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패스트푸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패스트푸드</link>
		<description>패스트푸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6 Aug 2008 15:16:2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559] 버거킹 와퍼]]></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879346</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38793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54/b0052254_48b39f3e5c3ca_t.jpg"  
				alt="[559] 버거킹 와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저런 행사로 기프티콘 뿌려줄때만 먹는 와퍼. (직접 주문할땐 베이컨더블치즈)   그래도 지나치게 작은 모 버거들보다는 양도 질도 만족스럽긴 하다.  처음의 그 포스는 이제 없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5:1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U CAFE vs CAU BURGER 카우버거] 치킨버거 &amp; 더블치즈버거]]></title>
	<link>http://noondd.egloos.com/744247</link>
	<guid>http://noondd.egloos.com/7442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57/f0004957_48b115e6485d0_t.jpg"  
				alt="[CAU CAFE vs CAU BURGER 카우버거] 치킨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중앙대 안성 캠퍼스에 갔을 때 카우 카페에서 햄버거를 먹어보고 야심차게 준비한  CAU CAFE vs CAU BURGER !!  1. 매장 출출하던 차에 걍 카우버거나 찾아서 버거나 하나 간단히 먹어 보자 했었는데, 뭔가 거대한 녀석을 발견 정말 카페 같아 뵈는 입구 근디.. 들어 서니, 살짝 묘~한 분위기 카운터는 평범한 카페 분위긴데 내부는 다방 분위기랄까? ^^; 너르고 자리가 많은 건 맘에 든다 소파가 좀 어르신들 취향인 듯 싶다 각 테이블에는 로고가 멋드러지게 그려져(?) 있었다 한편, 서울 캠퍼스의 카우버거는 학관 한켠(우리은행)에 자리 잡고 있으며, 내부에는 자리가 없고 앉아서 먹으려면 앞에 야외 테이블에서 먹거나, 옆에 학생회관 식당에 들어가 먹어야 한다 카우카페랑은 달리, 완전 햄버거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8:3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FC 켄터키치킨을 제공해 준다면 30년 징역형도 합의할 수 있다!]]></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026201</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026201</guid>
	<description>
	<![CDATA[ 
 ‘美 30대 남성, 켄터키치킨 먹는 조건으로 30년 징역형 합의’     영국의 가디언지는 뉴욕발 기사로 뉴욕 출신의 트레메인 더햄(33)이 최근 교도소에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과 마시포테이토우, 양배추절임, 아이스크림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종신형을 받는 ‘플리 바겐(Plea Bargain)’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플리 바겐’은 유죄 인정을 조건으로 형량을 낮추는 제도로 지난 2년간 수감된 더햄은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KFC의 파파이 치킨 등 패스트 푸드를 너무나 먹고 싶은 나머지 이렇게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총격살인사건 공판에서 담당판사는 더햄이 유죄를 인정하는 조건으로 교도소 식사대신 KFC치킨과 함께 피자와 라자냐 등 이탈리아 음식을 번갈아 제공하라고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1:2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opeyes 파파이스] 화이트텐더 더블세트]]></title>
	<link>http://noondd.egloos.com/707441</link>
	<guid>http://noondd.egloos.com/7074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57/f0004957_48a51dbdee2e6_t.jpg"  
				alt="[Popeyes 파파이스] 화이트텐더 더블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파이스에 오면 항상 벽을 먼저 살피게 된다. 이 날도 어김 없이 행사(?) 메뉴를 먹기로 결정! 따끈 따끈 막 튀겨낸 텐더 세트 등장이오~! 먹을 땐 몰랐는데.. 이제 보니 콘샐러드가 없다 ㅡ_ㅡ^  허기진 덕에 젤 처음 집어 들어 없애 버린 케이준통샌드위치! 전에도 먹어봤는데, 이 날따라 엄청 맛 있는 이유는 대체 뭐다냐?! 요상하다 싶었다  야는 내가 좋아하는 파파이스표 후렌치 후라이 비록 정크푸드라고는 하나, 감자 껍떡 같은 것도 뵈는 것이 감자 느낌 물씬 나서  다른 패스트푸드점 후렌치 후라이보다 정이 가는 녀석이다  얘가 새로 나온 모양인 화이트텐더인 모양이다 금방 튀겨냈는데도, 눅눅한 느낌이랄까? 딱 보기에도 허여멀건한 것이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 튀김옷이 얇아서 그런가?? 게다가 본인 느낌엔 일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5:2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는 너무 많이 먹는 것이 아닐까]]></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1796654</link>
	<guid>http://deulpul.egloos.com/17966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16/a0005716_48a313c355422_t.jpg"  
				alt="우리는 너무 많이 먹는 것이 아닐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적게 먹던 시절에 대한 향수는 우리 시대의 주요한 공감대 중 하나다. 먹을 음식이 없어서 적게 먹어야 하던 시절이 그리울 리는 없다. 하지만 먹을 음식이 차고 넘치는데도 일부러 적게 먹어야 하는 지금, 온갖 달고 푸짐한 음식이 우리를 유혹하는 지금, 어쩔 수 없이 과거를 자꾸 뒤돌아보게 된다.   왼쪽은  2004년 8월호에 실린 기사 '우리는 왜 이렇게 뚱뚱한가?(Why are we so fat?)'에 함께 실린 그림이다. 이 그림은 우리가 흔히 먹는 패스트푸드가 지난 몇십 년간 얼마나 커졌는가를 잘 보여준다.     첫 번째 그림은 버거킹이다. 1954년에 버거킹이 처음 등장했을 때의 와퍼는 2.8온스(79g)에 202칼로리였다. 지금은 4.3온스(122g)로 늘었으며 칼로리도 50% 이상 증가했다. 시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02:0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812]]></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96171</link>
	<guid>http://southstep.egloos.com/1796171</guid>
	<description>
	<![CDATA[ 
2008 SF&amp;amp;F 페스티벌 공지! - SFace  2008년 8월 윈도우 XP기반 백신 테스트 by VB100 - 여름하늘 ('예의상'부분이 아프다)강추하는 무료 백신 AvtiVir 8.0 리뷰 - 여름하늘 (시험중)  우리가 몰랐던 독도, 독도의 생태계 - KISTI의 과학향기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도시, 퍼스 - 아내와 함께 떠난 세계일주 (호주라)슬라이드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젠' 독후감 - lovesera'공무원 종교적 중립' 법제화 논란 - 문화일보 (공무원만?)  lpcoverlover.com (예전 LP 커버 모으는 블로그)Top 10 Exoplanets: Weird Worlds in a Galaxy Not So Far Away - Scientific AmericanTop Ten Web T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02:4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에서 햄버그 주문하기]]></title>
	<link>http://cliomedia.egloos.com/2016061</link>
	<guid>http://cliomedia.egloos.com/2016061</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주 보스턴에서 만난 사서 친구 한 사람이 보낸 이 메일 속에 들어 있던 동영상이 너무 재미있어서 소개합니다. 벤츠의 자동차 CF 입니다만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금발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라던가, 외면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성숙 같은 심각한 문제는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재미있게 보십시오.^^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1: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Cliomedi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의 패스트푸드 모라토리움]]></title>
	<link>http://ray89.egloos.com/1912803</link>
	<guid>http://ray89.egloos.com/1912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31/87/e0049987_48918825ee987_t.jpg"  
				alt="LA의 패스트푸드 모라토리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흑인, 히스패닉이 밀집해 사는 남부 LA 지역에서 앞으로 1년 동안 맥도날드 신장개업 간판은 볼 수 없게 됐다.     비만문제를 우려한 LA시가 남부지역에서 일년동안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결의했기 때문. 비만문제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고 이는 장기적으로 의료비용 급증이라는 형태로 사회부담이 되기 때문에 규제가 정당하다는 논리인데.     참조기사: AFP    비판의 소리도 만만치 않다. 감자튀김과 치즈버거가 똥배의 친구라 치자 이거야. 집에서 해 먹는 감자튀김은 살로 안가고, 맥도날드에서 먹은 감자튀김만 뱃살로 가냐 이 말이지.     그런 점에서 치즈케익이나 감자튀김을 팔 때 칼로리 표시를 의무화한 뉴욕시의 조치가 더 세련된 것 아니냐는 소리도 나온다. 이 치즈버거 먹으면 니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18:4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돌또기@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MPC의 맛? ]]></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4510244</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45102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5/35/c0073935_48894976f3b72_t.jpg"  
				alt="UMPC의 맛?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거 있나요 간편하다는거지요.  물론 어딘가 보자라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2:3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귀냄이의 Brain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종로] KFC - 쉬림프 징거 버거 : I love shrimp]]></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462819</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4628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19/c0024719_486b97a3ea18a_t.jpg"  
				alt="[세종로] KFC - 쉬림프 징거 버거 : I love shrim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부터일까요. 패스트푸드 버거를 먹으면서 맥도날드에서는 새우버거만, 버거킹에서는 치킨버거만, 롯데리아에서는 크랩버거만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광X병에 대한 염려에서 그런건 아니고 (^^:) 입맛이 변한 탓이지요.    아무튼, 오랜만에 찾아간 KFC에서 쉬림프 징거 버거를 먹게 되었습니다.         사실 KFC는 치킨이 주력이기때문에 치킨버거류로 주문하려다가 막상 주문하려고 하니, 저절로 입에서 &quot;징거버거셋에서 버거를 쉬림프 징거로 바꿔주세요&quot;라는 말이 나와버리더군요. :)          세트구성은 다른 패스트푸드와 평이한 프렌치프라이, 버거, 콜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각 패스트푸드마다 조금씩 특징이 없는 건 아닌데-파파이스는 프렌치프라이가 조금 자극적인 맛이고, 버거킹은 콜라맛이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00:1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만의 제국 - 그렉 크리쳐]]></title>
	<link>http://imago.egloos.com/3807054</link>
	<guid>http://imago.egloos.com/38070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59/b0016559_486980984482c_t.jpg"  
				alt="비만의 제국 - 그렉 크리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만의 제국 Fat Land 그렉 크리처 지음 노혜숙 옮김 한스미디어 2004  옛날 음식이 귀하고 살림이 어려웠던 시절에는 적당히 배가 나온 것이 부유함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뚱뚱한 사람은 살 빼는 것 하나 스스로 조절할 능력이 없는 무능력자로 낙인 찍히곤 한다.   비만은 분명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요인이다. 하지만 저자는 비만이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 사회적, 경제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결과라는 점에 주목한다.  미국의 먹거리는 식품관련 대기업들의 경제적 이해관계와 관료들의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해 점점 사람을 뚱뚱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변화해왔다.   1971년 발견된 HFCS(고과당 옥수수 시럽)은 다양한 음식에 첨가되어 가공식품을 더 싼 값에 더 맛있게 생산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그러나 H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9:5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tte Ria 롯데리아] 자이언트더블팩]]></title>
	<link>http://noondd.egloos.com/485887</link>
	<guid>http://noondd.egloos.com/4858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8/57/f0004957_4858e9a2dd7f3_t.jpg"  
				alt="[Lotte Ria 롯데리아] 자이언트더블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미친듯이 오랜만에 롯데리아에 가 봤다. 동네에도 없고.. 찾아 먹게 되진 않는 것 같다 자이언트더블버거 + 텐더그릴치킨버거 + 양념감자 + 치즈스틱 2조각 + 석류주스 + 콜라 해서 만원  우선, 양념감자 구경부터~!!옛날에 양미라가 선전했던 기억이 있긴 한데, 먹어 보는 것 이번이 처음이다 치즈맛 양념을 달라고 했다. 감자 튀김은 그냥 평범한 듯 시키는대로 잘 했는데... 맛이 요상하다 석류주스. 상상하는 맛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딱 새콤한 음료 패스트푸드의 음료는 역시 탄산. 그 중에서도 콜라 본인이 사족을 못 쓰는 치즈스틱~ 자이언트 더블버거 '롯데리아 햄버거 참 좋아졌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퍽 빈약했었는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 텐더그릴치킨버거! 닭고기가 꼭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20:0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2의 '식코'가 온다, 이번엔 미국 쇠고기다]]></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33672</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336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4/57/d0035357_4853b77223e58_t.jpg"  
				alt="제2의 '식코'가 온다, 이번엔 미국 쇠고기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일리서프라이즈  감독은 엔딩에 이르러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것이다. &quot;너 그래도 미국 쇠고기 패티가 들어간 패스트푸드 먹을래?&quot;   국민은 끝장을 볼때까지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것이다.... MB, 이래도 미국 쇠고기 한국에 수입해 올래....?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21:2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쇠고기의 불편한 진실을 다룬 '패스트푸드의 제국' 7월 개봉]]></title>
	<link>http://housezip.egloos.com/459193</link>
	<guid>http://housezip.egloos.com/459193</guid>
	<description>
	<![CDATA[ 
   제2의 '식코'가 온다. 이번엔 미국 쇠고기다.미국 쇠고기의 불편한 진실을 다룬 '패스트푸드의 제국' 7월 개봉김태일, info@humanpos.kr등록일: 2008-06-12 오전 2:07:12 &quot;헨더슨씨가 그곳의 쇠고기가 깨끗한지 알고 싶으시대, 소 배설물이 어떻게 햄버거에 섞이는지 알고 싶어하셔, 경로야 많죠. 내 남동생이 내장 제거반에서 일하면서 내장과 위를 끄집어냈죠. 근데 제대로 할 시간이 부족했어요. 컨베이어가 너무 빨리 움직여서요. 그래서 내장을 빼낼 때 실수를 하게 되면 배설물 같은게 고기 위로 쏟아지는거죠&quot;   미국 패스트푸드 산업과 햄버거에 들어가는 쇠고기 패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고발한 영화로 지난 2006년 미국에서 개봉된 뒤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도 올랐던 '패스트푸드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17: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판 슈퍼사이즈미의 재구성.]]></title>
	<link>http://iris11th.egloos.com/430706</link>
	<guid>http://iris11th.egloos.com/430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27/f0045427_484605a04d70d_t.jpg"  
				alt="한국판 슈퍼사이즈미의 재구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십팔세 회사원 김모씨.햄버거를 너무나 좋아하던 그, 한국판 '슈퍼사이즈미'를 찍기로 결심하다.삼시세끼를 좋아하는 햄버거를 먹을수 있을 뿐 아니라,시민단체에서 김모씨의 숭고한 뜻을 위해 밥값을 전액지급한 것이다. 2주가 지나고 건강검진을 받았을 때 의사는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경고를 했다.그는 의사의 경고를 무시했고,그러한 그의 행동은 패스트 푸드의 폐단을알리기 위한, 숭고한 뜻으로 해석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그는 결국 약속한 기간을 다 채웠다.그간의 해친 건강을 위해, 시민단체에서는 건강검진을 시켜주고, 그의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양약과 한약을 조화시켜 먹였다. 그렇게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을 경고한 김모씨.그후 언론의 관심이 멀어지자다시 매일 점심을 햄버거로 떼웠다. 그리고 어느 비오는 날, 김모씨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2:0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른붓꽃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