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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티벳'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티벳</link>
		<description>티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Jul 2008 10:3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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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4회 세이브 티벳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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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8/90/f0052090_487fe834a2586_t.jpg"  
				alt="제4회 세이브 티벳 페스티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해 세이브 티벳 페스티벌은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촛불 시위와 폭염으로 한국 상황도 그리 좋지만은 않다고들 합니다.    티벳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꺼낼 엄두가 서질 않는다는 말도 여기 저기서 나옵니다.    하/지/만 진실은 그렇게 묻혀버리지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티벳에 대한 우리들의 평화의 염원을 다시 한번 불태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베이징 올림픽 개막실날 홍대 롤링홀 앞에는 백개의 룽타가 휘날리고 대형 티벳 국기가 휘날립니다.   우리들의 염원을 담은 촛불도 밤새 켜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08.8.8(금)/9(토) pm 6 홍대앞 롤링홀 (Rolling hall near Hongik univ.) 예매처:  20,000 won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10:3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바니의 이글루... 춥당~]]></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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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난 50년간 티벳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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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ibet genocide par le parti communiste Chinois Uploaded by Chevalier_du_Christ  중국 공산정권이 지배한 50년간 티벳에서는:  + 100만 명 이상의 티벳인들이 죽임을 당했다. + 6,000여 곳의 사원이 파괴되었다. + 강제적인 단종술/낙태 수술이 자행되었다. + 수감자들에 대한 조직적인 고문이 자행되었다. + 대대적인 환경파괴와 자원 수탈이 있었다. + 100만 명 이상의 중국인들을 티벳 지역으로 이주시켜 티벳인들의 생활터전을 빼았았다.  관련글: 티벳의 슬픔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00: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聖母의 記士]]></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티벳 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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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1/48/b0057048_4876382778424_t.jpg"  
				alt="티..티벳 여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티벳여우님  코챈 스레        바탕화면 사이즈... 첫번째 사진으로 현재 바탕화면 사용중    아 느무 매력넘칩니다 그려[..]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01:2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Estan pasando cosas ra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록빠 이야기 1] 라모,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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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라모, 나는 아직 그 아이의 이름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다.  h와 r의 중간 정도가 될 첫 음은 어쩌면 내가 평생 제대로 발음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마도 나는 그 아이를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모든 것의 시작은 그랬다. 무척 단순한 이야기다.   3년 전쯤, 함께 살던 친구가 인도 여행을 다녀와서 건네준 한장의 팜플렛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록빠 탁아소' 티벳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의 북쪽 히마찰 프라데시 주의 다람살라에는 '빼마'라는 티벳식 이름을 가진 한국 여인이 탁아소를 운영하고 있었다.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 하는 티벳 망명자 가정의 아이들을 낮 동안 무료로 돌보아 주는 탁아소. 록빠라는 이름은 '친구'나 '도움을 주는 이'를 뜻하는 티벳 말 Rogpa에서 딴 것이었다.   A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22:1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바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나를 달뜨게 했던 그날의 열병, 박동식]]></title>
	<link>http://paprika.egloos.com/4470366</link>
	<guid>http://paprika.egloos.com/4470366</guid>
	<description>
	<![CDATA[ 
..해가 뜨면서 삽시간에 녹아버린 잔설 위에 앉은 세 명의 승려가 염불을 외우기 시작했다. 담요나 하얀 천에 싸여진 망자를 짊어진 유족들은 커다란 자갈들이 깔린 조장터를 몇 바퀴 돌고는 망자를 내려놓았다. 총 여섯 구의 시신. 유족들이 길게 열을 지어 독수리들을 가로막고 있는 사이, 네 명의 돔덴은 갈고리와 70~80센티미터 길이의 긴 칼을 들고 능숙한 솜씨로 망자를 감싸고 있던 천들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하얀 천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벌거벗은 망자들은 관절이란 관절은 모두 부러져 죽은 사람들처럼 사지를 힘없이 늘어트리며 널부러졌다. 이후 돔덴은 갈고리와 칼을 이용해 망자들을 도려내기 시작했다. 언뜻 보아 젊은 청년과 늙은 노파의 모습이 보였다. 발바닥을 가르고 두피를 도려내고 등이 난도질되었다. 그리고 배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3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구여행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벳여행 00일째 - 티벳여행의 입장료,숙박비,생필품,기념품가격 (2006년 버전)]]></title>
	<link>http://marenova.egloos.com/1778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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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티벳 주요사원 입장비   세라사원(라싸) : 55위안 포탈라궁(라싸) : 100위안 타쉬룬포 사원 (시가체) : 55위안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입장료 : 65위안 (개인별)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자량주차비 : 400위안 (차한대당 가격)  융브라캉 : 60위안 아니쌍쿵(라싸) : 30위안 데뿡사원(라싸) : 50위안   노블링카, 팔코르최대사원등 리스트에 없는 사원들은 축제기간동안 사원 무료공개.     2. 숙박비  라싸의 야크호텔, 바낙솔호텔, 키레이호텔등 유명 호텔의 도미토리룸 1박 : 30-50위안. (장기 투숙일수록 할인이 가능.)  시가체, 라체, 장무, 니알람, 올드팅그리 1박 : 40-60위안 (숙소를 찾기 힘들때는 식당에서 숙소를 물어보면 된다. 간단한 영어로 대화 가능)  EB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2:5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벳여행 00일째 - 티벳여행의 교통비 소개 (2006년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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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생각하는 배낭여행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예산이다. 예산이 많으면 오래 머물다 오는 거고 예산이 일찍 떨어지면 일찍 귀국해야 하는데 인천행 페리를 오픈티켓으로 끊는 자들의 마음가짐이기 때문이다.  극단적인 예로 인천에서 라싸를 비행기로 왕복하려면 순수 비행기값만해도 100만원정도 여행사를 통해서 4박5일 일정을 잡아도 130만원이 넘는데.. 중국과 티벳여행 50일정도 배낭여행하면서 든 돈이 130만원이다.-_-;;;  물론 인천에서 배로 중국으로 들어가고 호텔이 아닌 삔관에서 자고 꺼얼무에서 라싸로 불법루트를 이용하고  라싸에서 베이징갈때는 48시간을 달리는 칭창열차를 앉아서 가는 좌석(잉쭈어)을 타는등 고생도 사서했지만 배낭여행이라는 말로 모든 고생이 의미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1. 교통비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7:5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벳여행 13일째(1/1) - 시가체 (타쉬룬포사원 코라)]]></title>
	<link>http://marenova.egloos.com/1778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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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88/a0011188_486b9f4918f52_t.jpg"  
				alt="티벳여행 13일째(1/1) - 시가체 (타쉬룬포사원 코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타쉬룬포사원 코라에서 찍은 시가체 티벳탄 거주구역&amp;gt;    장무에서 오후 5시에 출발해서 다음날 오전 11시 시가체에 도착했다.  두어번 잠시 눈만 붙이시고 20시간정도를 달리신 기사할아버지의 체력에 건배. ;;  옆에 앉아있던 스님은 창밖으로 계속 오바이트, 할머니는 산소통으로 버틴 치킨레이스.    난 시가체를 좀 더 둘러보기 위해 도중에 탈출했다내렸다.  시가체는 여행자 금지 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버스로도 라싸까지 오갈 수 있지만  장무나 니알람, 팅그리는 버스 탑승에 제한이 있으니 주의할 것.        사진열기        며칠전 랜드크루저로 타쉬룬포사에원 들렸지만 코라를 돌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돈은 없지만 시간은 충분한 배낭여행객답게 느긋하게 시가체를 느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01:2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모와 랑돌]]></title>
	<link>http://obanii.egloos.com/545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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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가을 인도 다람살라의 록빠 탁아소에서 만난 아기들.   라모와 랑돌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6:4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바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벳여행 12일째(3/3) - 장무]]></title>
	<link>http://marenova.egloos.com/1777730</link>
	<guid>http://marenova.egloos.com/17777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88/a0011188_486a6874c3032_t.jpg"  
				alt="티벳여행 12일째(3/3) - 장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장무&amp;gt;  네팔과의 국경도시.  이곳에서 네팔 비자를 발급받고 출입국 관리소를 지나면 네팔쪽의 &quot;코다리&quot;에 갈 수 있다.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까지는 택시로 4-5시간.  여행자들끼리 알아서 팀을 짜는 분위기가 생기므로 웬만큼 둔하지 않으면 혼자 택시탈일은 없다.    국경도시답게 네팔과 중국 두나라의 특징이 섞여있으며  기념품가게나 서점이 많아서 미뤄둔 선물장만에도 좋다.  개인적으로는 풍경사진집이나 불상사진집을 추천한다. 개인 소장용으로도 좋고 선물로는 더 좋다.      클릭(스크롤 주의)        니알람을 나오면 시원한 계곡길이 기다리고 있다.  티벳고원이 좀 척박한 이미지였다면 지금부터는 녹음이 살아 숨쉬는 풍요로운 길을 감상할 수 있다.    이길을 지나는 일정을 저녁시간으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03:0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벳여행 12일째(1/3) - 올드 팅그리에서 니알람 가는 길]]></title>
	<link>http://marenova.egloos.com/1777708</link>
	<guid>http://marenova.egloos.com/17777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88/a0011188_486a578255afd_t.jpg"  
				alt="티벳여행 12일째(1/3) - 올드 팅그리에서 니알람 가는 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 태어나서 처음으로 은하수를 봤다.  맑은 밤하늘에 흐르는 하얀 별들의 강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할아버지가 출발한다고 숙소 문을 두드리며 단잠을 깨운다.  시계를 보니 새벽 7시. 졸립다.   새벽하늘은 아름다웠다.  졸립다..     생각하는게 단순해진다.        클릭        구름때문에 생기는 그림자가 보일 정도로 하늘이 낮다.        수년년이 넘었을 만년설.  이런 광경을 보면 티벳에서 왜 종교의 힘이 강한지 느낄 수 있다.  장엄하고 신비롭다..를 넘어서 압도당했다.        고개 정상에는 대부분 타르초가 휘날리는 문이 있는데 여행의 안전을 기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험난한 고개길을 달리느라 오버한 차를 잠시 쉬게하고 있다.  차도 할아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01:5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벳에서의 7년 (Seven years in Tibet, 1997)]]></title>
	<link>http://honeybeez.egloos.com/539495</link>
	<guid>http://honeybeez.egloos.com/5394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1/92/f0047792_48699c98c1ffe_t.jpg"  
				alt="티벳에서의 7년 (Seven years in Tibet, 199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임신한 아내를 뒤로한 채 히말라야의 최고봉 중의 하나인 낭가 빠르바트로의 원정을 떠난 오스트리아의 유명 산악인 하인리히 하러(Heinrich Harrer: 브래드 피트 분). 강인함과 냉철함, 그리고 이기적인 성격의 하인리히는 혹한의 산정에서 몇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지만, 이것은 그의 험난하고 기나긴 여행의 시작에 불과했다.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 영국군 포로수용소 생활, 그리고 죽음을 건 탈출. 귀향을 위해 다시 한번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히말라야에서의 사투. 그리고 티벳의 라사라는 금단의 도시에 이르기까지의 여정.   어느날, 낯선땅 티벳의 이방인이 된 하인리히. 티벳의 모든 국민에게 추앙받는 종교적, 영적 지도자인 13세 어린 나이의 달라이 라마(Dalai Lama, aged 14: Jamyan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2:2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heart of the mat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뒤..뒷북!!]]></title>
	<link>http://minjoo86.egloos.com/3803198</link>
	<guid>http://minjoo86.egloos.com/38031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8/b0057048_4865fe3e3ce2a_t.jpg"  
				alt="뒤..뒷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진타오, '티베트 사태 인권문제 아니다'                  저 기사가 4월에 나온건데 난 두달이 더 지나서 보고 화내고 있고... 난 뭐야 도대체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8: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E=mc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우석박사, 사자견, 티벳마스티프견 복제 동영상]]></title>
	<link>http://mahi.egloos.com/480182</link>
	<guid>http://mahi.egloos.com/480182</guid>
	<description>
	<![CDATA[ 
                 사자견  복제 성공한 동영상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13:0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 Right P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6월 13일: 193+1 프리티벳 콘서트, 위키위키적 시위, 정치 집회]]></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85761</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785761</guid>
	<description>
	<![CDATA[ 
　　“193, 지구상에 존재하는 독립국가의 숫자입니다. +1, 우리는 티벳이 거기에 포함될 수 있는, 또 하나의 자치 지역이 되길 희망합니다. ... 2008년 6월 26일, 프리티벳 콘서트가 시작됩니다.”    　　세계 최초 &quot;시위 2.0&quot; 시대를 열다: “결국 이번 촛불시위는 인터넷 지식정보사회의 대세로 가고 있는 위키방식을 시위문화로 승화시킨 세계최초의 사례이다. 이는 &quot;개방, 공유, 참여&quot;라는 위키 방식에 책임감이라는 대한민국 공동체 역사의식이 결합된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번 촛불시위의 결론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웹 2.0 방식의 모델의 결론이 어떻게 나올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확실한건 이 흐름을 거꾸로 거스를 수는 없다는 것이다.”    　　글쓰기는 잡문이라도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8: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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