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트와일라잇'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트와일라잇</link>
		<description>트와일라잇</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20:53:5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트와일라잇 : 스테프니 메이어 / THE SECRET : 시크릿 - 론다 번]]></title>
	<link>http://saesae.egloos.com/628732</link>
	<guid>http://saesae.egloos.com/628732</guid>
	<description>
	<![CDATA[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등록)  영화로도 제작된 스테프니 메이어 원작의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한 때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유행한 적이 있다. 내가 6학년이었던 3년 전, 반 친구들이 에드워드가~ 트와일라잇이~ 책이~ 어쩌고 하는 것을 나는 무슨 말인지 몰라 멀뚱멀뚱 듣고만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로부터 2년 반이 지나서야 나는 도서관에서 그 화제의 책인 트와일라잇을 실물로 만날 수 있었다. 처음 책을 보고 든 생각은, 굉장히 굵다는 생각과, 책 표지 일러스트가 무척 아름답다는 것이었다. 책을 선택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 디자인과 제목에 크게 영향을 받을 터인데, 그런 면에서 트와일라잇은 그 시점에서 내 마음을 반쯤 사로잡는데 성공했었다. 내 생각에, 트와일라잇은 솔직히 말하면 해리포터 시리즈에는 그 수준이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0:5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829381</link>
	<guid>http://Lucier.egloos.com/38293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4/80/a0015280_4f894441b295d.jpg"  
				alt="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타이틀 :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The Hunger Games)  - 감독 : 게리 로스  - 개봉 : 2012년 4월 5일  - 주연 :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 조연 : 엘리자베스 뱅크스, 우디 해럴슨, 리암 헴스워스, 윌로우 실즈, 레니 크라비츠, 스탠리 투치, 아만들라 스텐버그  - 러닝타임 : 142분    - 기대도 : 9  - 만족도 : 7  -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 밀레니엄 정도의 메가톤급 베스트셀러는 아니지만, 북미에서는 나름 슈퍼 베스트셀러인 헝거게임이 영화화되었다. 원작은 헝거게임-캣칭파이어-모킹제이 3부작 구성인데 영화는 4부작으로 만든다니 어떻게 될라나 모르겠다. 아마 3권인 모킹제이를 둘로 쪼갤 것 같기는 한데, 원작을 읽어본 느낌으로는 1권에 비해 2,3권이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9:0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뉴문 &amp; 이클립스 -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에서 양다리인 거야?...]]></title>
	<link>http://sudowo.egloos.com/2923127</link>
	<guid>http://sudowo.egloos.com/2923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6/43/f0051343_4f6ff422aeab2.jpg"  
				alt="[영화] 뉴문 &amp; 이클립스 -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문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다코타 패닝 / 크리스 웨이츠 나의 점수 : ★★★           이클립스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테일러 로트너 / 데이빗 슬레이드 나의 점수 : ★★★            트와일라잇을 본 지는 꽤 되었다. 그래서 기억이 어렴풋하긴 하지만...아름다운 영상에, 수려하고 감각적인 액션, 인간의 피를 흡혈하지 않는 뱀파이어, 그리고 적절히 가미된 뱀파이어와의 로맨스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분위기가 신선하면서도 좋았고,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걸로 기억한다.   트와일라잇의 연작인 뉴문과 이클립스는 미루고 미루다 지난 주말에 기대감을 안고 연거푸 감상하였다. 하지만 두 작품 모두 트와일라잇에 비하면 확실히 못하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벨라와 에드워드, 그리고 난데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3:5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我之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New moon 뉴문]]></title>
	<link>http://cheyun0911.egloos.com/532617</link>
	<guid>http://cheyun0911.egloos.com/532617</guid>
	<description>
	<![CDATA[ 
스포일러 주의제멋대로 리뷰 주의    저자 : 스테프니 메이어도서명 : New moon (뉴문)      와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에도 트와일라잇의 기대에 부응해주는 시리즈였다.  트와일라잇은 에드워드와 벨라 외의 인물은 잘 보이지도 않는,둘의 매력을 설명해주고 둘의 사랑을 전적으로 그린 그런 첫 권이었다면이번 권은 에드워드와 사랑 이야기가 없이도 여전히 놀라운 흡입력을 과시하는 권이었다고 생각한다.솔직히 여기 나오는 인물들 중 가장 좋아하는게 에드워드이기도 하고,제이콥은 초반의 절라 풋풋한 연하남 소년ㅋㅋ이미지가 덜해져서...중간엔 아쉽고 아 빨리 에드워드ㅡㅡ 할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재밌었다.  사실 뉴문의 이름 뜻을.. 내가 영어를 못해서 그냥 진짜 새 달인 줄알았음ㅎㅎㅎ 이건 비밀여튼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7: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보고왔음.]]></title>
	<link>http://NABIHANA.egloos.com/507843</link>
	<guid>http://NABIHANA.egloos.com/5078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6/13/d0131213_4f4a0a9be3d22.jpg"  
				alt="영화보고왔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이트 베킨세일 만으로도 충분했던영화! 대학교때 취향맞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씩씩하게 당당히 보고왔던 그영화! 벌서 10년이 흘렀다니..... 후~&quot;  아드레날린 과다 생성으로 나도 셀린느와 같이 뛰어다닌것 같은 숨차오름과 두근거림&quot;  영화 상영시간이 왜이리 짧던지! ㅠㅜㅠㅜㅠㅜ  나는 당신이 그리웠습니다.!!!  셀린느 왕국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quot;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9:3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아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Twilight 트와일라잇]]></title>
	<link>http://cheyun0911.egloos.com/487131</link>
	<guid>http://cheyun0911.egloos.com/487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8/18/d0138218_4f3f6d5086126.jpg"  
				alt="[소설] Twilight 트와일라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와일라잇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변용란 옮김 / 북폴리오  나의 점수 : ★★★★★    아 이건 말이 필요없다          제가 애들을 핥아요.스포일러 나와요.과격한 표현 있음.    정말로 말이 필요없다.말이 필요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음슴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몇년 전 영화 개봉 당시였음.나는 친구들의 앓이에도 불구하고 뭐 그렇겠거니 하고 해리포터 앓이나 하고 있었음.이번에 브레이킹던인가? 새 영화 개봉 소식을 듣고 얘 오래 가네~ 하고 있다가 흥미를 갖게 되었음.그 좋다는 책 좀 보려고 도서관을 뒤졌는데 없길래 한동안 포기하고 있었는데,어제 우연히 들린 도서관에서 애거서 크리스티를 읽고 대출책 찾고 있으려니 눈 앞에 나타난 트와일라잇!내심 꼭 보고 싶었기에 당장 빌려서 집으로 데려왔더니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9:0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와일라잇의 뱀파이어]]></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891652</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8916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2/03/d0019803_4f0e734c71a0f.jpg"  
				alt="트와일라잇의 뱀파이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알지롱    ...생리혈을 모으고...먹고...남친도 먹이고...    ...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14:4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Breaking Done ]]></title>
	<link>http://SOLKUN.egloos.com/1628444</link>
	<guid>http://SOLKUN.egloos.com/1628444</guid>
	<description>
	<![CDATA[ 
  이제까지 본 트와일라잇 시리즈들 중 가장 예상 가능한 범위를 넘지 않는 느낌. 책을 읽지 않은채로 감상해왔던 나에게도 이번 내용은 꽤나 뻔한 내용이었다. 다만 늑대들의 뭐라고 하더라, 하여튼 그런 고전적인 풍습에 관해서는 몰랐던 터라  그것만은 좀 신선했다. 사실 책을 읽었으면 느끼지 못했을 신선미.   항상 이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보면서 느꼈던것은  로버트 패틴슨에 대한 캐스팅은 정말 잘 어울린다,라는 사실과  스튜어트의 그 뭐랄까, 이도저도 아닌 감정을 연기하는듯한 그런 어정쩡한 느낌이 이 영화에는 항상 짙게 깔려있었는데,이번엔 좀 그런 느낌이 덜했다 맨날 쟤네는 좋아하는거야 아니면 이걸 말하려고 하는거야, 이런 불평이 항상 이 시리즈를 볼때마다 샘솟았고, 또 반복적으로 봐야 대충 이해가 갔었는데 이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8:5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피처,피난처,안식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레이킹 던 part1, '벨라' 운명의 기묘한 전조극]]></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22252</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222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17/73/a0106573_4eeb96daf3fe8.jpg"  
				alt="브레이킹 던 part1, '벨라' 운명의 기묘한 전조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판타지 액션 로맨스에 궁극과 정점을 향해 치닫는 블록버스터급의 영화가 있으니 바로 '트와일라잇' 시리즈다. 2008년을 시작으로 매년 인간녀 '벨라'와 뱀파이어맨 '에드워드', 그리고 늑대인간 짐승남 '제이콥'은 쏠라닥질 같은 판타지한 로맨스를 계속 펼쳐왔다. 기대를 모았던 액션은 양념으로 둔 채, '뉴문'과 '이클립스', 마지막 편 '브레이킹 던'까지 쉼없이 달려온 이들의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은근히 기대가 되는 측면도 있는 것도 사실.. 하지만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에 홍일점 '벨라'를 두고 벌이는 이들의 별난 '사랑과 전쟁'은 요상하게도 뭇매와 주목을 받으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우리를 이렇게 찾아왔다.   이미 개봉한지 3주차가 된 시점에서, 개인적으로 내심 고심이? 컸다. 이걸 봐야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09: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quot;브레이킹던Part1&quot; 한줄 감상]]></title>
	<link>http://arumy.egloos.com/5585140</link>
	<guid>http://arumy.egloos.com/55851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9/24/c0015424_4eeef76b24574.jpg"  
				alt="[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quot;브레이킹던Part1&quot; 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보고야 말았습니다... 이미 책으로 봐서 그런 장면이 나올 건 예상했지만........ 으아아아아아아아니!ㅠ_ㅠ  팀 제이콥이 와르르르-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머리속에서 울리더라구요.OTL   ... 네 결국 제이콥은 희대의 로리콘 인증+컬렌 집안의 똥개로 등극했습니다.ㅠ_ㅠ 아아아아아아...................  어이 상실인 에드워드. part2에서 벨라가 화내는 부분이 기대 됩니다.ㅠ_ㅠ;;  제이콥!!!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잖아아아아~~~ㅠ_ㅠ  이클립스와 뉴문의 훈남은 어디로 간거뉘!ㅠ_ㅠ?!~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7:3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umy+A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와일라잇4 - 브레이킹 던 part1 (2011)]]></title>
	<link>http://kkimoo.egloos.com/2880005</link>
	<guid>http://kkimoo.egloos.com/28800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7/32/d0005232_4edf605d5e6b7.jpg"  
				alt="트와일라잇4 - 브레이킹 던 part1 (20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레이킹 던 part1 (2011)  판타지,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미국)감독: 빌 콘돈  영화를 전개가 역시 10대 영화이다.늑대들의 털이 시리즈를 지날수록 더 엉키고 빠지는거 같다.  아직도 &quot;각인&quot;이라는 늑대들의 규율이 뭔지 잘 모르겠다.part2는 그래도 보고 싶다는 거 ^^  	]]>
	</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21:4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EGL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온 극장판 초기의 성과 까보자.]]></title>
	<link>http://dathvader.egloos.com/5580611</link>
	<guid>http://dathvader.egloos.com/55806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07/62/c0022562_4ede36253e9ce.jpg"  
				alt="케이온 극장판 초기의 성과 까보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가만들었는지_만선_축하합니다.jpg    150여관에서 개봉해서 이틀만에 3억엔의 성과 올린건 분명 대단해요. 애니메이션 분야 오프닝 수입 신기록 수준이니까요.  그 덕에 무슨 혁명이니 뭐니 하고 축제분위기 인 곳도 많은게 재밌어서 그냥 일반적인 영화 얘기나 써봐야 겠네요.  내가 그래도 1년에 보는 영화가 최소 30만 어치야!      그리고 남들 다 축제 분위기인데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별거 없어요. 그냥 시험치고 나니까 시간이 남아서 그래요.  결코 내가 케이온이 왜 흥하는지 이해를 못해서가 아닙니다.  뭐 그건 됐고, 그럼 다른 영화 얘기로 썰을 시작할께요.    트와일라잇 시리즈, 아시죠?    트와일라잇 어땠어?제이콥이 불쌍했어 ㅠㅠ    네, 트와일라잇 시리즈. 이번에 최종편 Part1개봉했	]]>
	</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01:0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레이킹 던 part1]]></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776620</link>
	<guid>http://Lucier.egloos.com/3776620</guid>
	<description>
	<![CDATA[ 
트와일라잇이 처음 개봉했을 땐 이 시리즈가 이토록 성공을 거두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아무튼 이젠 서밋 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확실한 밥줄이 되어 버린 시리즈 최신작이 개봉.    영화는 이클립스까지 다 봤지만 원작은 트와일라잇 보고, 뉴문 좀 보다가 관뒀는데 덕분에 이 브레이킹 던도 내용 전혀 모른 채로 그냥 기존작들 비슷하겠지 하고 보러 갔다가, 결과적으로 완전히 낚여 버렸다.    대충 2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에서 10분 정도는 스탭롤이라 110분이 남는데 결혼식이 60분, 임신이 40분, 나머지 꼴랑 10분 언저리가 액션 잠깐 나온다. 그것도 나쁜 놈 때려잡는 것도 아니고 퀄렛족과 뱀파이어들간의 아둥바둥.    나중에 들어본 즉슨 원작이 원래 이렇다고 하니, 뭐라 까 댈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그래도 낚인 기	]]>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21:4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다 가진 여자, 벨라 &lt;브레이킹 던 part1&gt;]]></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2880846</link>
	<guid>http://sweetbong.egloos.com/28808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5/92/f0073492_4edc494c1f2d9.jpg"  
				alt="[영화] 다 가진 여자, 벨라 &lt;브레이킹 던 part1&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봤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4-1에 해당하는 &amp;lt;브레이킹 던 part1&amp;gt;을!!!! 파닥파닥 낚였다고 해도 좋고 아직도 그런거 '따위'나 보냐고 뭐라 해도 다~ 좋다. ㅋㅋ 어차피 시작한 거 끝은 봐야 하지 않겠냐는 마음으로 유치하고 막장 드라마 같은 스토리도 다 포용할 너그러움까지 갖췄다. 이번 편 역시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완벽한 어장관리는 계속되었는데, 결혼까지 한 유부녀가 남편을 앞에 두고 외간 남자에게 &quot;네가 있어야 완벽해져&quot; 뭐 이딴 말을 하고 있으니..으으~ 나 같으면 펄쩍펄쩍 뛰었을 일이다.  근데 결혼할 때는 정말 눈부시게 예쁘더라..ㅠ_ㅠ 나쁜 의도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결혼을 한 후에도, 임신을 했건 말건간에 두 남자를 양손에 쥔 가진여자 -_-의 모습은 진정 어장관리의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7: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스놉Snob의 최후. (트와일라잇에 아우팅 당하다.)]]></title>
	<link>http://kittycat87.egloos.com/307399</link>
	<guid>http://kittycat87.egloos.com/3073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4/99/d0131999_4edb3a6c0afaf.jpg"  
				alt="책 스놉Snob의 최후. (트와일라잇에 아우팅 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끄럽고 쪽팔렸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이 책을 그토록 조롱해왔기 때문에. 인문사회 코너에서 서성거리는 척 연기를 했다. 도올선생의 중용책도 뒤적, 한국인이 좋아하는 손님상이라는 요리책도 뒤적. 하지만 나의 목적은 오로지 트와일라잇이었다. 부끄러운 책 표지는 손가락으로 애처롭게 가리고 허둥지둥 계산을 하고 나왔다. 책 스놉의 최후였다.     정말이지 이런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나의 책꽂이는 '정의란 무엇인가', '이기적 유전자', '자기만의 방'같은 책들이 질서 정연하게 꽂혀 있다. 누가 슬쩍 봐도 별 부끄러울 책이 없는, 젠체하는 나의 책꽂이. 사실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었다. 나의 책장은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동화책이 줄줄이 꽂혀있고 또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비밀의 화원이나 초원	]]>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8:1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키티캣]]></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