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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트라우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트라우마</link>
		<description>트라우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3:0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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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신줄 제자리 찾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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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91/b0075091_4fbf03ada0d56.jpg"  
				alt="정신줄 제자리 찾아가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옆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줌마 목소리가 상당히 크던데...  공사장 인부와 싸우는 걸로 봐선 건물 신축공사와 관련된 일 때문인 듯합니다. 다행히 싸우는 소리는 금방 사그러들었네요. 사실 수 년 전 주차 문제로 싸우다 살인까지 벌어졌던 일을 직접 목격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소한 시비로 인해 부부가 한꺼번에 비명횡사했던 안타까운 사건이었어요.   &quot; 니들 또 싸우니? &quot;   이후로 주변에서 싸우는 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콩당콩닥, 무슨 큰 일이라도 벌어질까 조마조마해 하게 되었습니다. 일종의 트라우마인가 봅니다. 집사람과 함께 그 사건을 겪은지라 두 사람 모두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도 시간 자체가 약이 되긴 하는가 봐요. 몇 해가 흐르며 해당 증상이 점차 옅어지고 있는 느낌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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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3:0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날이 올거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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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광우병 괴담을 반대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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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7/55/f0093255_4f9aab746c4a9.jpg"  
				alt="▶▶▶ 광우병 괴담을 반대합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언론기사들을 읽으면서, 대한민국이 위험에 빠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또다시 광우병의 난동과 폭력   소요 사태에 휘말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우리의   조국입니다. 왜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하나 밖에 없는, 대한민국에서   거짓말 괴담에 속아서 분노와 증오를 해야 합니까???  광우병 괴담이 진실이 아닌 거짓이라는건, 이미 많은   언론들을 통해서 나중에 밝혀진 사실입니다. 또다시 광우병 괴담에 속아, 반정부적인 열풍에 휩싸인  다면, 불필요한 국력의 소모와 분열을 불러올거라고 생  각합니다.  질병에 대한 공포심 보다도, 일부 폭력주의와 급진적인   생각에 휩싸여 혼란에 동조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광우병 괴담을 반대합니다. 거짓을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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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23:2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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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또 한 번의 노력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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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들은 분노한다. ‘어떻게 저럴 수가!’하면서 이를 바드득 간다. 성폭력 사건, 소수자를 향한 혐오범죄, 과거에 있었던 국가에 의한 인민 학살 등에 대하여. 그리고 사건에 대해 탐구한다.(사실 여기까지도 오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어째서 사건이 촉발되었고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떤 결말을 맺었는지를 탐구하고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논의한다.    하지만 너무도 많은 사건들에서 우리는 당사자의 존재를 잊어버린다. 당사자가 어떻게 규정되고 어떻게 불리며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느끼며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묻지 않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잊혀져버리고 나면 그들은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기 전까지 철저하게 사회와 주변으로부터 방치된다.    분노하는 사람들은 사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3:4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Oriental Mo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열꽃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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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열꽃  말그대로 열꽃  열꽃은 사람이다.  열꽃은 여자이다.  난 그 여자를 열꽃이라는 단어로 기억한다.  그리고 그 열꽃은 내기억속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여자로 기억된다.  그녀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사는 여자였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에게는 열꽃이 있었다.  그녀의 몸에는 열꽃이 있었다.  그녀의 얼굴에 열꽃이 피어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사람들앞에 나서는걸 꺼려했고 어려워했고 힘들어했고 괴로워했다.  죽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사는거였다.  말그대로 죽지못해 사는 거였다.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되는 날까지 쭈욱 그녀는 괴롭게 살고 있었다.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얼굴에 핀 열꽃 반점  놀림도 많이 받아왔고  괴롭힘도 많이 받아왔고 천시도 받아왔다.  얼굴에 피어있는 열꽃은 그녀에게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5:3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공감이 가는 광고]]></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629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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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만화가 곽백수의 웹툰 '트라우마' 에피소드가 박카스 광고로 만들어짐~^^   광고 마지막에 약국 이름이 '부러운 약국' ㅋㅋㅋ     네이버 웹툰 - 트라우마 101화 &amp;lt;부러움&amp;gt;        - 방송&amp;amp;연예 밸리로 보내려다가 만화밸리가 더 어울리는 듯해서 만화밸리로~^^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1:2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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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저녁 버스안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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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학원이 늦게 끝나는 날 이었다. 열시쯤에 끝나서 버스타러 걸어오면서 신호 때문에 빈 버스 한 대를 놓쳤다.  버스 정류장에서 한 십 분 정도 기라디니 다음 버스가 왔는데 만석...ㅠㅠ 어쩔 수 없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버스에 올라 탔는데  우연히 어떤 중년의 남자분 앞에 서게 되었다. 그 분은 갤럭시탭을 가지고 있었는데 화면이 워낙 큰지라 별 생각없이 창 밖을 바라보다 그 분 화면이 눈에 들어왔다. 누군가와 열심히 카톡을 하고 계신 모양이다.  계속 별 생각 없었는데 우연히 내 눈에 들어 온 하트.  엄청나게 닭살 멘트를 날리며 누군가와 카톡중 이었다. 힐끗 보니 이름이 그냥 ***라고 이름 석자로 저장되어 있었는데 진짜 내 남자친구도 그렇게는 안할 완전 닭살 멘트를 계속해서 주거니 받거니 하고 계셨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3:2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할배같지만 소녀감수성을 가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라우마]]></title>
	<link>http://anonybot.egloos.com/13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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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트라우마랄께 별로 없다. 어렸을 적부터 인기도 좋고, 궁핍한 생활을 해본 적도 없으니까. 그런데 꿈에서는 한번 씩 끔찍한 기억이 되풀이 된다. 지금이야 간편하게, &quot;아 그 때, 그 아이가 나를 좋아했었구나. 그건 동성애였고. 그런데 그 아이는 나를 동성애적으로 사랑할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여자친구한테 뽀뽀하고 섹스하는 것처럼 나에게 할 수 없으니까 비뚤어진 방식으로 나에게 접근한 거구나.&quot;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당시의 기억은 너무나도 끔찍했다. 엄청난 스토커질이었으니까.   	평범하지만, 티가 나서 나로서는 부담스럽게 나를 좋아해준 남자친구들이 꽤 있었고, 저 스토커 같은 녀석의 경험까지 더해져, 어쩌면 지금의 내가 철저한 헤테로가 되어버린 지도 모르겠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3:1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익명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겠습니다.]]></title>
	<link>http://gokoururi.egloos.com/2852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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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분명히 작업할 때는 즐겁고 신나게 해치우고  퇴고 할 때까지도 아 이거 틀렸네 저거 틀렸네 하면서 즐거웠는데..  막상 보내기 직전이 되니까 보내기 힘들어져서 거의 일주일 가까이 다시 보고 다시 봤는데 그러다보니 이젠 뭐가 제대로 된거고   뭐가 잘못된건지 알 수 없게 되버려서..  그냥 에라이 보내자 하고 보냈더니  그 다음부터 속이 쓰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2:2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俺の黒猫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대로 한복판에서의 교통사고라니]]></title>
	<link>http://SpaceJoan.egloos.com/545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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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제 오랜만에 만나는 후배랑 강남에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이상하게 평소에는 하지 않던 진지한 얘기가 방언처럼 터져나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를 나누다 보니   평일인데도 막차를 놓치게 되었고       금요일 밤 강남역에 서있는 택시기사들은 악마라더니   역시나 멀지도 않고 유흥가도 아닌 어중간한 곳에 사는 우리는 택시를 잡을 수가 없었고  술 한모금도 입에 대지 않고 클럽에서 진창 놀고 온 것도 아닌데 이상스레 강남에서 밤을 새게 되었는데       싸늘한 공기가 감도는 카페에서 새벽을 흘려보내고 첫차가 다닐 시간이 되어 한산한 강남대로를 걸어 역으로 터덜터덜 걷던 중에  우연인지 악연인지 쳐다보고 있던 방향에서 갑자기 쾅 하는 소리, 어 저게 뭐지, 깨닫기도 전에 이미 몸이 굳어서, 스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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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r 2012 23:5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paceJoa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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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끝나지 않은 대구지하철 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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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는 생존자가 아니다  부상자 가족도 피해자다  잊혀진 트라우마  한겨레에서 개념기사를 냈군요. 사실 맘속으로 항상 궁금해하고 있던 중인데 이런 피해자들의 근황을 알려주는 기사가 더 있음합니다. 저건 저분들만의 고통이 아닌데.....왜 국가에서 더 도와주지 않는지. 생지옥을 경험하고 돌아온 분들에게 아직도 그 지옥이 펼쳐지는 그 상황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리고 정신과병원의 안일한 태도....가장 발벗고 나서 도와야 할 사람들이 저렇게 태만하고 성의없는 모습....나도 요즘 느끼고 회의를 느끼는 바이지만....정말 세상이 싫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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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r 2012 17:1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라우마]]></title>
	<link>http://howAu.egloos.com/5631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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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헤어지고 난 트라우마가 생겻다    그가  뱉은 모진 말 행동때문에  상처받아  다른사람과 못만나게 되는트라우마    아예 맘을주지도 못하고  졸려도 잠도 못자고  그에대한 꿈만꿔대고    다른사람이 손도 못잡게하고  약간의 스킨쉽만하려해도  기겁하고 떨어져버리지    손잡으면 토할거같고    넌 아주 신났구나.      오빠 녹아..................................하하............       하.......이걸 어떻게 극복할까  나도 웬만한사람 좋다할때 그냥 못이기는척  손잡고 지내다 정들여서라도  사귀고싶다.      토할거같고 몸서리치게 싫어도  그냥 견딜까... 걍 사귀면 또 내가 못견디게 괴롭겠지.....  그 사람한테 또 상처주고...      미추어버리겠다. 진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00:5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How A u?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에 대하여 ]]></title>
	<link>http://byslowdown.egloos.com/1089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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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다 (live) 와 사랑하다(love)는 철자 하나 차이일 뿐 ..  살아가는 일은 어쩌면 사랑하는 일의 연속일지도 모르겠다 ..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고 우리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 ..   사랑 .. 삶에서 가장 큰 트라우마 ..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22: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 스 정 류 장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꼬마팽귄 핑구와 관련한 공포]]></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5622449</link>
	<guid>http://venator.egloos.com/56224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5/97/c0056197_4f126dae74ed8.jpg"  
				alt="꼬마팽귄 핑구와 관련한 공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그렇습니다. 핑아는 귀엽습니다&amp;gt;      어릴 적에 비디오 빌려다 보는 것이 낙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스타워즈도 처음 봤고, 더빙판 일본 특촬물들도 봤었고, 만화도 많이 봤었죠.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했던 작품은 핑구였습니다. 걸어다닐 때 나는 철떡철떡 소리도 좋았고, 생선을 입 안에 넣었다 빼면 가시만 발라져 있는 것도 신기했고, 어리고 시끄러운 핑아를 귀찮아 하면서도 보살펴주는 핑구를 보며 형으로서의 마음도 다질 수 있었죠. (근데 핑아가 여동생이었다는 사실은 최근에야 알았다!!)    그런데 이제는 희미해진 핑구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언제나 묘한 기분이 드는 게 이상했습니다. 분명 아동용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유쾌한 애니메이션인데 이게 마냥 상쾌한 기억이 아니라 어딘가 찝찝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6:0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 들어... 내가 다시 돌아오면 그땐..]]></title>
	<link>http://botdea.egloos.com/2251362</link>
	<guid>http://botdea.egloos.com/22513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1/89/a0071989_4ee46dadb9fad.jpg"  
				alt="잘 들어... 내가 다시 돌아오면 그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널 부숴버릴거야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17: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봇대씨는 화장실이 아니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트라우마 - 2]]></title>
	<link>http://chanhoa.egloos.com/2826141</link>
	<guid>http://chanhoa.egloos.com/2826141</guid>
	<description>
	<![CDATA[ 
 그 탓에 사무실 내의 따돌림까지 있게 되었고 전 6학년 때의 기억이 올라오며 몸이 앓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군대가 가진 &quot;위계 시스템과 갈등, 따돌림&quot;이 제게 트라우마로 작용하여 고생(군 병원 3개월, 자살 기도 2회)을 하다 전역 조치를 당합니다.         나와서는 걱정과 사태에 대한 파악이 제대로 안 된 채, 공부를 하고 지내다 또 다른 트라우마와 마주 합니다. 공익 근무요원 첫 날 통칭 '군대놀이'란 위계 놀이에, 그리규 공무원 특유의 그 &quot;구조와 소통 불가능한 권위&quot;에 앓았고 겁을 집어먹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다른 곳의 배정을 바라며 신경정신과 병원 통원치료를 받기 시작합니다.          극도의 무기력과 우울감 등에 고생을 하다가 괜찮아 진 줄 착각하며 멋모르고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02:4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며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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