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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토론토카페'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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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토카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Dec 2009 12:4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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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닝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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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10/53/d0044053_4b2062bbbca48.jpg"  
				alt="모닝 커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렌트카 반납인 오후 3시 까지 15시간이 남아 있었다. 간만에 일찍 잠을 청했지만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시고  몰려드는 피로에 낮잠 아닌 낮잠을 잠시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었다. 뒤척이다 침대 밖으로 나와 생각없이  노트북 전원을 넣는다. 자동적으로 메신저를 켜고 사냥감을 고른다. 잠이 안온다, 같이 맥주 한잔 할까, 그런데 집이 너무 멀다.   일어나면 오전중에 들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된거, 오픈 시간에 맞춰서 다운타운 내려가봐? 하는 생각이 든다.  떡밥을 던졌다. 의외로 선뜻 물어 주었다. 만일 일찍 일어나면 연락을 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다시 잠을 청했다.  1시. 저녁내내 강풍이 불더니 눈보라가 휘몰아친다. 허나 날리는 밀도에 비하면 그다지 쌓이지는 않는다. 괜찮겠지.  2시. 티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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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Dec 2009 12:4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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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rema Coffee Co., 3079 Dundas Street W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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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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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rema Coffee Co., 3079 Dundas Street We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첫 방문 2009/08/16 :: 최첨단 신기술 커피 추출기 클로버. 추출 영상은 여기에서. 제가 알기로 토론토에선 이집과 다운타운의 manic coffee라는 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카. 위에 파우더는 굳이 뿌려주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파우더였는지 소스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무난했던 듯.  밴쿠버의 유명 로스터리 커피를 쓴다. 요즘 토론토는 이집 커피 쓰는게 대세인 듯. 다크호스, 스크래치도 이집 커피를 쓴다. 토론토에서는 크레마가 선구자 역할이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아무리 좋은게 좋은거라지만 지역 로스터리를 놔두고 너나할거없이 같은 집에서,  그것도 가깝지도 않은 곳에서 조달받을 필요가 있느냐는 목소리도 새어 나오고 있다.  한창 더울 때 였다. 여긴 더워도 습하게 더운게 아닌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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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09 17:3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Zaza Espresso Bar, 75 Yorkville Aven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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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02/53/d0044053_4b15d44dc2167.jpg"  
				alt="Zaza Espresso Bar, 75 Yorkville Avenu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3월에 열었다고. 욕빌이라고 고급스런 가게들, 레스토랑이 많은 동네에 있습니다. 집이 가까운 것도 아니고 평소 들를 일이 없는 구역이지만 이번에도 고무님의 안내를 받고 방문. 누가 믿지 않는다 할까봐 우리는 정통 이탈리아 식이라고 여기저기 붙여놨습니다.  만약 사전 정보 없이 앞을 지나갔다면 평범한 분위기에 그냥 지나쳤을지도.    완벽하게 가려져 손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뒤에서 남자분이 커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스탭들이 밝고 친절했음.  카푸치노  라떼  생전 처음 보는 모양의 황설탕  아저씨들이 한잔 걸치고 가는 분위기. 바람직한 에스프레소 바의 모습. 커피 한잔에 노트북두고 두시간이고 세시간이고 전기값 축내는 젊은이들은 반성할지어다. (뜨끔)  실내는 좁지만 본디 장시간 있을 분위기도 아니고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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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Dec 2009 12:1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 espresso bar (RCM), 273 Bloor Street W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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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01/53/d0044053_4b148f9726bfa.jpg"  
				alt="b espresso bar (RCM), 273 Bloor Street We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론토에서 손꼽히는 에스프레소 바, b espresso bar가 얼마 전 2호점을 냈다.  가로등 뒤로 보이는 메인 The Royal Conservatory of Music(RCM)의 증축된 텔러스 센터 입구로 들어가면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나온다. 내려가자.    난 몰라서 올라갔다. 아래에 펼쳐진게 카페였다.   아름답다...  초코 소스를 쏟아 부었나 모카는 매우 달았다. 에스프레소가 들어갔는지 의심될 정도로.   망했다.  그래서 이번주 로또를 사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설명이 빠졌는데 이 RCM은 공연도 하고 어린이, 일반인, 프로 대상으로 악기 강습도 하는 곳 이라고.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던 터라 더이상은 모르겠다. 바로 옆에 ROM (Royal Ontario Museum)이라고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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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Dec 2009 13:1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m James Coffee Bar, 297 Harbord Street]]></title>
	<link>http://lenny.egloos.com/2483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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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06/53/d0044053_4b1b4789c020c.jpg"  
				alt="Sam James Coffee Bar, 297 Harbord Stre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2009/12/06 14:28 ::본디 마키아토는 얼룩지다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에스프레소 위에 점하나 콕 찍듯이 살짝 우유 거품을 올려주는 거라던데 이동네에선 유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을 댑혀서 소형 라떼처럼 만들어 주는 경우가 많다.  이친구가 주인장.  한입 마신 모양새가 흡사 뭉크의 절규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꺄울.  즐쳐드삼.  오늘도 이짓을 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다. 저녁이라 한층 더 멋드러지게 찍힌다.  샘: 커피 맛이 어떤가 친구? 나: 아주 입에 짝짝 붙네 그려.  반은 실화. 갑작스런 질문에 우물쭈물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말았다. 이동네 표현의 기준에서 보면 심각하게 부족한 표현력.   삼자매 다방...  물어봤다. 실내에 아무것도 두지 않는 어떤 이유가 있는건지. 매장에 	]]>
	</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09 16:4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title>
	<link>http://lenny.egloos.com/2482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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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7/53/d0044053_4b0f8d037d58d.jpg"  
				alt="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끼니보다 에스프레소를 챙겨 드시는 횟수가 더 많은 손님을 모시고 일일 토론토 카페 투어. 거창한 이름을 붙였지만 제 블로그를 봐주시는 분들에겐 크게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요새 재미들린 색감 비교 촬영. 소프트.  스탠다드  비비드  흑백  세피아  바탕화면 사용중. 땡땡이는 평범하면서도 개성있다.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문득 땡땡이의 역사가 궁금해진다.  첫 가게 반응이 좋다. 잔도 개성있고 맛도 만족스러우셨다고.     *   사실 여긴 나 자신이 우선 잘 안가기 때문에 어쩔까 했었지만 간만에 들러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 내리는 과정이 너무 터프한데서 오는 선입관인지는 몰라도 맛은 그다지... 분위기도 어수선. 그런게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지만. 기계는 내가 잘 몰라서 그렇게 보이는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10: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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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enny.egloos.com/24775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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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3/d0044053_4b06301c3af5f.jpg"  
				alt="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레마 진득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일단 눈이 즐겁고 거품 좋고 산미가 기분좋게 퍼졌습니다.  te aro는 뉴질랜드 주 웰링턴시에 있는 동네 이름이라 합니다. 뜬금없이 왠 뉴질랜드? 했는데알고보니 뉴질랜드 사람들의 커피사랑과 남다른 터라 커피문화가 단단하고 세계 정상급의 바리스타도 배출하는 곳이 뉴질랜드라고.바리스타 학교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커피유학을 떠나기도 한답니다. 가게 주인분이 뉴질랜드 출신인 듯.   관련기사: 커피와 자연이 함께 행복한 나라, 뉴질랜드바리스타 클럽의 커피 이야기 &amp;lt;뉴질랜드에서 카페하기&amp;gt;    자체 로스팅한 원두도 판매합니다. 홈페이지 들어가 봤더니 로스팅에 대한 강한 자부심이 엿보이더군요.Sivetz Hot Air Fluidized Roasting 이라고 열풍 으로 	]]>
	</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10: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title>
	<link>http://lenny.egloos.com/2476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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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3/d0044053_4b0625144b1a5.jpg"  
				alt="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지요. 목이 말랐습니다. 그래서 우물을 팠습니다! 커피 말라서 카페 찾았습니다.  얼마 전 도피처로 가끔씩 들러주던 이상다방 동여왕길점 망한 소식 올렸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하나, 되돌아가서 같은 길 위에 있는 흑마다방을 갈까 하다가 거긴 요새 사람이 많아서 정신사납고 일단 가까운 Red Rocket Coffee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고보니 빨간 로케트는 올린 적이 없군요. 이집도 좋은 집임에는 분명합니다. 이집 오너가 초빙된 셰프스쿨 학생 대상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커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할 뿐만 아니라 제과인 출신이라는 점도 있어 카페 내의 먹거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집입니다. 강연 날 세가지의 드립 커피를 맛보게 해 주었는데 당시 스타벅스에서 늘 마시던(일하던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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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4: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title>
	<link>http://lenny.egloos.com/2469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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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0/53/d0044053_4af8e2110b919.jpg"  
				alt="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8월 27일 촬영.  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  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 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늘 그렇듯 &quot;모카 주세요.&quot;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 체구 좋으신 아주머니께서 되물으시더군요. 잠시 벙 쪄있었더니   1. 커피를 뜻하는 모카냐 2. 콩의 한 품종인 모카냐 3. 코코아탄 커피인 모카냐  살짝 장난 섞어 하신 말씀이겠지만 여기에 쫄아버린 탓인지 첫 방문엔 내부 사진이 하나도 없군요.    두번 째 방문. 2008년 10월 2일.   라떼 (하트가 은행잎같아). 보통 작은 카페들은 따로 요	]]>
	</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13: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rk Horse Espresso Bar (Spadina), 215 Spadina Ave]]></title>
	<link>http://lenny.egloos.com/2295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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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4/20/53/d0044053_49ebcca60bbe3.jpg"  
				alt="Dark Horse Espresso Bar (Spadina), 215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에 연다던게 무슨 허가 문제로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다 며칠전에 드디어 오픈.  위치는 차이나 타운으로 유명한 spadina ave 선상으로 dundas st w x queen st w 사이에 있다.  가게 남쪽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   들어가서 정면. 두둥. 공사중일 때 안을 힐끗 보곤 카운터 뒤가 넓어서 대체 뭐가 들어설지 궁금했었는데 저렇게 다락처럼 꾸며놨다. 높이로 치면 1.5층인데 편의상 2층이라 하자.  입구 기준으로 우측.  다크호스의 심볼이기도 한 공동테이블이 우측에 하나, 좌측에 하나씩 있다.   좌측.  좌측.  물병, 컵들. 뒤로 와플찍는 기계같은게 있었는데 파니니 구울 때 쓸거란다. 아직 파니니는 없다.  왼쪽의 병들은 테킬라가 아니라 유기농 시럽들.  시럽 첨가에 25센트란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10:4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상의 변화]]></title>
	<link>http://lenny.egloos.com/2234267</link>
	<guid>http://lenny.egloos.com/22342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14/53/d0044053_49965527e87e5.jpg"  
				alt="이상의 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연 삼개월만에, 새해 처음으로 이상다방 동여왕길점을 찾았다.  작지만 큰 변화가. 오늘 측면에서 찍은 사진. 햇빛이 강해서 잘 안나오긴 했지만 '간판'을 달았다! 적고나니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사실이 그런걸.   이건 2008년 9월 30일 첫 방문시 찍은 정면 사진. 간판도, 아무것도 없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변화2.  New Sandwich Board... ... still no sandwiches! 이걸 샌드위치 보드라 하는구나.   이건 작년에 가게 안에 버려지다 싶은 상태였던 (구)샌드위치 보드.   오늘은 처음보는 친구가.  왠 종이왕관을 쓰고 있길래 이색히 돌아이 아냐 생일인가 싶었지만 돌기넘치는 답변이 돌아올까 두려워 굳이 물어보진 않았다.  종이왕관에 대한 우려와는 달리 	]]>
	</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09 14:3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수께끼가 풀리다]]></title>
	<link>http://lenny.egloos.com/2140220</link>
	<guid>http://lenny.egloos.com/21402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17/53/d0044053_492107e594788.jpg"  
				alt="수수께끼가 풀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전 Ideal Coffee (Queen Street East)를 찾아 이전 모카치노 근황에서 제기되었던 네스퀵의 수수께끼를 풀었다.   조심스레 혹시 모카 레시피가 바뀌었는지를 묻자 그렇지 않다고, 늘 그렇듯 에스프레소 2샷에 유기농 모카 우유를 사용한단다. 그래서 얼마전 켄징턴점에서 네스퀵 쓰는 걸 보았다고 살짝 돌려 다시 묻자,   우유 주문을 일주일에 한번씩, 화요일이나 수요일 쯤 물건을 받는데 재입고 전에 재료가 떨어질 경우 네스퀵으로 대체한다고   진실을 토해냈다. 답해주었다.   아항, 그런거였구나. 수수께끼도 풀렸겠다 안심하고 모카를 시키자.   앞에 나와있는 우유병들이 그것. 왼쪽이 모카.  에스프레소 샷이 두잔이나 들어가는 건 이날 처음 알았다. 이제 그 강렬함이 이해가 간다.  보통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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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15:0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치노 근황]]></title>
	<link>http://lenny.egloos.com/2128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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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1/08/53/d0044053_4915241dede04.jpg"  
				alt="모카치노 근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deal coffee  이주쯤 전인가. 동생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반, 기왕 다운타운 나옴 김에 들르고 싶었던 마음 반으로 간만에 찾았다. 모카를 주문하고 별 생각없이 제작과정을 보는데 뜻밖의 장면을 보고 말았다. 우유 댑히는 통에 네스퀵 시럽을 짜  넣는다?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 흰 우유겠지? 그런데 내가 알기론 이집은 유리병에 담긴 유기농 쵸코 우유를 사용한다. (사실 병을 자세히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럴 것이다.) 그런데 네스퀵이라니!!   몇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보자. 1. 고유가 시대를 맞아 유기농 우유의 가격 인상, 기존의 커피가격에 맞추기 위해 레시피 변경. 2.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어떤 이유에선지 더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음. 3. 사실 이전에도 네스퀵은 들어갔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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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Nov 2008 14:4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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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deal Coffee (East), 1560 Queen Street East (Clos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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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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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Ideal Coffee (East), 1560 Queen Street 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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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켄징턴 마켓에 있는 ideal coffee는 차이나 타운과 가깝고 접근성이 좋아 근처에 들르면 종종 찾곤 했었다.  라곤 해도 한달에 한번, 많아야 두번 정도이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토론토 시내에 Ossington, Queen St E에 두곳이 더 있음을  알게 되었지만 어징턴쪽은 가까이 갈 일이 없어서 갈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퀸쪽은 커피집과 이런저런 가게들이 많아 종종  구경삼아 들르지만 ideal은 찾아볼 수 없었다. 트램타고 왔다갔다 하면 한번쯤은 눈에 띄기 마련인데 대체 어디에 숨었는지,  대강 번지수는 머리에 넣어 다님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눈에 띄지를 않았다.   오늘은 680번대에 있는 Dark Horse Espresso Bar에 들를 생각이었는데 시간도 있겠다 이번에야말로 퀸에있는 ide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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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4:1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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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et Fuel Coffee Shop, 519 Parliament Stre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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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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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Jet Fuel Coffee Shop, 519 Parliament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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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판이 특이하다.  이건 뭐에 쓰는걸까.   음향 기기들이 오래된게 분위기가 나지만 음원은 컴퓨터인 듯. 카운터 아래에 맥이 놓여져 있다.   특이한 인테리어. 지금 작성하며 혹시 홈페이지가 있나 해서 찾아보니 사이클링 팀을 갖고있다.  이제 이 인테리어가 이해가 된다. 근데 커피샵으론 홈페이지가 없는 듯.   실제로 보면 제법 크다. $3. 두번째 찾아갔을 때는 작은걸로 달라 했더니 저 컵의 2/3정도 채워주고 $2 받았다. 다른 음료들은 모르겠지만 인터넷 덧글들 보니 다른 메뉴도 저렴한 듯. 가격면에선 굉장히 착한 가게.  코코아를 먼저 만든 뒤 그 위에 에스프레소 샷을 넣는다. 그래서인가? 첫 모금에 에스프레소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당연한 얘기인가...  우유는 무지방을 쓰는건가? 싱겁고 진하고의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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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3:2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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