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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패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패널</link>
		<description>패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Apr 2012 01:0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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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 아이패드, 한 번에 양품 걸리기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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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6/60/c0056660_4f98159521460.jpg"  
				alt="뉴 아이패드, 한 번에 양품 걸리기 실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는 불량없는 아이패드2를 얻는데 환불/재구매로 6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몇 달 사용하지도 못한 아이패드2를 과감히 처분한 것은 순전히 '뉴 아이패드' 에 대한 기대감과 갈망 때문이었고, 결국 매일 매일 국내 정발만을 고대하던 '뉴 아이패드' 가 드디어 배송이 완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충분히' 액땜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뉴 아이패드' 역시 양품을 뽑는 데에는 실패하고야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지인께서 미국으로부터 공수하신 '뉴 아이패드' 를 뺏어들고 직접 비교/대조 리뷰를 해보았습니다.     좌측이 바로 지인께서 공수하신 미국발매판 뉴 아이패드 16기가 모델, 우측편이 바로 이번에 국내에서 발매된 뉴 아이패드 64기가 모델입니다. 두 제품 모두 Wifi 모델이며 색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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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01:0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 오줌액정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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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2/60/c0056660_4f786dfb22b4b.jpg"  
				alt="뉴 아이패드 오줌액정에 대한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국내 뉴 아이패드 유저들(정발 전 대행으로 구입하신 분들) 사이에서는 '오줌액정'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이패드2' 에 비해 색온도가 낮아서 액정에 누런 빛이 돈다는 것입니다. 화면 일부가 전체가 노랗게 보이는 '오줌액정' 을 '색감이 따뜻해서 눈이 편안하다' 라고 봐야 할 지, 아니면 '누래서 볼 때 마다 싼티나고 화가난다.' 라고 받아들이는지는 소비자의 감성도 좌우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어쨌든 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오줌액정' 을 싫어하는 것이 사실.     하지만 가장 난감한 것은 바로 애플에서는 이것을 교환이나 불량사유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원칙상으로는 절대 '교환사유' 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국내 애플 리셀러 매장의 경우 A/S센터에서 불량 확인서를 발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0:4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는 집안에도 음향 패널을 설치하는 시대가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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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4/74/d0014374_4f5340d66001d.jpg"  
				alt="이제는 집안에도 음향 패널을 설치하는 시대가 왔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이 물건은 길게 설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끔 음향 좋은 극장들에 가 보시면 벽에 뭐가 희한한 것들이 붙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보통은 이게 음향 패널들이죠. 이걸 집에도 설치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말 그대로 2개 한조이며, Escart라는 회사에서 나온 &quot;트라이 코너&quot; 라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좀 쉽게 설명을 하자면, 음의 반향 부분에 있어서 개선점을 준다는 거죠. 가격이 5만엔대 중후반 인데, 솔직히 별로 땡기지는 않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2:1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 알바 [리서치/패널]]]></title>
	<link>http://kwontaeun.egloos.com/2917956</link>
	<guid>http://kwontaeun.egloos.com/2917956</guid>
	<description>
	<![CDATA[ 
결혼 하고 나서 집안의 경재권은 아내에게 넘어갔고, 한달에 한번 용돈을 받아서 생활 하는데이것저것 제하고 나면 사실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었다.태어난 아이에게 장난감도 선물 해주고 싶고, 아이의 과자도 사주고 싶고, 늘 늦게까지 일하는 나로썬아이 볼 시간도 없는데 쥐꼬리만한 용돈으론 도저히 엄두가 안나는 상태.  그런데 어느날 아내가 여성 패널 리서치를 해서 문화 상품권을 받았다고 나보로 쓰라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  난 받은 문화 상품권을 들고 바로 서점으로 고고씽!!!서점에서 이책 저책을 읽고 또 읽으면서 사고 싶은 책을 골랐다.  역시 서점의 향기란...^^;; 집사람에게 너무너무 고마웠다. 그런데 문득 생각 난것이회사분 중에 담배 값을 인터넷 리서치를 해서 충당 한다는 분의 말이 생각났다.  그래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09:4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언'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 아이패드 패널 초기물량은 삼성이 담당할수도]]></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640024</link>
	<guid>http://gerckm.egloos.com/5640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0/60/c0056660_4f5b28a69d3b2.jpg"  
				alt="새 아이패드 패널 초기물량은 삼성이 담당할수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사링크] 새 아이패드 물량부족, &quot;전작보다 심할수도&quot;   애플이 초고해상도의 아이패드를 출시함에 따라 패널 공급업체들도 신기술 적용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현재 패널 공급이 가능한 업체는 오직 삼성뿐, LG 디스플레이는 현재 양산 준비중이며 샤프는 아직도 우리무중이라고 하는군요. 이 세 업체가 패널공급에 대한 문제점을 모두 해결하여 부품수급에 대한 균형이 이루어지려면 하반기나 되어야 한다는 전망입니다. 어디까지나 '전망' 이긴 하지만 과거 '아이패드2' 와 같은 초기수급물량 부족이나 '액정불량' 문제가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기사에 따르면 애플은 '동일한 공간에 픽셀 수를 4배 늘리면 신호가 왜곡되어 영상이 흐려지거나 색 표현이 왜곡될 수도 있다' 라고 전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9:3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니 립스틱2(020F) 패널 팝니다]]></title>
	<link>http://osakaz.egloos.com/10828505</link>
	<guid>http://osakaz.egloos.com/108285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4/63/a0103163_4f03fbb03fbdf.jpg"  
				alt="소니 립스틱2(020F) 패널 팝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립스틱은 화이트 모델이라 테두리가 하얀 패널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위 사진의 허니콤~체크 블랙은 없습니다.     대략 2개씩 가지고 있구요 화이트 패널은 다 모았습니다. 미사용제품입니다.   혹시 패널 구하시는분. 리플 남겨주세용~ 택배거래 가능합니다 ^^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16:1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ty Like It's Your Birth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정치적 성향은?]]></title>
	<link>http://achor.egloos.com/2233588</link>
	<guid>http://achor.egloos.com/22335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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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이 글은 에서 발췌된 글로 일부 이미지, 동영상, 코드 등이 누락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패널로 참여하고 있는 한 설문조사 기관에서 정국현안에 관한 몇 가지 질문을 던져왔다.  질문 중에는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정치적 성향도 있었는데  나는 고민 끝에  진보도, 중도진보도 아닌 중도를 선택하였다.  불과 몇 년 전이었다면 나는 틀림 없이 진보를 선택했을 것이다.        그간 나는 내가 진보적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데에 스스로 만족감을 가져왔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는 이미 진보라고 하기엔 생각의 차이가 큰 상태였다.  오늘 뉴스만 해도 그렇다.    나는 내 피 같은 세금으로 나와 아무 관련 없는 서울시립대 학생들의 등록금을 타 사립대의 1/4 수준으로 인하하는 데 써버리는 걸 이해할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00:1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560x1440 해상도의 모니터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594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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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10/27/60/c0056660_4ea87dc9ee1c2.jpg"  
				alt="2560x1440 해상도의 모니터에 대한 단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2560x1440 의 해상도와 2560x1600 해상도 이상의 고화질 모니터는 없는 것 같더군요. 주로 25인치급 이상의 모니터에서 한정으로 이 정도 규모의 해상도를 제공하는 제품군이 있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보급형 기기가 나온 뒤로 패널 해상도를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나 봅니다. 더군다나 인터넷창이나 게임을 고려한다면 이 이상에서의 해상도에서는 뭔가 무리인 면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고화질 대형 모니터에 대한 로망이 있는지라 30인치급 이상의 모니터에서는 더 높은 수준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보급되었으면 하긴 합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06:4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77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분투에서 패널 복구하기 (Panel recovery in Ubuntu)]]></title>
	<link>http://hjsohn.egloos.com/4134545</link>
	<guid>http://hjsohn.egloos.com/4134545</guid>
	<description>
	<![CDATA[ 
  우분투  아니 리눅스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패널을 날려버렸다.   할 수 있는게 없다....  그 흔한 컴퓨터 끄기조차 어려운 상황.    다행히 터미널을 켜놓고 있었고 파폭으로 서핑중이었으니 바로 구글링 시작    세 줄의 명령으로 패널을 복구할 수 있었다.    gconftool-2 -shutdownrm -rf ~/.gconf/apps/panelpkill gnome-panel    이렇게 하면 다시 복구가 된다.  리눅스관련 구글링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저런걸 아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더라; OS를 파헤쳐본 사람일까나...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16:4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vivere senza rimpianti (허접HJ월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엠브레인] 여름방학 BIG 이벤트]]></title>
	<link>http://ignol.egloos.com/3714012</link>
	<guid>http://ignol.egloos.com/3714012</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10: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패널로 보는 IT 이야기 7월]]></title>
	<link>http://witchhound.egloos.com/5520844</link>
	<guid>http://witchhound.egloos.com/5520844</guid>
	<description>
	<![CDATA[ 
- 밖입니다. 교육도,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일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서야 글을 쓰게 되는 게으름은 용서못할 버릇입니다만..고쳐야죠.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ㅜ- 그나저나, 비만 오더니 이제는 쩌 죽으라고 덥기만 하네요. 날씨마저 왠지 패널 시장 상황과 같아 보여 정신이 다 혼미해 지는 7월, 패널로 보는 IT 이야기 짧게나마 시작해 볼까 합니다.   ■ 업체별 현황  - 미주와 유럽의 상황이 워낙 좋지 않다 보니 소비시장 위축으로 패널메이커가 상태가 안좋다는 거야 다 아는 사실이고, 이 상태로 쭉 가면 CMI가 1조 2천억 정도, AUO가 1조 정도 적자가 예상 된다 합니다. LGD나 삼성도 예외는 아니나 그보다는 좀 적지 않겠냐는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또 아마 상황은 다 같겠지만, 삼성도 8세대 라인 	]]>
	</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1 22:0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말에만 피는 장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패널로 보는 IT 이야기 -늦었지만 4월-]]></title>
	<link>http://witchhound.egloos.com/5479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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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사실 일본 대지진 이후 지진 사후 처리나 TV 급증 및 여타 문제로 정말 바뻤습니다. 브로그는 커녕 인터넷 자체를 보기 어려울 정도 였으니 말 다했지요 OTL    1) 일본 지진이 패널에 미친 영향  - 아시는 바와 LG 옵티머스2X에 들어가는 히다치 패널이 지진을 생산 중단되어 갤럭시S2 발매 전에 어떻게든 더 팔아야 되는 LG에게 날벼락과도 같은 일이 발생되었었습니다. 이처럼 직접적으로 패널 수급에 문제가 생긴 부분은 중소형 패널쪽에서 많았고, 특히 일본 패널 공급 비중이 높은 LG DM 사업부는 생산면에서 피해를 입은게 사실입니다. 덕분에 LGD는 옵티머스2X와 옵티버스 빅, 블랙등에 적용되는 노바디스플레이를 공급하게 되어 반사이득을 얻었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  - 원소재 부분은 아직 완전 복구	]]>
	</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02:5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말에만 피는 장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패널들]]></title>
	<link>http://godols.egloos.com/438928</link>
	<guid>http://godols.egloos.com/4389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21/21/c0106821_4db01dc4d8ced.jpg"  
				alt="새로운 패널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X2 패널매니저도 깔았겠다 새로운 패널들을 설치해보았다.  ﻿  [Tile Wave]  이건 사진으로 설명하기가 좀 힘든 패널이다.  각 타일에 있는 아이콘을 터치하면 할당된 기능이 작동된다.  엑페의 3D가속기능을 십분 활용하여 아주 멋있는 화면을 볼 수 있다.  소위 말하는 간지가 좔좔 흐른다.  이건 동영상으로 봐야지만 알 수 있는데,  동영상은 여기서 직접 확인.  이번에 설치한 패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패널이다.    [Pixel City]  심시티스러운 분위기가 보이는 재미있는 패널이다.  보고 있으면 사람들과 자동차 등이 자기 혼자 움직이는데 보다보면 재미있다.  이 패널의 특징은 숨은그림찾기인데,  화면에 보이는 건물 등을 터치하면 그에 할당된 기능들이 작동된다.  위 스크린샷의 전광판에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21:0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돌스'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2 패널 설치]]></title>
	<link>http://godols.egloos.com/438820</link>
	<guid>http://godols.egloos.com/4388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21/21/c0106821_4db018dd217e0.jpg"  
				alt="X2 패널 설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외에선 엑스페리아 X2가 출시된 것 같다.  어차피 우리나라에선 구경할 일은 없을 것 같은데,  X2의 패널매니저를 X1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알아냈다.    [X2 패널매니저]  기존의 X1 패널에 비해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  X1과 마찬가지로 즐겨찾기에 9개의 패널을 등록시킬 수 있다.  예전에는 즐겨찾기에 등록하지 않으면 패널을 사용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는 등록하지 않아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시간대별로 패널이 자동으로 변하게 설정할 수도 있게 되었다.  상당히 X1의 패널매니저는 베타에 불과한게 아닌가 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졌다.    보통은 사용할만한 패널이 부족하고,  시스템 리소스만 잡아먹기 때문에 전부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다.  사실 나도 날려버리는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20:4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돌스'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패션 에디터-기자 들의 눈이 패션의 모범 답안인가]]></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3619073</link>
	<guid>http://kth1004.egloos.com/36190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06/97/a0013597_4d9bfe7a4784a.jpg"  
				alt="패션 에디터-기자 들의 눈이 패션의 모범 답안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엠넷의 한 프로그램에서 시즌별로 스타들의 옷 차림에 관한 평을 하고 있다. 그들의 눈에 비춰지는 스타들의 옷차림에 대한 등수놀이를 시청자들이 언제까지 지켜보아야 할까. 나름 그 세계에서 이름 있다는 것을 뽐내는 것인지 자신들의 기준으로 한 스타의 옷차림에 대해 혹평을 하고 짜증까지 내는 것을 보면 가관이다.       '엠넷의 트렌드 리포트 필'    더 심한 것은 한 연예인보고 '연기파 배우도 아니면서 어떻게 저렇게 입고 다니냐'라고 말을 했던 그 패널들의 교양과는 너무 먼 막말을 볼 때면 엠넷 기타 cj 기업이 내놓는 채널에 대한 불신도 들게 만든다. 패션의 트렌드를 알려주겠다는 그 프로그램은 그러나 시즌이 가면 갈 수록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       유행과 트렌드에 대한 정의도 똑바로 	]]>
	</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1 14:5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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