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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티샷'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티샷</link>
		<description>티샷</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Jul 2009 19:4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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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크코스공략도 _ 스프링 노트 테스트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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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뒤늦게 스프링노트와 아이팟을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간단한 이미지를 포함한 메모를 정리하는데는 경쟁력이 있는 것 같다. 다른 아이팟 어플들은 이미지를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반해.. 스프링노트는 그런 면에서. 우월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프링노트에서 블로그의 내용을 자동으로 불러오거나.. 스프링노트에서 쓴 내용을 블로그에 자동으로 포스팅하는 기능은 습관화 되면.. 좋은 블로그 도구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오픈마루의 미래가 불투명하여..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가 가능할 지 여부이고...  당장 아이팟 3.0에서는 스프링노트가 안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아래와 같이 테스트로 포스팅한 결과는 아주 훌륭하다..   ====== 1번홀 : Tee box에 들어서면 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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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19:4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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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쉬운 클럽 어려운 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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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클럽 어려운 클럽가장 짧은 클럽으로 볼수 있는 피칭웨지와 가장 긴 클럽인 드라이버를 놓고 &quot;어느 클럽으로 더 굿샷을 날릴수 있느냐&quot;고 물으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까. 언뜻 당신은 &quot;피칭웨지&quot;라고 대답할 것이다. 샤프트가 짧은 클럽일수록 치기 쉽다는 의식과 함께 골퍼들은 피칭웨지만큼은 누구나 다룰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 라운드와 전혀 관계없는 개념이다. 그런 생각은 전적으로 &quot;연습장용&quot;이다. 연습장에서는 단연 피칭웨지가 편하고 맞는 감도 좋다. 연습장에서의 피칭웨지샷은 별로 휘지도 않고 목표대로 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반면 드라이버샷은 휘는 폭도 크고 탄도도 높다가 낮아지는등 여러 형태이다. 이에 반해 필드에서의 상황은 정 반대이다. 필드에서의 피칭웨지샷은 핀에 붙여야 하는 샷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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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un 2009 15:4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동민의 나를 찾는 골프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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