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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파리바게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파리바게뜨</link>
		<description>파리바게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17:5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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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집에 있는 과자.빵 원산지 및 원재료 표시 살펴보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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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집에 있는 과자.빵 원산지 및 원재료 표시 살펴보니...   소비자 눈 속이는 유명 제과.식품회사들의 원산지 및 원재료 표시     &quot;멜라민 걱정없다&quot;고 호언장담 했지만 1주일만에 해태제과의 중국산 제품(미사랑 카스타드)에서 멜라민이 발견되고 잇따라 멜라민이 추가(미사랑 코코넛) 검출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멜라민 검출조사는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멜라민 걱정없다던 해태제과  그 가운데 지난 26일 보건당국은 멜라민이 검출되었거나 조사가 끝나지 않은 305개 제품에 대해 판매중단 조치를 내렸지만, 올초부터 반복되고 있는 식품안전사고와 안일하고 부실한 식품안전관리체계로 시민들의 먹을거리 불안과 불신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 관련 글 :   - 멜라민 공포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7:5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RIS BAGUETTE 파리바게뜨] 페스츄리, 크로와상, 마늘바게뜨, 두반장고로케, 소세지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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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6/57/f0004957_48dbca56d2bf8_t.jpg"  
				alt="[PARIS BAGUETTE 파리바게뜨] 페스츄리, 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페에서 끼니 해결을 위해 종종 먼저 들르는 동네 빵집, 파리바게뜨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이통사 카드로 할인까지 되는 덕에 애용한 지 좀 되었다 모두들 아시겠지만, 이용 방법은 매장 한 켠에 있는 쟁반과 집게를 들고 와 빵을 고른 뒤 계산 리뉴얼 한 바로 그 날에 갔을 땐 있었는데, 그 뒤론 종적을 감춰 버린 녀석 새콤달콤 딸기와 부드러운 생크림, 그리고 페스츄리의 조화가 환상이었는데.. 보관이 어려워서 그런가?? 대박 거대한 페스츄리~! 사이즈가 먹고 들어가는 녀석이다 무난함의 결정체! 크로와상. 어딘가 밋밋한 것 같으면서도 매력적인 녀석이다 귀엽게 생긴 빵 이름은 기억이 안 난다 걍 먹을 만 했던 것 같다 마늘빵. 마늘은 싫은 데도 마늘빵은 왜 좋은 건지.. ^^; 파리바게뜨에서 파는 고로케 중 가장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2: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태희 - 파리바게뜨 C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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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이 광고 너무 현실감 넘친다. 소위 '현시창'을 제대로 표현한 것 같네.    그런데 네이버 동영상 링크가 이글루스에서 될 줄이야....아 빵먹고 싶다. 왠수같은 다이어트..    가끔 돌아다니며 음식 관련 포스팅을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왜 사진을 찍는것일까? 뭐, 음식 뿐 아니라 요즘 대개의 포스팅에 사진이 들어가기에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뭐 흔히 인증샷이라 하는 그런건가. 그래도 음식 포스팅에 사진이 들어가는 걸 지저분하다 생각하는 건 내가 노인네 같은건가? 왜 먹기전에 찍고 먹는 중에 찍고 먹고나서 또 찍는거지...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22:1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tro - brillia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리바게뜨 표 &lt;초코 몽블랑 케이크&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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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5/65/d0005365_48c117941f814_t.jpg"  
				alt="파리바게뜨 표 &lt;초코 몽블랑 케이크&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입니다~^^ 이번 주 내내 정말이지 너무 바빠서.. 아니, 사실 몇 달 놀다보니 몸이 적응을 못했다고 해야 맞겠네요~ 암튼, 겨우 몸이 적응된 것도 같고 내일이 휴일이라 생각하니 왠지 몸도 마음도 가벼워져서  이렇게 포스팅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기특한 주말녀석같으니라구    이번주에 포스팅할 겨를이 없어 조금 미뤄뒀던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아마도 저번주 토요일이었나 일요일이었나에 단게 너무 먹고싶어서 사 온 케잌; 왠지 요즘들어 케잌포스팅이 잦은것 같지만 착각입니다. 바로 아래 글이 케잌 포스팅인것 같지만 착시입니다.  암튼 이번엔 조금 멀리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사 와봤어요. 아마도 목동 현대월드타워 옆건물쯤에 있던 파리바게트인듯? (물론 이거 하나 사러 거기까지 간건 아니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0:5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태희 - 파리바게트]]></title>
	<link>http://minjoo86.egloos.com/3873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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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처 이곳    어째 집앞 가게에 태희쨩이 붙어있더라니...  자주 애용해야 겠다능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22:3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Estan pasando cosas ra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파리바게뜨~]]></title>
	<link>http://leecheie.egloos.com/1962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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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0/27/e0063027_48abc58e3d23e_t.jpg"  
				alt="오늘은 파리바게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요즘 빵들은 비싸서...아아  맘이 아프긴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니  내 돈을 쓰지 않고 OK캐쉬백 으로 구매해 줍니다  (파리바게뜨와 크라운 베이커리 에서 포인트 만큼 구입 가능합니다) (단, 포인트가 5천점 이상 있는지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그리고 캐쉬백 비밀번호 도 알고 가시고...)    일단 빵집에 가면 제일 먼저 사는 베이비 슈-  다만 파리바게뜨 베이비 슈는...베이비 보단 주니어-_-;크기  종류별로 보통 슈크림, 초코 슈크림(사진), 딸기 슈크림이 있습니다    일반 슈크림 빵과 달리 반 잘라서 그 안에 크림을...  (잘못 먹으면 입에 다 묻는 거돠?!!)   근데 밑 바닥에 선명한 라인이...  뭐 괜찮아요 괜찮아-     근데 반 밖에 안 차 있고...  뭐 주니어 크기 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6:5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cheie's 8612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C카드 들고 파리바게트를 가자.]]></title>
	<link>http://NePHiliM.egloos.com/3850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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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 아침에 BC카드 들고 파리바게뜨가서 김태희를 100년 할부로 사면 되는건가?! ...잡설 -네피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12:4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МЕЧТА -NePHiliM'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리바게뜨 - 딸기쉬폰쇼트]]></title>
	<link>http://angela0427.egloos.com/643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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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30/97/f0048997_48904d233ceb6_t.jpg"  
				alt="파리바게뜨 - 딸기쉬폰쇼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리바게뜨 - 마산시 합성동   요즘 파리바게뜨는 이렇게 테이블을 마련해줘서 좋아요.  이 날은 딸기쉬폰쇼트케익과 과일빙수를 먹었는데요.  딸기쉬폰쇼트 가격이 4,500원이었던가? 4,000원이었던가? 그랬고, 과일빙수도 4,000원정도 했던 것 같아요. 가격이 착한 것 같아요. 사실 커피점에 형편없는 과일빙수도 5,000원이상 하잖아요.. 거기에 비하면 무척 착한 가격이죠..  딸기쉬폰쇼트가 아주아주 부드럽고 생각외로 너무 맛있어서 정말 반했어요..   그리고 파리바게뜨에서 브런치메뉴가 나왔더군요. 얼마전에 브런치 먹고 친구랑 반해서 다시 가기로 했어요. 위에 사진 찍었을때는 영업이 거의 끝날 시간이라서 사람이 다 나간 후였구요, 오전에 가면 또 새로운 상큼한 분위기로 브런치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20: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angela's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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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파리바게뜨 버터롤 좋아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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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5/76/f0052576_4889c565d3453_t.jpg"  
				alt="파리바게뜨 버터롤 좋아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닝빵에 딸기잼 발라먹고 싶어 파리바게뜨가서 버터롤을 사왔다. 상온에서 칼집을 넣고 토스트오븐에 몇 분 구우면 노릇노릇 반질반질한 것이 도자기 같기도 하고 고소하기도 하고 바삭바삭하기도 하고 짱 좋아염!!! &amp;gt;ㅁ&amp;lt;)乃 몇 개 없는데 2000원이라 아쉽..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21: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연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ar me]]></title>
	<link>http://jaden22.egloos.com/578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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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휴 날씨가 완전 끈적끈적하고 습한데 아침부터 일어나서 알바 갈 생각을 하니 초큼 팍팍하다... 뭐 이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가서 애들 보니까 동심까지는 아니지만 나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섄섕님 여거 뭐에여&quot; 막 이러는 애들은 보고 돈 앞에서 나도 모르게 썩쏘를 날리고 있는 날 보면서 우울했다.뭔가 나의 가치관이 꺾여버린 거 같고 그래서 ㅠㅠ 그치만 나이든 사람들을 보는 것 보다는 훨씬 더 낫다고 생각한다.serve가 아니라 help할 수 있어서 심적으로도 더 편하다.다행이 화요일아랑 목요일만 하니까 다른 요일은 내 공부, 내 일도 할 수 있고.부족하지만 열심히 해서 많이많이 도와주고 싶다.이럴 줄 알았으면 새우님한테 얘기 좀 많이 들어놓는건데 말야 ㅋㅋㅋ 급 배가 고파져서 바리바게트 가서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4:4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k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간식: 파리바게뜨 브라운브레드 &amp; 아이스 아메리카노]]></title>
	<link>http://marmari.egloos.com/1853286</link>
	<guid>http://marmari.egloos.com/18532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09/e0039409_4873ff8d40157_t.jpg"  
				alt="어제의 간식: 파리바게뜨 브라운브레드 &amp; 아이스 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의 저녁 간식, 파리바게뜨의 브라운브레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간 건 네슬레 크랜베리에이드. 엄마와 동생과 셋이서 먹었다.  브라운브레드는 뭐... 그거다. 아웃백 빵 ㅇ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9:0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세끼: 도마슈노, 아웃백, 파리바게뜨카페녹차빙수]]></title>
	<link>http://marmari.egloos.com/1822836</link>
	<guid>http://marmari.egloos.com/18228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8/09/e0039409_4865834b7b150_t.jpg"  
				alt="어제의 세끼: 도마슈노, 아웃백, 파리바게뜨카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 세 끼를 카메라에 담기 위한 몸부림      접습니다   아침, 도마슈노 사과(...) 이거 맛있더라. 자취 마지막 주라고 평소 먹던 요플레의 두 배 값을 주고 산 보람이 있다      점심,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사진 없음(...) 오지치즈후라이즈, 치킨텐더샐러드, 투움바파스타, 베이비백립, 쉬림프 알리오올리오. 밥이고 뭐고 잠을 갈구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열심히 먹지는 못했으나 그래도 맛있게 잘 먹고 왔다      저녁, 파리바게뜨 녹차빙수. B님께 얻어 먹었다      근데 어째 내 기억 속의 녹차빙수와 좀 다른 것 같은...          내 기억 속의 파리바게뜨 카페 녹차빙수... 단지 기억의 미화가 아니었구나-_- 일 년 만의 이 질 급하락은 어떻게 설명할 테냐 파리바게뜨!!!!!!!!!!!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9:2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아침: 파리바게뜨 치즈빙글빙글]]></title>
	<link>http://marmari.egloos.com/1793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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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7/09/e0039409_485733f95dc87_t.jpg"  
				alt="어제의 아침: 파리바게뜨 치즈빙글빙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확한 제품명이 기억나지 않지만 여튼 치즈토네이도(...)던가 치즈프로펠러(...)던가 치즈빙글빙글하는 이름의 패스트리. 처음엔 왠지 크림치즈로 착각하고 사 왔는데, 눈이 어떻게 된 건지-_- 표면부터 체다슬라이스치즈가 잔뜩 얹혀 있다. 역시나 피곤함에 쩔어 잘못 보고 사온 듯;;      한참 잘 먹다가 뒤늦게 한 장 더. 안팎으로 치즈가 실하게 들어가 있고, 가운데는 슈크림(?)을 얹고 호두를 박아 놓았다. 치즈와 크림의 어울림 여부는 좀 애매하지만 그래도 모양도 귀엽고 내부 구성도 꽉꽉 차 있고 만족스러운 패스트리. 역시 파리바게뜨에서는 도넛ㅠㅠ 말고 이런 걸 먹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12:5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간식: 파리바게뜨 화이트초콜릿슈크림도넛]]></title>
	<link>http://marmari.egloos.com/1788844</link>
	<guid>http://marmari.egloos.com/17888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5/09/e0039409_4854ea08a309c_t.jpg"  
				alt="오늘의 간식: 파리바게뜨 화이트초콜릿슈크림도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테일에선 틀린 부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여튼 저런 정직하고 기교없는 이름의 도넛. 밤 열시에 빵이 요만큼 남은 파리바게뜨에 들러 &quot;슈크림&quot; 부분만 보고 냉큼 집어왔다. 같이 마신 것은 어제 술 먹고 해장용으로; 사온 프렌치카페 카페오레.       ...뭐 크림이 요만큼밖에 없는 것은 아무래도 좋아... 아무래도 좋....ㅠㅠ      뒷면;; 링도넛(네모난 주제에!!!!)에 크림을 채웠다. 그래서 바깥 부분엔 크림 없음. 여기에 더해 크림이 맛이 없는 바람에ㅠㅠ 행복한 간식 시간이 되지 못했다. 보통은 안 먹는데 사온 프렌치카페 카페오레도 달지 않은 건 좋은데 정말 아무 맛도 안 나서 ㄱ-... 저녁을 엄청나게 맛있는 걸 먹지 않으면 마음의 상처가 회복되기 힘들 것 같은데 뭘 또 해먹나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9:1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ppy Birthday My Friend]]></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4394794</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4394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1/19/c0075919_4842081d4b69c_t.jpg"  
				alt="Happy Birthday My Frie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등학교 친구가 생일이라 오랫만에 신촌에서 만났다.  일단 저녁은 먹어야지 현대백화점 옆 쪽 횡단보도에 있는 짬뽕 전문점에 갔다.  홍콩반점 0410  옥동자? -ㅅ-;;;  우측이 오늘의 주인공 N모사의 개발팀장 박모씨  짬뽕 전문점이라 메뉴는 짬뽕, 짬뽕밥, 짬뽕곱배기, 군만두, 탕슉~~ 짜장도 없다.....  생일이라 생일케익도 준비하고~~~   탕슉~하악하악~~ 마이 프레셔스~~ 막 요리되어 나와서 부드러운게 아주 맛있었다. 소스도 달콤~ 요즘 들어 탕슉이 왜 이리 끌리는지. 화요일에도 먹었는데 탕슉홀릭~~이건 화요일날 학교에서 시켜 먹은 세트메뉴 ~~ ^^  짬뽕~~ 국물이 얼큰하니 맛있었다.  당연히 식후에는 던킨. 케잌을 먹을만한데가 그리 많지 않더군.  모카 머시기 였는데 이름이..... 케잌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1:3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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