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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티월드패스티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티월드패스티벌</link>
		<description>티월드패스티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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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23:03: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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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차반찬 우려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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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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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녹차반찬 우려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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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찻잎장아찌와 찻잎 피클, 찻잎 피클은 피클의 시큼하고 달큼한 맛에 녹차의 향기가 더해졌다고 보면 돼겠고 장아찌는 짜지 않으면서도 단맛과 녹차의 향기가 콜라보레이션 정과와 자반은 둘다 달고 바삭바삭 그리고 뺄 수 없는 향긋한 향기. 녹차에 약한 성질이거나 평소에 차를 잘 마시지 못 해도 녹차 반찬류는 두고두고 잘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당시 제일 인기 있었던 반찬류는 장아찌와 찻잎 피클. 주먹밥 만들때 넣어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장아찌)      녹차간장,찻잎조청,찻잎효소 은근한 단맛과 녹차 향기가 나는 게 특징 너무 짜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달지도 않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간장을 찍어먹어도 막 짠게 아니라 짠맛 이외에도 다른 여러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게 특징. 소스류에서는 녹차간장과 찻잎효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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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23:0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天體觀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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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차를 우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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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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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녹차를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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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녹차를 오랜만에 우린다. 올해 나온 세작 달고 씁쓸하고 향기롭다.  지난 티월드페스티벌의 보성 녹차 부스에서 녹차꽃차 얻어 마시려다 2시간이고 3시간이고 잡혔다. 젊은 친구가 차 좋아하니까 기분이 좋다며 차 팔 생각은 잊어먹고 이래저래 이야기를 꺼내 놓으며 계속 여러가지 차를 끓여 주시는 다원 아저씨. 차를 연구하는 게 취미라며 자신의 모든 차들을 보여주셨는데 하나같이 정성이 깃들어 있는 유기농 차들. 가격이 싸건 비싸건 뭐든지 차는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야 사람들이 알아준다며 거듭 주장하셨다.  가격 떄문에 못 안고 나올뻔한 녹차꽃차도 맛있으면 돈을 보내고 맛없으면 그냥 먹어라 라며 처음 보는 젊은친구에게 외상으로 떠안겨주며 이것저것 먹여서 보냈다. 지금 생각해도 참 대범하면서도 자신의 차에 자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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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22:3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天體觀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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