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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티라미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티라미슈</link>
		<description>티라미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Feb 2012 14:0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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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심당 - 마스카포네치즈케잌(티라미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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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3/40/c0066040_4f2b66be48b96.jpg"  
				alt="성심당 - 마스카포네치즈케잌(티라미슈)"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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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성심당의 마스카포네치즈케이크(티라미슈)!!!!  가격은 2만원.  가족들 모두 케잌을 좋아하지 않아 혼자 조금씩 조금씩 한판을 쳐묵쳐묵....  지금 마지막 남은 한조각을 먹으며 포스팅하고 있는 중 ㅋㅋㅋㅋㅋ  다이어트따위....-_-;;;;;   각 지역마다 그 지역의 유명 빵집이 있죠. 대전은 성심당!!!  맛있지만 비싸....-_-;;     단면을 보자면...   크림치즈가 듬뿍....   덕분에 입이 행복했습니다.   몸은 괴로웠겠지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왜 이리 맛있는건지...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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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14:0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작은 일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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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카페 치비모리, 두 번째도 괜춘한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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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31/01/c0017601_4f273261855aa.jpg"  
				alt="홍대 카페 치비모리, 두 번째도 괜춘한 카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홍대를 가도 사람이 몰리는 쪽이 아닌 반대편 청기와 쪽으로 가게 되네요. 원인은 로야토야 때문이었지만 그쪽도 괜춘한 카페들이 많이 생겼고. 로야토야 거의 바로 옆에 있는 카체 치비모리입니다. 첫 번째는 가장 안쪽에 앉았는데 이번에는 가장 바깥쪽에 앉게 되었네요.  햇볕 잘 드는 창가 자리.  토요일 오후라 그런지 운좋게 난 창가 자리를 빼면 거의 만원 사례.  왠지 귀여운 설탕그릇.  케이크+아메리카노 세트가 있네요. 직접 만드는 거야 아니겠지만 무나니 무나니 티라미슈.  귀여운 머그잔과 컵받침.  이런 느낌도 가끔은 좋네요.  야외테라스라고 쓰고 흡연석으로 읽다.  구석의 이런 식물 좋네요. 습도 조절에도 좋고 공기에도 좋고.  커피와 케이크는 그럭저럭 가격 대 성능비가 나쁘진 않은 편입니다.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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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2 09:2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량(부산역)]Pain D'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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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13/11/f0019011_4ee6d77750dfb.jpg"  
				alt="[초량(부산역)]Pain D'o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달달한게 땡기는 날에 한번씩 찾는     팡도르 입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제가 갔던날이 올해 마지막 영업날이었네요... 새단장을 하기 위해 내년 5월경에 다시 문을 연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재료소모를 위해 아주 싸게 팔고 있었습니다.    생일 맞이 케익도 두개 사고~(사진은 없네요...)   밥먹고 난 뒤라 후식도 샀습니다. 요건 못먹어 봤구요 ㅠ  팡도르에 가면 사게되는 티라미슈. 커피대신 크림치즈로 맛을 낸 티라미슈인데 전 보기도 처음 보고 처음 맛보았는데 이것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단걸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는 맛있네요~  당분간은 맛보지 못할것 같네요.  가게가 잠시 닫은 관계로 위치와 연락처는 생략입니다. 대략적인 위치는 부산역 맞은 편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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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1 13:4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출발이라는 그 설레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복동]커피다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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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1/11/f0019011_4eaf50198d6a0.jpg"  
				alt="[광복동]커피다스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피곤해서인지 날씨가 쌀쌀 해서인지 쌉싸름한 커피가 자주 생각나네요. 커피나 한잔 마실까~? 하고 돌아다니다 발견한 곳.  광복동 어느 골목안에 있는 '커피다스림' 입니다. 우연찮게 발견했네요.   으슥한 골목이네요. 접근이 쉽지는 않겠습니다. ㅋㅋ 들어가면서 설마 여기에? 라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하지만 골목의 벽을 보니 커피집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깜빡하고 입구는 못찍었네요. 그래서..바로..    실내로 들어가겠습니다.ㅋㅋㅋ 들어가자 마자 왼쪽편에 카운터 겸 주방이 바로 보이네요.    둘째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커피교실도 열리고 있답니다.   메뉴판 입니다. 저희는 핸드 드립 커피 + 케이크와  레몬에이드를 주문 했습니다. 핸드드립 주문은 사장님이 친절히 도와 주시더군요. 좋아하고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13:1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출발이라는 그 설레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쭌영오빠 스페셜 코스요리 @엠페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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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8/96/f0056296_4e2333ef46289.jpg"  
				alt="쭌영오빠 스페셜 코스요리 @엠페리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쭌영오빠가 만들어주는 스페셜 요리! 이번에도 어김없이 코스요리다. 우리집 바텐더가 새로 들어올 때마다 해주는 것 같아서 왠지 좋다. ㅋㅋㅋ    처음에는 단호박 스프. 단호박이 매우매우 진~하게 맛을 살려주어서 굉장히 진한 맛이다. 단호박을 별로 안좋아하는 나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것. 역시 친구가 만드는 것은 참 맛이 좋다.     관자살과 함께 나오는 샐러드. 이것도 굳굳. 나는 관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았나보다. 이렇게 맛이 좋은 것을 그동안 왜 모르고 살았을까!? 양은 별로 안되지만 한입에 쏘옥 들어가서 씹는 맛과 넘기는 맛과 그 안에서 터져나오는 육즙맛은 정말정말 굳굳굳굳하다. 굳굳. 이런 요리를 만들어주는 쭌영오빠는 참 멋지다.   쭌영오빠의 스페셜 크림 파스타. 이것이 참	]]>
	</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11 04:1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6월 18일. 빌라 드 베일리 결혼 피로연 디너]]></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814258</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8142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18/27/d0005027_4dfca937659e3.jpg"  
				alt="2011년 6월 18일. 빌라 드 베일리 결혼 피로연 디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 포스팅에서 이미 안내한 것처럼 이 포스팅은 오늘, 2011년 6월 18일에 있었던 김형태-채지윤 부부의 결혼식에서 저를 비롯한 하객들이 대접받은 빌라 드 베일리의 결혼 피로연 디너 사진입니다.     원형 테이블에 자리가 마련되어 편하게 앉을 수 있었습니다.  식전빵들은 인원수에 맞게 나눠져 담겨 있고 물 역시 자리마다 한 잔씩 놓여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예쁜 꽃들이 장식되어 피로연 분위기를 더욱 밝게 해 주고 있었습니다.  배가 고팠던지라 빵에 눈길이 가는 건 어찌할 수가 없군요.;;;  포크와 나이프, 수저 등이 가지런히 자리마다 놓여 있습니다.  곡물과 건포도가 약간 든 식전빵입니다. 작은 용기에 든 것은 버터입니다.    겉이 딱딱해서 잘 부스러지기 때문에 잘라먹기는 좀 신경쓰였지만 속은 부드	]]>
	</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11 22:5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방에서]]></title>
	<link>http://gongongo.egloos.com/435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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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20/31/c0128731_4daec19bf1067.jpg"  
				alt="다방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자 다방가서 티라미슈랑 아메리카노 한잔 천국이 따로 없군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20:2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의 없는 소의 풀뜯어 먹는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익의 메카 'Cafe Themselves' @종로]]></title>
	<link>http://hiroken.egloos.com/72678</link>
	<guid>http://hiroken.egloos.com/726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05/48/c0108548_4d4d1ae7da504.jpg"  
				alt="케익의 메카 'Cafe Themselves' @종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필자의 첫번째 카페 리뷰는 종로의 it cafe, 'Cafe Themselves'!  많은 사람들이 '케익=뎀셀' 이라는 공식에 동감하고 있을 듯. 종로3가와 종각 사이 사거리에서 청계천쪽으로 꺽으면 3층의 유리로된 카페 뎀셀을 만날수있다.   카페 뎀셀로 들어가면 반듯하게 차려입은 서버들과 바리스타가 살갑게 맞이해준다.  우선, 카페 안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왼편의 케익들!   저기 보이는 티라미슈, 정말 대박이다.     정확한 종류 갯수는 모르지만 케익을 고르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져들 수 있다. (필자는 티라미슈와 크레이프를 추천한다. 가격은 컵케익3500원선, 케익 5000~5500원선)  자, 케익 선택이 끝났다면 커피와 함께 케익을 주문해보자!   메뉴들의 가격은 평범한 프렌차이즈보다 약	]]>
	</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11 19:0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Nomad, No m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오늘은 왠지 일식 식단 아비꼬, 후쿠야, 벨라빈스]]></title>
	<link>http://Celephant.egloos.com/4882601</link>
	<guid>http://Celephant.egloos.com/48826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29/84/b0080284_4cf3beaf0dfdc.jpg"  
				alt="[홍대] 오늘은 왠지 일식 식단 아비꼬, 후쿠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전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 소스 카츠동(7000원)  나는 왜 카레집에서 늘상 먹던 걸 안 먹고 다른 걸 시킨 건가 그냥 그냥 먹을만 했음 친구와 둘다 한 입 먹고 '돈부리가 나아' 라고 중얼거리게 만든 메뉴 양념이 베인 돈까스와 아삭한 파맛으로 먹을만.. 하지만 칠천원은 오바야 ㅜㅜ    도전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2 엄.. 밥이 낫다 카레우동...      과제를 하다가 몇 일 전부터 먹고 싶었던 후쿠야를 가자고 꼬셔서 후쿠야로 여러번 왔는데 몰랐던 숨겨진 메뉴 텐동! 악 새우 한 마리 빼고 로스튀김 대신 오징어가 들어간 것만으로 이천원이나 싸잖아! 앞으로 이걸로 당첨 맛남 맛남     요건 친구가 먹은 후쿠텐동(8000원) 새우가 2마리 오징어 대신 로스튀김    남은 과제를 하러 벨라빈스로   	]]>
	</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10 00:0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맛을 원한게 아니야!! - 부천 현대백화점 티라미슈]]></title>
	<link>http://ijjini.egloos.com/2666808</link>
	<guid>http://ijjini.egloos.com/2666808</guid>
	<description>
	<![CDATA[ 
원래는 모처럼만의 휴일을 맞아 묵혀두었던 D80을 들고 출사를 가고 싶었는데......    언제나 그렇듯 쉬는 날의 날씨는 젬병이군요(OTL). 그나마 일기예보가 빗나가서 비가 안와서 정기적인 방청소엔 지장이 없었지만 출사는 완전히 GG. 저번에 이런 날씨에 야경촬영에 도전했다가 희뿌연한 하늘을 보고서 뒷목을 잡았었죠. OTL  [거기에 그 땐 인왕산 등산로를 잘못 올라가서 240m까지 올라갔다가 중간에 길이 끊겨서 도로 내려왔...]    그래서 처음엔 홍대로 맛집이나 찾아갈까 했는데 오늘은 왠지 그것도 귀찮아서 근처에 있는 현대백화점으로 먹거리를 조달하러 갔습니다. 그래서 결정한것이 바로 티라미슈.    [포장이 상당히 예쁩니다]  [그 잠깐에 이리저리 흔들렸나...]    처음엔 컵케익을 사러 갔던 	]]>
	</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10 22: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침안개 주의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quot;]]></title>
	<link>http://newly.egloos.com/3856823</link>
	<guid>http://newly.egloos.com/38568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30/52/d0067652_4ca431c7568d8.jpg"  
				alt="&quot;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빌라메디치에서 바베큐를 먹고 커피 한잔 하러 들러본 곳 &quot;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quot;입니다  전에 지나가는 길에 테이크 아웃 해가려고 들렀더니 테이크 아웃은 취급을 안한다 해서 좀 당황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실내에는 자리가 없어서 밖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로스팅하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그 옆으로는 생커피콩들이 쌓여 있는것이  여느 커피집과는 좀 다른 분위기입니다 다들 커피보다 티라미슈 케잌이 더 맛있다고들 하더군요^^ 4,500원이었던것 같습니다  위에서 부터 아몬드아마레또, 그냥 아마레또, 카페모카 순입니다 아마레또는 비엔나커피랑 흡사하고, 아몬드아마레또는 아마레또에 아몬드를 넣은 차이^^;  그리고 브라질피베리 를 한잔 더 시킨게 있는데...그냥 아메리카노라고 보심 될듯 합니다 (피베리는 돌연변이 	]]>
	</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10 15:1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F5`s playg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 티라미슈, 초코케익, 시나몬롤]]></title>
	<link>http://kkyu.egloos.com/1783470</link>
	<guid>http://kkyu.egloos.com/1783470</guid>
	<description>
	<![CDATA[ 
  스타벅스 상품권 만원짜리가 생겨서~  신랑이 케익이랑 빵이랑 사왔더라구요!    수유중엔 초코를 많이 먹음 안된데서.. 전 맛만 조금 봤어요..ㅠㅅㅠ      크기는 좀 작은듯!      똥빵~ ㅎㅎ   은 페이크고..    시나몬 롤~  초코 못먹는 저먹으라고 사왔다네요~      티라미슈~ 그나마 이건 좀 많이 먹음!! ^^        초코! 맛만 봤는데.. 아쉬웠답니당..  초코.. 막 먹고싶어용..ㅠㅅㅠ    	]]>
	</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10 11:2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뀨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 TIRAMISU]]></title>
	<link>http://jeehye.egloos.com/2660567</link>
	<guid>http://jeehye.egloos.com/26605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12/51/d0048751_4c638da349654.jpg"  
				alt="(4) TIRAMIS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띠라미수   나를 끌어당겨올린다는 뜻의 맛난 연인用 디저트 '띠라미수~♡' 깔끔한 일본식이 아니라 국자로 듬뿍 퍼담아내는 정겨운 이탈리아식으로 만든 진하디 진한 치즈맛과 커피향이 어우러진 달콤한 부드러움의 진수 띠라미수!*^^*  생긴 모양새는 정말 간단히 만들거 같은데, 의외로 쉽지 않은 날계란을 넣어 만드는 오리지널 이태리식 띠라미슈라 한번에 한가득 파이렉스통에 만들어 담아 냉장고에서 식힌 후 두고두고 주걱으로 떠서 먹어야겠다 싶음;;   + 커피와도 어울리지만 스파클링화이트와인과 참 잘 어울릴듯!    ---------------------------------------------------------------------------------------------------------------	]]>
	</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15:0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 2009!  www.jeehye.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티라미슈를 버려보기는 처음이다!! 그지깽깽이들아!!!]]></title>
	<link>http://huhuhumr.egloos.com/4794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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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16/51/b0069851_4c404952068eb.jpg"  
				alt="내가 티라미슈를 버려보기는 처음이다!! 그지깽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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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처럼 슈퍼에 방문한 리씨... 한동안 눈에 거슬리던 티라미슈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리씨는 고뇌한다... 아아...뭔가 맛있어보이지만, 당기지 않아...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본능이 나를 막으려한것 같지만, 티라미슈의 유혹을 거절하지 못하고 사오는 참사가 발생한다...   먹기전... 탐색견 루루(9)를 풀어 검역에 들어가지만, 대륙산 티라미슈는 늙은 노견을 비웃기라도 하는듯 검역을 손쉽게 비켜나간다...   리씨는 밀려오는 두려움을 힘겹게 참아가며, 봉지를 뜯어 티라미슈에 한발짝 다가간다... 드디어 첫만남...  역시 강렬했다...! 스물스물 올라오는 인공스멜. 그것은 싸구려 초콜렛에서 맡을수 있는 그것이었다... 리씨는 생각했다... 아... 내가 나에게 똥을 줬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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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l 2010 21:1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씨의 중국유학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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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눌님 생일 기념 티라미스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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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21/16/f0099116_4bce933a4f277.jpg"  
				alt="마눌님 생일 기념 티라미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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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이면 와이프 생일이고 해서 촛불이라도 좀 꽂을까 하여 티라미스를 만들어 봤습니다인터넷에서 레시피를 좀 뽑아보니설탕달걀크림치즈젤라틴(이건 못구해서 패스)플레인 요거트크림이정도 넣고 마구 섞어서 에스프레소나 깔루아 적신 빵에 쌓아올리면 된다고 하길래 부담없이 시작해 봤습니다.일단 간만에 에쏘 머신 작동  적당히 여유있게 추출달걀 노른자와 설탕의 만남..  카스테라 하나로 회쳐 두기 ㅋ원래는 무슨 이름 복잡한 치즈를 쓰라던데.. 집앞 수퍼에 없음..없으면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쓰라던데.. 그것도 집앞 수퍼에 없음..그래서 그냥 슬라이스로 되어있는 크림치즈로... 뭐 나쁘진 않았던듯..  .....  이 이후의 사진은 손이 바빴던 관계로.. 바로 결과물로..^^;  일단 바로 시식할 일부는 에쏘 잔에 넣어 만들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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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Apr 2010 15:0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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