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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토이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토이남</link>
		<description>토이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Mar 2012 21:3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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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행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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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엠플로m-flo 가 5년만의 새 앨범과 함께 14일에 돌아온다고 한다. 그에 앞서 공개된 음원중에는 2ne1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곡도 있는가하면 엠플로스럽다, 혹은 그렇지 않다는 곡들도 섞여있어, 오랜 기다림으로 지친 팬들을 여러모로 들뜨게 하고있다. 여기 All I Want Is You 는 이번에 공개된 신곡 중 하나다. 친구의 페이스북에서 처음 보고 두번을 그대로 돌려보고, 저녁을 먹으며 세번째 보았다. 음악은 지극히 엠플로 스러운데, 내가 빠져든건 뮤직비디오이다.          너무나도 멋진 뮤직비디오다. 크루시픽스 크릭(Krucifix Kricc)의 노래, '평행세계'를 뮤직비디오로 만들면 이와 비슷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나는 일본어를 들을 수 없으니 가사는 모르겠지만 영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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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r 2012 21:3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디선가 개처럼 죽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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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 이제는 달라지나봐요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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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26/99/e0031799_4d8ccdd1284b7.jpg"  
				alt="저 이제는 달라지나봐요 선생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기준으로는 지구상의 인간을 다섯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와 여자와 덕후와 빠순과 그리고 토이남.  그리고 저는 토이남을 이겨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렇다고 앞의 넷은 다 이기면서 살아왔느냐면 건 아닌데(;;) 하여튼간 토이남한텐 전 본능적으로 필패하고야 마는 길을 택하고야 만다 이겁니다.     사실 연애라는게 지고 이기고 하는 시스템도 문제도 아니고 지는게 이기는거고 이기는게 지는 그런 감정의 교류 같은데 저는 근데 토이남 앞에서는 존나 약해지거든요. 그래서 결정을 내리기까지 번뇌의 시간이 좀 있었지만 결국 즉홍적으로 선택했습니다.    뭔 소리냐하면 학생과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기간한정 시범연애 더 이상은 이런 거 안 한다는! 다가오는 월요일이 역사적인 첫 데이트날이죠. 저는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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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11 02: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pastarize 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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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게 포근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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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20/99/e0031799_4d85eb242bbb9.jpg"  
				alt="내게 포근하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정준1이 솔로를 낸다고 한다. 메2트의 그 정준1 말이다. 어쩐지 머리를 당근색으로 처발랐더라니.. 나는 작년 여름부터 과연 정준1 혹은 임헌1 중 한명은 게2가 아닐지 계속해서 의심해왔다. 왜냐하면 메2트의 사랑노래에는 상대의 외양을 표현하는 어떤 묘사도 들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끌어안을 때 코끝을 간지르는 너의 보송보송한 잔머리카락,이라거나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도 반짝이는 장미보다 반짝이는 붉은 그녀의 입술, 같은 말이 하나도 없었다. 나는 이 점을 근거로 꾸준히 의심하며 너네 둘 중 누구냐! 혹시 둘 다인 거냐! 그럼 그렇지 팀에 유럽풍 한가인이 있는데(..) 사심이 아니고서야 이런 팀을 구성할 리가 없지 그렇지!!!!! 라고 자신만만하게 외칠 날을 만들려고 했으나 증거부족으로 장렬하게 실패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20:5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pastarize 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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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은 집에 가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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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15/99/e0031799_4d7f787f7f524.jpg"  
				alt="오늘은 집에 가지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피씨가 맛이 갔는지 백신 업데이트를 30분째 못 하고 있다. 덕분에 같이 작동이 멈춘 아이튠즈에선 턴잇업만 재생되고? 자알생긴 최승현이 계속해서 난 니 고막의 순결을 뺏겠다고 말하고? 그러고보니 어제 승현이 절친한 형인 현중이가 1억을 기부했다며. 누가 라파엘 아니랄까봐....나는 한동안 김현중을 놓고 살았지만 역시 그는 나의 첫번째다. 그리고 대표님(..)은 10억을 기부하셨다지 아아 한사람이 10억의 몫을 하는 멋진 사회. 액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다른 한류스타들은 신경이 많이 쓰이겠다.    - 유니클로 코리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금번 일본 지진피해와 관련한 지원사업 공지를 읽었다.  최근 유니클로에 뻔질나게 드나들고 있기 때문에(지나가는 길에 있으니까 들어가는거지 정작 구입은 안 함;) 혹시 모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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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r 2011 23:3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undercov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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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밤이라서 쓰는 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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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기타나 첼로 연주자들은 악기를 끔직이 아끼는 것 같다... 반려악기라는 말은 없겠지만 있다면 이런 모습을 두고 하는 말이지 싶다. 악기를 끌어안듯이 하고 연주하는데 악기랑 자신의 몸이 서로 밀착하는 부분이 다른 악기들보다 많아서이려나.  나는 플루트를 5년쯤 했고 피아노는 그보다 더 길게 8~9년쯤 했는데 아시다시피 운지하는 것과 입술을 대어 호흡을 불어넣거나 발로 페달을 밟는 것 외에는 스킨쉽이 없는 악기라 지금도 그 악기들을 보면 아련한(..) 느낌은 있을지언정 애틋하진 않다. 게다가 마지막으로 한 악기가 플루트인데 플루트는 겉보매가 많이 차가워서. 집에 있던 피아노도 스테인드글라스라고 해야하나..알록달록한 장식이 들어간 진취적인-_; 디자인의 피아노였기에 나무결이 가진 따스하고 촉촉한 느낌을 받아본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11 02: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undercov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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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민이는 토이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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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9/e0060059_4b058940331fb.jpg"  
				alt="성민이는 토이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니랑 티비보는데 케이블 프로에서 맨날 하는 시덥지않은 연예인 순위프로를 하고 있었다.  어느때와 같이 채널을 돌리려는 찰나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서 모니터대신 브라운관을 봤더니....헐랭 성민이가 나오는것 아닌가.   게다가 아킬라 개인인터뷰때라 단독샷!!!!!!!어어엉ㅇ? 이건뭐지?!하고 열심히보는데 2009년 인기있는 **남**녀 이런걸 순위로 내서 그에 해당하는 연예인들 자료화면을 보여주는것 같았다. -사실 성민이 인터뷰보니라 작은글씨 볼기세가 없었기에 정확힌 모름...   자막을 대충보니 3위 토이남 해서 성민이 자료화면이 좌라락.    그야말로 토이남? 미니미?포켓걸이랑 비슷한건가?!  토이남이래서 사실 주머니에 넣어다니고 싶은 미니미인 미미를 뜻하는건가 싶....*^^*었지만 그건 아니구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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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2: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돼먹은과일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ypes of male human being.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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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토이남.. 초식남. 육식남. 개룡남. 등등    무슨 남자 인간형은 이렇게도 종류가 많은지..    사람들의 특징을 집어내어  재미삼아 범주화 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내가 막상 이런 카테고리에 들게 되는 것은 사양하고 싶다. 전형성을 갖는다는 것은 딱히 기분 좋은 일이 아니거든.       + 남자친구를 두고 토이남이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어원이 어찌되었든 간에 나의 둘도 없는 장난감이라는 데서는 인정. &quot;나&quot;의 &quot;토이&quot;남...    토이남에 대한 기사들..   연애하기 좋은 상대?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 토이남에 대한 나의 견해는... 쿨하고 싶어하는, 우유부단한 지지배 같은 남자..     토이남이 친구라면 좋지만, 토이남 남자친구는...     역시...... 나에	]]>
	</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09 14:2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one teaspoon of happine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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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여러분들도 하루종일 노래 한곡만 들으면서 일하시나요?]]></title>
	<link>http://gamper.egloos.com/4983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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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의 경우 아주 가끔.. 이런 미친(?)짓을 합니다.  뭐 보통은 돌림노래를 안듣는데. 뭔가 딱하니 삘이 받으면 미친듯이 한곡만 돌림노래로.. ^^;  오늘은   [내조의 여왕] 주제가인 이수영의 &quot;여우랍니다.&quot; 를 돌림노래로 하루종일 들을거 같네요.  그러고 보니 평소에는 정말 조용한 상태에서 일을 하던 쉬던가 그러는데.  뭔가 특정 조건이 성립되면..  하루종일 라디오를 듣거나 하루종일 노래를 듣는듯 합니다.  그것도 모든 소리 옵션을 파워업해서..  이것도 병일까요??  아까 간단한 토이남 테스트를 해봤는데..  전 토이남이 아니라네요.. 하긴 토이남이 보니까 흔히 말하는 엄친아 계열인듯 하던데..   쉽게 말하면 가수 알렉스 같은 타입.. 일단 난 그런 계열은 아니까..  하긴 난 Toy남이라길래..	]]>
	</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17:2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이남 초식남 간별법 심심해서 해보았습니다..]]></title>
	<link>http://bbq005.egloos.com/4977248</link>
	<guid>http://bbq005.egloos.com/49772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1/46/c0009446_4a30c81f9f131_t.gif"  
				alt="토이남 초식남 간별법 심심해서 해보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재미로 풀어보는 토이남 감별법      1. 혼자 있는 날이라도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해서 먹는 것을 즐긴다  yes: 혼자(자취) 살아봤는가? 맨날 해먹는다..        2. 소주나 생맥주보다는 호가든과 같은 수입 병맥주, 혹은 와인을 더 좋아한다.  no: 내입은 비싼입이 아니다 싼티나는 입이다        3. 속 없이 따라다니는 강아지보다 도도한 고양이가 차라리 낫다.  yes:강아지도 귀엽지만 건방진 고양이가 더 좋아&amp;gt;ㅁ&amp;lt;        4. 커피전문점에서 디카페인에 휘핑을 빼달라는 식으로 세세하게 주문하는 게 창피하지 않다.  yes:어짜피 돈주고 먹는거 내 취향대로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5. 체크무늬 러그와 피크닉 바구니, 클래식한 디자인의 자전거나 베스파 등	]]>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18: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이남 테스트]]></title>
	<link>http://highseek.egloos.com/1916623</link>
	<guid>http://highseek.egloos.com/1916623</guid>
	<description>
	<![CDATA[ 
토이남?  (위 트랙백은 테스트글은 아님)   1. 애인과 싸울 때에도 잘못 그려진 그녀의 아이라인 따위에 자꾸 시선이 간다 =&amp;gt;...싸워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  2. 혼자 있는 날이라도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해서 먹는 것을 즐긴다 =&amp;gt;애매한데.. 혼자있는 날 직접 장 봐서 요리하는 적이 많긴 한데, 딱히 그걸 즐긴다고 하기는 뭐하다. 배가 고픈데 뭔가 먹긴 해야할거 아냐. 냉장고 비어있지? 그럼 사와야지-_- 없는데 만들어먹어야지 굶을 순 없잖아. 3. 소주나 생맥주보다는 호가든 같은 수입 병맥주, 혹은 와인을 더 좋아한다 =&amp;gt;음. 이건 그렇다. 나 와인 좋아한다. 특히 쇼비뇽이나 리슬링 같은 스위티와인. 뭐 모스키토 같은 스파클링도 좋아하고.. 근데 샤빌레는 좀 별로더라-_-; 신거는 좀	]]>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18:0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n F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식남? 토이남? 업어왓습니다 /ㅅ/ ]]></title>
	<link>http://nimes.egloos.com/1433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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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토이남, 초식남이 뭐길래.. 에서 트랙백 /ㅅ/   벨리를 돌아다니던중 철지난 초식남 떡밥을 낼름 물어버린 아이(어른이)입니다  심심풀이지만 그래도 한번 테스트 =_=!   ◆ 재미로 풀어보는 토이남 감별법  1. 혼자있는 날이라도 직접 장보고 요리해 먹는것을 즐긴다.yes 뭐.. 장보고 밥하고 빨래하는거야 익숙하기도 하고 평소에 하는것이기도 하니까요 좋아하는것이기도 하구요   2. 소주나 생맥주보다는 호가든과 같은수입 병맥주, 와인을  더 좋아한다.yes 호가든 학학 호가든 학학 +ㅁ+ 호가든과 기네스 넘 좋아합니다 /ㅅ/ 눈앞에서 흔들면 따라갈지도[]  3. 속 없이 따라다니는 강아지보다 도도한 고양이가 차라리 낫다. yes(△) 애완동물 자체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강아지보단 고양이가 더	]]>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11:3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Etran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이남, 초식남이 뭐길래..]]></title>
	<link>http://archgod.egloos.com/4397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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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11/42/b0080142_4a30585b357ef_t.jpg"  
				alt="토이남, 초식남이 뭐길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가 저보고 '넌 토이남' '초식남'.. 이런 이상한 말을 해대길래 그게 뭔말인가 해서 물어봤더니 URL을 하나 보내줬습니다. 자기가 토이남인지 체크하는 방법과 토이남이 뭔지에 대해 알려주더군요. -_-;    친구왈: 넌 확실히 초식계야.. ㅋㅋㅋ  어디 한번 토이남이 뭔지.. 지식인에서 내용 퍼와봤습니다.      토이남: 여성성을 지닌 20대후반 30대 초반의 남성을 의미한다. 나르시시즘이 강하고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점이 특징. 마초들과 달리 여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감수성을 공유한다    여자 입장에선 장난감처럼 편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교제하기까지 과정이 쉽지 않다. 먹는 것도 입는 것도 까다로운 편. 일단 마음에 들면 만원을 넘는 와플에도 지갑을 연다. 좋아하는 술은 와인이나 수입맥주, 	]]>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10:0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초남이 되지못한 토이남의 슬픔]]></title>
	<link>http://Minerva.egloos.com/4148269</link>
	<guid>http://Minerva.egloos.com/4148269</guid>
	<description>
	<![CDATA[ 
시사IN 88호 - 남자의 귀환                  - 초식남, 토이남, 육식남, 이게 다 뭐야?                  - &quot;남자, 니들이 고생이 많다&quot;  0. 군대를 다녀온 복학생이 있다. 군대 가기전에 제대로 연애 한 번 못해본 이 불쌍한 복학생은 군대에서 수백번의 연애 경험을 가진 선임에게 핀잔을 먹고는, 그 선임의 가르침아래 엄청난 이미지 트레이닝(!)을 거쳐 '잘해보라'라는 말과 함께 하산하여 학교로 돌아와 연애의 기회를 노린다. 학교에는 이미 파릇파릇한 새내기들이 방긋방긋 얼굴을 내밀며 캠퍼스를 누리는 상황. 그는 선임의 가르침만을 믿고 자신감있게 여자 후배들에게 '작업'을 걸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게 왠일. 분명 수많은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완벽하리라 여겨졌던 '전략'이 도	]]>
	</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09 02:1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녘에 날개를 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이남 테스트]]></title>
	<link>http://jooyoo.egloos.com/4943887</link>
	<guid>http://jooyoo.egloos.com/4943887</guid>
	<description>
	<![CDATA[ 
출처는 네이버뮤직   당신의 '토이남' 지수 테스트를 위한 20가지 질문   1. 애인과 싸울 때도 잘못 그려진 그녀의 아이라인 따위에 자꾸 시선이 간다. 음 그렇고말고   2. 혼자 있는 날에도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해 먹는 것을 즐긴다. 귀찮타.   3. 소주나 생맥주보다는 호가든과 같은 수입 병맥주, 혹은 와인을 더 좋아한다. 그렇다. 소주는 싫타. 사실 술을 좀 싫어한다.   4. 나의 긴 손가락 마디를 사랑한다. 매우 짧은것이 자랑.   5. '멋지다 마사로'와 같은 유치한 일본 만화식 유머를 좋아한다. 떳다 럭키맨 좋아합니다.   6. 속없이 따라다니는 강아지보다 도도한 고양이가 차라리 낫다. 둘 다 싫타. 사실 동물을 좋아하지 않음   7. '카라'와 같은 소녀그룹을 좋아하지만, 누구에게 먼저 얘	]]>
	</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09 01:4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이남… 섬세·낭만·자아도취형 신종족 女心 끌어당기다 ]]></title>
	<link>http://jsm0123.egloos.com/9670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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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토이남… 섬세·낭만·자아도취형 신종족 女心 끌어당기다   라제기 기자 wenders@hk.co.kr   &amp;lt;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amp;gt;입력시간 : 2009/05/08 03:03:16 수정시간 : 2009/05/08 03:07:56 	]]>
	</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09 13:1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름다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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