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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테이블야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테이블야자</link>
		<description>테이블야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00:5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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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안 정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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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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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집안 정물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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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벌레잡이통풀 - 네펜데스      솔방울 장식품      테이블야자      흔들의자      화분의 꽃      치자나무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0:5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위한작은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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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란다 식물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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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6/35/b0056735_4f55ef35a15b5.jpg"  
				alt="베란다 식물 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에 베란다 식물.꽃 피고 새 우는 봄이 오나 보다.    첫 타 끊은 수선화.수선화의 위엄.jpg둥글둥글 무스카리도 뭉탱이뭉탱이로 올라왔다.곧 꽃 피울 무스카리 지망생들.비밀스런 싹이 움트는데... 실은 아마릴리스.작약. 뿌리만 남겨놓고 월동하고, 슬슬 손 하나 내밀어 추운가 안 추운가 QA하고 있다.장미 싹에 붙은 하얀 가루. 이게 무슨 병인지 모르겠다.장미가 좀 자라면 저렇게 하얀 가루와 함께 말라버린다.속상하다.화분 갈아 엎어버려야겠다.앵두이려나...장미수련 화분을 침식하고 있는 세피루스.옆에 뚝배기를 침식하고 있는 세피루스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유성생식(씨앗발아)에 성공한 2살배기 제라늄 아기. 후딱후딱 크지는 않는 것 같다.철 모르고 언제나 살구빛 꽃망울 터트려 주시는 제라늄.거친 토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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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12 20:2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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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명체와의 동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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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12/98/c0004798_4da4435404967.jpg"  
				alt="생명체와의 동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 한달전 G마켓에서 9900원에 구입한 미니화분 4개.  종류는 천냥금, 테이블 야자, 무늬산호수, 슈퍼바였다.   분명 같이 온 설명서대로 기간 맞춰 물을 잘 줬는데  천냥금만 쑥쑥 자라고 나머지는 점점 시들시들..  결국 슈퍼바는 용단을 내리고 일주일에 한번 주던 물을 2주간 주지 않았더니 다시 싱싱해졌다.  싱싱해진 슈퍼바.. (나중에 알아보니 이거 한달에 한번 물주는 거라네..- _-;;) 설명서 뭥미  슈퍼바를 교훈삼아 2,3일에 한번씩 물을 주던 테이블 야자, 무늬산호수도 찾아봤더니 이녀석들도 수시로 봐서 흙이 말랐을때만 물 주면 되는 아이들이란다..헐........  덕분에 얘네들도 일주일째 굶고 있음  &amp;amp; 잘 자라던 천냥금!!  연한잎은 다 우리집 와서 핀 애들임.  여튼 이녀석 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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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1 21:2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Eugene's shel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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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집정원] 시클라멘과 율마, 테이블야자와 정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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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2/43/c0014543_4d2cf68b53a0c.jpg"  
				alt="[집정원] 시클라멘과 율마, 테이블야자와 정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클라멘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거꾸로 피는게 특이한 녀석인데 초반엔 색이 너무 연했습니다만 나오면서는 진하네요.      잎도 깔끔하게 잘 자라나주고 있습니다. ㅎㅎ      율마는 키우기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매번 작은 것들은 죽어버리니...  아예 큰 녀석은 과연 얼마나 버텨줄지 모르겠네요. ㅎㄷ      테이블 야자라고 하더군요. 작은 대나무 숲같은 느낌도 나고 참 괜찮은 녀석같습니다.      다육식물인 정야인데 처음엔 작게 예쁘더니 줄기만 길게 자라나는게 좀...ㅠㅠ  다육이는 통통한게 참 예쁘긴 합니다. ㅎㅎ  	]]>
	</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11 15:3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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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테이블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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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9/52/a0109252_4cf30859a0101.jpg"  
				alt="테이블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안 화분의 테이블야자입니다.트리밍과 커브조절로 강하게 보정을 해 봤네요.  원본은...  이파리는..  다른모습  전체모습	]]>
	</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10 10:5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위한작은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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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동고동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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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0/16/c0095916_4b7febf375ad2.jpg"  
				alt="동고동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겨울이 거의 끝나가는구나, 곧 있으면 봄이 오는구나라고 누구나 느낄법한 요즘, 나는 요것들 보는 재미에 산다.  선물로 받은, 너무나 예쁘고 견고하기까지한 커피 보관함과  아이비, 율마, 스파티필름, 싱고늄, 해피트리, 뒷쪽에 테이블 야자.  각 식물마다 특성이 다 달라서 햇빛, 통풍, 물주기 등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있겠냐만은 그래도 가장 아픈 손가락을 골라보라면...... 두번째 있는 율마다. 키우기 까다로운 녀석이라던데, 아니나 다를까, 물을 좀 게을리 주면 금새 시들시들 삐지는게 정말 밴댕이 속알딱지다. 한 번 아프면 회생 불가능하다고 다들 겁을 줘서 솔직히 좀 쫄았었다. 근데 우리집 율마는 주인 성질 더러운거 어찌 알았는지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23:3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Not Y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튤립과 기타 떨거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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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9/35/b0056735_4b2c90c38e31c.jpg"  
				alt="튤립과 기타 떨거지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받은 튤립과 익시아를 심었다.    좀 헷갈리는게 히야시스는 알뿌리가 살짝 흙 위로 나오게 심어야하는데, 익시아는 흙에 완전히 덮히게 심어야 쓰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헷갈려 헷갈려...          일단 튤립 전체 샷. 상황 봐서 흙을 더 덮을 예정이다. 저 화분도 밖에 있던 건데 얼었길래 뜨신 물 부어서 언 흙을 녹였다. 물론 뜨신 물이 모두 식은 뒤에 심었다. 꽃잎 끝이 레이스 같이 생긴 녀석으로 4가지 종류를 2개씩 샀는데, 회사 사람에게 하나 선물했다.        카나스타... 빨간 꽃잎에 끝이 하얗다.      다벤포트... 빨간 꽃잎에 끝이 노랗다. 슈퍼마리오에서 나오는 뻐끔플라워 닮았다. 무시무시...      허니문... 희멀건~하다.      람바다... 빨간 꽃잎에 끝이 주황색?	]]>
	</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18: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가 첫째날-역시 집에서,정원 사진찍기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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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27/16/b0008016_4a6d756a55cef.jpg"  
				alt="휴가 첫째날-역시 집에서,정원 사진찍기놀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밤 동생이 오는바람에 둘이서,맥주먹고 9시쯤 일어났어요. 아침부터 휴가 간줄 모르고 걸려오는 전화덕분에 잠을 잘수가 없네요. 역시 월요일이군요.-.-/ 휴가 실감입니다.  집정리는 어제 다 했고,문열고 앉으면 바람이 솔솔 부는게 무척 쾌적한 여름입니다. ㅎㅎ 집나가면 개고생이다~~나가기 귀찮습니다. 나도 늙었나봐요. 지금까진 스스로를 무척 액티브하다고 생각했는데,집밖으로 나가기가 싫으네요.  동생은 밥먹고 쿨쿨 자고 있고, 전 정원사진을 찍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아파트사는 관계로 용기정원(Container Garden) 또는 미니정원이죠. 식물키우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보면 블로그에 식물들 많이 올리시고,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직장다니면서 아침에 일어나 물주기도 넘 힘들고,통풍도 엉망이라 늘 위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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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09 19:3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유물론자의 생활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라빛 떼떼옷 입은 화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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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22/35/b0056735_49a1155df001a_t.jpg"  
				alt="보라빛 떼떼옷 입은 화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분 마무리를 청이끼로 해놨더니, 요즘 청이끼에 하얀 곰팡이가 풋풋하게 피더군. 봄이기도 하고 해서 주인님과 의논하여 보랏빛 돌을 주문하여 화분에 새 옷을 입혀봤다.      히야신스. 꽃은 겨우내 피어 있다가 다 져서 꽃대 잘라줬더니 무섭게 자라네.          아이비와 마삭줄이 얽히고 섥힌 화분.          야자와 카랑코에.          화분 모둠(?) 오른쪽 끝에 새로 들어온 크로커스가 보이네.      고양이 화분. 다 죽었던 러브체인이 휘리릭 휘리릭 자라고 있다.        쪼란히 만들어 본 작은 화분들. 왼쪽부터 산호수, 카랑코에, 신고듐, 치자, 러브체인.          햇살 가득한 창문에 걸린 것은 미니해바라기. 며칠 전에 산 꽃씨를 심었다.          마지막으로 겨우내 	]]>
	</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09 18: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음에 빠져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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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17/35/b0056735_4857c7012eb56_t.jpg"  
				alt="녹음에 빠져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도 따뜻하다 못해 슬슬 더워지면서 집안에 화분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새로 들여온 석화가 특이한 모습으로 왼쪽위를 장식하고 있고, 더 이상 꽃을 피우지 않는 카랑코에가 그 옆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도 카랑코에 새잎이 계속 올라오더라.    앞에는 마트에서 삼 천 원에 들여온 화분에 왼쪽부터 피토니아(화이트스타), 스피아민트(오우~ *데껌), 애플민트를 각각 꺾꽂이 하였다. 물론 모두 뿌리 튼튼히 박았다. 민트류는 잡초에 준하는 생명력과 성장으로 부득이 하게 심하게 가지치기 했다.    아차차... 포도주잔 안에 웅크리고 있는 녀석은 혼자 잘난 맛에 사는 수선화이다. 마늘처럼 쪽이 생기길래 포기나누기 했다.          열심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피토니아(화이트 스타)와 스피아민트(오우~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3:4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집 화초녀석들.. 생존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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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초 화초를 키우기 시작하고 난후.. 저세상으로 뜬 녀석들도 있고, 다소 걱정을 안겨주는 녀석들도 있고.. 잘 자라주는 녀석들도 있다.  어떤 이들은 화초키우다 죽이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아, 못키우겠다고들 하지만.. 죽이는 것 또한 경험으로 생각하고, 녀석들의 경우를 자알 기억해두려고 노력하기도 한다.  그럼... 우리집에 있는 녀석들..  1. 듬직하게 잘자라주고 있는 산세베리아 두놈     워낙에 키우기 쉬운 녀석이라고들 하는데, 가끔씩 돌봐줘도 잘 자란다. 그래도 고맙다.  2. 화려한 자태가 제법인 금전수     새싹이 네개나 돋더니, 놀라운 속도로 무럭무럭 자라주고 있다. 뻗어나온 자태가 매우 훌륭하다.     잎의 광택이나, 색이 아주 맘에 든다. 집안에 돈이 들게 하는 녀석이라는데.. 흠흠.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3:4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Creativ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이블야자]]></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733159</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37331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5/07/35/b0056735_4820908860777_t.jpg"  
				alt="테이블야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야자라는데, 예전에 고등학교 때 존경하는 중학교 선생님 병문안 선물로 샀다가 선생님께서 다른 곳으로 이사하시는 바람에 병문안을 못 가 그대로 내가 키워보게 된 녀석. 이 녀석 빛 많이 요구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추운 곳은 못 견디는 듯 한다. 자라는 속도도 매우 더디긴 해도 끊임 없이 새 잎을 줄기 속에서 만들어내는 녀석이다.        이 볼품 없는 녀석은 로빈이 좀 많이 씹어서 괴사 직전까지 갔다가 뿌리 하나 속아내면서까지 살린 것.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인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2:0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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