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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판타스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판타스틱</link>
		<description>판타스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May 2012 14:3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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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정리 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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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5/33/d0013833_4fa4bc34b39f3.jpg"  
				alt="방정리 한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코 의류만 정리했습니다..   새것들도 섞여있긴한대 대부분 입고 다시   접어서 폴리백에 쏘옥~ 그리고 종류별로 분류해서~  다시 쇼핑백에 쏘옥~  이정도면 협찬해줘야 되는거 아냐? 라코 이눔드라!!  PS. 나 남자다..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4:3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즐겁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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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뱅(Bigbang) 판타스틱베이비 &quot;Fantastic Baby&quot; (Music Vid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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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21:4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을 사랑하는 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급을 쿠팡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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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02/36/b0085336_4eb0bebff3599.jpg"  
				alt="월급을 쿠팡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혼도 하고  신행도 갔다오고    백수 이틀째 O&amp;lt;-&amp;lt; 그리고  11월 2일 오늘 내 생일   HAPPY BIRTH DAY TO YEON!!!!    	]]>
	</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1 12:5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SH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북 - The Book They Came From Inner Sp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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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5th Puch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196......  영화 정보는 위 링크를 클릭하면 부천 판타스틱영화제로 연결되어 볼 수 있다.     시놉시스는 대략 이렇다.  2284년, 베스트셀러 작가인 알렉시스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존재들을 만난다. 이들은 그의 자리를 차지해서 책을 출간하려는 계획을 품고 있다. 책이라고만 알려진 이것은 그들에게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수단이다. 강력한 마법도구인 외계인들의 책은 독자의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자동적으로 중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탐욕과 분노, 공포와 전쟁이사라져 버리고 지구상에는 조화로움만 남게 된다. 과연 이것이 유토피아를 향한 해결책일까? 고전 B급 6,70년대 식의 비쥬얼을 고집스럽게 복원하면	]]>
	</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15:0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HJJ's especial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뢰도』 비평을 위한 준비작업(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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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작업은 『월간 판타스틱 2010년 2월호』에 실린 「좌담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옛것을 익혀 앞날을 전망해본다」를 읽던 중 다음의 이문영 선생님의 말씀에 영향을 받아 시작됨.  	]]>
	</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12:2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헤미오의 숨비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판타스틱 2009-11-27]]></title>
	<link>http://coup1028.egloos.com/1382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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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17/84/b0120784_4d5d370c88b2f.jpg"  
				alt="판타스틱 2009-11-2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제 판타스틱장르뮤지컬줄거리지금 판타스틱한 100점 만점 음악을 만들어 인간이 되고 싶은 귀신 (현악)가문. 그것을 위해 인간(타악) 가문의 연주비밀이 담긴 타악비책을 훔쳐야만 한다. 옛날 그들은 사랑 때문에 하늘이 내려준 '북(자명고)'을 찢은 죄로 귀신이 되었던 것이다. 앞으로 인간(타악)가문 VS 귀신(현악)가문의 판타스틱한 'Live 뮤직배틀' 이 펼쳐지게 되는데...  감상풀빵닷컴에서 초대권을 받았다.신명나는 한국의 음악맛과 서양의 음악의 맛이 섞인 공연이다.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있기도 재미있다. 앞쪽이지만 구석에 앉아서 좀 보기 불편했지만연주와 연기가 훌륭한 뮤지컬이었다. 다시보라고 하면 한번 더 보고 싶다.관객의 참여로 진행되는데 끼있는 관객이 참여해서 더 재미있었다. 2010-01-27 20	]]>
	</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11 23:5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하지 그랬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창작SF, &lt;역사 속의 나그네 1~3&gt; 1991.]]></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4522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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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2/37/b0048237_4d2d5cd45db4f.gif"  
				alt="국내 창작SF, &lt;역사 속의 나그네 1~3&gt; 199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_  복거일  출판사_  문학과지성사  발행일_  1991년 11월 1일  가격_  4,500원                  복거일 장편소설      &lt;비명을 찾아서&gt;에서 오늘의 우리의 역사를 대체의 역사로 뒤집어서 보여주었던 작가 복거일은, 이번의 이 &lt;역사 속의 나그네&gt;에서는, 미래의 청년이 과거의 한국의 역사 속으로 뛰어들어가 그 시절의 삶을 껴안는 매우 독특한 구성을 제시한다.  그 미래의 청년은 21세기의 과학 잡지 기자인 이언오이고, 그가 시낭_時囊을 타고 다다른 곳은 임란을 몇 해 앞둔 16세기의 충청도 땅이었다. 초과학적인 시대와 기계를 모르는 전통의 중세 시대를 함께 살아야 했던 주인공은 그가 떠나온 세계와 그가 불시착한 세계를 잇는 시간줄기를 보존하려는 끈질긴 노력을 하면서도, 그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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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an 2011 16:5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듀나,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서평 이벤트(웹진 판타스틱)]]></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4899083</link>
	<guid>http://twinpix.egloos.com/48990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29/73/b0051173_4d1b15d084571.jpg"  
				alt="[정보] 듀나,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서평 이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듀나적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그곳에 우리와 닮은 누군가가 있다.   “다른 세계”에서 만나는 우리의 “미친 현실”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이 어디에 있든 바로 거기에서 다른 세계로 가는 틈새가 열리고, 그렇게 휩쓸려 들어간 다른 세계에서 뜻밖에도 당신은 여러 겹으로 기묘하게 겹쳐 보이는 낯익은 세계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벤트 참여 방법   이벤트 게시물 아래 덧글창에 [서평신청]의 말머리를 달고 다음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주세요. 질문 :  듀나적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  1. 저기 저편~ 2. 캔사스 외딴 시골집  3.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4. 무지개 너머 어딘가  힌 트 : 그냥 듀나 작가의 이번 단편 소설집 제목이 답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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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20:0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리그 &quot;팬&quot;타스틱 플레이어 투표.... ]]></title>
	<link>http://knuckleguy.egloos.com/1189505</link>
	<guid>http://knuckleguy.egloos.com/11895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10/27/b0103727_4d0212c0ed9cd.jpg"  
				alt="K리그 &quot;팬&quot;타스틱 플레이어 투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 프로 축구 연맹에서는 12월 17일까지 팬타스틱 투표를 진행합니다.   팬이 뽑은 제일 판타스틱한 선수 세명을 선정해서   투표해 주세요...     1명에게는 AFC 챔피언스 원정 경기 관람 기회...   10명에게는 VIPS의 외식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저요? 인천 유나이티드의 팬이었기 때문에 유병수선수를 1순위로  올해 제주를 올려 놓은 제주의 아들 구자철 선수를 2순위로...   K리그 최고령 기록을 갈아치우는 수호신 김병지 선수를 3순위로 선정했습니다...     K리그를 좋아하시는 분들 참여하세요...   아마도 12월 20일에 있을 K리그 시상식에서 결과가 발표되겠지요...     많이 참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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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Dec 2010 20:4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뛰드 하우스 루씨달링 판타스틱 루즈 11호 골든 베이지]]></title>
	<link>http://hyyhs2.egloos.com/1934406</link>
	<guid>http://hyyhs2.egloos.com/1934406</guid>
	<description>
	<![CDATA[ 
  에뛰드 하우스 루씨달링 판타스틱 루즈 11호 골든 베이지 용량 4.5g 정가 9,000원* 회원 가입시 - 핑크회원 10 % 할인, 드림회원 15% 할인        루씨달링 판타스틱 루즈를 또.... 갖고 왔어요^^; 이번엔 11호 골든 베이지를 소개합니다.      최적의 사용기간은 개봉 후 18개월 까지입니다. 그 전이라도 립스틱이 뭉쳐서 발색되거나 굳었다면 바로 사용을 중지하셔야 합니다.      최근 2NE1을 앞세우면서 중고딩 화장품의 이미지를 벗고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 정도의 연령대를 공략하고 있죠. 기존 루씨달링 판타스틱 루즈에서 황금 비율 컬렉션으로 추가된 색상 중 하나인 11호 골든 베이지입니다.     정확하면서도 사뭇 다른 상세컷. 6호 펀펀 피치는 온라인에서 자주 품절되네요.	]]>
	</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10 18:2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FEEL GOOD 2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1. 하두 안쓰는 거 같아서 일단 써놓기 시작하는 도입부.]]></title>
	<link>http://youzyouz.egloos.com/1003378</link>
	<guid>http://youzyouz.egloos.com/1003378</guid>
	<description>
	<![CDATA[ 
-무제   -작가 : 임작가           개 오글거리는 설정 같은 건 왠지 처음 쓰는 소설에 저항감이 생길 것 같아서ㅡ, 일상적인 이야기처럼 적어야 겠다.  한강, 주전자, 일회용 카메라가 들어 간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시 작! 스타트!!            한강 둔치를 걸아가고있었다.      일요일만 되면, 마치 접착제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앉아 있는 거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컴퓨터   의자에서 일어나와 한강을 걷고는 했다. 왜냐! 건강을 위해서다!  걷는다는게 얼마나 신성하고 건강에 중요한 일인지 생각이나 해본  적 있는가?! 인간이란 족속은 직립 보행을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발전했다고들 하니 말이다.      사실,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아니, 건강을 위해서라는 점도 어느정도 	]]>
	</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10 21:3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밀레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겜맥 판타스틱 껍데기를 이용한 스틱개조 후기]]></title>
	<link>http://skeicworks.egloos.com/4837991</link>
	<guid>http://skeicworks.egloos.com/48379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17/53/b0064153_4c925fcdc171f.jpg"  
				alt="겜맥 판타스틱 껍데기를 이용한 스틱개조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틱개조를 처음 시작할 무렵, 스틱을 너무 만지작거리다보니 기판과 USB연결부분이 끊겨버렸습니다. 겜맥 홈페이지에서 AS관련 문의메일을 보내봐도 응답이 없고해서 손수 남땜질해보고자, 여차저차하다가 기판을 날려버렸습니다. ლ( `Д' ლ)  그래서, 밑의 결과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7만원이나 주고 삿는데 너무 아까워서 말이죠. (사진은 클릭시 원래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내부사진1   조립해놓고보면 깔끔한데, 안쪽은 실리콘떡칠과 절연테이프떡칠로 완전 카오스입니다. 기판은 본체의 안쪽 플라스틱을 니퍼로 대충 막뜯어서 들어갈만한 공간을 확보하였는데, 적절히 끼워져들어가 따로 절연테이프나 스폰지말고는 따로 고정시킬 필요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내부사진1 - 기판확대   기판은 시험삼아 만원 	]]>
	</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10 03: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KeiCWor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겜맥 판타스틱에 에어백(명신)레버 달아봅시다 - 두번째 방법]]></title>
	<link>http://skeicworks.egloos.com/4833932</link>
	<guid>http://skeicworks.egloos.com/48339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10/53/b0064153_4c89d91d61148.jpg"  
				alt="겜맥 판타스틱에 에어백(명신)레버 달아봅시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글은 판타스틱-스틱에 에어백(명신)레버를 달 수 있도록 개조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미 개조가 완료된 스틱을 분해하여 리뷰하는 형식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개조방법은 상판의 레버구멍을 넓히는 것과 같은 상판의 수정작업이며, 드라이버, 니퍼, 전동드릴, 홀커터 등의 공구가 필요합니다.  사진을 많이 첨부하여 스크롤이 다소 길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사진은 클릭시 원래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Made by SKeiC ===================================================================================      1. 먼저 본체에서 하판(강철)을 분리한 사진입니다.  하판에는 상판의 기판부분을 고정시키는 나사가 있습니다. 미리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16:5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KeiCWor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겜맥 판타스틱에 에어백(명신)레버 달아봅시다 - 첫번째 방법]]></title>
	<link>http://skeicworks.egloos.com/4830467</link>
	<guid>http://skeicworks.egloos.com/48304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5/53/b0064153_4c834917a36b5.jpg"  
				alt="겜맥 판타스틱에 에어백(명신)레버 달아봅시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글은 판타스틱-스틱에 무각인 에어백(명신)레버를 달 수 있도록 개조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미 개조가 완료된 스틱을 분해하여 리뷰하는 형식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개조방법은 '두 종류의 부품'에 약간의 수정을 가하는 것이며, 드라이버, 니퍼, 커터칼, 전동드릴 등의 공구가 필요합니다.  사진을 많이 첨부하여 스크롤이 다소 길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사진은 클릭시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Made by SKeiC ==================================================================================      1. 하판에는 상판의 기판부분을 고정시키는 나사가 있습니다.   미리 밑을 분리하여 나사를 빼둡니다.      2.	]]>
	</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16: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KeiCWor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헐크 : 플래닛 헐크 - Pagulayan, Carlo 외 : 별점 3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393987</link>
	<guid>http://hansang.egloos.com/3393987</guid>
	<description>
	<![CDATA[ 
헐크: 플래닛 헐크 -  Pagulayan, Carlo 외 지음/시공사  '카페  오픈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게 된 그래픽 노블입니다. 리뷰에 앞서 좋은 기회를 주신 판타스틱 카페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도 '괴물'과 '파괴자'로서의 헐크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지구에서는 '괴물'로 인식되어 우주로 추방된 뒤 도착한 행성 사카아르에서 '구세주'로 거듭나는 이야기거든요. 도착 직후 힘이 약화된 상태에서 행성의 독재자 레드킹에게 제압당한 뒤 검투사로 전락하였다가 자신의 강함으로 타인들의 신망을 얻고, 결국 레드킹을 쓰러트리고 행성에 평화를 가져 온다는 내용이니까요.  때문에 모험액션물로서의 가치도 확실하지만 '헐크'라는 기존의 다른 시르즈와도 구별되는 독자적인 이야기로도 	]]>
	</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1:1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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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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