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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파스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파스타</link>
		<description>파스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3:2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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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의 휴일 파스타 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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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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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의 휴일 파스타 런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라토리아 몰토'의 매콤한 아라비아따 스파게티      5월 노동절을 맞아 노동자를 위한 런치 모임을 신사동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가졌다. 몰토 파스타 먹은지가 넘 오래되어서 계속 파스타가 아른거렸던지라..ㅎㅎ 5월에는 날씨도 좋지만 쉬는 날이 많아서 참 좋다. 내일도 자비로운 부처님 덕분에 쉬는지라 유난히 부담없는 일요일..ㅎㅎ        따끈한 치아바타부터.      모듬 안티파스토부터.단새우와 학꽁치, 미니 카프레제, 프로슈토 멜론과 모르따델라 햄.      단새우가 아주 맛있다.      하우스와인으로 화이트 한잔 곁들이며..      이날은 오너쉐프께 부탁드려서 간단한 안티와 파스타 몇가지만 맛보기로..처음에 나온 토마토 소스의 스파게티. 요즘들어 특히나 단순한 재료로 맛을 내는 파스타가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3: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oxymor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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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정식 레스토랑 ≪B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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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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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가정식 레스토랑 ≪Bi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로는 번화한 도심의 호화로운 레스토랑보다는 외진 골목의 고즈넉한 레스토랑에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여행시 고급스러운 특급 호텔보다는 아늑한 현지 주택에 묵고 싶은 심정과 유사하달까요. 물론 주택을 개조한 레스토랑이야 도심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홍대 골목에만 해도 그런 자그마한 주택식 레스토랑이 많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곳이라고 해도 '꾸민 티'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무리 가정식 집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해도 내부에 들어서는 순간 여긴 식당이구나... 하는 느낌이 확 풍기거든요.      그런데 그런 느낌을 확 깨부숴준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주택식 레스토랑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곳이었거든요.      이곳의 컨셉은 '가정식 이태리 요리'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낡고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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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22:5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송도 Davi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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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96/d0105496_4fbe0100f02c8.jpg"  
				alt="송도 David'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송도 유명 레스토랑 데이비즈. 점심 시간에 손님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 수도 있다는 걱정을 안고, 다가가 봅니다.     실외 테이블에 손님이 많아서 자리 없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자리가 꽤 있더군요 ^^  피자는 저 화덕에서 굽는 걸까요? 피자는 안 먹어서 모르겠는데 다시 가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것은 남친작.     물 한 모금 마시고, 메뉴판으로 ㄱㄱ~    점심세트 A&amp;amp;B 주문 후, 앞접시와 커트러리 세팅. 참고로 A와 B라는 메뉴명은 없습니다.     쉘러드. 오륀지 향이 강하고 씁쓸하고 쏴- 한 맛이 강했습니다.    스읍 슾. 옥수수 스프겠죠? 우유향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가니쉬 빵 담백한 게 맛있었습니다 ^^ (아시다시피 밀가루는 진리니까요)      깔끔한 설정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9:1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Plumber's Arch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이동 파스타와 피자맛집 그라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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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4/32/f0035432_4fbdc89956227.jpg"  
				alt="방이동 파스타와 피자맛집 그라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이동 사무실 근처에 그라쏘라는 맛집이 있더군요. 여기는 일단 맛이 좋습니다. 이 가격대에 이렇게 맛난 파스타와 피자를  먹기는 쉽지 않죠. 특히 점심메뉴가 싸고 가성비 높고 훌륭합니다.  두번째 여기 서빙하시는 키큰 남자분 서빙의 태도가 정말 훌륭합니다. 친절하고 싹싹하고 행동에 절도가 있습니다. 알고보니 태권도 맨!!!! 미남에 키도 훤칠하고 몸매도 딱 각이 잡혀있죠. 여성분들에게 강추...  세번째 제일 맘에 드는 점  여기 주방장의 경력이 오래되어 창의적인 요리를 내어줍니다. 요리에 경험과 연륜이 녹아 있는거죠. 소스도 독특하고 데커레이션도 좋아요. 메뉴의 구성은 대충 이렇습니다. 파스타의 종류도 많구요.  메뉴는 이렇습니다 일단 이렇게 빵과 올리브오일에 새콤한 발사믹 식초가 나와줍니다.  빵은 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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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14: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나단이 어떻게 날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생 처음으로 직접 만들어본 파스타 비슷한 거]]></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932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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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4/91/d0025291_4fbdbf48d901b.jpg"  
				alt="난생 처음으로 직접 만들어본 파스타 비슷한 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뭔가 그럴싸 하....긴 개뿔    난생 처음으로 파스타를 만들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까르보나라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좀 비슷하게 만들어 보려고 했으나...    미묘~      사실 친구 레시피입니다. 친구의 지론 : '크림파스타에 크림 필요업ㅂ엉ㅋㅋ 우유랑 치즈만 있어도 맛 남' 이라면서 야매요리 버금가는 요리 실력을 보여줍니다. 레시피 엿머거랑 그랭 맛만 나면 장땡이야!(...)    뭐 그런고로 친구가 만드는 걸 어께넘어로 힐끗힐끗 본 정도의 지식 + 네이버 치킨키친 요정의 힘을 빌려서 만들어 봤습니다..는 개뿔 네이버따윈 도움이 되지 않았지..      사진은 없지만 일단 가려봄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4: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랙스미스] 누룽지 파스타]]></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706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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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07/b0046907_4fbb7bbf71f88.jpg"  
				alt="[블랙스미스] 누룽지 파스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운대쪽에는 정말 새로운 가게들이 금방 생기고 금방 없어지는 느낌이다. 스타들이 관계가 있다고 하는 블랙 스미스가 부산에 생겼단다. 송승헌, 박유천 등등. 우연히 가게 되어서 건물 사진은 없다. 부산 대우월드마크센텀 건물에 있다. (지하철을 타고 센텀시티에서 내리면 된다.) 사실 이 동네는 보면 알겠는데 건물 이름들이 나름 비슷비슷해서 설명을 잘 못하겠다. 아무튼 간단히 먹자고 해서 들어간 곳이다.   식전빵. 이런 류의 빵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단 맛이 나는 빵들이 좋았는데 어느 순간 식전빵들이 좋다. 그런데 이런 류의 빵은 레스토랑 아니면 먹기가 힘들다는 것이 단점. 요즘은 동네에 빵집도 잘 없고 있다고 해도 뭐 유명 브랜드의 체인점 밖에 없으니 거거서 파는 것만 사먹어야 한다. 따뜻하게 나오는 식전빵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5:3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블루밍 가든≫]]></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61375</link>
	<guid>http://rupil.egloos.com/56613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12/c0055612_4fbba45603142.jpg"  
				alt="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블루밍 가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or 지인과 근사한 외식을 할 때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게 됩니다. 센터원 빌딩 지하에도 그런 곳이 있더군요. ^^ 블루밍 가든(Blooming Garden)이라고, SG다인힐 계열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지하에 있다 보니, 이름 그대로 인공 정원 같은 느낌이랄까요. ^^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블루밍 가든은 압구정점, 가로수점, 강남점, 여의도점, 청계천점 다섯 개 지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청계천점이라지요.      분위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아 보입니다. &gt;.&lt;     블루밍 가든의 주목할 점 중 하나는 바로, '치즈 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     말 그대로 각종 치즈와 콜드컷 모듬 플레터를 맛볼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0:4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202. 중화풍 찹스테이크 + 그라다빠다노 치즈파스타 (홈플러스 델리)]]></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21406</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214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9/18/d0050518_4fb72e808fc91.jpg"  
				alt="2012-202. 중화풍 찹스테이크 + 그라다빠다노 치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중화풍 찹스테이크 (200g · 5980원 / 홈플러스)    안녕하세요, 홈플러스 마감할인 상품전분 리뷰블로거 Ryunan입니다. 오늘 소개할 상품은 홈플러스 '중화풍 찹스테이크' 입니다.  쇠고기를 중화풍 몽골리안 소스에 볶아낸 요리로 중국요리 전문점에서 많이 나오는 일품요리 중 하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컨셉으로 발매한 상품입니다. 일반 레토르트처럼 생겼지마는 유통기한이 수 개월인 레토르트 상품과 달리 단 4일밖에 되지 않는  냉장보관용 상품으로 가격은 정가 5980원.... 이긴 한데 마트에 가니 유통기한 임박이라고 70%까지 덤핑판매를 하기에 집었습니다.    ▲ 호주산입니다, 미국산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제품정보. 쇠고기는 호주산 쇠고기를 사용하였으며 사실 다진 스테이크가 아닌 쇠고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0:2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맘대로 엔초비 파스타!]]></title>
	<link>http://atelierreve.egloos.com/81545</link>
	<guid>http://atelierreve.egloos.com/815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1/31/e0110831_4fba15f5b3df7.jpg"  
				alt="내맘대로 엔초비 파스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엔초비의 이 감칠맛!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9:1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C'est le re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데이렌즈 헹궈서 이틀 사용해도 되나요?]]></title>
	<link>http://tjpotal.egloos.com/627390</link>
	<guid>http://tjpotal.egloos.com/627390</guid>
	<description>
	<![CDATA[ 
							원데이렌즈 보존액에 행구면 이틀사용해도 될까요? 하루만 끼고 버리기가 아까워요.																																																																																																																																													아이리스 답변입니다.																																																																										답변등록일(2012-02-14)																																																																										RE:원데이렌즈 헹궈서 이틀 사용해도 되나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7:0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520(AFFiNiTY) _ 상수동 '달고나 (Dalgona)']]></title>
	<link>http://aipharos.egloos.com/626378</link>
	<guid>http://aipharos.egloos.com/6263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0/08/d0121708_4fb8bfdd09871.jpg"  
				alt="120520(AFFiNiTY) _ 상수동 '달고나 (Dalgon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창덕궁 후원을 관람하고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사실 상수동 달고나 2층의 한식집 '춘삼월'이었다. 전부터 aipharos님이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그동안 못가다가 오늘 지치는 날씨에 진이 빠지니 한식이 땡겨 부랴부랴 달려온건데... 주방누수 문제로 점심 식사는 안된다고 붙어있더라.-_-;;; 다른데 가기도 귀찮고 달고나에서 그냥 점심을 먹기로. 그런데 달고나... 손님 정말 많더라. 크어~~~    달고나. 한... 30분 기다렸다가 먹었다. 우리 외에도 네다섯 팀이 더 기다리고 있었다.   4인 좌석이 비게되어 드디어... 식사를.     몰랐는데 달고나는 주5일 영업. 월~화요일은 휴무란다.     셋다 피곤하고 졸립고 배고프고...ㅎㅎㅎ   아 예쁘다. aipharos님.   민성이가 주문한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8:5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aipharos and AFFiN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외환은행 베를린]]></title>
	<link>http://arriflex.egloos.com/3326683</link>
	<guid>http://arriflex.egloos.com/33266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0/79/e0080979_4fb7b77894a90.jpg"  
				alt="이태원외환은행 베를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외환은행 베를린  가끔 외부에서 손님들이 올때 함께 가는 식당,  11시 30부터 3시 까지 런치 메뉴를 판매 한다. 가격은 1.0~1.6 까지 이고 식사 손님에겐 커피를 0.2 에 내준다. 커피맛은 별로 런치 메뉴들은 파스타, 라비올리, 리가토니, 돈부리, 볶음국수, 피쉬앤칩스등...  식당의 이름은 베를린이지만, 런치메뉴들은 베를린이라는 지명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맛은 있다. 이 곳의 가장 큰 장점은 통 유리창으로 녹사평 4거리의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조망을 가지고 있다라는 점, 점심때 사람이 붐비지 않는다라는 점.  추천 메뉴는 메콤한 태국식 소스의 파스타~ 또한 저녁때 좋은 분위기의 칵테일바를 원한다면, 들려 보시라.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0:1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jiwon's Favorit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홈메이드 프랑스요리 ≪조이스 프렌즈≫]]></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60455</link>
	<guid>http://rupil.egloos.com/56604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12/c0055612_4fb79c41b756f.jpg"  
				alt="홈메이드 프랑스요리 ≪조이스 프렌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걸음이 향하지 않던 곳, 그러면서도 언젠가 가 보리라 마음먹고 있던 곳이 있다면 단연 삼청동입니다. ^^ 한때 인사동도 그랬는데 지금은 종종 가는 곳이 되었지요. 점차 상업화되는 인사동과는 달리, 삼청동은 부디 예전의 분위기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삼청동에는 유명한 마카롱도 있고 유명한 닭꼬치도 있더라... 하는 풍문만 열심히 전해들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 친척들과 함께 한식집에 한 번 간 이후로는 도통 가본 적도 없던 곳이 바로 삼청동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어이 삼청동을 향해 걸음을 옮기게 만든 곳이 있었으니...   바로 이곳 조이스프렌즈(Joey's Friends)입니다. ^^      이곳으로 말할 것 같으면, 홈메이드풍 프랑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2:4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사역] 루츠, 컬러 푸드를 만나다]]></title>
	<link>http://ureum.egloos.com/1687220</link>
	<guid>http://ureum.egloos.com/16872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15/29/b0131929_4f127e637a0a3.jpg"  
				alt="[신사역] 루츠, 컬러 푸드를 만나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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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카페에서 채식 식당 고급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후후     여기는 아보카도 현미롤을 먹으러 갔습니다  평소에 하도 친구들이   근데 너 롤은 괜찮지 않아? 롤 먹자  이럴 때마다 안 된다며 거절하는 게 내심 슬펐나봄 ㅇㅇ    루츠 더 컴퍼니 &amp;lt;이건 다음지도에 등록되어 있는 이름  루츠, 컬러 푸드를 만나다 &amp;lt;이건 간판에 있던 이름      주 메뉴는 파스타던데 제가 외식으로 면을 못 먹기에  나눠먹을 수 없는 이 슬픔  제 메뉴는 아보카도 현미롤  기억이 흐릿한데 일일 주문량이 한정되어 있던 것도 같아요  하지만 전 여유롭게 주문 후후후하하하    새로운 사진기인데 사진 너무 크네염    원래 폰카는 색감이 이랬군요  하얀 소스는 와사비 소스라네요 매움  깜장은 데리야끼  제가 혹시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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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22:0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리하지 않는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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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가앤쿡(대구 동성로) - 양질의 밸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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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6/54/f0027754_4fb318b3919a8.jpg"  
				alt="서가앤쿡(대구 동성로) - 양질의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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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배느님들과 화창한 화요일 오후를 보내기로 한다. 딱히 먹고싶은게 떠오르질 않았는데 때마침 친구의 한마디가 떠올라서 찾아게된 서가앤쿡. 알고보니 단일 매장이 아니라 대구 부산 울산에 매장이 여럿 분포해있다고 한다. 동성로점은 색다른것이 있다면 1층 전층은 별도의 테이블없이 층 전체가 주방으로 되어있으면서 재료손질부터 불질까지 구경할 수 있을정도로 개방되어있다.      동성로 탐앤탐스 맞은편에 위치한 서가앤쿡. 사실 길가에서 골목들어가듯 진입하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구조라서 탐앤탐스 맞은편에 커다란 골목길처럼 보이는 곳을 가면 이 건물이 보인다.     요렇게 2층으로 올라가면 개방된 테이블들이 있는데 보통 4인자리가 마련되어있고 한켠에는 대형석도 마련되어 있다. 3층에도 자리가 있는데 3층에는 2층이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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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2:0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Waste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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