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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파인애플케이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파인애플케이크</link>
		<description>파인애플케이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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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2 12:5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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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인애플 케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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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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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인애플 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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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의 생각: 음식은 달지 않게. 디저트는 확실히 달게.   집에 있는 파인애플 통조림 처분하려고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게 나왔다.   캬라멜을 팬에 깔고 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얹은 후 케잌 믹스를 올려서 구우면 파인애플이 쫄깃하면서도 녹은 캬라멜 때문에 크런치한 느낌도 난다. 냠.. 케잌 부분에는 아몬드를 갈아넣어서 고슬고슬하면서 부드럽다.   얇게 한 조각 썰어서 우유랑 같이 먹으면 좋다. 냠...   한 조각 입에 넣는 순간 달콤함과 죄책감이 동시에 밀려온다.   무척 달다.    근데 요즘은 디저트는 확실하게 단 게 좋더라.     전체 모습은 연근을 닮은것 같기도 하고 외계인 얼굴 같기도 하지만         맛있다..!          레서피는 여기: http://simplyrecipes.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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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2 12:5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 하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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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식 파인애플 케이크, 鳳梨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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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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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중국식 파인애플 케이크, 鳳梨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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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드니에는 85 ℃라는 타이완 빵·과자가게가 있다. 아주 아시아스러운 맛을 내는 가게라 음료나 양과자류는 여기서 사먹지 않는 편이지만, 지나가다가 이 가게가 보이면 어쨌든 들어가 보게 된다. 이번에 득템한 것은 속을 파인애플 잼(?)으로 채운 중국식 파인애플 케이크, 鳳梨酥 (여기 참고). 마침 할인 중이어서 한 꾸러미 사 들고 왔다. 포장지에는 만든 날짜와 유통기한이 적혀 있는데, 방부제 등 무첨가라 그런지 만든지 이 주만에 먹어야 한다고. 맛은...홍콩 기와병과 것 보다 스무 배쯤 더 맛있다!! 한 꾸러미 사 들고 와서 얼쑤에게 옛다 선물이다! 라고 호기롭게 외치며 건네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내가 거의 다 먹어버렸다.    무엇보다 포장지가 예뻐서 집어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렇게 예쁘다니 보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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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ul 2011 19: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꾸러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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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인애플 케이크, 목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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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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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인애플 케이크, 목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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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년 전 대만에 갔다가 기념품으로도 유명한 파인애플 케이크를 사 와서 맛있게 먹었던 적이 있다. 이건 이동네 슈퍼에서 구입한 것. $3 조금 넘는 가격에 9개가 들어있었다. 상자 그림에는 껍질이 얇고 속에 파인애플 잼이 두터운데 실물은 정 반대다. 처음엔 파인애플 향이 좀 나는 듯 싶더만 이내 빵에 묻혀서 정신 놓고 있으면 이게 파인애플인지도 모를 지경이다.  병아리 만쥬를 대신하여 녹차와 함께할 간식거리로 산 건데 얼른 먹어 치워 버려야겠다.   이쪽이 건조하다보니 작년 겨울을 보내며 몇번이고 목이 상했다. 한번 닥치면 별의 별 짓을 다 해봐도 결국 일주일은 가더라. 덕분에 목캔디란 목캔디는 참 많이도 먹어봤다. 물론 이것도 증상을 잠시 잊게 해 줄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목이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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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09:5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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