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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테이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테이큰</link>
		<description>테이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6 Sep 2008 15:5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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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테이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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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식이라 느껴졌던 어설픈 상황(?)의 틀을 과감이 벗어버린 영화. 이게 진짜 현실이다. 조금은 잔인하다.그래도 속이 후련하다. 깔끔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5:5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p... 2008년. 지옥같은, 미치도록 아름다운 서울에서 숨을 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첩보물이 좋은 이유 : 가장들의 등짝은 얼마나 차가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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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06/b0027906_48a9bd13446f6_t.jpg"  
				alt="첩보물이 좋은 이유 : 가장들의 등짝은 얼마나 차가운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보게, 브라이언. 파리를 아수라장으로 만들면...'  '닥쳐! (내 딸을 구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에펠탑도 부수겠어!'    리암 니슨이 테이큰의 한 장면에서 하는 말이다.  아버지는 결국 딸을 구해내고, 정보국 요원 출신의 잔인성과 보통 아빠들의 부성은 잘 어울리는 한 쌍이 된다.     첩보물들을 한 데 엮는 글쓰기를 따로 해보고 싶을 만큼, (어쩌면 딱 그 정도로만) 나는 첩보물을 좋아(하는 듯하)한다. 공공칠에서 강아지 스파이에 이르기까지 첩보원 모두는 아니지만,   1. 홀로 악상황에 던져진다는 '고군분투',   2. 식탁 위의 포크부터 길 가던 꼬마애까지 모든 것들을 도구화하는 술수와 재간,   3. 카페홀의 풍경까지도 상황을 정보화하는 분석가적인 면모, 그리고   4. 대부분 집단과 개인이라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03: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계의 다정스러운 무관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이큰(Taken, 200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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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3/02/f0058102_48a2df5a64a74_t.jpg"  
				alt="테이큰(Taken, 2008)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8.05.13 리뷰작성) '아이언맨'과 '테이큰'중, 무엇을 볼것인가 하고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시간맞는 '테이큰'을 보기로 하고 영화관을 찾았다. 일단 이 영화, 마치 영화 '추격자'를 다시 보는 것 같은 긴장감과 속도감에 반했다. '추격자'역시 지루한 부분 없이, 늘어지는 부분 없이 속도감있게 휘몰아치는 연출이 일품이었는데, '테이큰'역시 그러했다. '테이큰'은, 전직 CIA였던 아빠(니암 리슨 분)의 철없는 딸내미(메기 그레이스 분)가 아빠의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응석을 부려 파리로 여행을 떠나고, 도착한지 한시간도 안되어 나쁜놈들에게 납치를 당해, 아빠가 곧장 파리로 날아가 딸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길지 않은 러닝타임에 이야기는 순식간에 흘러간다. 아빠는 딸내미가 마지막으로 남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22: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이큰]]></title>
	<link>http://Grendel.egloos.com/4547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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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상대를 잘못 골라도 한참 잘못 골랐군요.    역시 딸자식 생각하는 아버지의 마음이란..............        전체적으로 본다면 좀 헛점들이 보이긴 하는데 이 작품은 그런 영화가 아니라 '전직 특수요원이었던 아버지의 딸 구출기'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배제하는군요.      딱 적당한 짤방이 있는데 집이 아니고 부대라............ㅠ.ㅠ (공의경계 - 통각잔류에서 후지노의 '저런 무지막지한 사람이...' 이 장면.)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9:4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ndel의 인생 코마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영화] 추격자 (The Chaser, 2008) 외]]></title>
	<link>http://storier.egloos.com/4547476</link>
	<guid>http://storier.egloos.com/4547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2/28/c0021328_48a155d90d60c_t.jpg"  
				alt="[한국영화] 추격자 (The Chaser, 2008) 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격자 (The Chaser, 2008) 범죄, 스릴러, 액션   감독 나홍진   출연 김윤석, 하정우, 서영희, 구본웅  ,    줄거리  그날밤 놈을 쫓던 단 한 명의 (추격자) 놈을 잡은 건 경찰도 검찰도 아니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마    출장안마소(보도방)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미진 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영민’과 마주친 중호, 옷에 묻은 피를 보고 영민이 바로 그놈인 것을 직감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8:2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삶을 행복하게, 맘껏 웃을 수 있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The Ax, Le Couperet, 2005]]></title>
	<link>http://calpis.egloos.com/1791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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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2/88/a0012988_48940fabf37e5_t.jpg"  
				alt="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The Ax, Le 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어두운 경로에서.... 단편영화 테이큰(Taken, 2008)  이란 파일명으로 다운받아본것... 참 이상하더니만., 원래 제목은...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The Ax, Le Couperet, 2005)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16:4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liebe &amp;amp; habseligkeit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래저래 본 영화]]></title>
	<link>http://regen.egloos.com/3843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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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8/97/b0006897_488dc9b5adb17_t.jpg"  
				alt="이래저래 본 영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t; 텍사스전기톱연쇄살인사건 &gt;  1970년대에 만들어진 텍사스전기톱살인사건의 리메이크작. 뭐 실화니 어쩌니 하는 소리가 많은데 관객을 낚았던 희대의 월척 '블레어위치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다 개뻥이니 속지말 것. 예전에 부대에서 봤던 '텍사스전기톱연쇄살인사건:제로'를 떠올리면서 기대를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는 기대에 못 미쳤다. 슬래쉬 물 싫어하는 건 여전하다만 텍사스:제로의 튼실(?)했던 고어효과를 떠올리면서 봤는데 시기상으로 제로보다 전에 나온 작품인 탓인지, 아니면 감독이 다른 탓인지는 몰라도 고어효과는 제로만 못하다. 그냥 그런 호러물 하나 본 듯한 기분이다. 제로에서는 얼굴 가죽 뜯는 맛이 있었는데 아쉽다.    &lt; 테이큰 &gt;  아무런 기대도 안하고 봤는데 대박친 영화. 악당이여, 그냥 죽어라. 아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2:4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ak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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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도 이런 영화가 나온다는 게 즐겁다. 자고로 액션 영화는 이래야만 한다. 액션영화에서 주인공의 고뇌나 갈등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지만, 이 감독은 그런 거 없는게 더 낫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딸이 납치되는 데도 차분하게 녹음하고, 감정을 조절하면서, 오히려 범인을 협박하는 장면은 앞으로 영화의 진행 방향이 주인공의 무자비한 복수 액션이 될 것이라는 부푼 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나는 이 장면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감독은 이 장면을 이용하여 관객들로 부터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황당하고 무자비한 액션을 보여주더라도 모두 납득하겠다는 일종의 약속을 받아낼 수 있었다고 보고, 감독 원하는 데로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주인공의 원맨쇼에 편안하게 푹 빠져서 볼 수 있도록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3:3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를 통해 나를 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할짓없어서.. 최근 본 영화들 소감]]></title>
	<link>http://nto64.egloos.com/598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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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스트 (2008)  스티븐킹 원작소설 영화는 대부분 재밌기에 한번 봤습니다. 상당히 낮은 네이버평점과는 달리 초반부터 상당히 재밌게 봤구요. 그 좃같다는 엔딩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른 헐리우드처럼 희망을 안기며 끝난다면 더 이상할듯한.. 정말 절망적인 엔딩이긴 하더군요.. 괴물도 cg가 최고까지는 아니지만 적절하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구요, 오랜만에 개념작 본것 같던데요?&amp;gt;  별점: 5000개 중에 4658개.    바르게살자 (2007)  위의 미스트와는 다르게 이건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지 정말 재미없게 본 영화입니다.-- 작년에 영화소개같은 걸 봤을때 소재도 상당히 괜찮고 관람자들 평도 상당히 괜찮길래 기대를 하고 dvd를 빌려봤습니다만... 중간중간 피식하는 부분들은 있었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1:2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쌍한분의 불쌍한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반기 극장 영화 감상 정리 下]]></title>
	<link>http://zetagundam.egloos.com/3818488</link>
	<guid>http://zetagundam.egloos.com/3818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9/84/b0010284_48746a246a35a_t.jpg"  
				alt="상반기 극장 영화 감상 정리 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포비든 킹덤  옛 향수에 대한 그리움 보다는 성룡 vs 이연걸의 스크린 대결이 더 눈에 들어온다. 소림사의 이연걸 취권의 성룡 너무 눈에 들어온 나머지 나머지 캐릭터가 너무 죽는게 흠 금연자의 스패로우나 백발마녀전의 백발마녀의 존재감이 약해진다는게 아쉽다. 만나지 못할꺼라 생각했던 두분이 만나 같이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볼만하다.  개인적인 평가:上     11.테이큰  본 시리즈를 연상하면서도 전체적인 느낌은 코만도를 보는것 같다.  히어로물 보다 먼치킨적인 영화지만 꽤나 전개가 빨라 몰입도가 있는편  개인적인 평가:上     12.아이언맨  글쎄 뭐 딱히 재미가 없었던건 아닌데 극장에서 졸면서 본 영화(그것도 마지막 대결씬에서...) 국내에서 미국 코믹스의 접근이 대부분이 영화지만 그 와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7:0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Ro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aken]]></title>
	<link>http://icechoco.egloos.com/1841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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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75/e0064075_486e266424313_t.jpg"  
				alt="Tak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aken  (영화가 아니에요) 2002년에 SciFi 채널에서 했던 10부작.  다행히 pmp는 서비스센터에 가니, 공짜로 고쳐줬고.. (아직 1년 안됐으니..) 그래서 후다닥 완결까지 감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SF이야기에 퀄리티도 좋고, 내용도 좋았다.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흐르는 긴장감, 신비로움이 중간에 그만두게는 안했던 것 같아서 다행.    다코타 패닝 대체 언제 나와! 하면서 봤는데,  끝에 가서는 계속 나와줬다. 아이구 귀여워라. 지금은 숙녀가 다 되었지만, 이땐 참 귀엽다. 잠깐 어린 시절을 아무래도 동생 엘르 패닝양이 한 듯. 두 자매가 그저 이쁘고 깜찍하고 연기도 잘하고! 다코타양은 너무 잘해서 어찌보면 무섭기까지..    외계인에 집착하는 크로포드 집안.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2:4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스럭부스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이큰(TAKEN) 2년만에 본 영화. 감상은 대 만족.]]></title>
	<link>http://iammai.egloos.com/515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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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4/84/f0025184_4860ed553ecaa_t.jpg"  
				alt="테이큰(TAKEN) 2년만에 본 영화. 감상은 대 만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리암 니슨의 멋진 모습과 명 연기.  피에르 모렐 // 리암 니슨 / 메기그레이스 // 2008. 04.09 , 18세 , 93분     짧게 말하자면 아버지가 딸을 구하기 위해서 힘쓴다는 스토리. 얼핏 보자면 그냥 단순한  액션물로도 보이나 필자가 보기에는 세세한 복선들을 숨겨놓은듯 했다. 디카를 쓰고 세상 물정 모르는 딸과 여전히 필름카메라를 애용하며 전 특수부대출신으로 온갖 범죄조직과 싸워오며 세상험한것을 알아돈 둘은 확연한 대비를 나타내준다. 여담이지만 농담으로 흘렸 어도 아버지는 정말로 비욘세를 모르지 않을까?   중간중간 복선으로 아! 하게 만드는 요소도 있었지만 너무 빠른 전개에 여운도 못 느낀채 넘어간것은 아쉽다. 액션도 액션이지만 리암 니슨의 그 명연기로 배역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21:5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X-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이큰]]></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70407</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70407</guid>
	<description>
	<![CDATA[ 
-화끈하고 막힘없고 긴박감 넘치는 잘 만든 액션영화인 것은 확실한데 영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100% 행복하게 즐길 수가 없다는 게 문제다. 기본설정을 설명하자면 한때 날리던 특수요원 아저씨가 은퇴한 뒤 경비업체 알바나 뛰면서 쓸쓸한 말년을 보내는데, 그동안 가정에 소홀한 탓에 그 죄값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혼한 아내는 가끔 만나도 벌레보듯 하고, 하나뿐인 딸래미는 그냥 신나서 놀러다닐 생각에 정신없는지라 아버지하고 시간 보내는 것도 여의치 않고... 이런 식으로 안습의 극치를 보여주던 주인공이 딸래미의 납치라는 비일상적인 극한상황에 힘입어 007 쌈싸먹는 슈퍼히어로의 얼굴을 되찾아 난리부르스를 친 끝에 결국 딸래미를 구하여 부친으로서 인정받는다는 얘기다. (이미 아내가 재혼한 상태이므로 가족을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00:2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테이큰 (Taken)]]></title>
	<link>http://helpas.egloos.com/437848</link>
	<guid>http://helpas.egloos.com/4378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6/90/f0045890_4848ea1d841f3_t.jpg"  
				alt="[영화] 테이큰 (Take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테이큰 (Taken) 평점: ★★★ 숨막히는 스릴과 통쾌한 액션, 따뜻한 감동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멋진 영화. 그리고 그 속에서 나는 스티븐 시걸의 향기를 맡았다.    오랜만에 영화 같은 영화를 보았습니다. 테이큰. 사실 구성이나 그 시나리오를 보자면 '스티븐 시걸' 형님의 그것들과 거의 다를 바 없는 것이 사실 입니다. 네, 아무리 생각해도 시걸 형님이 출연하신 영화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하지만 테이큰에는 스티븐 시걸 형님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감동적으로 영화를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시걸 형님의 영화에 주인공이 이렇게까지 곤경에 처했던 때가 있었나요?  영화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도록 하죠.  영화의 전반부는 후반의 내용과 전혀 상관 없이 인물들의 성격이나 현재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16:5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pas의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세대 시걸風 영화? &quot;테이큰&quot;]]></title>
	<link>http://naridy.egloos.com/3753049</link>
	<guid>http://naridy.egloos.com/37530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2/63/b0004363_4834d302e853e_t.jpg"  
				alt="신세대 시걸風 영화? &quot;테이큰&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상대를 잘못 골랐다!&quot;라는 문구가 80년대 감성을 자극하며 왠지 쌈마이 어제 마트에 쇼핑 간 김에 영화 하나 때리고 왔습니다. 테이큰.  솔직히 예전에 예고편을 봤을 땐 왠 할아버지가 나와서 액션 영화를 찍고 있길래, -_-;;;;; 한 심정으로 전혀 볼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도 사실.  하지만 모 사보텐처럼 보고 온 사람이 엄청나게 강력히 추천하는가 하면, 여기저기서도 평가가 상당히 좋길래 관심이 생겨서 말이죵.  내리기 전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보러 갔네요.   거의 끝물인 영화라 인터넷에서 예약할 때만 해도 텅텅 비었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관객이 꽉 찬 상태라 좀 놀랬네요...;;;  나름 흥행에 성공한 건가?  아무튼 영화는 특수요원에서 은퇴한 늙다리 아버지가 프랑스에 놀러갔다 납치된 딸을 찾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1:1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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