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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테이크아웃'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테이크아웃</link>
		<description>테이크아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17:4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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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대문에서 사온 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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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91/b0041991_48e72a4b658d4_t.jpg"  
				alt="동대문에서 사온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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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시 반에 집에서 나가 점심도 안 먹고 삼성역, 청계천, 용산을 돌아서 4시 좀 안 되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택배가 올 게 있어서 서두르느라, 뭐 사먹을 여유도 없었습니다. 동생이 오후에 외출을 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집이 빈 사이에 택배가 올지도 몰랐거든요. 그렇게 되면 조금 귀찮아지지 말입니다. 옆집에 맡기라고 하면 사람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고, 있다고 하더라도 받아오기 귀찮고, 문밖에 두고 가라고 하면 그건 또 그거대로 신경쓰이거든요. 그렇다고 그렇게 해서 없어진 적은 없지만...  (그런데 집에 오니 동생이 나가기 전에 받아놨더군요)    하여간 그래서 가능한 빨리 집에 들어오려면 어디 앉아서 뭐 먹을 여유는 없었습니다. 보통 때는 청계천에 가면 포장마차에서 떡볶이(1인분에 2천원)를 먹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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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7:4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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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이크아웃 음료, 양심도 테이크아웃 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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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64/f0032464_48ba890129f02_t.jpg"  
				alt="테이크아웃 음료, 양심도 테이크아웃 하셨나요?"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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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오후에 애인님과 인사동과 삼청동에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전시회장도 돌아다녀보고 삼청동 골목골목을 요리조리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람들도 많아서 인사동과 삼청동이 서울의 명소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었죠. 그런데, 사람들의 개념없음도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테이크아웃 음료와 물병 ,음료수병이 신호등제어기 위에 놓여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목이 말라서 들고다니기 편한 음료수를 마시는 것은 누구나가 원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먹고 난 음료수를 어떻게 처리할지입니다. 쓰레기통을 발견하기까지 귀찮고 번거롭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신호등제어기에다 자신이 먹고난 음료수병을 올려놓는 것은 도무지 비상식입니다.     테이크아웃 음료!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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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21:1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 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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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nsense Quiz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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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onsense Quiz (1) Nonsense Quiz (2) Nonsense Quiz (3) Nonsense Quiz (4) Nonsense Quiz (5) Nonsense Quiz (6) Nonsense Quiz (7)  여덟 번째 넌센스 퀴즈 시리즈입니다. 물론 심심풀이랍니다. 정답은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Q1) 두산베어스의 야구선수인 김동주가 가장 잘하는 달(月)은?    Q2) 아웃백을 우리말로 하면?    Q3) 테이크아웃을 우리말로 하면?       Ans1) 5월(오월동주)   Ans2) 뒤로 꺼져   Ans3) 가지고 꺼져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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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08 10:1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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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요커의 커피, 파리지엔느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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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6/58/a0013258_482d8166c686a_t.jpg"  
				alt="뉴요커의 커피, 파리지엔느의 커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커피를 매우 좋아합니다. 얼마전 개봉한 ‘버킷리스트’의 부자주인공, 에드워드(잭 니콜슨)처럼 커피는 ‘코피 루웩’만 마시는 커피 마니아는 아니고, 스타벅스던 자판기 커피던 가리지 않고 잘 마시는 부류입니다. 그리고 ‘분위기 따위는 코피 루웩의 주원료를 만들어 주는 인도네시아의 사향고양이에게나 던져버리라’는 부류입니다.   굳이 부연하자면,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는 것과 비슷하게 ‘모든 커피는 신성하다(물론 담배도 함께!)’ 주의죠. 그런데… 오늘 이런 것을 발견했습니다.  과연 위 사진은 무엇일까요? 눈치 빠른 분들은 아셨겠지만 왼쪽은 뉴욕에서 커피를 즐기는 방법이고, 오른쪽은 파리에서 커피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다른 음용 구조를 갖는 두 용기는 동일한 것입니다.  위쪽 사진의 뚜껑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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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21:4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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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벅스, 테이크아웃 커피의 가격을 내려라.]]></title>
	<link>http://bestest.egloos.com/18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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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3/39/f0003539_4796fa56f39b3_t.jpg"  
				alt="스타벅스, 테이크아웃 커피의 가격을 내려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세계적인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에서 커피의 가격을 대폭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스타벅스는 우선 시애틀 지역에서 8온즈짜리 숏(Short) 사이즈 드립 커피(Drip Coffee) 가격을 4달러에서 1달러로 내리기로 하고, 리필도 무료로 해주기로 결정했다.   관련글 링크 :  위기의 스타벅스, 커피값 파격인하   이런 기사가 나온 김에, 고가전략으로 승부하고 있는 한국스타벅스에 대해서 한번 짚어보려고 한다. 또한 테이크아웃 커피의 가격인하 필요성에 대해서도 말해보려고 한다. 그렇다고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가격을 내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커피를 좋아하고 스타벅스를 선호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현실을 분석해보고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건 어떠하겠냐고 제시해보는 것이다. 앞으로 전개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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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an 2008 14: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센스v 의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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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이크 아웃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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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테이크 아웃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일까    문제 맞다.    사실 요새 생기는 커피숍은 크게 세가지 분류로 나뉜다.    프렌차이즈 테이크 아웃 형태    작은 까페 형태    스터디룸 형태      첫번째는 스타벅스니 커피빈이니 하는 형태의 테이크 아웃 프렌차이즈이고, 두번째는 종로나 인사동 등에 있었거나 생기는 중인 에티블이 그리 많지 않은 형태의 까페. 대부분 사장이 직접 하거나, 종업원 한두명 정도를 둔 집이고, 마지막은 홍대 등에 크기는 그리 크지 않고 인터리어에 크게 신경쓰지 않은 듯한 (허나 안했겠냐) 까페이다.    그 중 제일 잘 되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프렌차이즈 테이크 아웃 커피숍이다.    왜일까?    미국에서의 스타벅스는 한국에서의 스타벅스와 조금 많이 다르다. 일단 팁이 없고, 	]]>
	</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08 20:5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끊임없는 열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이크 아웃]]></title>
	<link>http://layner.egloos.com/888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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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29/72/a0013872_23372879.jpg"  
				alt="테이크 아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팅할 것도 없고, 밤 12시도 다 됐고 해서 오늘은 '테이크 아웃'이 주제입니다. :D    집에서 해 먹는게 제일 싸게 먹히긴 합니다만...밥할 시간이 없거나, 설거지가 싫어서 밥을 안 했다거나 하는 이유로 집근처의 가게들을 이용할 때가 있지요. 그런데 가게에서 먹지 않고 테이크 아웃을 하는 이유는 원래 테이크 아웃이 기본인 도시락을 사기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고, 혹은 밥먹으면서 블로깅하고 싶어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저의 테이크 아웃 (お持ち&amp;#24112;り)은... 계속 보기  테이크 아웃에 관해 쓸 말이 뭐 있겠습니까? 그냥 이번주에 테이크 아웃으로 사 먹은 음식 사진이나 올리는거지요...┐( ￣&amp;#12540;￣)┌    닭고기 캐슈너츠 볶음  지난번 호이궈로를 먹은 China Quick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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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Jan 2005 00:1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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