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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파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파주</link>
		<description>파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23:3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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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꽃이 많아 좋았던 프로방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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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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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꽃이 많아 좋았던 프로방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디로 갈까?    꽃과 함께 어우러져 알록달록 이쁜 건물들넘이쁜 꽃들! 조화인데도 사랑스럽다. 좀 사올껄... 아-요즘 열씨미 키우고있는 다육이들- 여기에 잔뜩있네! 좀 사올껄- 또 아... (돈이가 없셩..)  생각보다 작아서 좀 실망하긴 했지만,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다.음- 들긴했다고 표현한 이유는, 와 좋다~ 하다가도 딱딱 눈에 밟히는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 간판들..뭔가 이런 컨셉적인 도시? 마을을 만들 때는, 시에서 좀더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도록 지침? 같은 것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이름도 프로방스니 만큼.. 노래도 샹송이.. 주변 음식점의 메뉴들도 제한 좀 하구..간판도 불어로.. 하지만 한국이니까 작게.. 한국어정도는^,^;  너무나도 좋았지만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던 프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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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23:3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TEL'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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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 고령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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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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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주 고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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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광사에서 시작하는 코스  평일이라 그런지 텅텅빈 주차장 널찌~~~익하다잉~!  아, 곧 석가탄신일이구나...!  생각보다 짧은 코스에 비루한 체력의 소유자는 살짝 안심하였도다...but!    입구에 전나무숲  가다보니 등산로 폐쇄에에에?편하게 생각했던 등산로! 완전 죽는줄알았다. 짧지만 경사큰 코스들로 이뤄진 고령산... 네위누움...ㅠㅠ내가 고른 산이니 누구한테 하소연 할 수도 없고, 무작정 꾸욱 참고 올랐다.  고령산 정상 앵무봉.  정자도 있고~ 뭐, 약도도 있지만 그닥 도움안되는 약도  하산길 전망대에서 본 풍경  아래 보이는 절이 보광사  내려가는 길은 편하더라. 아카시아가 만개해 향기가 그득하다.대략 세시간 코스로 끝내고 허기진 배를 채운러 들른 아리솔가든.    내가 고령산을 택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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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1:1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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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 황희선생유적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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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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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주 황희선생유적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희 선생의 유적지. 전국에 황희정승의 유적지 여섯군데 중 이곳에 두곳이 있다. 반구정과 방촌영당이 있다.반구정에서 바라본 임진강...도대체 선비들은 어찌 이리 명당자리를 잘 알았을까? 란 의구심이 들정도로 이곳도, 율곡이이의 화석정도 그렇고 기타등등 이렇게 훌륭한 곳을 다 소유하고 있었는지. 흠흠... 그때도 부동산은 고위고관들이 우선순위였던가?란 엄한 생각이 잠시 들더라. 하하반구정과 육각정...그외 경모재 등등 풀샷이 없는 것은 아마 나의 비루한 체력게이지가 제로가 됐음을 뜻하는 거겠지. 흙!  오늘 이곳을 마지막으로 파주 답사는 마쳤다.  백학저수지-경순왕릉-화석정-황희선생유적지 이렇게 오후 반나절동안 돌아다닌 곳이다.&amp;lt;파주&amp;gt;하면 생각나는 것은 출판단지(이건 직업상), 군사지역이었는데오늘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1:5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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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 화석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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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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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주 화석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율곡 이이가 제자들과 학문을 공부했다는 곳. 화석정아, 정말 멋진 풍경이었다. 임진강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아담한 정자와 그 주위엔 아름드리 느티나무.여기서 공부하면 풍경에 한눈팔려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은.  하지만, 지금은 말이다...바로 앞 도로로 인해 너~~~~~~~무 시끄러워 캔커피 한잔의 여유가 소음에 방해 받을 정도니... 공부는 커녕 휴식도 힘들었다. 어찌나 안타깝던지.... 하지만 귀만 막는다면 참 좋은... 혹시 언젠가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이어폰 귀에 꼽고 바람맞으며 이 정자에서 쉬어보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1:3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 경순왕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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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3/46/c0079246_4fafa74f1e36d.jpg"  
				alt="파주 경순왕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순왕릉. 어쩌다 보니 오늘 맘먹고 파주 유적지를 답사했다.신라의 마지막 왕. 신라의 모든 왕들은 경주에 묻혔건만, 경순왕 유일하게 경주가 아닌 이곳에 무덤이 있다.경주의 왕릉에 비해 아담한 모습에 괜시리 마음이 쓸쓸해 졌다.   저 비석, 양. 석등.. 하나하나에 의미가 있음이 그리고 이것에 관심을 갖고 저 높은 곳에 안보이는 조각상들을 찍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나를 보며 &amp;lt;미디어의 영향력은 대단해&amp;gt;라고 되뇌었다. 뭐, 좋은 의미로다가 말이다. ^^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1:3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 백학 저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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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3/46/c0079246_4fafa642741ce.jpg"  
				alt="파주 백학 저수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주에서 밥먹고 드라이브 겸 들른 백학 저수지...뜨거운 땡볕이라 낚시꾼들은 그닥 보이지 않고 간간히 수면에서 뻐끔 거리는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다. 민물 낚시는 한번 해봤던가... 고요한 곳에서 조용히 앉아 낚시라... 기회 되면 낚시 한번 해보고 싶다. 물론 잡혀야 재미있겠지만.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1: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를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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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책 덕후들의 유토피아. 파주...라서, 사실 좀 전에 봤는데 오늘 글 쌈.  이선균과 누구냐...ㅠㅠ 누구임? 여자...잠시 검색좀;;!! 그래 서우. 배우만 보고 그냥 정보없이 보게되었음.   보고난 느낌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것 정도. 솔직히 무슨 내용인지 얼른 이해가 안가더라.네이버 검색해서 평점 높은 평을 봤는데, 안보느니만 못했음.  작가나 감독이 인간의 모든 행동이 가질 수 있는 의미에 대해서 파악할 만큼 전능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모순되는 행동들이나, 뚜렷한 목적이나 의도를 갖고 표현되지 않는 등장인물들의 행동들이나 상황들이 이 영화의 매력이었음. 그럴수록 더 많은 의미를 생각하고, 투영해서 보게 되기 때문에.  로맨스 영화인 파주가, 전지전능한 작가처럼 누간가에 의해서 계획된 사랑이란 목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1:0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러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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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5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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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41/c0036841_4fa664a0ec481.jpg"  
				alt="12050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치원에서 공연보러갔다가 옷 잃어버리고 와서 다시 쇼핑하러 (more...)좋다고 비눌방(울) 놀이설명해도 못 알아듣는 지하철 철학;;굳이 시연까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4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ekk note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 프로방스 마을 다녀온 지 어언 2주가 넘어가는 이 시점에..With my parents]]></title>
	<link>http://navyfloor.egloos.com/597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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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6/19/d0128419_4f98214334939.jpg"  
				alt="파주 프로방스 마을 다녀온 지 어언 2주가 넘어가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그에서도 자주 보던,말로만 듣던 프로방스 마을을 방문할 기회가 생겨 둘러보고 왔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커플 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옷가게도 있고,특색있는 음식도 있었는데, 우리는 이미 식사 후 간거여서 그냥 둘러만 보았다. 30분도안 있었는데, 주차비는 5000원정도가 나왔다. 여기서 주차로 돈버는 것도 어마어마 할것 같다.특히,주말에..  아기자기하고 작은 마을 같았다.진짜.여자들이 좋아할만한듯.&amp;gt;.&amp;lt; 근데,그것뿐, 뭐 색다른 것은 없는 것같았다. T.T 차타고 나와서 멀리서 볼 때 마을에서 나오는 불빛들이 너무 멋있었다.  아마도 밤에 차 타고 지나가며 보는게 더 멋있을듯.!했다.  가는 길에 야경을 찍지 못한 것이 아쉽당... 가게들이 예쁘고,어둑해진 시간이라 그런지 조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1:2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ap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10회 파주 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책과 함께 10년,사랑으로10년.]]></title>
	<link>http://postnews.egloos.com/10877253</link>
	<guid>http://postnews.egloos.com/108772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4/45/a0112945_4f969ecfbfe91.jpg"  
				alt="제10회 파주 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책과 함께 10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10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기자간담회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박광성 집행위원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세계최초, 유일의 출판도시로서 약250여개의 출판 기업들이 모여있는 곳이기도 한 파주시에서 열리는 출판전문  도서 축제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4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닝포스트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31 (파주)]]></title>
	<link>http://ARU0815.egloos.com/583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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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5/79/d0118679_4f8a21cfa87bb.jpg"  
				alt="12.03.31 (파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람이 세게 불고 황사바람이 불던날... 넥칠이를 들고 친구와 함께 파주로 갔다. 날이 생각보다 은근 추워서 돌아다니기 힘들었지만, 사진을 찍기위해 열심히 돌아다녔다! (파주갔다와서 넥칠 렌즈 안에 먼지가 들어간것 같다는...-_ㅠ 휴,.,,as받으러 가야징..)     파주 헤이리마을 갔을때 김장훈이 바자회를 주최하여 알리와 박경림, 개그콘서트팀이 응원해주러 왔었다 ,,,! 알리 노래 너무 잘한다 ...!! 365일 흑흑ㅇㅅㅇ    파주 바람개비동산~! :)) 날도 꾸리꾸리하고~ 바람도 많이불고~ 심지어 비까지!!!!!! 사진찍고 차로 돌아가보니 황사먼지가 비와 같이 내려서 차가 정말 지저분했다는.....ㅜㅜ.. 바로 세차 ㄱㄱ...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0:2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the Bes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 초계탕]]></title>
	<link>http://baekgane.egloos.com/5650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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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4/46/c0079246_4f8902ce24978.jpg"  
				alt="파주 초계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주 법원읍에 있는 초계탕집.초계탕 처음 먹어봤다. B에게 물어봤더니 &amp;lt;영계아니야?&amp;gt;라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앉자마자 초계탕 4인이요 시켰더니 5분만에 나왔던가... 워~~프!처음, 아줌마 손에 들려 나올땐 얼음이 보숭보숭하게 떠있는 걸 보고 동치미 참 많이도 준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초계탕이란다. ⊙⊙!!함경도 음식. 식초랑 겨자랑 섞어서 차게 먹는 삼계탕으로 막국수랑 같이 먹음 더 맛있단다.한 국자 뜨니 안에서 닭고기가 나온다. 침이 꿀꺽~! 한입 먹었더니 오호 별미다. 시큼새큼~ 더울때 먹으면 더 맛있겠다. 닭들을 다 건져먹고 나니 막국수 사리가 나온다. 무한리필의 절정이로세~ㅎㅎ! 거기다 사장님만 만들 수 있다는 감자전! 완전 맛있다. 4명이서 몇장을 먹은지 모르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4:0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선균,서우의 파격적 러브스토리 - 영화 파주 (박찬욱...]]></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1796</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1796</guid>
	<description>
	<![CDATA[ 
     2003 년 3월, 그녀가 돌아왔다.       몇 해 동안의 인도 여행을 마치고 고향, 파주로 돌아온 최은모는 언니의 사고사가 자신이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것과 언니의 남편인 김중식이 자신 앞으로 보험금을 남겨놓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1996년 봄, 그가 나타났다.       은모의 언니, 최은수가 서울에서 온 대학생 김중식을 좋아하기 시작할 때부터 은모는 중식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결국 언니는 그와 결혼한다.       돈을 벌어오겠다고 은모가 가출한 사이 언니는 사고로 목숨을 잃고 어른인 중식의 보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받아들인 은모는 그와 함께 살아가기로 한다.       2000년 겨울, 그들 헤어지다.       은모와 중식이 서로에게 유일한 가족으로써 살아가던 어느 날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2:3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 첼시점  만텐보시  - 햄버거 스테이크 &amp; 카레 일본 양식 레스토랑]]></title>
	<link>http://babyprince.egloos.com/1673852</link>
	<guid>http://babyprince.egloos.com/16738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8/48/b0124248_4f8138c84529e.jpg"  
				alt="파주 첼시점  만텐보시  - 햄버거 스테이크 &amp; 카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 3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갔을 때 점심식사를 한 만텐보시.  오래 전부터 햄버거 스테이크가 먹고싶었던 참에 눈에 띄어 아무 정보없이 들어갔다.  검은 정장의 지배인과 서양골동양과자점처럼 흰 셔츠와 검은 블랙 에이프런의  직원들, 분위기 좋고 서비스도 좋았는데......   비쌌다 흑흑.          수저, 나이프 등과 함께 있는 저것이 무엇일까 잠깐 고심하면서 만지작거렸는데,  곧 지배인께서 그 위에 양식기를 정렬해주셨다~  좀 빨리 해주시징 ㅜ ㅜ 아 챙피        피클과 무절임? 아무튼 간장에 절여진 것.  처음엔 저렇게 나란히 놓았다가 나중에 다시 배치해줌.        식기와 함께 일인분씩 따로 놓아주고 가운데는 비워놓았다.  아마 샐러드를 놓기위해 그런 듯 함.  그렇지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6:3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립스틱 그래피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주 프로방스 마을 빛축제]]></title>
	<link>http://spirea.egloos.com/4685722</link>
	<guid>http://spirea.egloos.com/46857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8/94/b0037294_4f65e38cc7427.jpg"  
				alt="파주 프로방스 마을 빛축제"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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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ㄹ님의 포스팅을 보고 &quot;어머 여긴 꼭(따뜻할 때) 가야해!&quot;를 외쳤던 프로방스 마을 빛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좀 웃기지만 나무가 이뻐서 크히히.  4월 1일까지라 나름 촉박한데 비가 온다고 해서 언제 가나 싶어 조마조마하던 차에 마침 비가 안 오길래 후다닥 토요일에 다녀왔어요. 빛축제(전구밭)이다보니 어둑어둑한 시간에 갔는데 그 늦은 시간에 사람들이 어찌나 그렇게 많던지; 주차비 어쩌고 들었는데 주차장은 구경도 못하고 임시 주차장(이라 쓰고 진흙지대라 읽..)에 차를 대고 으쌰으쌰 걸어올라갔습니다. 덕분에 주차비는 안 들었네요. 크크 그리고 많이 춥지 않았어요. 사진 찍을 때만요.(&amp;lt;-.....)  프로방스 마을이라길래 뭐 프로방스한가 기대했는데(뭔소리여) 들어선건 뭐 죄 비오니 자라 이런 분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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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r 2012 22:5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채색하는 내 영혼의 팔레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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