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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토론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토론토</link>
		<description>토론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8:3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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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 토론토에서의 최소 생활 비용 - 좀 살아본 사람인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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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토론토에서 살기 위해서 최소 필요한 돈과 항목을 정리해보았다. 진짜 서바이벌한 항목만 정리해 본다.  메트로 패스 (월정액) : 126 불, 유학원을 통해서 한달 미리 예약하면 107불에 구입할 수 있다. 메트로 패스는 필수다. 방값  : 홈스테이 시에는 750 불 기준이다. 처음 유학 왔을 때에는 홈스테이에서 2달 정도 사는 것을 추천한다.    :룸렌트를 하면 집 상태에 따라서 500 불 정도에서 + - 100불 정도를 왔다 갔다한다. 간혹 300불 짜리도 나온다.      대부분 방값에 다 전기세 물세, 인터넷(간혹 미포함)등이 다 포함되어 있다. 식비 :외식을 안하고 집에서 해먹을 시에는 200 불 안에서 해결 가능하다. 월마트나 노프릴 등 대형 마트에서 행사를 할 경우 100불 안에서도 해결이 가능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8: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디 가가x마리아 아라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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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2년 5월 10일자 기적체험! 언빌리버블에서    지난 3월 3일 레이디 가가의 캐나다 토론토 콘서트에서 나온 영상이다.    가가와 같이 듀엣 공연을 한 아이는 10살 소녀 마리아 아라곤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가가와 마리아를 비중있게 다루어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집중하면서 보았는데,    후반인 듀엣 공연 장면에서 마리아의 목소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 방송 도중에 녹화를 하였다.    이미 국내 언론에서도 소개를 했던지라 아마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다시 한번 더 이 노래를 들어보기 바란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4: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N.Iくんの遊び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르빗슈 직관 - 블루제이스 vs 레인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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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1/29/c0059229_4f9f74c0e7fcf.jpg"  
				alt="다르빗슈 직관 - 블루제이스 vs 레인저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기는 7시 시작인데 밍기적거리다 기차를 놓쳐서 토론토 도착하면 7시가 넘음. 아무래도 레인저스 첫공격은 놓치게 될듯 ㅠㅠ 그보다 일행한테 미안해서...    오늘 토론토 날씨는 8도, 춥고 비옴. 뭐 캐나다 날씨가 항상 이렇지... 그래도 로저스센터는 돔구장이라 비맞을 일은 없을거란게 불행중 다행? 사실 로저스센터에 처음가봄...     6시반에 드디어 기차를 타고 토론토로 ㄱㄱ    오늘 토론토 선발은 우완인 카일 드레벡이라는 선수인데 작년 메이저 데뷔해서 4승5패 6.06이었고 올해 2승1패 2.25인 투수 기대주라고함. 주목할만한 점이라면 90년에 nl 사이영상 수상자인 더그 드레벡의 아들이라고 하는데 카일도 사이영상급 투수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임.     레인저스 선발은 다르빗슈. 오늘 이란인 친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2:5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lator of F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르빗... 블루제이스 직관하러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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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elacroix.egloos.com/56545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8/29/c0059229_4f9b2b20b74db.png"  
				alt="다르빗... 블루제이스 직관하러 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빴던 세금신고기간이 끝났고 덕분에 계약도 끝났고(...) 이젠 남는게 시간인 백수라 다음주 월요일에 야구보러 토론토에 가기로 결정. 근데 마침 그날 달빗슈가 피칭하는 날이더라. 절대 시즌 초부터 스케쥴 보고 기다렸다거나 그딴건 없음. 그냥 난 블루제이스를 보러 가는건데 우연히 달빗슈가 선발인거 뿐이야. 이제부터 응원 포스터 만들 생각 해봐야겠음. Mr.야 얼굴 붙여놓고 &quot;좋은 공이다&quot;? 사에코 얼굴 붙여놓고 &quot;오늘도 힘내주세요. 양육비를 위해서!&quot;? 아 근데 일어로 안쓰면 의미가 없나. 어차피 외야에 앉을거라 의미는 없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8:3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lator of F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르빗슈, 5170만 달러에 텍사스 낙찰…ML 포스팅 최고액 ]]></title>
	<link>http://tiranorex.egloos.com/2255372</link>
	<guid>http://tiranorex.egloos.com/22553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0/60/a0088260_4ef01543b836d.jpg"  
				alt="다르빗슈, 5170만 달러에 텍사스 낙찰…ML 포스팅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OSEN=박광민 기자] 미국프로야구(MLB) 진출을 노리는 일본프로야구 '괴물투수' 다르빗슈 유(25)가 월드시리즈 준우승팀인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최고 포스팅 금액을 제시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20일(이하 한국시간) 'USA투데이'는 &quot;텍사스가 다르빗슈 포스팅에서 우선협상 권리를 가졌다&quot;라고 보도했다. 포스팅 금액은 지난 2006년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기록한 5111만 1111달러 11센트를 넘은 5170만 달러로 메이저리그 역대 포스팅 최고액이다.  이제 불과 25세에 불과한 다르빗슈는 일본프로야구에서 7년간 167경기 93승38패1홀드 평균자책점 1.99를 기록했다. 1268⅓이닝 동안 탈삼진은 무려 1259개나 잡아냈다. 이 때문에 다르빗슈는 스토브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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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11 13:5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라노의 샐러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키스, 다저스를 물리치고 최동원을 스카웃 한 블루제이스]]></title>
	<link>http://gminhee.egloos.com/2242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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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3/96/a0051296_4ecbe035b70c9.jpg"  
				alt="양키스, 다저스를 물리치고 최동원을 스카웃 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간암으로 53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타계한 최동원 야구선수의 뉴스가 한동안 모국뉴스에 나왔었다. 롯데구장에서 기념경기도 갖고 그의 배번을 영구넘버로 남기겠다면서 각종 기록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최동원은 한국야구의 붐뿐 아니라 캐나다 야구의 붐도 가져올 뻔 했었다. 한국 프로야구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세계 최고의 프로야구리그인 메이저리그(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스카웃된 것이었다.  내가 최동원 선수의 블루제이스 입단소식을 들은 것은 1981년 9월 중순이다. 캐나다 한국일보에서 근무할 당시였다. 그해 8월 에드먼튼서 열린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팀이 최동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3등을 했다는 소식은 이미 들었었다.  하루는 글로브앤드메일에서 전화가 왔다. 야구를 담당하는 기자라면서 최동원 선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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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1 10:5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Rehabilitation Faci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 도시 - 캐나다 토론토]]></title>
	<link>http://koreasony.egloos.com/4159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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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7:4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세계도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토론토 최고층 건물, CN타워!]]></title>
	<link>http://shel91.egloos.com/99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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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8/26/75/d0102575_4e5753d976be4.jpg"  
				alt="캐나다 토론토 최고층 건물, CN타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캐나다 토론토 최고층 건물, CN타워!    캐나다 토론토 CN타워를 아세요?  캐나다 토론토 CN타워는 캐나다 최고층 건물로 높이가 356m나 되는데요.  여기서는 이번달부터 엣지워크 체험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엣지워크 체험은 356m 지점에서 안전로프만 매단채 난간도 없이 발판 위를 걷는 체험을 말하는데요.    바로 저 노란부분이 356m지점인데요. 저 지점에서 엣지워크 체험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356m! 사진으로 봐서는 느껴지지 않으시죠?      하지만 이렇게 엣지워크 체험을 하는 사진을 보니 정말 아찔한데요.  번지점프도 무서워서 못해본 저에게는 무모한 도전이 아닐까 싶어요.   이건 정말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못할 듯...하네요.  엣지워크 체험, 과연 누가 이런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기도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17: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란돌고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밥 먹으로 갔다오겠습니다.]]></title>
	<link>http://MiddleLiker.egloos.com/5011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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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2/60/b0064160_4e36d4bf21beb.jpg"  
				alt="초밥 먹으로 갔다오겠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점심은 초밥입니다. 지금 3주째 초밥을 먹고있습니다....  좀 질리려고 하지만 초밥좋아하니 큰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그것보다 사진 정리도 다 끝내고 인제 슬슬 돌아올 준비도 해야되네요.   이번달 27일 오후에 한국 복귀 니깐 말이죠...  짐도 정리 해야되고 마지막 여행 갈것도 생각 해야되고 하니 좀 바쁠것 같네요.  일단 다녀오겠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01:3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iddle_Liker의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LB] 6월 1일 클리블랜드의 경기]]></title>
	<link>http://hustledo10.egloos.com/612392</link>
	<guid>http://hustledo10.egloos.com/612392</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그래도 어제 바랐던 투수력의 결과, 클블 선발로 나온 미치 탤봇은,  6.2이닝 3K 1실점의 좋은 투구. 그리고 산타나와 사이즈모어의 적시타, 추신수의 아쉬운 타점찬스 무산 등으로(?) 기분 좋게  6-3의 승리를 이끌어 냈다. 토론토의 '배리 본즈' 바티스타는 5타수 3안타 1삼진으로 홈런은 추가하지 못했다.  한편 추신수는 오늘도 안타 1개를 추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자꾸만 아쉬운 느낌이 든다.  최근 16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한 경기는 딱 한번뿐이지만, 그 기간 안타는 18개에 불과하고, 타점도 5개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3번타자의 핵심, 홈런은 27경기 동안에 1개에 불과하다.  좀 더 홈런을 상승시키고, 타율을 더불어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그리고 작년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17:0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랑, 그리움, 공부, 야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LB] 5월 31일 클리블랜드의 경기]]></title>
	<link>http://hustledo10.egloos.com/606916</link>
	<guid>http://hustledo10.egloos.com/606916</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도 대패 완전 대패, 토론토와 경기에서 11-1로 패했다.    토론토 타선의 집중력 있는 안타에 한 순간 와르르 무너진 카모나가 안쓰럽더라.    하지만 오늘 카모나의 싱커 제구, 밋밋한 슬라이더, 싱커가 뒷받침 되지 못하니 슬라이더만 노리다가 친 토론토 타자들이 적중했다.    전반적으로 클블 타자들의 부진 속에 오늘 추신수는 4타수 1안타 1삼진.    시즌 타율은 .250을 그대로 유지했다. 또한 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그러나... 5경기 안타들의 질이 좋지 않은데다가, 이 5경기들 중 멀티히트는 하나도 없다.    하지만 점점 방망이에 불이 붙는 느낌이 드니 조만간 상승세를 탈 듯 싶다.    한편 토론토 선발투수 레예스는 2008년 이후 무려 3년만의 승리, 그것도 멋진 1실점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11:2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랑, 그리움, 공부, 야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내는 1인]]></title>
	<link>http://MiddleLiker.egloos.com/4974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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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5/16/60/b0064160_4dcff3b5b41be.jpg"  
				alt="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내는 1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캐나다에서 약 4주째를 돌파하고 있는 1인입니다.  정확히는 3주 마지막 일요일을 지내고있네요 여기는 아침  지금 한국은 자고있는 시간이겠지요.   개인적으로 토론토는 다좋은데 비좀 안왔으면 하네요...  이건 뭐 주말마다 비가 오니 가기도 힘들고 참 이래저래 묘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버거킹 트리풀 와퍼~~  왜 아직까지 우리나라엔 없을지 참 의문이지만...  암튼 제일 좋아합니다! 패티가 3장씩들어가있는 버거를 만드는게 힘들어서인가...  국내도입이 빠르게 실현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대신 가격이 좀 쌥니다. ㅠ_ㅜ  제가 현재 살고있는 홈스테이 지역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용해서 참 좋네요. 중심지랑 그렇게 멀지도않고 참 좋은데!!!  오늘도 비가 오고 내일도 비가 오고 모레도 비가오고 비가오고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00:4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Middle_Liker의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지금 캐나다 토론토에 와있습니다.]]></title>
	<link>http://MiddleLiker.egloos.com/4964119</link>
	<guid>http://MiddleLiker.egloos.com/4964119</guid>
	<description>
	<![CDATA[ 
어학연수로 토론토로 오게되었는데  4월 22일날 출발해서 캐나다 날짜로 22일날 오후에 도착했네요.  지금은 24일 새벽2시를 가리키고있네요.  와서 영어를 쓰긴하는데 아직 많이 힘듭니다. ㅠㅠ  4개월 뒤에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그전까지 공부좀 해야겠네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하는말이   나 어학연수중입니다 라니 ㅋㅋㅋㅋ  가끔 들어와서 글도좀 남겨야겠네요. 볼건없지만  아마 여행하는 사진들을 주로 남길것같습니다.  지금 아직은 시차적응이 안되네요 ㅋ	]]>
	</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11 15: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iddle_Liker의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네소타전에서 확인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밝은 미래.]]></title>
	<link>http://newwave.egloos.com/4012025</link>
	<guid>http://newwave.egloos.com/4012025</guid>
	<description>
	<![CDATA[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팀의 에이스를 넘어 미국의 에이스이기도 한 로이 할러데이를 트레이드를 통해 기꺼이 놓아준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미네소타와의 개막전에서 인상적인 피칭을 보여준 로메로 투수와 오늘 새백 단 1안타만을 허용하는 압권의 피칭으로 감격적인 데뷔 첫승을 따낸 드라백 투수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 두 투수 모두 아직 어린 나이로 이제 메이저리그의 커리어를 시작한 단계의 유망주들이다. 로메로는 2009년 메이저리그에 데부를 달성한 3년차 선수로, 성장속도가 빠르다. 데뷔시즌 방어율 4.30을 기록했던 그는 지난 해 200이닝 이상을 투구하면서 방어율 3.73을 기록했다.  로이 할러데이가 떠난 빈자리를 메운 새로운 팀의 에이스는 그였다. 아직은 제구력의 개선이 지적되고 있는 단	]]>
	</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11 12:2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野球,baseba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3월 토론토, Canada]]></title>
	<link>http://twinsis63.egloos.com/10670161</link>
	<guid>http://twinsis63.egloos.com/106701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3/02/77/a0105877_4d6db8262fb13.jpg"  
				alt="2007년3월 토론토, Canad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FI 및 FuelMaker 방문...... 일하며 여행하며 사진 찍기 - 토론토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1 12:2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 LIFE with NIKON D300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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