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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털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털게</link>
		<description>털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30 Dec 2011 00:5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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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갑각류 연재 18] 털게 Horsehair cr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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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30/16/b0140416_4efc8ce44c03f.jpg"  
				alt="[갑각류 연재 18] 털게 Horsehair cra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리에 살이 많은 대게와 달리 꽃게처럼 몸통의 살이 많은 게로는 겨울이 되면 남해까지 내려오는 오호츠크해 같이 찬 바다에 사는 털게가 있겠습니다.&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털게는 영어 이름이 horsehair crab 으로 일본 이름은 ケガニ kegani 학명은 Erimacrus isenbeckii 입니다. 물론 홋카이도 지역이야 계절에 상관없이 잡히는 모양이지만 한국에선 주로 겨울에 많이 잡혔습니다.과거형으로 쓴 이유는 이제는 그 숫자가 줄어들어 대단히 비싼 게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원래부터도 남쪽 속담에 '털게 잡은 날은 친정 오래비가 와도 안 반갑다'라는 말로그만큼 식구 먹이기에 바빠서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00:5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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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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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04/55/a0077755_4c3088f224f4f.png"  
				alt="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싶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론 이분들처럼 어린이 공원 아트 중심에서가 아니구요..      노래방에서 양옆에 아가씨들을 앉히고 양주병을 까면서 부르고 싶습니다..물론 얼굴대고 아래도리도 밀착시키고 두손으로 허릴 감싸쥐고 부르스도 추면서 말입니다.          뭐 깝치는 후배가 들어오면 야 이년아 니가 여기 왜 들어와 씨ㅂㄴ아 이렇게 호통질도 하면서 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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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ul 2010 22: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춤추는콩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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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댓글에 탄력받아 더 올리는 '은혜'로운 횟집에서 얻어 먹은 코스요리들]]></title>
	<link>http://happydada.egloos.com/3137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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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14/51/a0040351_4b9bb1489f8af.jpg"  
				alt="부산-댓글에 탄력받아 더 올리는 '은혜'로운 횟집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도 글을 썼지만, 난 음식점의 정보와 위치를 알려주고자 하는 것보다는 그 순간의 느낌과 그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을 뿐이기 때문에, 굳이 아시고자 한다면 따로 정보는 알려드릴 수 있으나 내놓고 쓰는 건 웬지... 그래도, 처음으로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신 분이 궁금 해하셨다는 이유로, 묘한 탄력을 받은지라, 최소한 이곳의 음식에 대해서는 더 소개를 해야겠다 싶었다.  앞글에도 이야기했지만, 이곳은 속도조절이 필수다. 늘 다이어트를 외치다가도 술만 들어가면 2차를 부르짖는 나에게, 2차 계획을 아예 포기하게 만드는 곳이기도 하다. (이것만으로도 이곳은 놀라운 곳이다! 나를 아는 사람은 누구라도 말할 것이다, 언빌리버블!) 회에서 달리던, 다른 코스요리에서 달리던, 배는 터져서 일어나게 되어있다.  일단 이곳의	]]>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7:2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피다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셋째날 두번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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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6/40/c0005040_4b6d13b05ba1d.jpg"  
				alt="셋째날 두번째 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운하를 구경한 후 본격적인 기념품 쇼핑에 들어갔는데;;  죽을 뻔 했다 ㅠㅠ  난 워낙 캐릭터와 기념품에 관심이 없어서 한 번 눈으로 훝으면 끝나는데 언니와 화영이는 완- 전 신이나서  -ㅇ-  더구나 오르골당 안은 넘 덥고 사람도 많아서;;  나중엔 넘 힘들어서 의자에 앉아있었다 -ㅇ-  -_-                     그래도 부엉이 장식물은 너~~~~무 이뻤다 ㅠㅠㅠ  하나 사오고 싶을만큼 ㅋ  신바시 ㅠㅜ  카케로우 ㅠㅜ        여행 내내 게타령을 하다가 살아있는 게를 발견하고 완전 신난 나 ㅋ  언니가 세트로 묶어주었네 ㅋㅋ          유리 공예품 만드는 모습    장식물 기념품은 볼 땐 이뻐서 좋은데 나중엔 결국 잃어버리거나 버리고 말아서;   유혹을 뿌리치며 안 사려고 그렇게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6:3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rpe Di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털게]]></title>
	<link>http://yonggulee.egloos.com/2469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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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21/56/e0072356_4a8e7c5e7ed4c.jpg"  
				alt="털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09 19:5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용구의 수능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이 곁들어진 부산 유람기]]></title>
	<link>http://ladenijoa.egloos.com/4017952</link>
	<guid>http://ladenijoa.egloos.com/40179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21/23/b0042023_494e2cacdb93d_t.jpg"  
				alt="사진이 곁들어진 부산 유람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직전의 포스팅에서 말한, 1박 2일 일정의 송년회 성격의 부산 오프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지금부터는 그 오프 모임의 보고(?)입니다.  새벽 3시에 쳐자서 7시에 기상한 다음 허겁지겁 씻고 준비해서 예정한 대로 버스를 탔습니다...만 와 러시아워(...). 그래서 계획했던 아침먹기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원래는 아침으로 김밥천국 돈까스를 여유롭게 먹으려 했습니다만 시간이 좀 부족해서 포기 ㅠ.ㅠ  무궁화에 탑승하고 D님과 만나 서로 담소를 나누다가 카페객차를 습격, 노래방에서 30분을 때웠습니다. 저는 I Love You(포지션) - 너의 이름으로 - I Love You (차태현) - Growing of my heart - 비밀번호 486 순으로 매우 평범한 노래들(4번째 노래는 솔직히 평범 안 하다는 거 	]]>
	</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08 21: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로지 이 분만은 진리라능.]]></title>
	<link>http://plastic.egloos.com/3988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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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21/92/b0009692_4926a46d26c66_t.jpg"  
				alt="오로지 이 분만은 진리라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비심 없는 원본 사이즈.(좀 뜨는데 시간걸림) 오늘 저녁으로 먹기 위해 일찍 퇴근해서 사사즈카에서 오카치마치의  요시이케 본점까지 달려거 모셔온 알흠다우신 털게님 (캐스팅 비용 2300엔+자비심없는 차비) 조연으로 새우, 그분의 덩치에 가려진 특상품 가리비.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지난주 토요일 회사동료들과 빚어서 먹은 만두. 중국인 J씨 부부와 나, 한국인 P씨, 일본인 I씨 다섯명이서 열심히 빚었음. 맛? 끝내줘용'ㅁ'!  사실 이 날 저거 다 쳐묵하고 거기에 케이크 후식으로 먹고.... 이러니 과식으로 탈나지...orz 	]]>
	</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08 21:1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Plastic Moon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해 털게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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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1/19/12/b0026212_4924223cd6608_t.jpg"  
				alt="상해 털게 상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이 추워질수록 게가 생각나는 건 당연하기에, 방금 인터넷으로 털게를 또 열 마리 주문하여, 모레 아침 또 털게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아 벌써 입에 침이 고임) 그러면서 털게 판매자가 올려 놓은 괜찮은 털게 상식(?)을 발견, 내가 그간 알고 있던 것보다 더 자세하기에, 한국 인터넷 세계에 도움이 될까 하고 번역해 올려 둔다. 물론 내 블로그 통계에 잡히는 주 검색어는 타이완 여행정보 아니면 북창동 룸싸롱, 중국 가라오케 아가씨지만서도. (ㅆㅂ)      흔히 상해게로 알려져 있는 이 털게의 정식 명칭은 따자시에(大闸蟹;대갑게)이며, 집게발 안쪽에 붙은 독특한 털 때문에 털게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일본 등에서 팔리는 털게와는 다른 종류의 것이다. 산지는 상해 인근인 쟝쑤성(江蘇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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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Nov 2008 23:3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억만가지 记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하이 털게를 먹다!]]></title>
	<link>http://bakku.egloos.com/3971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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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1/07/12/b0026212_4913d78baa639.jpg"  
				alt="상하이 털게를 먹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하이 털게 요리의 압박      가을 바람이 불면 게는 살찌고.. (秋风吹，蟹儿肥) 우린 가을을 보고 말이 살찌는 계절이라 하지만, 여기선 게가 살찌는 계절이라고 한다. 그래, 말고기보다는 게고기가 내 취향이다.    전에 상해 살 땐 따자시에(흔히 말하는 상해 털게) 자주 먹곤 했는데 광저우에 와서그때만큼 자주 못 먹어서 아쉬웠었다. 친구 고향이 창저우(常州)라서 가을겨울마다 따자시에를 고향에서 받아 먹었기 때문. 그동네는 그냥 시장 가면 손바닥만한 것들이 10위안, 펄떡펄떡 살아 있었는데.    며칠 전에는 동네 마트에 가서 따자시에를 사는데, 어휴 정말 엄청 작은 애들이 가격은 18위안 28위안 이렇고.. 수산물 도매시장 황사에 가면 좀 더 저렴한 애들을 구할 수있겠지만, 그 동네 가서 흥정하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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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5:4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리게 걷기 가까이 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의 털]]></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3968014</link>
	<guid>http://voxhyuk.egloos.com/39680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1/04/22/b0027722_4910582c4c6e5_t.jpg"  
				alt="남자의 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면도 이야기에 이어서 또 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 면도나 털이 들어가면 왠지 여자분들이 잘 안찾아주는것 같지만 그래도 이야기해봅니다. 언제는 제가 관심을 받고 있던가요. 인생 그렇게 사는거지요 뭐.(어이!)  저는 겉보기에는 털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긴바지로 다리털을 항상 가리고 다니거든요. 긴바지를 입으면 다리가 조금 가늘어보인다는 소리도 듣고(저 자신이 보기에는 별 차이가 없지만요), 털도 가려주니까 항상 입고 다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털이 없어지는건 아닙니다. 여름에는 굉장히 답답하죠. 물론 털에 신경안쓰고 반바지 입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전 집밖에서는 반바지를 잘 안 입습니다. '이 털많고 두꺼운 다리를 남들에게 보여주느니 차라리 내가 덥고 말지!'라는 주의라고 할 수 있	]]>
	</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23: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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