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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팩션소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팩션소설</link>
		<description>팩션소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Dec 2011 10:0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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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작 '뿌리깊은 나무', 드라마와 색다른 팩션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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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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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원작 '뿌리깊은 나무', 드라마와 색다른 팩션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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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하반기 이른바 '뿌요일'을 책임지던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인기는 대단했었다. 역사 속 '세종 이도'를 색다르면서도 디테일하게 보여준 주인공격인 '석규세종'의 활약 속에 집현전 학사들의 연이은 살인사건, 글자 반포에 맞선 밀본의 정기준 세력 등, 한글창제라는 팩트와 픽션인 밀본을 잘 조합해 그려내며 그 중심에서 내달렸다. 그리고 이 드라마는 얼마 전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역사 속 세종 이도만 쓸쓸히 남긴 채, 가공의 인물들은 모두 새드하게 각자의 책무를 마치고 갈무리됐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는 끝난 게 아니라, 원작 소설로 천착돼 우리의 이야기적 상상력을 계속 자극하고 있다. 바로 이정명 작가의 동명의 원작소설 '뿌리깊은 나무'가 그것이다. 그렇다. 이미 개인적으로 1편을 읽고서 저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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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Dec 2011 10:0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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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사(야뇌) 백동수' 만화와 소설로 읽는다 &amp; 광개토대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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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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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무사(야뇌) 백동수' 만화와 소설로 읽는다 &amp;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즈음 한 편의 사극이 나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이 사극은 정통이 아닌 퓨전으로 액션 활극의 팩션으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로 조선시대 최고의 무예를 자랑하는 검객이자 한. 중. 일 동양 3국의 무예를 총망라한 '무예도보통지'를 완성한 실존인물 '무사 백동수'를 그리고 있는 거. 물론 드라마로도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에 원작과 역사소설이 있다해서 컬렉하게 됐다. 원작은 만화로 '야뇌 백동수'고, 또 하나는 역사 팩션소설에 일가견이 있는 이수광의 '무사 백동수'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덤으로 KBS1에서 방영중인 '광개토대왕'까지.. 모두 알라딘 적립금 만료일 전에 질렀다. 워낙 이런 류의 역사 이야기들을 좋아하는지라.. 그럼 이 책들을 간단히 소개해 본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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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ul 2011 10:4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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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 명탐정 정약용'2, 정조시대 역사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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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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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조선 명탐정 정약용'2, 정조시대 역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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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역사소설은 팩션 역사서에 일가견이 있는 '이수광' 저자의 '조선 명탐정 정약용' 그 두 번째 이야기다. 한 권이 아닌 두 권으로 구성된 이 이야기는 '조선왕조실록'은 물론,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정약용이 살인사건을 집대성한 '흠흠신서'를 기반으로 쓴 조선시대의 미스테리한 살인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조선판 '살인의 추억'이라 할 수 있는데, 이미 1권을 정리하면서 정약용이 정조시대 말년 '형조참의'로 재직하던 시절, 임팩트하고 흥미로운 8편의 이야기를 나름 살펴보았다.     의문의 살인사건부터 해서 남녀상열지사를 다룬 치정극과 정조시대 어우동이라 할 수 있는 '정삼매'의 전방위적 스캔들 같은 음행에 관련된 내용까지 있었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정조시대의 정치적 상황을 중점으로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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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pr 2011 09:5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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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권의 신간  - '숨김없이 남김없이' &amp; '보이니치 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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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14/73/a0106573_4bc54c0f681a6.jpg"  
				alt="두권의 신간  - '숨김없이 남김없이' &amp; '보이니치 코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라딘 6기 서평단 문학 A조로 조금전 받은 따끈따끈한 책.. 저번 첫번째 책으로 지크프리트 렌츠의 &amp;lt;침묵의 시간&amp;gt;에 이어서 이번에는 한꺼번에 2권을 보내주었다. 이주일간 읽고 서평할 책으로 하나는 국내 젊은 작가 '김태용'의 장편소설 &amp;lt;숨김없이 남김없이&amp;gt;라는 책과.. 하나는 해외 역사 팩션소설이 냄새가 물씬 풍기는 다빈치코드 아니 엔리케 호벤의 &amp;lt;보이니치코드&amp;gt;다.   먼저, &amp;lt;숨김없이 남김없이&amp;gt;란 책은 서사 아닌 서사의 시험, 언어 아닌 언어의 실험을 화두로 소설의 경계에서 끝없이 소멸되고 생성되는 언어를 통해 '글쓰기'에 관한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구성해가고 있다는 소개다. 특히 작가 스스로 생각하는 문학과의 사유가 특이하면서 고독이 묻어나온다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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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pr 2010 14:2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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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화 '셜록홈즈'를 쏙 빼닮은 팩션 '신의 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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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의 뼈 -  레오나르도 고리 지음, 이현경 옮김/레드박스  연말연시에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적 명탐정 '셜록홈즈'가 영화로 나오면서 나름 히트를 쳤다. 그 영화는 때로는 액션영웅의 면모를 보여주며 쉼없이 위트있는 셜록홈즈를 만난 기분이었는데.. 이 책 &amp;lt;신의 뼈&amp;gt;가 바로 그런 느낌이다. 작가 '레오나르도 고리'가 아서 코난 도일의 팬일지도 모르겠다. 처음 읽는 순간에는 몰랐는데 어느 정도 속도가 붙은 중간 이후부터 끝까지 내려가는 동안 말이다. 하지만 셜록홈즈와는 다른 15세기 이탈리아의 역사적 배경속에 고대 그리스의 여러 철학, 수학, 의학자들 언급만으로도 지적욕구로 머리에 쥐나게하는 그런 작품이다.  먼저, 지금도 팩션소설의 열풍은 가시지 않은채 이 작품도 팩션이다. 즉, 역사적 팩트와 픽션인	]]>
	</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2:5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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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왕의 밀사 - 일본 막부 잠입사건]]></title>
	<link>http://jaraddong.egloos.com/4623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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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2월 북피니언의 볼만한 팩션 소개란에서 보고 알게된 &amp;lt;왕의 밀사&amp;gt; 그외 같이 소개해준 &amp;lt;뿌리깊은 나무&amp;gt;와 &amp;lt;바람의 화원&amp;gt;도 곧 읽어볼 예정이다.  일본 막부에 통신사로 가게된 조선 통신사들이 은밀하면서도 잔혹하고 무서운 음모에 휩싸이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조선의 통역관이 명철한 두뇌와 냉철한 판단력으로 지혜롭게 해결해나간다는 얘기이다.  한국 추리 소설은 지루하고 뻔한 스토리라 읽기 싫다 했던 것이 얼마나 편협했던가. 마치 눈에 보이는 위용만 과시하던 조선 사대부들처럼 말이다.  지금 시대에 통역사라 하면 대우도 좋고 연봉도 좋은 고급 인력임에도  조선시대에는 역관이라 하면서 사대부들의 아래에서 온갖 수모를 겪었다는 얘기는 들었었다. 사극을 보면서도 역관들이 오히려 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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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09 20:1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jaraddo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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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끝없는 인간의 욕망..]]></title>
	<link>http://attmo.egloos.com/2277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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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비밀의 요리책 -  엘르 뉴마크 지음, 홍현숙 옮김/레드박스 이 책은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관한 서(書)이다. 그래서 책 제목처럼 인간 불멸의욕망을 채워줄 비서가 있다라는 생각으로 끝없이 그 헛된 욕망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과 이를 수호하고자 하는 요리사의 이야기이다. 그 사람들의 욕망은 결국 인간의 희생이라는 것으로 다시 안정화가 되고 또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책의 내용은 거리의 떠돌이 부랑자 였던 소년이 한 비범한 요리사를 만나 요리의 기술은 물론이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또 인간의 무지가 어떤 헛된욕망을 만들어 내는지 이야기 해주고있다.그 내용이 요리라는 것과 절묘하게 연계가 되어 이를 인생과 연관시켜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마치 중세 이탈리아의 여러가지 요리들을 맛보면서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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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08:2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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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st  렛츠리뷰] 국풍 1135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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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3/25/80/f0008080_49c97d51e8efe_t.gif"  
				alt="[1st  렛츠리뷰] 국풍 1135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용에 상관없이 책을 쉽게 읽는 편인데 이 국풍이라는 책은 차암 읽기가 어려웠다   리포트 효과라고 해야하나   마감 시한이 있는 일은 나중으로 미루죠  (그때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 때문에)   이런 이벤트에 당첨되서 왠지 멋지다는 생각에 감동하고   아무래도 리뷰라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내 리뷰를 보고 사람들이 이 책을 선택할 만한 매력을 느낄까 하는 점에서 말이다   대단한 필력을 가지고 책의 내용을 날카롭게 분석해서   멋드러진 비평을 쓸 수 있을 정도의 노련함이 있지 않고서는   누군가의 글을 평가한다는 자체가 조금은 꺼려지는 일이다   (말을 이렇게 길게 한다는 건 엄청 부담스러웠다는 결국 그런 내용...)   국풍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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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09 11:2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복숭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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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팩션 역사 소설의 묘미.. ]]></title>
	<link>http://attmo.egloos.com/2259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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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국풍 1135 1 박희철 지음 / 오벨리스크 나의 점수 : ★★★  책을 읽어 가면서 한편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였다.아니면 한편의 무협지를 읽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이 책은 고려 1135년 '묘청의난'을 주제로 그 난이 발발하기까지의 내부 상황을 실제와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여러 등장 인물들이 각각의 개성들을 나타내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무인 최봉심과 정지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사실 책을 읽어 가면서 이 부분에 대한 역사적 이해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 책에서이에대한 사실이 많은 부분 언급이 되지 않아서 집중도나 몰입도가 떨어 질수 있는 단점이 있는 팩션 소설이기도 했다.  등장 인물 개개	]]>
	</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09 09:1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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