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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파리크라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파리크라상</link>
		<description>파리크라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Jul 2008 07:3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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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리 크라상 키친 -딸기타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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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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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리 크라상 키친 -딸기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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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좀 지났지만  5월의 날씨좋은 어느날.. 파스쿠치에서 따끈한 파스푸쵸 한잔을 마시고..그렇게 눈독들이던 파리크라상의 딸기타르트를 샀습니다.^^ 평소 그렇게 눈독만 들이고, 비싸서 사먹질 못하다가 질러버렸지요 ㅋㅋ  아아, 봄은 지나갔지만 붉은 딸기만 보면 상큼한 계절감이 느껴져서 견딜수가 없군요. 레어치즈케익이 바삭하고 고소한 타르트위에 듬뿍 올려져있고 빨간 딸기가 먹음직 스럽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 역시 SPC그룹은 저를 실망시키질 않습니다. 깊은 레어치즈의 맛과 바삭이는 타르트의 감촉이 GOOOD!  딸기 타르트 28000원 제철 과일 타르트 25000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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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07: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식탐둥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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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ris Croiss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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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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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Paris Crois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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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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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08 15:1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연습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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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각 회사 면접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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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젠 취업이 되었으니 다른 구직자들을 위하여 면접후기를 올립니다.  취업이 되고 나서 느낀게 있다면...  영어공부 열심히 해놓을껄... 학교성적이 좋았으면 좋았을걸...  식품관련회사에서 인턴이라도 일을 해본적이 있었으면 좋았을걸... 이런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우스게 소리인줄 알았지만 원서 100개는 써야 취업한다고 하는데  전 정말 원서를 100개 정도 쓰니까 취업이 되었네요... ;ㅁ;  (아마도 100개를 쓴건 스펙이 너무 낮아서 뽑히지를 못해서 그랬나 봅니다...)  그만큼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등이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나아져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 전 면접을 많이 본것도 아니라서 올릴것도 몇개 없어요...  그나마 면접을 봤던 곳에 대한 후기를 올려봅니다.    면접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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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Feb 2008 18: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런~ 지~~~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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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래마을의 특별한 파리크라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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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1/57/e0025257_4794277c8cf73_t.jpg"  
				alt="서래마을의 특별한 파리크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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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로만 듣던 서래마을에 다녀왔다. 멀지는 않지만, 도무지 가게되어지지 않던 곳.  프랑스인이 많이 살아서 프랑스파티쉐가 있어서 기가막히게 프랑스빵을 잘 만든다는 파리크라상. 대부분의 파리~ 이름을 딴 체인점들이 본사에서 받아오는 생지만 가지고 구워내거나 매일 매일 똑같은 빵만  진열대에 놓여있던 것과는 달리..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부터 감탄이 절로 나오는 정말 그런 빵집 이었다.  외관은 뭐 (당연하겠지만) 똑같다.  선릉역의 파리크라상도 나름 자체적으로 빵을 구워내고 음식도 팔지만, 뭐랄까..빵 종류가 현저히 떨어지는 빵집이라기엔 너무 가짓수가 부족한 곳 (혹은 그냥 페스츄리집..) 인데 반해 여긴 정말,, 케익이면 케익, 일반 단과자빵이면 그냥 빵들, 파이면 파이, 하다못해 식빵이면 식빵..까지..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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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14:1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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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리크라상 - 모카쉬폰]]></title>
	<link>http://solette.egloos.com/4025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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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1/44/c0017944_476b99209b5bc_t.png"  
				alt="파리크라상 - 모카쉬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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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갑자기 케익이 먹고 싶어서 (랄까 뭐 다른 이유도 있었지만요) 집에 가다가 동네에 있는 파리크라상에서 산 모카쉬폰케익.    파리크라상의 케익들은 맛이 있는 것은 확실히 동의하겠는데, 비싼 가격은 좀 뭐랄까....  뭐... 음식이라는 것도 '비쌀 수록 맛이 있다'는 자본주의정신에 부합하는 것이 현실이고, 솔직한 심정으로 비싼 가격만큼의 만족도는 주니까 가끔씩 사먹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저게 28,000원이라는 건 좀....ㅠ.ㅠ    분명 예전에는 25,000원이던 쉬폰케익이 어느날 갑자기 28,000원이 된 것은 좀 불만이네요. 에휴...=ㅁ=        ps. 확실히 모토로라 RAZR의 폰카는 좌절... 포토샵으로 나름 뽀샤시효과를 넣어봤지만 그걸로도 커버가 되지 않네요...~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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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Dec 2007 19: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どうでもいい世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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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청] 지금은 딸기 축제중~]]></title>
	<link>http://mj2mz.egloos.com/3236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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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25/00/c0066000_10035215.jpg"  
				alt="[시청] 지금은 딸기 축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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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맛있는 스트로베리 핫케익과 함께한 어느 봄날~   오늘은 정말 봄이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였던 그런 주말이었습니다. 햇볕이 따사로운게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그런 날씨였거든요. 언제 봄이오나, 봄은 오긴 오는건가 하는 그런 이상한 날씨와 기분으로 정신없이 3월을 보낸것 같은데 짧긴 짧을것 같긴해도 봄은 오긴 오는가 봅니다.    봄이되니 식욕이 왕성해졌지만 겨울에 지방층을 쌓아둔다며 잔뜩 먹어되었던 고기나 밥, 찌개등 몸보신용 밥보다는 상큼하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 자꾸 땡깁니다. 며칠전부터 간간히 저희집 냉장고에 빠짐없이 모습을 내밀던 딸기가 요새는 시내 카페에 하나의 테마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바야흐로 딸기가 사방을 장식하고 있네요. 딸기축제라나봐요~케잌진열대는 딸기 케잌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고, 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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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r 2007 23:1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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