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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토르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토르소</link>
		<description>토르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Jun 2011 20:2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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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댕의 토르소torso들 그리고 walking-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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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06/43/c0101843_4decb2410e76c.jpg"  
				alt="로댕의 토르소torso들 그리고 walking-ma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고대조각의 동체에 손을 댔을 때, 진짜 육체처럼체온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이상하게 여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도 언제든 한번쯤 밤에 와서 보면알게됩니다. 그 때 이 여신의 형체 위에 램프를 움직여 보여드리지요. 그렇게 하면 당신은  조소의 미묘한 표현이 드러나는 것을 확연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통일 속에 들어 들어 있는 무한의 차별 - 이것이야말로 세계의 공식이기도 하고,동시에 예술작품의 공식이기도 합니다.  1.서소문 서울시립미술관에는 휴가와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들로 북적였다. 모두 바다를 건너 온 조각상에 바삐 시선을 두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 살펴보고  또 어떤 이는 조각상 둘레를 한바퀴 돌기도 하고, 점점 더 거리를 두면서 찬찬히 바라보는 사람도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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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n 2011 20: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류를 거슬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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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르소 제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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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01/91/c0052491_4dbcc982db6d6.jpg"  
				alt="토르소 제작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고 피규어 커스텀화 할려고 토르소 제작중인데...  누군지나 알아볼 수 있을려나..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11:4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ZAKU의 지랄발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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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뭘 만들고 싶었던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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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26/91/c0052491_4db6d333d7477.jpg"  
				alt="뭘 만들고 싶었던건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테스트는 성공적이고 이제 더 만들어서... 투명습식지에 제대로 출력해서 제대로 만들어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손재주 많은 친구녀석에게 스컬피인지 뭐시기로  샤아투구 만들어 달랬는데 언제 만들어 줄런지...	]]>
	</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1 23:1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ZAKU의 지랄발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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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티칸, 예술 작품에 위대하다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에 대해 - 2010 여름 이탈리아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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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1/05/40/f0063140_4d23943aa688d.jpg"  
				alt="바티칸, 예술 작품에 위대하다는 수식어를 붙이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1  로마에 도착한지도 벌써 셋째 날이 밝았다. 오늘은 바티칸을 둘러보기로 한 날. 분명히 세계에서 가장 면적이 작은 국가 중에 하나일 바티칸이지만 (인구 932명, 면적 0.44제곱킬로미터. 빠른 비교를 해 보자면, 국토 면적이 서울의 경복궁 보다 조금 큰 정도), 볼거리의 밀도로는 지구상 어디에 견주더라도 결코 작은 곳이 아닐 터라, 모든 볼거리들에 눈도장 한번 찍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부족한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바티칸 역시 꽤 괜찮고 잘 정리된 투어 프로그램들이 나와 있어서 (자전거나라 등 - 그런데 관점을 달리 생각해 보면 여기보다 더 그러한 식의 투어 프로그램을 만들기 좋은 곳은 지구상에 없을 것 같기도),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왔다. 이로써 나는 이틀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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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an 2011 07:1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NEONYOUCRAZYDIAMO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습작, 토르소, 빛의 효과]]></title>
	<link>http://februaryart.egloos.com/237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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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5/11/07/a0055507_4be8e29f2e6be.jpg"  
				alt="습작, 토르소, 빛의 효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습작, 토르소, 빛의 효과, 1875-1876, 캔버스에 유화, 81×65cm 배경은 어느 숲 속인 듯 한데 정확한 묘사가 되어 있지 않고 거친 붓터치로 표현되었다. 홍조를 띤 소녀는 부끄러운 듯 시선을 아래로 향해있다. 배경과 대조적으로 여린 소녀는 더욱더 여리고 부드럽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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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y 2010 13:5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u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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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우리는 꿈을 꾸지만 그는 현실을 살고 있었다..]]></title>
	<link>http://attmo.egloos.com/2323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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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꿈꾸는 토르소맨 -  KBS 스페셜 제작팀 지음, 최석순 감수/글담출판사 책 제목은 &quot;꿈꾸는 토르소 맨&quot; 이었지만 난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책 제목도 단지정상인이라고 자부하는 우리가 붙여준 이름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즉 .. 그는 레슬링을 하며 꿈을 꾼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도 두려워 하는 현실을직시하면서 그 현실을 살아가고 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의 모습에 우리 모두는 눈시울을 적시거나 혹은 감동에 마음이 뻐근해지는 것을 느꼈던 것이었다. 내용상 얼마전 모 TV 프로그램에서 방영하였던 우리나라의 신체장애 소년을 보았던 기억이 나서 그것과 대비되는 미국의 현실에 더욱더 마음이 아팠던 것도 사실이고 말이다.  그 TV 프로그램에서 두 모자가 수영장에서 다른 사람들의 비판적인 시선아래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09 08:5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꾸는 토르소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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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서]꿈꾸는 토르소맨KBS스페셜 제작팀 저/최석순 감수 | 글담 | 200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p {margin:3;}					&quot;꿈꾸는 토르소맨&quot;  우선 책의 주인공의 이름이 '토르소'라고 오해하실 분들이 분명 있을 것 같아 토르소에 대해 사전적 의미를 통하여 간략히 설명하려 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토르소맨을 들자면 얼마 전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자신의 꿈을 이룬 일본의 오토다케 히로타다(오체 불만족 으로 잘 알려진 인물)와 지난 2008년 9월, MBC에서 최윤영의 W(World Wide Weekly) 라는 프로그램에서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라는 사람을 &quot;나는 행복합니다&quot;라는 주제로 소개한 바 있다. 토르소맨 이란 바로 팔, 다리가 없이 머리와	]]>
	</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09 15:4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ways(恒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핀처씨 새 영화]]></title>
	<link>http://fidelity.egloos.com/3782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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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09/17/96/c0011596_46edfc081778b.jpg"  
				alt="핀처씨 새 영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순이가온다에 올라왔던 2008 Upcoming Full List 는 리티씨 최근의 가장 흥미로운 놀이감 입니다. 우울하고 짜증나는 일은 어째서 한꺼번에 몰아서 오는지, 오늘 아침도 책상 하나 번쩍 들어 날려 버릴 정도로 부글거리던 분노 하나를 이 리스트를 들여다 보며 삭히고 있어요. 더디긴 하지만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다.     이 리스트에서 한가지 우울한 것은, 와인스타인 형제가 제작 총대를 매기로 되어 있는 &amp;lt;전격 Z 작전Knight Rider&amp;gt; 프로젝트가 누락되어 있다는 사실 입니다. 포스터 하나 달랑 내놓고는 함흥차사가 되더니 와인스타인 프로젝트 리스트에 감쪽같이 빠져 있네요. 어찌된거죠. 꼭 재익이가 마이클이 아니어도 좋아요. (물론 거짓말입니다)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는지 강으로 	]]>
	</description>
	<pubDate>Mon, 17 Sep 2007 11:5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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