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통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통일</link>
		<description>통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17:26:0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통일을 견제한다. 될 리 없으니까.]]></title>
	<link>http://windxellos.egloos.com/4663008</link>
	<guid>http://windxellos.egloos.com/4663008</guid>
	<description>
	<![CDATA[ 
그럼 도대체 어떤 교과서를 만들고 싶은 겁니까? 이녁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이른바 '그들이 바라는 교과서의 청사진' 이라는 것이 이래저래 참 보기  난감하기는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 가장 눈을 잡아끄는 것이 이 구절이더군요.  (5) 민족의 완전 자주와 민족의 통일과 같은 실현성이 없는 명분을 절대적인 목표로  내세우는 민족 지상주의, 통일 지상주의의 편협한 시각은 아주 강하게 견제되어야 한다.  음, 제 기억이 맞다면 '그들'이 좋았던 옛날로 꼽는 듯한 군사정권 시절에서조차도  최소한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라는 정도는 힘주어 이야기했던 것 같지 말입니다.  결국 '그들' 이 바라는 것은 분단의 고착화라는 것일까요.   하기사, 이 상태가 그대로 고착화된다면 '쉽게 핑계삼을 수 있는 위협세력'이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7:2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통일을 바라는가? 아닌가?]]></title>
	<link>http://facepage.egloos.com/2069093</link>
	<guid>http://facepage.egloos.com/2069093</guid>
	<description>
	<![CDATA[ 
  북한은 살아가는 방법으로 깡패가 되길 선택했다. 작고 빈약한 몸으로는 복어처럼 큰 척하거나 독을 품어야 한다.   살기위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구걸을 할 수도 없고 깡패가 되지 않으면 먹히는 수 밖에 없으므로...  깡패를 없앨 것인가 깡패와 공존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앞서 과연 누가 깡패와 싸우다 다칠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깡패와 공존하는 것은 싫겠지만 깡패를 만나면 깡패와 싸워 이기거나 적당히 쥐어주고 보내주는 것 이외에 방법이 없다.  깡패는 끝없이 눈을 부라리고 문신을 내보일 것이다.  이제 맷집도 생겼으니까 한판 붙자고 생각하자니 칼 맞을 것 같다.  그렇다고 같이 째려보고만 있기도 좀 그렇다.   밤길에 칼침맞을 것 같으니 좋은 관계를 유지하자며 몇푼 쥐어주면 돈 떨어지면 또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8:4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글루 즐거워진다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원’과 10.4선언]]></title>
	<link>http://myohyang.egloos.com/4626840</link>
	<guid>http://myohyang.egloos.com/4626840</guid>
	<description>
	<![CDATA[ 
10·4선언 이행에 14조 원 이상(YTN, 08. 9. 19)    이거 아주 시기적절한(!) 뉴스다. 10.4선언 1주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언론의 보도라는 게 10.4선언을 이행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돈이 든다는 건데, 그래서 시기적절한 거다. 미국발 금융 위기로 말 많고 탈 많아 경제 걱정이 태산인 때에, 이명박 정부가 대북정책으로 혼쭐이 나고 점수를 못따고 있는 때에, 10.4선언 1주년을 맞이하여 10.4선언의 의의와 그 이행으로 인한 효과에 대한 해설 보도는 없이 그저 “그거 할려면 돈 들어”라…. 이거 아주 더럽고 지저분한 거다. 10.4선언 이행에 어떻게든 딴죽을 걸고 싶은 이들에겐 시기적절하겠지만, 남북관계 진전을 바라는 이들에겐 아주 몹쓸 뉴스인 거다.    아, ‘지못미’ 10.4선언….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01: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설 같은 편지 한 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혀지는 것들]]></title>
	<link>http://cognition.egloos.com/3911991</link>
	<guid>http://cognition.egloos.com/3911991</guid>
	<description>
	<![CDATA[ 
난 자식이 태어나면 먼저 통일 독일에 대해 가르치겠다고 다짐하곤 했다. 하지만 곧 애들에게 정말로 가르쳐야 할 것은 통일이 아니라 분단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신세대는 통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통일이 얼마나 이루기 어려운 것이었는지 알지 못한다.    -푸에르셸, 시사인52,53 합병호에서.    시사인 52, 53 합병호(추석 합병호)에서 독일 통일 이후에 태어난 이들에게 독일 통일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끼냐고 물어봤다. 이들은 지금의 독일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혹은 당연해서) 질문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네들에게 동부 독일(Eastern part of Germany)에서의 서부 독일로의 이동은 대도시로 사람이 몰리는 현상과 같다. 마치 한국에서 지방 사람들이 서울, 경기도로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20:5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UUUU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 자전거 여행 둘째날, 구슬픈 노랫속의 '망향의 강' 임진강에 이르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5671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567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2/18/20080912170900000690461701.jpg"  
				alt="[영상] 자전거 여행 둘째날, 구슬픈 노랫속의 '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 자전거 여행 둘째날, 구슬픈 노랫속의 '망향의 강' 임진강에 이르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6.] 통일.평화.망향의 의미 퇴색시킨 임진각관광지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 세상의 다른 모습을 똑딱이에 담아~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 한강 한복판에 돌섬과 철새 그리고 외딴집?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3. 자전거 여행 첫날밤, 철조망과 투광등 불빛따라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4. 동틀 무렵 하늘빛은 물빛과 닮는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5. 파주 곳곳이 공사중!! 산깍아 공장.연구부지 만들어...     지난해 4월경 거실에서 리모콘으로 TV채널을 돌리다 한 영화채널에서 영화 '박치기'를 상영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시작한지 오래되어 끝날 무렵이었는데, 그 때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7:2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정일의 뱃살은 한반도 갈등의 상징!]]></title>
	<link>http://loveforest.egloos.com/818782</link>
	<guid>http://loveforest.egloos.com/818782</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화제가 되는 뽀글머리 아저씨 한 분이 계시다. 복부비만이 심각하여 각종 질병을 달고 사시는 뽀글머리 김정일 아저씨!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 김정일 아저씨가 뇌졸중이니 반신불수니 수술을 받았느니 후계구도가 어쩌느니 말들이 많다. 김정일의 뱃살은 한반도 갈등의 상징이다. 그의 뱃살이 더 늘어나 각종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한반도는 갈등과 혼란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고, 그가 다이어트를 하여 뱃살을 뺀다면 한반도는 평화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워낙 폐쇄적인 국가라서 김정일아저씨의 정확한 상황을 일개 민초인 내가 알 수는 없지만. 북한에서 김정일의 와병을 틈탄 군부 쿠데타 , 권력 투쟁이 벌어지길 원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은 것 같다. 김정일이 권좌에서 내려오면 공산당빨갱이들은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09:3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 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굿바이 레닌 ; 통일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title>
	<link>http://aeivery.egloos.com/1996738</link>
	<guid>http://aeivery.egloos.com/1996738</guid>
	<description>
	<![CDATA[ 
굿바이 레닌!  다니엘 브뢸,카트린 사스,슐판 하마토바 / 볼프강 베커  나의 점수 : ★★★★★            아버지는 서독으로 망명하고 그 후 열혈애국자가 된 어머니. 반정부시위를 하던 주인공을 보고는 그만 심장마비에 걸려혼수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예상치않게, 갑자기 베를린장벽이 무너져버리고 어머님은 8개월의 시간이 지나깨어납니다. 그리고 의사왈 &quot;놀래키지마세요. 심장에 위험이갑니다.&quot; 그때부터 가족과 이웃들의 연극은 시작됩니다.   한국에도 비슷한 영화가 하나 있죠? &amp;lt;간큰가족&amp;gt;이 그것일겁니다. 실제로 &amp;lt;간큰가족&amp;gt;이 개봉할때 이영화와 비교되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았지만, 그냥 넘어가도록 합시다. 어쨋거나 &amp;lt;간큰가족&amp;gt;은 상대적 우위에 있는한국민의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00:3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Ça ne fait r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신문 발간해 화제]]></title>
	<link>http://uri235.egloos.com/1982503</link>
	<guid>http://uri235.egloos.com/1982503</guid>
	<description>
	<![CDATA[ 
부산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신문이 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겨레하나되기 부산운동본부(이하 부산겨레하나)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평화통일기자단에서 '통일바람개비'라는 신문을 발간한 것이다. 부산지역 중고생 30여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평화통일기자단은 지난 4월 19일 발대식을 거쳐 약 4개월동안 기자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7월 24일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나 615공동선언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여 많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이번에 발간된 '통일바람개비'는 9월 초 부산지역 중고등학교로 배부될 예정이며 청소년 통일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을 클릭하면 PDF파일로 다운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5: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큼방랑자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 북한싫다. 통일반대. 내가낸세금 퍼주지마라]]></title>
	<link>http://aksghk82.egloos.com/4487837</link>
	<guid>http://aksghk82.egloos.com/4487837</guid>
	<description>
	<![CDATA[ 
관광객 아줌마 피격사건 후, 아줌마한테 특별히 이성적 관심이 있던건 아니지만 갑자기 좆나 열받았다. 기차다닌지 얼마됐다고 총질이냐 총질이.  1950년 북한의 남치이후 분단의 세기 어언 58년.  어렸을때부터 `한민족의 통일` 이니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니  하는 생각없는 학교선생들의 잦같은 소리는 충분히 들었다.  학교선생들이 했던소리 일일이 까주겠다. 반박하고 싶으면 근거들어서 악플 달아라,   솔직히 왜 그래야 하는지는 몰랐지만 남들이 그러니까, 당연하다고 하니까,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상한거라고 하니까 내가 이상한가보다 하면서 그런가보다 했다. 내가 왜 구지 통일하느냐 라고 물을때, 사람들은 이산가족의 고통과 슬픔을 아느냐며 되물었다. 자. 이제 6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조금만 더 있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21:4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Ninja netw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심스러운 대한민국의 통일 리더십-안드레이 란코프 교수의 칼럼에 부쳐]]></title>
	<link>http://reske.egloos.com/582286</link>
	<guid>http://reske.egloos.com/582286</guid>
	<description>
	<![CDATA[ 
 다음은 조선일보의 7월 2일자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의 칼럼 '북(北)이 무너질 때 서울에 촛불이 켜지면' 이다.    지난 6월 중국과 미국에서 북한 문제를 다루는 모임에 잇달아 참석했다. 그래서 미국, 중국, 한국의 북한에 대한 의식이 얼마나 다른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요즘 북한을 제일 잘 알고, 이해하는 나라는 중국인 것 같다. 대북 정책을 비핵화에 예속시킨 미국과 달리 중국에서는 북한의 미래를 종합적으로, 장기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북한의 개혁과 개방을 희망했던 중국 전문가들은 요즘 개혁을 둘러싸고 북한 내부에서 정치적 긴장이 점증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러한 긴장은 조만간 노출되고, 그에 따라 북한에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대규모 피란민, 대량 살상 무기 확산,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22:1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래未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속한 통일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windxellos.egloos.com/4480164</link>
	<guid>http://windxellos.egloos.com/4480164</guid>
	<description>
	<![CDATA[ 
지금은 다행히도 한풀 꺾였습니다만,     지난 주부터 이번 주 초까지의 더위는 가히 고생스러웠다 할 수 있겠습니다.   본래 더위를 상당히 많이 타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엔 정도가 좀 심하더군요.     그냥 더운 것만이라면 모를까 습기까지 더해지니 참 뭐라 해야 할지.(...)    7월이 벌써 이 모양이니 8월은 과연 어찌 버티어야 하는가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여름마다 적는 이야기이거니와, 그래서 저는 어서어서 통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서 통일이 되어서 평양 즈음으로 이사를 가버리면 날로 더워져 왔고 날로 더워져  갈 것이라는 이 여름의 강렬한 포학을 조금이나마 피해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빠각)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00:4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쩌면 통일.]]></title>
	<link>http://jaoji72.egloos.com/1851618</link>
	<guid>http://jaoji72.egloos.com/1851618</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촛불의 연원을 갑오농민항쟁으로부터 거슬러 올라 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 촛불집회를 본다.  갑오농민항쟁 이후 이어져 온 3.1운동, 무장독립항일투쟁, 4.19, 광주민주화운동 등등의 한국 근현대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거국적 국민운동들은 각각 저마다 차지하는 고유의 목표가 있었지만 모두 미완의 혁명으로 끝나고 마는 현상을 보인다.   우금치에서 일본 군대에게 전멸당한 갑오농민항쟁, 잔혹한 공포 진압을 불러 일으킨 3.1 운동, 자유시 참변으로 내려 앉아 버린 무장항일독립투쟁, 해방과 이승만과 분단, 4.19와 박정희, 부마항쟁과 전두환, 6.10 항쟁과 노태우, 전대협과 김영삼, 그리고 이후 90년대와 2000년대를 거쳐 급속하게 진전된 천민자본주의 및 신자유주의 노예화, IMF, 민주 개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9:1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를린의 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짧은 이야기 54 - 금반지]]></title>
	<link>http://ojchoi.egloos.com/1817673</link>
	<guid>http://ojchoi.egloos.com/18176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6/08/e0033208_4863a620d7288_t.jpg"  
				alt="짧은 이야기 54 - 금반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는 부자다 그는 뭐든 많이 가진 남자다 돈도 많고 인정도 많고 학식도 많고  매력도 많고 또 나이도 많다 당연히 그의 주변에는 여자 또한 끊이지 않았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그가 여자들이 사달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사주기 때문이다  그는 한 여자를 만났다 시장에서 떡집을 하는 얼굴이 동그랗고 키가 땅딸한 여자였다 낙원상가에서 잔뼈가 굵은 그녀를 사람들은 낙원댁이라고 불렀다 미인과는 거리가 먼 얼굴이지만 보조개만은 백만불짜리라고 그는 생각했다 그녀는 뭐든 적게 가진 여자다 돈도 별로 없고 인정머리도 없고 배운 것도 없고 욕심도 없었다 나이도 많지 않다 많은 걸 굳이 찾자면 웃음과 눈물 정도다 당연히 사연 많은 인생을 살았다고 자타가 공인한다 가진 것도 없지만 남자에게 요구하는 것도 별로 없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1: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제이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6.25 ]]></title>
	<link>http://blueskyeye.egloos.com/4445712</link>
	<guid>http://blueskyeye.egloos.com/44457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5/56/c0028356_4861a49509d63_t.jpg"  
				alt="오늘은 6.25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8년 전의 오늘로 인해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분단으로 고통받는 이 나라의 통일을 빌며.  그러나 우리의 앞날에 오로지 평화가 함께 하기를.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0:5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 Angel의 삐딱한 시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내]2008년 여성과 평화 공개 세미나 &lt;활력쾌담&gt;에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0150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01507</guid>
	<description>
	<![CDATA[ 
[안내]2008년 여성과 평화 공개 세미나 &amp;lt;활력쾌담&amp;gt;에 초대합니다.    * 출처 및 링크 : 평화를만드는여성회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14:4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