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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트랜스포머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트랜스포머2</link>
		<description>트랜스포머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Nov 2011 12:2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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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랜스포머2 타잎 휴대용 다리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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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1 12:2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 하늘의 반짝이는 별과 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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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랜스포머 5초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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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Oct 2011 18:2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연씨의 완소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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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루종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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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하루종일 영화다운받아서 보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랜스포머2로 시작해서 레드라이딩후드, 엑스맨퍼스트클래스, 비스틀리, 아이엠넘버포까지 봤다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액션, 스릴러 이런 장르를 좋아해서 그런지 다 볼만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역시 제일 눈에 들어오는 건 남주의 풰이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랜스포머는 그냥 오토봇들이 너무 멋지고, 쌍둥이들이 귀여움 귀염이 퐝퐝 ㅋㅋㅋㅋㅋㅋㅋ 범블비는 여전히 라디오 센스 ㅋㅋㅋㅋㅋㅋ 옵티머스 죽는 줄 알고 혼자 불쌍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완로봇도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뒤에서 사라짐 ㅋㅋㅋㅋㅋ할아버지로봇도 웃기고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라이딩후드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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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ug 2011 21:3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브라우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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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랜스포머2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 Revenge of the Fall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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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29/43/c0126043_4e3196a5e4afe.jpg"  
				alt="트랜스포머2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 Re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랜스포머1를 재미있게 본건 아니었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것도 아니고 딱 기대만큼 나왔다. 그리고 워낙 홍보를 많이해서 영화 관련 프로그램에서 지겹게 소개 되어 알기 싫어도 내용을 알게 되는 영화였다. 게다가 이런 영화가 비극으로 끝날일이 없으니 기대랄것도 없었다.   트랜스포머2가 나왔을때도 나와는 딴 세상같은 이야기였다. 텔레비전에서 재방 삼방 백방을 해도 그려러니 하다 무료함에 마침 시작하길래 보았다. 강아지들의 붕붕으로 시작해서 샘의 엄마는 샘의 아기신발을 보고 엉엉 울고 샘은 새로 대학갈 준비로 바쁘다. 1탄에선 언감생심 꿈에서마 사귈법한 애인을 드디어 사귀게 되었는데 2탄에선 뭔가 시큰둥한 느낌. 오히려 메칸폭스가 절절 매는거 같았다. 다른건 다 접어두고 내가 별로 흥미도 없던 트랜스포머2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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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l 2011 02:5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삶의 팔할은 잉여이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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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랜스포머 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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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무조건 나쁜 영화들이니, 보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참 단순한 생각일수 있다. 가끔 다크나이트 처럼, 헐리우드 공장에서 자신의 세계를 교묘하게 만들어 감독들도 있기 때문이기도 하려니와, 무조건 관객들의 쾌감을 붙잡아 제작비 이상을 끌어당기려는 그들의 안간힘들을 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항상 수천억의 제작비가 들인 블록버스터 영화들은 영화이기 보다는 상품이 됨을 스스로 자초한다. 2억달러라는 돈을 들인 트랜스포머 2탄은 어쩌면, 감독도 배우도 필요없는 상품이다. 그래픽으로 칠해진 그 변신로봇들의 싸움질을 포장하기 위해, 이전 수많은 영화들의 아이디어들을 답습하는 이 영화는 반드시 흥행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대한 하나의 예처럼 보인다. 그러한 강박증속에서, 영화속의 변신로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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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l 2011 10:2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RABAN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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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트랜스포머를 노래하는 린킨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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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06/89/c0078289_4e13d2cbc5727.jpg"  
				alt="트랜스포머를 노래하는 린킨파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음악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영화음악을 들으면서부터였다. 본래 영화를 좋아했던 나는 자연스럽게 영화음악에도 관심을 보였고 영화음악을 찾다보니 영화음악을 만들었던 좋은 뮤지션들의 또다른 멋진음악들을 들을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영화음악은 정말 매력있는 음악인듯하다.   트랜스포머의 영화음악은 곧 린킨파크이다. 밴드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것이고, 연예계 전반적으로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린킨파크의 멤버 조셉한(DJ)이 한국계 사람이라는 것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가 우연히 서태지의 이삿짐을 날라주다 당시 무명이던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 서태지가 그를 이삿짐센터 직원으로 착각해 팁을 주었다는 일화도 있다.(믿거나 말거나) 어쨌든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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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1 13:3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는 호밀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분 이건 대체 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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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본정보가 오스트레일리아 /단편영화 /2분(???????)  게다가 감독이 네이던 매덤즈, 데인 매덤즈??     뭐죠 이거???  미투데이에 글 올리려고 글감 찾다가 '어 못보던 그림이다?' 해서 클릭했더니만...... ㄷㄷㄷㄷㄷ 마이클베이 어디갔어 ㄷㄷ        ps. 트포2 오프닝 영상이라고 함 ㄷㄷㄷㄷ 깜놀했네	]]>
	</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23: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상인(雜想人) 출입구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략 5%쯤 정신줄 놓은 이야기]]></title>
	<link>http://WeffenSS.egloos.com/2769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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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8/64/e0003064_4e09d611c00bd.gif"  
				alt="대략 5%쯤 정신줄 놓은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랜스포머2 -  샘 윗위키는 간신히 프라임의 무덤을 찾았다. 하지만 그 곳에 매트릭스는 없었다. 오직 이 메모만 있었을 뿐.  '왔다 감 - 인디'    덧 : 둘의 촬영은 페트라 유적지 내에서 다른 장소이긴 했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22:1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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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랜스포머 3 2번째 에고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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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트랜스포머 3 (2011, 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감독: 마이클 베이 배우: 샤이아 라보프 / 조쉬 더하멜 / 로지 헌팅턴 휘틀리 / 존 말코비치 / 패트릭 뎀시 / 켄 정 / 존 터투로 / 프랜시스 맥도먼드 / 피터 컬렌(목소리) / 타이레스 깁슨 장르: 액션 / 어드벤처 / SF 등급: PG-13 (북미) 런타임: 미상 개봉일: 2011년 6월 29일 (북미, 영국, 국내) 국가: 미국 제작사: Di Bonaventura Pictures 배급, 수입사: CJ E&amp;amp;M 영화 부문 공식홈페이지:   러시아와 미국의 우주 개발 경쟁과 사이버트론 행성의 보스인 쇼크웨이브(디셉티콘)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Di Bonaven	]]>
	</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1 21:1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TE ME_RYU JI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감상완료]]></title>
	<link>http://pagetizza.egloos.com/5482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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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5/04/80/c0028880_4dc0b601784cc.jpg"  
				alt="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감상완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트랜스포머2를 시청했습니다.  주말에 TV에서 해주길래 시청하게 됐습니다.  (벌써 언제적 이야기인지;;; 아무튼 본지 꽤 됐는데 이제사 올림;)    어쩌다보니 처음으로 본 트랜스포머가 됐군요.  (예전에 KBS에서 방영해줄 때도 볼 수 있었는데 가족들이 다른거 보자고 해서;;;)    내용 자체야 단순히 치고박는(;) 것이라 딱히 해 줄말은 없네요.  1편과 비교하면 망작이라고 하던데 1편을 보지 않고 그냥 본 바로는 그리 나쁘지 않더군요.  (중간 사막횡단할 때는 좀 지루하긴 했지만)    뭐, 막판 사막전투가 좀 횡한 느낌이 있던 건 사실.  자고로 이런류의 영화라면 좀 와장창 깨부수고 폭발하는 장면이 있어야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하는데  모래뿐인 사막에서 이 짓을 하자니 임팩트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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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y 2011 11:1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작과는 다르다! '트랜스포머3' 정식 예고편 공개!]]></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636463</link>
	<guid>http://atonal.egloos.com/36364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29/08/a0015808_4dba74589fbdc.jpg"  
				alt="전작과는 다르다! '트랜스포머3' 정식 예고편 공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클 베이가 2는 정말 최악이었다고 하면서 이번에야말로 최고라고 말한 '트랜스포머3(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감상은... 으악, 이건 미친 짓이야! 난 닥치고 아이맥스3D로 보러 가야겠어!    어제 '토르 : 천둥의 신'을 보러 갔을 때 영화관에서 본 티저 예고편만 해도 끝내줬는데 본 예고편은 이건 뭐 진짜 대규모 침공으로 인한 재난에 가까운 도시파괴와 그에 맞서는 옵티머스 &amp; 범블비 무쌍이 아주 그냥ㅠ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작도 볼거리 하나만은 끝내줬는데 이번에도 그런 면에서는 확실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흥행기록이 기대되기 시작하는군요. 올 여름엔 볼거리가 많아서 엄청 행복해요.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
	</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17:2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베이 曰, &quot;트랜스포머2는 정말 쓰레기였다!&quot;]]></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82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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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3/15/74/d0014374_4d7e3d936e04e.jpg"  
				alt="마이클 베이 曰, &quot;트랜스포머2는 정말 쓰레기였다!&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전 감독 입에서 자기 영화가 쓰레기였다는 말이 나오는 것을 별로 반기지 않습니다. 자신이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한계가 이정도였다고 인정을 못 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오히려 가슴이 아픕니다. 아무래도 마이클 베이 영화를 거의 다 좋아해서 말이죠. 정말 초기작부터, 최근 작품까지 다 좋아한데다, 트랜스포머2도 그런대로 좋아하는 작품인 경우인지라 더더욱 그렇습니다.         일단 이런 이야기가 흘러나온 이유는 간단합니다. 3편 개봉이 머지않았고, 2편의 평가가 영 안 좋았으니 말입니다. 이 양반 영화야 애초에 비평가랑 코드가 전혀 안 맞는 경우가 많았으니 비평가 이야기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관객 평의 경우는 확실히 좀 심한 부분들이 많았다는 이야기가 많았죠. (솔직히, 저도	]]>
	</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1 07: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렌스포머2 리뷰? - Major ASSAGE!!!]]></title>
	<link>http://kiddy.egloos.com/5479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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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랄까 참... 풍부하시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11 22:1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의 졸지에 탈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bs판 트랜스포머 2를 봤습니다.]]></title>
	<link>http://wmmnj.egloos.com/3567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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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06/83/a0019683_4d4d6f292a440.jpg"  
				alt="kbs판 트랜스포머 2를 봤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가트론이 1때꺼지만 상관없긔)  올해 설 특선영화중 가장 맘에 듭니다.(라고 해도 본건 전우치랑 이거밖에 없지만)  더빙 퀄도 꽤 좋았고  극장판과 DVD의 그 괴상한 번역이 아니라  제대로된 번역이라는게 가장 맘에 드는군요  (극장) &amp;gt; (KBS) 트랜스포머 팀 &amp;gt; 네스츠 (기억상으로는 전부다)큐브 &amp;gt; 큐브, 올스파크 강철미사일 &amp;gt; 레일건(!!)  그 외에도 아래에 제목을 띄어줄때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라고 적고 아래에 영문이 또 표기되었습니다.(오오 kbs 오오!)  솔직히 영화에서도 패자(메가트론?)의 역습 이라기 보단 폴른의 역습이 알맞으니까 그런것일지도  ps. 그나저나 추석때 1하고 설에 바로 2를 틀어주다니	]]>
	</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11 00:4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翼をください(날개를 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날특선영화  &lt;트랜스포머 2 - 패자의 역습&gt;]]></title>
	<link>http://jiwoni.egloos.com/3566349</link>
	<guid>http://jiwoni.egloos.com/3566349</guid>
	<description>
	<![CDATA[ 
트랜스포머 2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번역 - 송지현 / 연출 - 김웅종       샘 -장민혁    미카엘라 -유지원     론(샘의 아빠) - 장광    주디(샘의 엄마)- 손정아     옵티머스  - 이정구    폴른  -한상덕    아이언하이드(오토봇) - 이광수    제트파이어(오토봇) -한상덕    쌍둥이1,2(오토봇)- 최정호 /이장원      아시(오토봇) - 전숙경    범블비(샘의 오토봇)-최정호    윌스(디셉티콘) - 엄상현   앨리스(디셉티콘) - 전숙경     메가트론(디셉티콘) - 심승한   스타스크림(디셉티콘)- 이장원 사운드웨이브(디셉티콘)-홍진욱                    	]]>
	</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11 17:1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우 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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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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