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톰소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톰소여</link>
		<description>톰소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30 Nov 2011 13:12:2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마크 트웨인 생일이라니]]></title>
	<link>http://JHALOFFS.egloos.com/1053206</link>
	<guid>http://JHALOFFS.egloos.com/10532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30/07/c0148807_4ed5ac3935dfa.jpg"  
				alt="마크 트웨인 생일이라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글 보고 안 사실.  176주년이지만, 뭐.  저 장면이 톰 소여였는지, 허클베리였는지 헷갈리네요.  허클베리 결말 아직도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결말이 명작을 망친 좋은 예가 허클베리라고 생각하는데.  헤밍웨이가 허클베리를 찬양한 것은 유명한 사실이지만, 허클베리를 읽을 때, 헉이 짐을 구하려고 결심하는 부분까지만 읽으란 말도 했었는데 그건 잘 안 알려져있더라고요.  허클베리 결말 자체가 워낙 논쟁거리가 많은 부분이라서 연구자들도 결말에 대해 무지 의견이 많더라고요.그거에 관한거 몇 편 읽어본 적 있긴한데.  진정한 '''악당''' 톰 소여 나 정신적 성장을 이루었던 헉의 급격한 퇴화 등등.  이걸 트웨인의 실수인지, 아니면 무엇인가 노렸는지 여러 의견이 많지만, 진실은 저 너머에.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13:1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JHALOFFS W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크 트웨인 탄생 176주년을 기념하는 구글]]></title>
	<link>http://Aqulife.egloos.com/4650498</link>
	<guid>http://Aqulife.egloos.com/4650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30/11/b0040511_4ed51658ed874.png"  
				alt="마크 트웨인 탄생 176주년을 기념하는 구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워낙 이런 일을 자주하고 이젠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서 이젠 로고가 바뀌어서 그러려니~    하고 좀 무덤덤하게 넘어가게 되지만 그래도 가끔 이런 것에는 놀라게 됩니다.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을 읽으며 자란 사람들에게는 꽤 놀랄만한 선물이 아닌가 싶네요.     감사합니다, 마크 트웨인. 당신의 작은 톰은 여전히 제 추억속에 살아있어요. =)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2:3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AquA - V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톰소여와 허클베리핀의 모험]]></title>
	<link>http://chiculture.egloos.com/3749672</link>
	<guid>http://chiculture.egloos.com/3749672</guid>
	<description>
	<![CDATA[ 
개그맨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삐에로처럼... 분명 슬플때도, 즐겁지 않을때도 있을 텐데 그럼에도 남들을 웃기기 위해 웃어야 하니까요. 수요일이 지났으니 곧 주말이겠죠.    어릴때 톰소여의 모험 이라는 책을 보면서 저 단어 '소여' 가 무슨 뜻인지 참 궁금했었다. 그 땐 막연히 소년이라는 뜻이 있는 한국어 인줄로 알았다. 소공녀 처럼 녀가 있으면 여자를 나타내고... 뭐 그런 뜻인줄 알았다.  그런데 저 단어가 영어이고 그 발음이 [쏘이어]에 가깝다는 건 몇년전 미드 'LOST' 를 본 후 였다.  미드 LOST 에 보면 바람둥이캐릭터의 Sawyer 가 나온다. 톰소여 는 Tom Sawyer 인 것이다. 그럼 차라리 톰쏘이어 라고 하던가.    언제나 즐겁게 살면서 유익한 정보를 주려는 차이	]]>
	</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23: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이컬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기말 요리만화? 꽃과 모모씨 1권 (타카하시 신)]]></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463609</link>
	<guid>http://netyhobby.egloos.com/54636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29/70/c0034770_4d9177b768f53.jpg"  
				alt="세기말 요리만화? 꽃과 모모씨 1권 (타카하시 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꽃과 모모씨 1권 (타카하시 신)  '최종병기그녀'로 세기말 러브스토리를 기묘하게 만들어냈던  타카하시 신이 이번엔 세기말 요리만화를 냈다고 한다. 그러나...  타카사시 신의 '좋은 사람'을 재미있게 봤었다. 항간의 화제작이었던 '최종병기그녀'도 재밌게 본 편이었다. (보면서 묘한 찝찝함이 어쩔 수 없긴 했지만) 마크 트웨인의 원작을 각색한 타카하시 신판 '톰 소여'도 예전에 리뷰한 적 있었다.    타카하시 신의 작품은 일단 귀여운 그림체 때문에 보게 된다. 주인공들은 얼핏하면 3~4등신의 귀여운 SD체형으로 변하기도 하고 과감한 생략을 통한 만화적 묘사로 가벼운 개그를 보여주기도 한다. 때로는 순정만화 같아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개그만화 같기도 한 그런 그림. 보기만해도 훈훈할 것 같은, 즐거울 것 같은	]]>
	</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15:5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래간만의 지름.]]></title>
	<link>http://kimearth.egloos.com/5382720</link>
	<guid>http://kimearth.egloos.com/5382720</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콜타르맛 양갱입니다....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어이) 여하간 오래간만에 인터파크를 들여 적당히 둘러 보면서 뿜뿌질을 받은바 몇가지.... 라기보다는 3가지 물건을 질렀습니다. 첫번째는 이번에 psp로 출시한 전쟁신 스파르타의 망령을 샀습니다..... 우리의 귀신도 잡는다는 해병도 상대가 안될것 같은 우리 횽이 또 나옵니다 ㄷㄷㄷㄷㄷㄷㄷ..... 하지만 불곰이 나온다면 어떨까? 불! 곰! .... 라는 개드립은 넘어가도록 하고.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혹자는 유부녀를 그려도 유아인지 구분이 안 되는 작가라고도 하고.... 저는 세상이 망하든 말든 자기 할일(주로 연애)만 하는 만화를 그리는 작가라고도 하는 다카하시 신의 꽃과 모모씨 톰소여를 샀습니다.... 사실 꽃과 	]]>
	</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10 21:2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타르.... 적당한 자기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심해서 한번 해보는) 순정특집]]></title>
	<link>http://kwonnas.egloos.com/1732475</link>
	<guid>http://kwonnas.egloos.com/1732475</guid>
	<description>
	<![CDATA[ 
 너에게 닿기를 1 시이나 카루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나의 점수 : ★★★  순정만화를 잘 보지않아서 상대적으로 말하기가 어렵기때문에,  개인적인 내 취향에 따라서 절대적으로만 평가하겠다.   아 답답해 ㅡㅡㅋㅋㅋㅋㅋㅋ     톰 소여 타카하시 신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나의 점수 : ★★★★  조휘윤이 표지를보고 그림이 몌쁘네 뭐네 칭송하다가 안의 작화를 보고 급실망 ㅋㅋㅋㅋ   '최종병기그녀'로 유명한 다카하시 신의 톰 소여 리메이크작이다.  물론 그대로 리메이크 한게 아닌, 미대휴학중인 한 여대생과 해적을 동경하는 시골아이(도시에 살지만 시골에 눌러붙어 있으므로 그냥 시골아이라 하겠다)의 이야기이다.  최종병기 그녀정도의 퀼리티를 생각하고 책을 봤다면, 적잖이 실망하겠지만, 여타 다른 순정만	]]>
	</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00:1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kwon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BS 가정의 달 특선 영화 - 마르셀의 여름, 마르셀의 추억, 톰 소여, 철도 위의 아이들]]></title>
	<link>http://aogg.egloos.com/10477194</link>
	<guid>http://aogg.egloos.com/104771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5/03/00/a0109200_4bde8ef3b26cb.jpg"  
				alt="EBS 가정의 달 특선 영화 - 마르셀의 여름, 마르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족극장이 없어져서 우울했었는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EBS &amp;lt;일요시네마&amp;gt;에서 재미있는 어린이 영화를 매주 방송합니다. 다음 주 일요일부터 시작되는 마르셀 파뇰의 어린 시절 추억의 영화 두 편에 이어 아동문학의 고전 &amp;lt;톰 소여의 모험&amp;gt;의 영화, 에디스 네스빗의 대표작 &amp;lt;철길의 아이들&amp;gt;의 영화가 5월 내내 일요일 오후에 방송됩니다.    5월 9일과 16일에 방송되는 마르셀 시리즈의 원작은 '마르셀 파뇰(Marcel Pagnol)'의 '어린 날의 추억(Les Souvenir denfacne)' 4부작 중 1권과 2권의 영화입니다. 마르셀 파뇰은 지금도 유명한 영화 '마농의 샘(Manon des sources; Manon of the Spring, 1952)'의 감독이자 원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7:5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 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anne3.co.c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선 스파이크 힐즈 1~7 - 하라다 무네노리 / 이다 히로토 : 별점은 2.5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2973955</link>
	<guid>http://hansang.egloos.com/2973955</guid>
	<description>
	<![CDATA[ 
전선 스파이크 힐즈 7 -   하라다 무네노리 글, 이다 히로토 그림/서울문화사(만화)  평범한 대입 수험생 노무라 노부오는 사이비 종교집단의 광신도인 편모슬하의 수험생으로 아무도 모르는 그만의 특출한 재능이 있다. 그것은 천재적인 소매치기 능력. 이러한 그의 능력을 우연히 알게된 동급생 &quot;수학군&quot;은 그의 능력으로 사립 명문대 시험지를 훔쳐 인생을 바꾸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러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미소녀 기쿠치를 끌어들여 노무라를 유혹하게 한다...    이전에 &quot;그래스호퍼&quot;라는 만화로 접한 이다 히로토의 또다른 만화. 2008년 완간된 작품으로 &quot;그래스호퍼&quot;처럼 소설이 원작입니다. 원작소설의 국내 출간 제목은 &quot;톰소여 비행 클럽&quot; 이네요.    일단 작품은 꽤 재미있었습니다. &quot;조경대&quot;, 즉 와세다 -	]]>
	</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09:5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책 - 못본것 희귀한것 잘 안알려진것]]></title>
	<link>http://yusro.egloos.com/3515086</link>
	<guid>http://yusro.egloos.com/35150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31/23/d0052723_4b3c70da2b70b.jpg"  
				alt="만화책 - 못본것 희귀한것 잘 안알려진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에 있는 '플루토' 포스팅을 쓰고나니  집에 소장하고 있던 책들 중  여러분들이 모를, 알아도 별로 알려지지 않은 책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 포스팅을 쓰기 전에 몇몇분들에게 검증을 위해  아시는가를 물어봤었는데  한 두권 외에는 전혀 모르시더군요  여기 소개할 책중에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추천하는 것도 있으니  꽤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 1. 좋은 사람  타카하시 신의 첫 장편 작품이자 대표작품인데  최종병기그녀에 묻혔습니다  심지어 최종병기그녀 이후에 나온 책들도 모르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재밌는 책들 상당히 있는데 아쉬운 일입니다   헌데 세주문화사가 망하는 바람에 	]]>
	</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20:5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Yusro Hi - In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_레알_톰_소여와_허클베리_핀의_모험.txt]]></title>
	<link>http://ayako.egloos.com/4281014</link>
	<guid>http://ayako.egloos.com/4281014</guid>
	<description>
	<![CDATA[ 
두어 달쯤 전의 일이었다. 여느 때처럼 코엑스몰 반디앤루니스 양키서적 코너를 알짱거리고 있는데, 두 명의 아해(남과여)가 지나가면서 책 표지들을 훑어보며 다음과 같은 대화를 주고 받고 있었다. 대화의 내용으로 보건데, 그네들의 눈에 들었던 책은 아무래도 영화로도 제작되었다가 쫄딱 망한 &amp;lt;Public Enemies&amp;gt;였던 것 같다.  편의상 남자 아해를 A, 여자 아해를 B라고 칭하겠다.   A : 야 저 책 어때. 영화로도 나온 건데. 갱스터에 대한 책이야. 너 갱스터 좋아하잖아. B : 나 갱스터에 아무런 관심도 없는데. A : 그래? 난 갱스터 좋아하는데.       근데 우리나라에선 조폭은 될 수 있어도 갱스터는 될 수 없어. 젠장.       우리나라에서도 갱스터 할 수 있었으면      난	]]>
	</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05:2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생 스위트워터 : 잉여의 삶]]></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King of Fighters : Movie]]></title>
	<link>http://AirCon.egloos.com/1956187</link>
	<guid>http://AirCon.egloos.com/1956187</guid>
	<description>
	<![CDATA[ 
당장 사과해! 나의 테리쨩은 그러치 안타능!	]]>
	</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09 12:3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어콘칠칠골뱅이핫메일닷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톰소여:제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해준..]]></title>
	<link>http://besso.egloos.com/4181675</link>
	<guid>http://besso.egloos.com/4181675</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만화를 읽고서 더위를 잊게된건.. 올해여름이 처음 입니다.  감동적인 만화입니다.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드는 만화랄까요..  아직 안읽은 분들도 한번쯤은 읽어보시는 것을 강하게 추천합니다.(강추..)  이 게 뭐야 라고 않읽은 분들도 한번 읽어보시면 이책의 매력에 빠져나오기 힘들게 될것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09 11:5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톰소여 : 마크트웨인/다카하시신]]></title>
	<link>http://blog.naver.com/staincat/120061848367</link>
	<guid>http://blog.naver.com/staincat/120061848367</guid>
	<description>
	<![CDATA[ 
여름을 너무 좋아하는 나에게 잠시나마 추위를 잊게 해준 작품.
원작 소설 마크 트웨인의 톰소여의 모험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작품.
표지와 띠지가 예쁘다. 일본 원서에는 띠지가 없는걸로 알고 있다.

다카하시 신 작가의 작화는 왠지 아슬아슬하고 또 눈물이 묻어날 것 같은 연약한 느낌.
이쁜, 책이다. 
추억을 소스삼아 작품을 만드는	]]>
	</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8:0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incat's개념장난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톰소여 : 마크트웨인/다카하시신]]></title>
	<link>http://blog.naver.com/staincat/120061848367</link>
	<guid>http://blog.naver.com/staincat/120061848367</guid>
	<description>
	<![CDATA[ 
여름을 너무 좋아하는 나에게 잠시나마 추위를 잊게 해준 작품.
원작 소설 마크 트웨인의 톰소여의 모험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작품.
표지와 띠지가 예쁘다. 일본 원서에는 띠지가 없는걸로 알고 있다.

다카하시 신 작가의 작화는 왠지 아슬아슬하고 또 눈물이 묻어날 것 같은 연약한 느낌.
이쁜, 책이다. 
추억을 소스삼아 작품을 만드는	]]>
	</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8:0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incat's개념장난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톰 소여&quot; by 다카하시 신.]]></title>
	<link>http://coffeeshop.egloos.com/1866555</link>
	<guid>http://coffeeshop.egloos.com/18665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01/48/a0008948_49859d61073ce_t.jpg"  
				alt="&quot;톰 소여&quot; by 다카하시 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는 사실은 얼마 되지 않는다. 늘 어른들을 곤란하게 하는 아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부모님은 곁에 없고 친척집에서 더부살이를 하고 있으며 장난기가 많고 교회 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이모 앞에서는 가끔 착한 아이 흉내도 내는 미워할 수 없는 어린이. 소설을 처음 접했을 때가 중학생 무렵이어서 그런지 당시에는 철 없는 톰 보다는 밀짚모자가 잘 어울리는 흑인 꼬마 허크에게 더 눈길이 갔었다. 이렇게 띄엄띄엄 기억하는 사실들도 확실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방임주의 가정에서 혼자 자라면서 별다른 친구도 만들지 못하고 방안에 앉아 홀로 뭔가를 하는 데에 익숙했던 나의 어린 시절은 톰과 허크가 활약하는 모험담과는 하늘과 땅 정도의 차이가 있었고, 사춘기 아이들이라면	]]>
	</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09 23:3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 Freedom]]></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