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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팥빙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팥빙수</link>
		<description>팥빙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1:2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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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압구정] 밀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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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8/83/d0106083_4fc253d252403.png"  
				alt="[압구정] 밀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압구정 현대 백화점 5층에 있는 밀탑.   밀탑은 목동 현대 백화점에도 있다.    밀탑은 사람들이 언제나 바글바글.  처음엔 '그냥 롯데리아 빙수나 먹지, 왜 빙수를 줄 서서 먹어야 해?'라고  생각 했었는데, 밀탑 특유의 맛이 있다. 많이 달지 않은 맛들의 조화라고 해야 하나?    밀탑 대표 메뉴인 빙수.  우유얼음, 팥, 떡이 들어있는 아주 간단한 빙수인데, 이게 또 맛이 아주 좋다.      떡과 팥은 리필 가능. 난 떡을 좋아해서 떡 리필~  현대 백화점에서 쇼핑을 한다면, 들려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1:2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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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해 첫 팥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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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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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올해 첫 팥빙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첫 팥빙수 입니다.첫 팥빙수가 롯데리아 3500원 팥빙수...근데 작년에 먹었던 롯데리아 팥빙수랑은 맛의 차이가 꽤나 있습니다.작년에 올라갔던 팥빙수 고명은 영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옛날의 롯데리아 팥빙수 고명에 해씨와 아몬드등 견과류 토핑이 더해져서 고소한 맛도 더해져서 가격대비 꽤나 괜찮은 맛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1:2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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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빙수기 없이 빙수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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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7/51/b0069851_4fc1e66b33a74.jpg"  
				alt="빙수기 없이 빙수 만드는 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식'포스팅이네여ㅋㅋㅋ 저는 외국에서 혼자 사는 형편이라ㅜ 집에 빙수기는 커녕 누가 귀국 할 때 던져준 중국산 믹서밖에 없는 흔자생(흔한자취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제가 있는 곳이 중국의 외진곳인지라... 팥빙수 파는 곳도 없고ㅜㅜ 나름 인맥을 총동원하여 수소문 해봤는데 빙수 파는데가 없데여....................................돌아오는 대답이라곤 해먹어-_- 먹지마-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름 잔머리를 써봤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 시작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우유를 납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7: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씨의 중국유학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 남도 생태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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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15/e0110615_4fbc70740b0b1.jpg"  
				alt="영등포, 남도 생태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후부터 두통이 심해져서 타이레놀 두 알 먹고도 지끈지끈한다던 애인님. 요즘 부쩍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건지 잦은 회식때문에 몸이 고된건지 걱정이다.  밥맛도 없다며 건너 뛰려고 하시길래 픽업해서 밥 다운 밥 찾아 삼만리.    애인님 집근처가 약간 공단같은 골목이 많아서 은근히 이런 밥집이 많은 것 같다.  집밥같은 음식점 찾다가 발견한 남도 생태탕. 메뉴는 생태탕 동태탕 각종 조림 등등 엄청 많았지만 생태탕 주문.            2인분을 시켰는데 생각보다 시원해보이는 것이 괜찮았다. 애인님 시청에서 일하실 때 생태탕 질리도록 먹었다는데 나는 집에서 엄마가 해주시는 거 말고 밖에서 사먹은거는 한두번 밖에 없는 듯.            가게 이름은 남도 생태탕이었는데 음식 맛에서 그닥 (전라)남도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4:0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 첫 팥빙수는 군산 이성당 팥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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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01/c0017601_4fbc22f24377d.jpg"  
				alt="올해 첫 팥빙수는 군산 이성당 팥빙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틀림없이 서울 동빙고 팥빙수나 현대백화점 밀탑 팥빙수가 올해의 첫타자가 될 줄 알았는데. 생각도 못했던 멀고먼 군산의, 그리고 있나 없나 별 관심도 없던 이성당의 &quot;팥빙수&quot;가 될 줄이야. (이성당 자체는 관심 있었지만 팥빙수 평판은 잘 들어본 적이 없어서;;)  안에 들어가니 군산 관광객 총집합 올퍼레이드 상태. 그러나 서비스가 친절한 편이어서 별로 짜증이 나진 않습니다. 그런데 주문 공간 너머의 좌석들 보니 제법 한산하더군요.  테이블과 의자도 제법 많고요. 이왕 이렇게 된 거 앉아서 팥빙수나 먹고 가야지.  유리창 너머의 아수라장(?)과 달리 의외로 드시고 가는 분이 적네요.  5000원짜리 군산 이성당의 팥빙수입니다. 흐엉. 저 딸기 좀 봐.  팥이 너무 몽글몽글하긴 하지만. 한 입 넣는 순간.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8:4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빙수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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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1/98/d0148498_4fba006d293a8.jpg"  
				alt="빙수개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이 더워~ 시원하게 해줄 실커튼 사러 이마트에 갔다가, 이쁜게 없어서 그냥 집에 가려는 찰나!눈에 쏘오오오옥 들어온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들!!!맞아 이제 여름! 빙수와 수박의 계절이얌^,^그리하여 핀텔집, 빙수개시!!!!!  작년 생일에 친구에게 받은 키티빙수기 아주 요긴하게 쓰구^3^ 올해도 열씨미 써야지!당분간 밥먹을 일은 없겠네... 미숫가루 넣은 빙수 한그릇으로 한끼 해결! 얍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7:4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TE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얼은 우유로 쉽게 만드는 팥빙수: 맛나요! 맛나요! 완전 쉽고 맛나요!]]></title>
	<link>http://emperia.egloos.com/2940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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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0/96/f0056296_4fb87fc12505e.jpg"  
				alt="얼은 우유로 쉽게 만드는 팥빙수: 맛나요! 맛나요! 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단하게 팥빙수를 만들어서 먹었어요. 날이 더워지니까 이제 이런 것이 자꾸만 땡기네요.     일단 우유를 얼려요. 다 얼은 우유를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서 담아놓고 거기에 팥과 떡만 넣어요. 그리고 팥팥팥팥 먹으면 빙수가 빙숫빙숫! d(ㅇㅂㅇ)b 고소하고 달고 맛있어요. 이것은 연유의 부재중에도 성대한 파티가 열리는 연회장이에요. 와우. 여름밤에는 자꾸만 생각날 것 같은 그런 맛이랍니다. 음하하하하!     한 번 해보세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만들기는 애인이 만들었어요~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4:2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513_대구 수떡볶이, 밀탑]]></title>
	<link>http://kimjul.egloos.com/78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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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86/e0104486_4fb759c93405e.jpg"  
				alt="120513_대구 수떡볶이, 밀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구에 놀러갔다. 회먹고, 술마시고, 조개구이먹고, 술마시고 맥주마시고..  자고 일어나서  대구 맛집 검색하면 나오는 수 떡볶이에 가려고 하는데 일행들이 해장하고 싶다고..   했지만 그냥 갔다. 딱히 갈데도 없어서. ㅋ 해물떡볶이1인분에 치즈떡볶이1인분, 라면사리하나, 계란사리 하나 시킨 모습. 사진으로 봤던 2인분이랑 다를게 없네..  먹다가 속이 안좋아서 볶음밥은 시키지도 않고 다들 말없이 나왔다ㅋㅋㅋ  올해 첫빙수 현대백화점을 물어물어 밀탑에!! 첫빙수라면 이정도는 먹어야지.  1인1빙수 먹고 하나 더 시켜서 나눠 먹었다 또 먹고 싶네..  대구인이 진정한 대구 맛집이라고 인정했다. ㅋㅋ  생각해 보니 10년이 넘었던 그때..  일 때문에 대구에 한달(?) 쯤 머물렀었는데.  그때 가장 인상 적이었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7:3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KIMJ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년과는 다르다! 2012년의 롯데리아 팥빙수]]></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9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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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8/a0015808_4faccbf467ee6.jpg"  
				alt="작년과는 다르다! 2012년의 롯데리아 팥빙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도 빙수의 계절이 와서 롯데리아에서 팥빙수를 내놓았군요. 작년의 롯데리아 팥빙수는 여러모로 실패작이었다고 보는데 과연 올해는 어떻게 달라졌을 것인가?      가격은 3500원. 작년에 500원 오른 그 가격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그릇. 작년까지는 둥근 그릇 혹은 조개형 그릇을 쓰더니 올해는 위는 네보낳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방식의 플라스틱 그릇이 나왔군요?       작년의 경우 찹쌀떡 들어간 게 진짜 영 아니라는 느낌이었는데 올해는 그런거 빠지고 무난한 구성물들에 아이스크림이 꽤 푸짐하게 올라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범한(?) 빙수 얼음 위에 단팥에 과일에 견과류에 미니 인절미라는 각기 다른 식감을 가진 구성물들이 있어서 가격대성능비 좋은 팥빙수.      작년 롯데리아 팥빙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23:4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 야끼도리센 &amp; 투썸]]></title>
	<link>http://iamming.egloos.com/66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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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15/e0110615_4fa9472acac14.jpg"  
				alt="여의도, 야끼도리센 &amp; 투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의도에는 완전 여름이 왔다 . 쨍쨍하다!      일이 있어서 회사 근처에 간김에 애인님이랑 점심 데이트를 했다.  애인님 기다리면서 공원에 앉아 노래듣고 있는데 완전 여름인 게 느껴질 정도로 따끈따끈했다. 드디어 여름이 오는구나! 좋다 :-)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아일렉스에 있는 야끼도리센을 선택.  애인님은 치킨가쓰동. 나는 소바정식. 어쩌다 메뉴는 내가 다 골랐다  원래 음식점에서 메뉴 같은 건 잘 못고르는 편인데 요즘 애인님의 트레이닝 하에 메뉴선택을 학습중이다 ㅜ ㅜ  그래도 둘 다 맛있어서 다행! :-)      치킨가쓰동 7,000  소바정식 9,000            그리고 1층으로 올라와 팥빙수 한대접!  둘 다 투썸빙수는 처음이었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01:2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eat.thi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72. 올해의 두 번째 팥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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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3/18/d0050518_4fa272ff96dbf.jpg"  
				alt="2012-172. 올해의 두 번째 팥빙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2012, 파리바게뜨에서 시작한 두 번째 팥빙수.    희안하게 비가 많이 오고 습했던 작년 2011년엔 그 어느때보다 팥빙수를 더 많이 먹었던 것 같았다. 그 일편단심 빙수사랑 마음은  올해에도 이어져 2012년 두 번째 팥빙수를 그저께 먹어보게 되었다. 대망의 두 번째 테이프를 끊은 2012년의 빙수는 파리바게뜨 것.  ...뭔가 거창하고 엄청 대단한 빙수집의 빙수를 먹었다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야(...) 사실 대단한 걸 먹고 싶지만 돈이 없는걸.    원래는 첫 팥빙수를 먹었다 생각하고 글을 쓰려 했는데 갑자기 두 번째로 바뀐 이유는 2012년에 처음 먹은 빙수는 이 파리바게뜨  빙수가 아닌 지난 전주여행 때 먹은 한옥마을 외할머니솜씨에서 먹은 흑임자 팥빙수였기 때문이다. 기억 못했으면 망신당할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3: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title>
	<link>http://softglow.egloos.com/2927089</link>
	<guid>http://softglow.egloos.com/29270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5/13/d0019713_4fa411185a0af.jpg"  
				alt="4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숨가쁜 한달이었다. 그리고 눈부시게 화창했던 날들!   4월에 눈이 내렸고, 제법 봄자켓들을 입을만한 날씨가 되었다. 주말에도 선거날에도 맘껏 놀지 못하고 우울하게도 생일날 텝스를 보았고, 생일 선물로 률바이가 손수 제작한 률베어를 받았다. 우리 부모님 만나뵙기 퀘스트를 무사히 수행하고 대공원에 봄나들이를 갔다. 아직 벚꽃이 피기 전이라 아쉬웠는데 돌아오는 길에 이수역 우성아파트 단지에서 벚꽃길을 발견하고 즐거워했다. 이수역은 각자의 집에 가는 버스가 다 서는 정류장이 있다는 이유로 주요 만남의 장소로 지정되었다. 갑자기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사방에 꽃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경주에서 오랜만에 50기 방글라 동기모임을 했다. 못올줄 알았는데 새벽 4시에 경주에 등장한 률바이. 률바이는 안한다면 진짜 안하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2:5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oftg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lt;pizzeria d'buzza&gt; &amp; 동부이촌동 &lt;동빙고&gt;]]></title>
	<link>http://1983wayhome.egloos.com/607402</link>
	<guid>http://1983wayhome.egloos.com/6074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4/92/d0102692_4fa340d0b7787.jpg"  
				alt="이태원 &lt;pizzeria d'buzza&gt; &amp; 동부이촌동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로 시험기간이 끝. 이제 조퇴하고 일찍 퇴근할 수 있는 날은 ... 몇 달 후에나 찾아오겠구나 ㅠㅠ 여튼! 이렇게 날도 좋고 조기퇴근이 가능한 시간을 그냥 보낼 수 만은 없어서 어제 친한 선생님들과 '맛있는 거 먹자'를 실행에 옮겼다. 이런 저런 할 이야기들도 한가득 쌓여있었고.  어제의 목적지는 이태원! 그 동안 그렇게 가자고 했었던 부자피자에 방문했다 :)  4시 반쯤 도착했는데 디너타임은 5시 반부터여서, 주차해놓고 패션파이브 가서 새로나온 아이들 구경도 좀 하고 주말 티타임 때 함께 할 아이들을 구입하고서 5시 15분쯤 다시 부자피자로.  전화했을 땐 예약은 다 찼다고 해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을 때 6번이었나 그랬었는데 다행히 5시 반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자리에 앉아 뭘 시킬까 고민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2: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thing is O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우니까 내맘대로 서울3대 팥빙수 잡담.]]></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33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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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2/01/c0017601_4fa0743e6723f.jpg"  
				alt="더우니까 내맘대로 서울3대 팥빙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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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촌 동빙고 팥빙수.  팥빙수의 3대 미덕이라면 너무 달지 않은 적절한 맛과 씹는 맛이 톡톡 산 삶은 팥, 그리고 곱게 간 빙수(우유면 더 좋고), 그리고 보기 좋게 올라간 떡 요 3가지죠. 물론 연유가 들어가도 좋습니다만. 그런데 이런 소위 &amp;lt;옛날 팥빙수&amp;gt;는 의외로 주변에 없어요. 그나저나 5월에 팥빙수가 떠오르다니 한국이 아열대화 되어가긴 하나봅니다.  일단 이촌 동빙고의 팥빙수. 저 3대 미덕에다가 리필이라는 금상첨화 미덕까지 갖추었습니다. 떡은 안 부탁해봐서 모르겠고. 문제는 역에서 살짝 먼 위치. 만약 더운 날씨 땡볕 밑에서 겉는다면 아니 내가 팥빙수 하나 먹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고생을 사서 하지.......란 생각이 듭니다. 비오는 날에도 마찬가지더군요. 이촌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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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08:5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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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슬슬 덥나요? 올여름을 강타할 한라산 빙수 :: 닐모리동동 :: 제주 용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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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0/53/d0069153_4f90bfea3b322.jpg"  
				alt="슬슬 덥나요? 올여름을 강타할 한라산 빙수 :: 닐모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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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슬~더워집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겨울과 완전겨울, 여름과 완전여름으로 나뉜다죠?  여름이 오고 있는겁니다....라고 페이스북에 썼더니 &quot;여름&quot;이라는 이름의 제자가 자기의 계절이라며 좋아하더군요. -.-  전 겨울에 커트를 하러가도 커트보를 씌우면 땀이 나서 특별관리대상인 수준이라 겨울에도 팥빙수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봄도 아니고 바로 여름이니 팥빙수가 생각안날 수 없죠.  팥빙수하면 떠오르는게 몇 개 있는데, 첫번째는 사람들이 하도 이야기해서 질린 정도인 현대백화점의 밀탑과 그 옛날 까페 보디가드의 쟁반팥빙수, 그리고 아이스베리 정도.  밀탑은 초등학교, 중학교때 이후로는, 그러니까 90년대부터는 별 감동이 없었던것 같네요. 대기번호표를 뽑는 00년대에는 여길 왜오나-싶을 정도로 예전의 감동을 찾을 수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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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11: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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