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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파울라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파울라너</link>
		<description>파울라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0:3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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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금 모아본 맥주잔들입니다. 잔덕잔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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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36/d0096136_4fb996c2364cc.jpg"  
				alt="조금 모아본 맥주잔들입니다. 잔덕잔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숨은_필스너우르켈_찾기.jpg  멀쩡한 책장에 드릴질하고 아크릴문짝을 단잉여로운 맥주잔 진열장임다;;래어잔은 없고 그냥 초보수준의 수집상태  구성은 왼쪽 구석부터 오른쪽으로바이엔슈테판500. 에딩거500. 아사히330국산. 레페.파울라너330. 에딩거330. 파울라너500국산머그. 투명우르켈330. 듀벨.기네스국산. 호가든국산. 코젤. 글랜피딕(???)  훈련소 다녀온 이후로 디시주갤질도 끊고돈도 아낄 겸 맥주구입도 줄이고, 대형마트 레이드도 안가다보니벌써 일년 가까이 잔이 늘질 않았습니다;뭐 이정도 구성이면 대부분의 맥주를 커버 할 수 있으니딱히 잔욕심은 없지만 뭔가 아쉽긴 하네요          플래시를 터뜨리니 느낌이 다르네요나중에 잔별로 하나하나 리뷰를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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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0: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명술_생맥주_파울라너_헤페바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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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3/49/e0101649_4f942084b6e44.jpg"  
				alt="생명술_생맥주_파울라너_헤페바이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읃. 바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맥주도 시큰둥 했었는데.(죽으려고했었나-_  -;;;) 너무 겸손했던거짘ㅋㅋㅋㅋㅋㅋ흐흐 결국 활력소는 D와 맥주였다. 이거슨 진to the리.  내일(오늘)이 월요일 이라는 것을 위로해 주는 오늘의 맥주는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_ 생맥주  fig1. 사진은 형편없지만 실제는 아름다운 파울라너  이런 거품을 내는 곳은 흔치 않다. 믿음직 스러운 증거는 맥주가 빨리 나오지 않는다는 것.  fig2. 끝내주죠!  거품이 저렇게 촉촉하고 찰진 것들은 라테나 카푸치노를 포함하여 아름답고, 밀도가 높아 무겁다. 당연히.  fig3. 엔젤링  끝이 약간 무너지긴 했지만.  다른 맥주집과 다르게 온도가 아주 낮지 않고, 오랫동안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 너무 좋았다.  병맥과 비교했을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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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2 00:3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님의 순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명술_파울라너 헤페바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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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31/49/e0101649_4f75d6c7521c8.jpg"  
				alt="생명술_파울라너 헤페바이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묘일 이니까 :D!!! 데헫  오늘은 계획적인 음주였다. 사실 훨씬 더 많이 마시고 싶었지만 흐름을 놓치고 말았어-_  -,,,쳇 뭐,,구묘일이니까 계획이 무계획이고 계획이고 무계획이고 계획이고 다 그른거 아니겠으영?????  내일도 있으니까 괜찮아.  힘들고 어이없고 빡치고 당황스럽고 복잡하고 일도많고, 뭐 다들 나름의 살아가는 문제에 대한 고뇌를 갖고 있듯 나도 마찬가지로 그런 한주였다. 처음엔 너무 황당해서 여기저기 나불거리고 다녔더니 오늘은 드디어 나 스스로도 &quot;,,,,,그래서 뭐?? 다들 그러고 살아.&quot; 라는 생각에 민망해 지면서 입을 다물어버리는 경지.    그러니까 오늘의 맥주는!  fig1.파울라너 헤페바이스비어_PAULANER HEFE WEISSBIER   제품명 : 파울라너 헤페바이스비어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01:1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님의 순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주 보유 현황]]></title>
	<link>http://xena.egloos.com/4184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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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7/36/d0096136_4f216e322b179.jpg"  
				alt="맥주 보유 현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 사진은 플래시 떠뜨린 사진밝기는 균일하지만 뭔가 더 어두워보인다;  11캔 남은 내사랑 에딩거 500미리캔3병 남은 부식(?) 파울라너2병 남은 별미 레페브라운모자라서 채워넣은 필스너우르켈 형님 두분가볍게 즐길 크롬바커필스 2병테이스팅을 다시 해본 아사히마스터 두캔 (소모)특별한 날을 위한 악마의 맥주. 듀벨 하나  이게 거의 다 작년중순에 질러서 지금까지 남은 녀석들입니다일주일에 2번정도, 한번에 한병만 마시다보니 참 오래오래 가네요  에딩거 행사 또 안하나...슬슬 보충해야할 듯 한데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00:2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해맞이 원주 두리캠핑장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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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ysvis.egloos.com/2888720</guid>
	<description>
	<![CDATA[ 
캠핑 전날 과음한 관계로... 오전 내내 쳐 잤습니다.    지수군님은 9시 반쯤 저희 집에 도착해서 멍하니 테레비 보고 있었구요.    12시가 되어서야 전 일어날 수 있었고, 숙취도 좀 풀리는것 같더라구요.    지수군님이 도착했던 9시 반쯤엔 술도 안깨서 운전도 못할 상태였습니다.     지수군님 죄송. 제가 앞 뒤 안가리고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서 일본소주 한병에 와인 두병이나 나눠 마신 바람에,,,;;;;    그래도 몸을 추스리고 안간다는 대성이까지 끌고 장 본 다음 푸드 코트에서 간단하게 점심 먹고 원주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도착하니 5시 반쯤 되었네요. 그래도 해 지기 전에 도착해서 다행입니다.          2011년의 마지막 날과 2012년의 첫날을 캠핑장에서 맞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23: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홈플러스 수입맥주 행사 시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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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9/36/d0096136_4ee18206299fd.jpg"  
				alt="홈플러스 수입맥주 행사 시작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그렇듯이 5병만원 행사입니다저같은 맥덕에겐 희소식이죠기간은 은근 넉넉했던 것 같고...  일단 제가 집을만한 행사대상은벡스다크, 레페, 파울라너 정도 일까요별미로 KGB하나 사둘까...  아니.. 이마트랑 롯데마트에서도 행사 하던데; 더 둘러보고 골라야겠네요  여러분도 이번에 가격 올리는 국산오줌맥주따위 버리시고제대로 된 맥주에 입문하지 않겠습니까?        행사대상 중 추천맥주는      바나나향이 인상적인 진한 밀맥주. 파울라너      쌉쌀하면서 달달한 맛이 일품인 레페 브라운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13: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떡볶이 투어 6 - [왕십리] 깻잎 떡볶이]]></title>
	<link>http://goparadise.egloos.com/5609681</link>
	<guid>http://goparadise.egloos.com/56096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8/38/c0097138_4ee0cbc38e8ec.jpg"  
				alt="떡볶이 투어 6 - [왕십리] 깻잎 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리스트에 올려 놨던 곳으로 떡볶이 먹으러 갔습니다. 병원 식단 점심 메뉴 반찬에 떡볶이가 있었지만...걍 밖으로 나갔어요메뉴판을 쓱 보고 떡순이 1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ㅂ-주문과 동시에 깻잎을 넣어 떡순이를 만드셨어요그동안 카메라 셔터질을 합니다. 김 때문에 선명한 사진은...안드로메다-ㅁ-;;;;떡순이 일인분입니다. 떡볶이와 순대 그리고 깻잎~(-ㅂ-)ㅇ열심히 먹다 지난번 즉석 떡볶이 집에서 못 챙겨 먹었던 계란이 생각 났는데.... 한 개씩 파는 거 같지 않아...다 먹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며 계란을 달라고 부탁하였는데..........기우였어요;;; 다 먹어 치웠거든요(...);;; 아주머니께선 저 먹는 동안 엄청 신경을 써 주셨던 게  계란을 숟가락으로 막 쪼개서 떡볶이 국물과 떠 먹고	]]>
	</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23:5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cat100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날의 맥주지름과 보유현황]]></title>
	<link>http://xena.egloos.com/4159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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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1/36/d0096136_4ec9a1907e840.jpg"  
				alt="그날의 맥주지름과 보유현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천원 행사때 샀던 녀석들어김없이 데려오는 파울라너 5병과별미의 레페, 우르켈처음보는 미키스,오랜만에 테스트용 산미구엘그리고 무알콜맥주 클라우스탈러...            풍성한 병맥주의 향연입니다산미구엘은 역시나 꽝이었고레페는 가격이 오르고  부드바, 미키스, 풍슈테터, 도세끼스 등새로 들어온 녀석들 중엔 입에 맞는게 없었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0: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 2011 옥토버페스트 공식 머그잔 세트]]></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21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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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1/11/e0001311_4ec93a05b3d3a.jpg"  
				alt="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 2011 옥토버페스트 공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 500ml 3캔 + 옥토버페스트 공식 머그잔 세트   최근 맥주잔에 다시 시선을 돌리기 시작 한 때가 마침 옥토버페스트가 열릴 때 즘이었죠. 그리고 잔 정보를 찾다보니 2011년 옥토버페스트를 맞이해 행사 시기보다 약간 이전부터 파울라너의 옥토버페스트 공식 머그잔 세트가 판매됐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미 상당히 시간이 지나간 무렵이었기에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트위터에서 도지비론님께서 트위터에 머그잔 사진을 올리신걸 보게 됐습니다. 여쭤보니 불과 2주 전 정도에 구입하셨다는 것. 게다가 얼마 전에 지인 분께서 이마트 구로지점에서 구입했다는 정보도 같이 얻게 됐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찾아나섰습니다.   이마트 건대, 천호점에는 없고 용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03:0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육에 맥주 한 잔]]></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21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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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0/11/e0001311_4ec8fcd1f0257.jpg"  
				alt="수육에 맥주 한 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울라너가 참 맛있더군요. 물론 수육도 말이죠.오늘도 언제나와 같이 소소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22:1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날 지른 맥주]]></title>
	<link>http://xena.egloos.com/4158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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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8/36/d0096136_4ec5a1dd31b51.jpg"  
				alt="그날 지른 맥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세끼스암바, 풍슈테터1831슈바르츠비어, 파울라너헤페, 부드바  평소에도 자주 즐기는 파울라너 빼곤딱히 기억에 남는 녀석은 없는그냥저냥 평범한 녀석들';      	]]>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09:1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 330ml 3병 + 전용잔 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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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3/11/e0001311_4ebf7c07c162f.jpg"  
				alt="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 330ml 3병 + 전용잔 세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독일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 330ml 3병 + 전용잔 세트   저번 주에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포스팅에 예고했던데로 금요일에 퇴근하면서 사왔습니다. 기네스를 두고서 망설였지만 이번은 내 돈도 아닌데 기네스는 좀 미뤄두자- 라는 생각으로 파울라너와 에딩거를 구입. 에딩거는 요 다음 포스팅에 올리기로 하고 우선은 파울라너!    사이좋게 한 장.   완만하게 휘어지면서 넓어지는 긴 원통형 디자인에 파울라너 로고. 그리고 하단부에서 시작해 잔을 감싸듯 이어지는 음각선이 상당히 멋집니다. 저번의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의 심플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좀 더 화려한 맛이 있네요.    기분좋게 한 잔.   5.5도의 도수답게 살짝 강하면서도 입에서 퍼지는 향이 여전히 끝내주는 파울라너. 내 인생 최고의 맥주는 독일에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17:2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주 전용잔 행사좀 자주 했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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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1/36/d0096136_4ebc83e77b0fe.jpg"  
				alt="맥주 전용잔 행사좀 자주 했으면 좋겠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은 3월 3일 롯데마트 수입맥주 행사코너  가끔 저렇게 잔행사를 왕창 하는 경우도 있지만 평소에는 뜸-하죠. 한두개정도?  애초에 '수입맥주'에 '전용잔'개념이 워낙 매니악한 분야이다보니 조금씩만 행사하는 듯 합니다  ...아니 그전에 수입품목부터 늘려야 전영잔이고뭐고 들어오지;;;           그리고 그날의 지름. 넓직한 코젤잔, 빗산무늬 파울라너잔, 요염한 에딩거잔입니다 에딩거잔 깨먹어서 다시 구하러 갔는데 그냥 보이길래 냉큼 집어온 것들;; 잔덕질이란 무섭구나...	]]>
	</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11:1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딩거와 KGB가 있는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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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9/36/d0096136_4eb9cd9249e73.jpg"  
				alt="에딩거와 KGB가 있는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맥주는 행사가 제맛!  내가 가장 사랑하는 밀맥주 에딩거 바이스비어 파울라너는 진한 맛에 가끔 별미삼아 즐깁니다  RTD주류 중 이 이상의 맛을 느껴본 적이 없는 KGB 크렌베리 (검은색)  농약병디자인; 가볍고 시원한 맛의 빅토리아비터  구석에 쟁여놓고 골라잡아 일주일에 두개씩 소비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09:5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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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Paulaner Hefe Weissbeer]]></title>
	<link>http://redmoe.egloos.com/19651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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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29/54/f0027754_4eac0a41bd35b.jpg"  
				alt="Paulaner Hefe Weissbe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소개할 녀석은 독일 밀맥주중 하나인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 비어입니다.  제품명:Paulaner Hefe Weissbeer  원산국:독일  제조사:Paulaner  ABV: 5.5%  용량:500ml  수입원:비어인터네셔날 주식회사  추천:★     이것을 해석하면 전 외국어영역을 만점 받았겠죠? 아니 이건 독일어 같으니깐 패스 ㅋ     특이하게도 밀맥주인데 색이 탁하고 거품이 과할정도로 잘 일어납니다. 파울라너의 특징은 향과 맛인데 특유의 비린향이 코끝을 때립니다. 글을 쓰는 저의 입장에서도 특유의 비린 향이 조금 버거울 정도입니다. 맛도 밀맥주인데 호가든을 생각하면 큰일납니다ㅋㅋ 비린맛이 혀끝을 작렬하는데 이건 뭐...국내산 맥주랑 큰 차이를 못느낄정도의 맛입니다.      이건 뭐 최악일정도로 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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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Oct 2011 23:1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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