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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톨가카쉬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톨가카쉬프</link>
		<description>톨가카쉬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Oct 2008 23:3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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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어제의 서태지 심포니 간단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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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주가 참 좋더라. 스테레오로 들으니 더욱 훌륭하고. 대편성이라 소리가 충분하게 느껴져서 참 좋았다.  2. 톨가 카쉬프인가 하는 그 사람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음. 확실히 멋졌다.  3. 서태지는 다시 한 번, 이 나라 가요계에 대고 '나는 여기에 있어. 너희는 아직도 거기니?' 라고 말하는 듯 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후덜덜이었던 건 이 사람은 그저 이것도 해보고 싶어서 실행한 것일 뿐, 다시 말하면 철없는 행동의 일부일 뿐이라는 거다.무서운 사람. 뭔가 대단한 걸 보여주고 말겠다- 이런 게 아니어서 더 무섭다는 거다.  4. 하여튼 귀가 즐거운 또 하나의 공연이었다.     덧) 11월에 나오는 넬 공연 DVD를 살 것인가 심히 고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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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Oct 2008 23: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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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서태지 심포니에 대한 짧은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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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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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08 서태지 심포니에 대한 짧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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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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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 마봉춘에서 서태지심포니를 방영했다.  지난달 27일에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했던 공연실황을 촬영한 녹화방송이다.  난 가고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못갔다. 제일싼 좌석이 8만원인데... 하긴 싱글이 10400원이였으니...   결국 tv에서 해주는 공연으로 봤다. 공연은 기대 그 이상이였다.     맨처음 이공연을 한다고 했을때 뭔 듣보잡이 지휘를 맡네 했는데  알고보니 엘튼존,데이빗보위,U2의 보노같은 말이필요없는 가수들이랑 협연을 한 사람이여서 깜짝놀랬다.  공연한 악단도 딥퍼플,핑크플로이드 등등 역시 말이필요없는 락밴드들이랑 협연을 했던 사람들이고.  이들이 보여준 연주는 서태지의 노래들과 착착 달라붙는, 마치 찹쌀떡을 연상시키는 연주였다.     난 이 공연에서 소름돋았었던 부분들은 Tak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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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Oct 2008 20:4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I Want Rep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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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927 서태지 심포니 공연- 서태지의 거대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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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0/01/16/f0065716_48e37fc8bf8dc_t.jpg"  
				alt="0927 서태지 심포니 공연- 서태지의 거대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태지라는 거대한 생명체  '서태지는 과연 우리와 같은 사람일까?' 서태지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이다. 밥도 안 먹고, 화장실도 안 가고, 친구만나서 카페에서 수다떨지도 않을 것 같은 사람. '사람 서태지'보다는 그냥 '음악가 서태지'란 칭호가 더 잘 어울릴 정도로 그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나 또한 그의 음악을 듣고 자란 세대이다. 안타깝게도 서태지와 아이들이란 팀이 해체된 뒤의 음악은 나의 취향과는 조금 멀어졌다. 그의 음악적 깊이는 깊어져 갔지만 나는 따라가지 못 했다. '너에게' '이밤이 깊어가지만'과 같은 노래를 좋아했던 내게 서태지의 음악은 그저 너무 다른 취향의 음악세계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내가 서태지 심포니 공연을 보았다.   서태지라는 한국 가요계 전설의 공연을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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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23:5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ire is in fi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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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태지 심포니 2008, 다녀 왔습니다.]]></title>
	<link>http://xenix.egloos.com/1815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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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28/67/a0004367_48df54ee139f9_t.jpg"  
				alt="서태지 심포니 2008, 다녀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후 8시에 공연 시작인데, 집에서 상암까지 차로 13Km 밖에 되질 않아 좀 느긋하게 출발 했습니다. 헌데, 길이 상당히 막히고 공연장 주변에선 공연을 보러온 차들로 붐벼 주차를 마친 시간은 근 7시 30분경. 공연 기념품도 못 사고 부랴부랴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일단, 스탠딩이 아닌 관계로 팔찌 교환도 필요 없었고 그냥 티켓을 들고 지정석으로 향했는데. 자리에 앉는 순간 '이게 뭐야. 이게 왜 R석이야. S보다 훨씬 머네' 하는 생각. 티켓 끊을 때 '아 이걸 R석으로 해야 하나, 스탠딩으로 가야 하나. 오케스트라니까 앉아서 보는게 좋겠지. 어, 그런데 왜 R석이 S석보다 더 뒤지? 서태지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가격책정을 이렇게 했겠지' 라는 생각에 대장을 믿고 R석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9:3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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