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판타스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판타스틱</link>
		<description>판타스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01:19:5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렛츠리뷰] 월간 Fantastique 10월호]]></title>
	<link>http://isata.egloos.com/2083850</link>
	<guid>http://isata.egloos.com/20838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9/41/e0052241_48ee0a6cb3224_t.jpg"  
				alt="[렛츠리뷰] 월간 Fantastique 10월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Preview 이 이글루를 연지는 어연 1년도 넘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이글루스에 돌아온지 얼마 안되는 저는 이글루스 메인의 한켠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던 렛츠리뷰 메뉴를 보고도 수없이 그냥 지나쳤더랬습니다. 그게 뭐랄까 처음의 인상이, 그냥... 이오공감에 뜨는 리뷰 중에 더 볼만한 걸 모아놓고 자! 당신들도 리뷰를 하라! 이런거 운운하는 그런 캠페인인 줄 알았거든요. 게다가 이런 리뷰같은 무보수 중노동(?) 취미생활은 누가 시키면 잘 하던 것도 안하고 반항하는 저는 흥 그렇게 나오면 누가 할까 보냐! 하고 당연히 소심하게 무시. 그러다가 실수의 클릭질로(;;)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나서는! 이게 무슨 신천지인가 하는 놀라움을 뒤로 하고 오와 신기하다! 하는 마음에 드디어 한번 신청해보았더랬습니다.  그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1:1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HA's 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왔다!!!!!!!!!!!!!]]></title>
	<link>http://somei.egloos.com/929057</link>
	<guid>http://somei.egloos.com/929057</guid>
	<description>
	<![CDATA[ 
느닷없이 초인종이 울렸다. 택배 아저씨다.   뭘까? 잠시 고민했다. 아 그래, 책이구나!!!!!!!!!  월간 판타스틱 10월호 으흐흐흐 느긋하게 읽어 주겠다! 내일..-_-;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기분. 이런 소소한 일에 감사하는 것을 잊지 말것 유후~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1:2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D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책지름]]></title>
	<link>http://bfdragon.egloos.com/4653474</link>
	<guid>http://bfdragon.egloos.com/46534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93/c0009593_48e8c7219b833_t.jpg"  
				alt="10월 책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김없이 추가되는 잡지 두권하고...    드디어 나온 굽시니스트님의 단행본! 아아... 허파뒤집어질뻔 했습니다. 도대체 이 센스의 원천은 어디인지...   입소문만 듣고 산 해한가. 언젠간 읽겠죠. ( ..)  한권씩 가격 맞추기 애매할때마다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 키노의 여행. 7권부터 빨리 읽어야 하는데요... 도대체 뭐 때문에 책들이 이렇게 밀렸는지....  그리고 네스티요나2집. 듣고나면 느낌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묘한 앨범입니다. 한동안 줄기차게 들을듯...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2: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청투룡의 맑은하늘빈종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도 다녀왔습니다.[와우북페스티발]]]></title>
	<link>http://saza4mary.egloos.com/3929871</link>
	<guid>http://saza4mary.egloos.com/39298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77/b0056777_48e89d8c7c794_t.jpg"  
				alt="저도 다녀왔습니다.[와우북페스티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끝난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지난주 일요일날 다녀왔습지요.     인천 친구네서 이틀정도 묵고 서울 올라오는길에 홍대를 거쳐 왔는데 마침 페스티발을 하고 있더군요. 아침 9시쯤 홍대 도착했는데 스탭분들이 슬슬 페스티발 마지막날 행사들을 준비하고 계시길래 마침 책살것도 있겠다, 근처 서점 열리는 걸 포함해 커피 한잔 하면서 한 2시간 정도는 기다렸군요.    저의 주력기인 폰카가 사망하는 바람에 사진은 못찍었습니다만, 좋은 책들이 많았습니다. 거기다 싸기도하구요. 많이 싸더군요. 전 예상못하고 간거라 많이는 못사고 이와손톱, 별을 쫒는자 두권을 샀습니다, 판타스틱은 덤으로 주더군요.     이와손톱은 예전에 한번 번역본이 나왔었던 추리소설인데 초판 봉인봉을 재현해 놨더군요. 결말까지 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0: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lanet - 이제 다시 시작....=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록] 내가 쓴 문구가 광고에 실린 경우]]></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924863</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9248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73/b0051173_48e34690b7f91_t.jpg"  
				alt="[기록] 내가 쓴 문구가 광고에 실린 경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 장르문학에서 명작이라고 불리는 몇 안 되는 작품 중 하나 김민영 작가의 『팔란티어』! 기존에 구판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로 출간되었으나 제목이나 마케팅의 실패로 비운의 명작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판매에 실패했다. 그러나 워낙 잘쓰인 최초의 가상현실 게임을  소재로 한 스릴러 소설로 뛰어난 재미와 감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시 신판으로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게다가 출간된 이후 만화책으로도 나오고, 드라마화도 계약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작품의 재미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쉬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 아무튼 정말 강렬한 충격을 준 몇 안 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이 다시 『팔란티어』로 출간된다는 소식을 알았을 때, 이미 구판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전 권을 가지고 있었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8:5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raindropva.egloos.com/4643897</link>
	<guid>http://raindropva.egloos.com/4643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67/c0064667_48e1f6604587c_t.jpg"  
				al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로제타월드 : 일본어' 1년치를 수강신청했었는데 사용설명서 등의 기본 문서들과 사은품인 USB헤드셋 조금전에 수령 완료.  어둠의 경로 오프라인판 로제타스톤도 존재하지만 되도록이면 정품을 구입하자. 테스트 해본 결과 로제타스톤보다는 당연하게도 최신의 이미지와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1년 수강료 - 레벨3 기준 정가 275,000원.(레벨2버전의 언어들도 같은 가격..이건 좀&amp;gt;.&amp;lt;;;...)   * 판타스틱 2008년 10월호 * 뉴턴 2008년 10월호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8: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빗방울 연주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간] 판타스틱 10월호! 다음 호엔 전민희님의 단편이!]]></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923430</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9234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73/b0051173_48e1d04414848_t.jpg"  
				alt="[신간] 판타스틱 10월호! 다음 호엔 전민희님의 단편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간 판타스틱 10월호    fiction 진산, 츠츠이 야스타카,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 로저 젤라즈니, 은림 comics 권교정, 김성희 外 special 소설보다 흥미로운 작가들의 블로그 라이프 까칠한 매력남들 황금기 하드보일드 탐정 20인 interview 진산  * * *      국내 유일의 장르 월간지 《판타스틱》 10월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호에는 『마일즈의 전쟁』, 『보르 게임』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의 역시 같은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의 중편 『래비린스Labyrinth』 1화가 실렸습니다. 마일즈 보르코시건이라는 천재적인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이 활약하는 장쾌하고 유머러스한 대하 스페이스 오페라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또한 저번에 1회가 연재되었던 로저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6:2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간 판타스틱 10월호]]></title>
	<link>http://enaki.egloos.com/2057043</link>
	<guid>http://enaki.egloos.com/2057043</guid>
	<description>
	<![CDATA[ 
이번호는 정말 칼같이 27일에 도착했다.  게다가 상자포장.  혹시 모니터링 하고 있는건가 좀 궁금했음.      두시간전쯤 쓰려고 앉았는데 별로 할말이 없다.  이번호는 깔 거리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봐여.  까지 않으면 이야기할것도 없다니 정말 츤데렌가봐여. 유행도 지났다는데 볼썽사납네여.    여차저차해서 총 5개월 봤다. 조만간 총집편이 있을 예정. 맘 내키면 10월호도 조금더 성실하게 써 보도록 하겠음.      글 올리기 누르기 직전에 생각이 났는데  이번호 편집자 편지때문에라도 좀 씨부려야겠음.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1:2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one Else's Probl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27차 베스트리뷰 당첨!!]]></title>
	<link>http://seomjigi.egloos.com/4634858</link>
	<guid>http://seomjigi.egloos.com/46348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5/55/c0016055_48db925627bb6_t.jpg"  
				alt="렛츠리뷰 27차 베스트리뷰 당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 27차 베스트리뷰를 발표합니다.    렛츠리뷰 27차 베스트리뷰에 당첨되었습니다. 당첨을 노리긴했지만 정말로 당첨되니 이거 몸둘 바를 모르겠군요!!!!!!!!!!  상품은 판타스틱 3개월치!  (집에 탁상시계가 없는데..........)  근데 베스트리뷰에 뽑히신 분들의 블로그 주소 적어놓은 것이 전부 다 틀린던;;; 링크누르면 블로그가 제대로 뜨긴해도.. 살짝 민망해서 다른 분 블로그 주소는 모자이크처리....  아무튼 렛츠리뷰 3개월치 잘 먹겠습니다!! (응?)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2:4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Bardo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판타스틱 9월호 - 이야기? 이야기!]]></title>
	<link>http://mrchatty.egloos.com/4634849</link>
	<guid>http://mrchatty.egloos.com/46348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5/62/c0008062_48db745411e3f_t.jpg"  
				alt="[렛츠리뷰] 판타스틱 9월호 - 이야기?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와 페이퍼하우스에서 뽑아준 덕분에 판타스틱 9월호를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 글을 어제 완료해서 올릴 예정이었는데 밤샘으로 인해 쓰러진 터라 (...) 본의 아니게 날짜를 지키지 못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부랴부랴 써봅니다.    대략적으로 보아 판타스틱은 '판타스틱한 모든 것에 대한 잡지'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번 호에 실린 이야기들을 보면 그런 느낌이더 강해지지요. 게다가 잡지로서의 구색 역시 잘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에는 단신이나 뉴스 등의 읽을거리들이 있고, 이어서 기획기사가 몇 가지, 그리고 판타스틱이란 잡지에서 가장 본업에 가깝다는 느낌이 드는 환상/SF 소설과 만화가 있습니다. 후면에는출간된 소설 비평과 감상 등이 있군요. 꽤나 어엿한 형태여서 딱 보기에도 대견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2: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월간 판타스틱 9월 호!]]></title>
	<link>http://whitecurry.tistory.com/39</link>
	<guid>http://whitecurry.tistory.com/39</guid>
	<description>
	<![CDATA[ 
SF나 판타지, 미스터리등의 장르를 모은 잡지. 월간 판타스틱 인상깊은 영상을 보면 그날부터 시작해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더 업그레이드 된 영상이 내 뇌를 스팟스팟 스쳐서, 내 무한한 상상력 때문에 절~~대 못보는 무서운 컨텐츠들. 그런데 영화와 동영상과 만화등은 못보면서 희안하게 소설은 본단 말이지. 소설을 읽으면서 내 나름대로 상상을 하면 정말로 소름이 끼치는데 영화와 동영상보다는 그나마 견딜만 한건지, 읽다보면 책속에 빠져들어버린다. 일단 ...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9:2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얀카레의 색소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소설이 실리는 매거진 &quot;월간 판타스틱&quot;]]></title>
	<link>http://teatime.egloos.com/4633456</link>
	<guid>http://teatime.egloos.com/46334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4/71/c0055971_48da52f42cdb0_t.jpg"  
				alt="[렛츠리뷰] 소설이 실리는 매거진 &quot;월간 판타스틱&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 소설이 실리는 매거진 &quot;월간 판타스틱&quot;    - 리뷰 목차 -    1. 디자인 등의 외관  2. 특집 기사  3. 소설  4. 만화  5. 기타 소식과 기사들  6. 소감 및 건의 사항    딱 맞는 크기의 박스에 다소곳이 담겨온   편집부의 정성이 담긴 렛츠리뷰 안내장까지 있더군요! ^ ^  은 어쩐지 이름부터 판타스틱한(?) 느낌이 들고  독특한 개성이 느껴져서 꽤 예전부터 관심이 갔었어요. ^ ^  특히 &quot;읽는 즐거움을 다시 찾아 드립니다.&quot;라는 카피가 제  시선을 화악 끌어당겼지요. 이런 자신감 넘치는 카피라니!  아무리 봐도 너무 멋지잖아요! &gt;ㅁ&lt;  그래서 이번에 당첨됐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답니다.  증정 도장 발견! 개인적으로 이런 거(?) 좋아해요~ ^ ^)/    리뷰 계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5:5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t e a t i m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판타스틱 9월호]]></title>
	<link>http://espiel.egloos.com/4633232</link>
	<guid>http://espiel.egloos.com/4633232</guid>
	<description>
	<![CDATA[ 
  백만년만의 포스팅입니다.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앞의 포스팅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렛츠리뷰-판타스틱9월호]에 당첨 되었었습니다.   그것도 처음 응모했었는데 말이죠. 미묘한데서 운이 좋다니까요.   '세상에 공짜란 없다' 는 진리대로,   사람이 무언가를 먹었으면 응당 그만큼 뱉어내야 하는 법.  그래서 리뷰-라고 하기에는 꽤 많이 부족하지만, 일단 감상을 끄적거리려 합니다.  미리 밝혀두는 사실이지만, 저는 문학에 흥미는 있으나 조예가 깊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감상또한 단순한 소감에 불과합니다.  판타스틱에 응모를 할 때만 하더라도 '파우스트와 비슷한 잡지겠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펼쳐본 뒤에는 아닌 것을 알았지만요.  내용을 제쳐두고서라도 우선, 크기와 두께가 달라요.  두께는 계간지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1:3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 [Molotov Cockta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월간 판타스틱 9월호!!]]></title>
	<link>http://seomjigi.egloos.com/4632818</link>
	<guid>http://seomjigi.egloos.com/46328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4/55/c0016055_48da45962cf6f_t.jpg"  
				alt="렛츠리뷰! 월간 판타스틱 9월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날 그렇게도 모질게 밀어냈던 판타스틱군이 책장 속으로 입장해주셨다. 반갑게 찾아온 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사진이 없다! 카메라 빌려야지 빌려야지 하면서 어느덧 렛츠리뷰 마감일… 텍스트에 앞서 이미지 한 컷 정도 있음 좋겠지만 이번엔 텍스트로만 채우도록 하겠다. (표지는 인터넷에서 주워왔다)  0. 일단 오래 남아주세요.  택배로 받아 본 책을 얼마나 들어차 있나 확인하고자 훑어봤을 때 장르를 다루는 잡지치곤 속안에 들어찬 광고가 실로 튼실했다. 화장품, 음료, 의류, 책 등 다양한 광고의 존재가 정말 이 잡지라면 오래도록 몇 년이고 서점에 남아 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해주었다. 게다가 내가 잡지를 구입해서보면 그 잡지는 몇 년 안에 폐간이나 휴간해버리는 경우가 몇 번 있었기 때문에, 렛츠리뷰를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2:5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Bardo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판타스틱 9월호 ]]></title>
	<link>http://youny07.egloos.com/4632685</link>
	<guid>http://youny07.egloos.com/46326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4/84/c0003884_48da37d14d6f2_t.jpg"  
				alt="[렛츠리뷰] 판타스틱 9월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사하게도 이번에도 판타스틱이 당첨되어서 9월 호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월간 판타스틱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9월호 표지입니다. 서점에서도 들춰보고 두번이나 받다 보니 이젠 친숙해진 잡지랄까요 -_-   전 잡지를 읽을때 본문보다는 주변 기사를 먼저 읽고 본문(소설등의 연재물)을 천천히 읽는 습관이 있습니다. 잡지니까요, 본문 보다는 기사가 더 재미있을때도 있고, 사진이나 이미지등을 함께 감상하면서 생생한 기사를 읽는것을 좋아합니다. 판타스틱에서 제일 처음 펼치는 페이지는 역시 그 달의 기획 기사입니다. 이번에는 FBI에관한 기사였습니다. FBI100년사, 그리고 장르문학, FBI에 관한 루머를 풀어냄과 동시에 그들의 100주년 파티에관한 내용도 실려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화로 만들어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2:0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 뭐 있나  ]]></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