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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팬케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팬케익</link>
		<description>팬케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y 2012 23:2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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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Zuiko Digital 25mm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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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3/25/e0068425_4fa29546a0599.jpg"  
				alt="Zuiko Digital 25mm렌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메라를 구입 후 지금까지 Pheonix 24mm 수동렌즈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묵직한 무게와 수동으로 촛점을 맞춰야 하는(특히 뷰파인더가 작은 카메라로 촛점을 맞춰야 한다면) 불편함 때문에 올림푸스 카메라에 맞는 렌즈를 검색했고, 어제 택배를 통해 렌즈를 받았습니다. 일단 이 렌즈의 모습과 사양 및 성능은 여기를 참조하면 되고, 이 렌즈를 봤을 때의 느낌은 &quot;가볍겠구나&quot; 였습니다.(무게가 95~100g이니) 그리고 촛점을 자동으로 잡아주는데다 얇기까지 해서 스냅사진 촬영에 매우 적당했습니다. 단, 필터구경이 43mm라서 액서세리(필토, 렌즈캡 등)구하기가 약간 힘들고, 조리개링이 달려있지 않아 조리개 조절시 카메라 바디의 다이얼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약간 불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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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23: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is Is My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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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핫케익의 고급화/크흐흐흥 이건 이미 핫케익이라 부를수 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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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5/06/d0137706_4f48cadd249e4.jpg"  
				alt="핫케익의 고급화/크흐흐흥 이건 이미 핫케익이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주얼 폭팔하는 팬케익/핫케익 을 소개합니다 (집)            자, 뭐가 들어갔냐면~  핫케익-시럽-생크림-과일조림-팬케익-시럽-생크림-딸기-펜케익-시럽-생크림-딸기-마지막으로 메이플 시럽     헉헉.. 써놓고 보니 뭐가 이리 많아;;     저 시럽 뚝뚝 떨어지는 것 보소 흐흐흐흐 흐흐흐흐흥   생크림에 딸기라니 S2                                                                   그리고 이건 남은 반죽에 물을 부어 얇게 구워 크레페/크레이프 로!                    이...이 사진 뭔가 아름답다..!               이것 역시 세층을 한꺼번에 못먹어서 한층을 들어내고 2층부터 같이 먹었다는...! 행복합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20:5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우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냉동 블루베리로 팬케이크 (Pancakes with Frozen Blueber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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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18/60/f0075160_4f167a1e5c1d4.jpg"  
				alt="냉동 블루베리로 팬케이크 (Pancakes with Froz.."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주 수요일이 개강이라서 남은 시간동안 죽어라 뭐든 만들어 먹자 모드입니다. 7년만에 다시 학생으로! 좀 무섭네요. ㅎㅎㅎ 암튼 이번에는 냉동 블루베리로 만드는 팬케이크 도전! 이 동네도 생블루베리 비쌉니다. 과일이 자체가 싼 편이 아니예요. 블루베리 세일하면 사먹는데 그냥 생과일로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팬케이크에 넣긴 너무 아까운... ㅜㅜ 그에 비해 가격 저렴하고 보관하기도 편한 냉동 블루베리. 팬케이크엔 냉동 블루베리가 딱 좋은 것 같습니다.I start my grad school next Wednesday. Maybe this is why I'm going crazy cooking things that I've put off for so long. It's been 7 years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09:0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mfort Foo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역] 버터핑거팬케익 ]]></title>
	<link>http://JHALOFFS.egloos.com/1084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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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1/07/c0148807_4f0d659450b34.jpg"  
				alt="[강남역] 버터핑거팬케익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인들과 같이 강남역에 있는 버터핑거 팬케익에 가봤습니다. 사실 처음이라서 설레였네요.  메뉴판. 무지 많다. 어렵다. 고르는 것. 가격. ㅎㄷㄷ.    메뉴 1: 큰 지방 세트였나 그럼.        메뉴 2: 오물렛 세트  큰 지방이 잔혹하게 살해당했다. 범인은 이 안에 있어-!!    대답이 없다. 그냥 시체인 듯 하다.무슨 뭐든 종류 팬케익 하나 씩 나오는 세트였는데, 냄새가 아주 죽여주게 좋네요.    여러분-! 이거시 지방입니다, 지방-!!이 지방은 이제 제 것입니다. 제 마음데로 섭취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가격 자체는 좀 비싸긴 하지만, 양은 굉장히 많고, 3개 시켜서 다섯 사람 정도가 배불리 먹었네요.  가끔씩 가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와플 안 먹어서 좀 아쉽네요.  맛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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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2 19:3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JHALOFFS W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간단 팬케익 만들기 - 비스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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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5/94/d0003794_4edb9b739a24b.jpg"  
				alt="초간단 팬케익 만들기 - 비스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에선 볼 수 없는 멋진 물건이나 괴식을 소개하고 싶어도 요즘은 왠만해서 대부분 한국에서도 팔다보니 기회가 적군요.  그래도 제 기억이 이건 한국에서 본 적이 없는것 같아 소개해봅니다.  &quot;비스퀵&quot;이란 녀석인데, 팬케익을 아침 식사로 자주 먹는 미국인들에게 유용한 녀석이죠.              속을 보면 가루만 있습니다.  이미 필요한건 다 섞인 프리믹스로, 여기에다 찬 물을 넣고 흔들기면 하면 준비 끝입니다.  이것보다 간단할 수는 없죠.  한번 물을 넣어 섞은 반죽은 최장 3일간 냉장보관도 됩니다.              그리고 그 반죽을 그냥 후라이팬에 부어서 굽기만 하면 끝입니다!  원숭이도 할 수 있죠!              굽는 과정이야 뭐 일반적인 팬케익과 다를 것 없습니다.  적당히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01:1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략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ncakes Original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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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2/61/b0090061_4ecb97a176bc4.jpg"  
				alt="Pancakes Original Stor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연히 본 사진 한 장에 반해서 찾아간 곳- 가게 규모는 무척 자그마하고 테이블도 불편할 정도로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그래도 다행히 평일 저녁에 찾아서 그런지 손님이 많지는 않았다. 주말에는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사람이 많다던데...   벽에 붙어있는 귀여운 그림   전반적으로 다른 브런치 카페들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는 않은 편.   내 눈길을 끌었던 구름같은 오믈렛! 종류는 세 가진가 있었는데 치즈가 든 것으로 선택 사이드는 감자와 샐러드 중 한 가지를 고를 수 있다.  위의 구름같은 것은 아마 머랭처럼 흰자를 저어 거품을 올린 것인 듯.   브런치 플래터 중 팬케익 위주로 구성된 메뉴를 골랐다. 가게 이름부터 팬케익 전문점이니까... ㅋㅋ 역시 기대에 맞게 팬케익이 상당히 맛있었다. 버터핑거팬케익은 좀	]]>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6:2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rt thr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데리야끼 치킨버거와 웃는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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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6/24/c0123724_4ea7641415f2f.jpg"  
				alt="[4박5일 일본 도쿄 여행] 데리야끼 치킨버거와 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왠지 그냥 팬케익으로는 배가 안 찰 것같은 생각에 데리야끼 치킨 버거와 웃는 감자를 주문했다. 저렇게 이쁜 얼굴을 하고 있어 먹기가 참 안타까웠지만 슬퍼하는 것도 잠시, 모두 먹어치워 버렸다. 웃고있는 감자는 잘 살펴보면 썬탠한 감자도 있고, 어쩐지 썩소의 모습을 비추는 감자도 있고. 아기자기한거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에게 딱 맞는 카페인 것 같다. 더위도 피할겸, 잠시 쉬기도 할 겸, 이곳에서 한참을 머물러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21:1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e sweet h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54. 프리미엄 디저트 팬케익 (카스타드슈크림맛 / 세븐일레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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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yunan9903.egloos.com/41444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18/18/d0050518_4e9ce4e7bbc4d.jpg"  
				alt="454. 프리미엄 디저트 팬케익 (카스타드슈크림맛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팬케잌(카스타드 슈크림맛) - (60g · 800원 / 세븐일레븐)  오늘 소개할 상품은 세븐일레븐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카페 세븐'의 베이커리 상품인 '팬케잌-카스타드 슈크림' 입니다.가격은 800원으로 구입처는 세븐일레븐. 일전에 소개했던 통단팥 팬케잌과 같은 계열의 상품이라 보면 되겠네요.단팥이 듬뿍 들어간 도라야끼 형식의 단팥 팬케잌과 달리 안에 카스타드 슈크림을 듬뿍 넣은 제품입니다. 저는 단팥을 더 좋아하는편이라 처음에는 그냥 단팥맛을 구매했었는데 이 제품도 맛이 궁금해서 나중에 사먹어야지...했는데 이제 사 먹게 되는군요.  ▲ 레쓰비 캔 증정.  현재 세븐일레븐에서 팬케잌을 구매하면 800원 상당의 레쓰비 캔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빵 한 개에 커피 하나가 딸려오는 상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2:3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1 ★☆ Ryutopia 20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벨스키버 (Ebelskiver) - 덴마크 전통 팬케익]]></title>
	<link>http://lemoncupcake.egloos.com/189888</link>
	<guid>http://lemoncupcake.egloos.com/189888</guid>
	<description>
	<![CDATA[ 
  이 노릇노릇 맛있게 잘 구워진 요놈.. 에벨스키버(Ebelskiver)라고 하는데요덴마크의 전통 팬케익이랍니다.    ~너무 달달^^    에벨스키버는 동그란 모양이 특징이에요.  에벨스키버가 호두과자처럼 동그랗고이런 구멍이 뚫린 팬을 쓰는 이유는 너무 많아 아직도 덴마크에서 논란이 많은데요,그중 하나를 꼽자면옛날 바이킹(Vikings) 뱃사람들이 허기져서 돌아왔을때음식을 만들수있는 냄비나 그릇이 없어서그들이 썼던 방패들에 구멍이 뚫려있었는데거기에다 그냥 밀가루로 에벨스키버란 놈을 만들어먹었다지요~    그 전통이 덴마크에서 점점 퍼지면서지금은 덴마크의 전통음식 뿐만이 아니라맛있는 디저트가 되었지요.  에벨스키버는 전통적으로 보통 사과를 재료로 쓰거나애플소스에 찍어서 먹는데요즘엔 쵸코렛이나 시나몬, 딸기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00:1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 latte and choco p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따뜻한 블루베리 팬케익과 함께하는 모닝식사^-^]]></title>
	<link>http://lemoncakes.egloos.com/175919</link>
	<guid>http://lemoncakes.egloos.com/1759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4/81/d0123181_4e8b15282ee36.png"  
				alt="따뜻한 블루베리 팬케익과 함께하는 모닝식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23:1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 latte and choco muff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숭아 팬케익; Dr. Bohn]]></title>
	<link>http://greenoak.egloos.com/860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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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04/29/c0120729_4e6317a38c624.jpg"  
				alt="복숭아 팬케익; Dr. Boh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처럼 휴일이라 아침식사로 복숭아 팬케잌을 먹었다. 나는 얼른 팬케잌 한 장을 먹으며, 설탕은 넣지도 않았는데, 간간히 달콤함 상큼함 새콤함이 언뜻언뜻 느껴지는 맛에 커네티컷의 본선생님을... 올리브그린 톤의 그댁 부엌을 ...본교수님의 부인 테리를... 자꾸 생각나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런데, 조금 전 첫째랑 이야기를 나누는데 아까 팬케익 먹으며 자꾸 본선생님댁과 식구들이 생각났다고 말해, 히야~~했다. 물어보니 다들 그 말을 한다. ㅎㅎㅎ 미각이 바로 추억이 되는 게 맞구나!!... 복숭아팬케잌 하면 우리에겐 커네티컷의 본선생님이 자동으로 연결되나보다...  본선생님은 우리에겐 지도교수님 이상의, 내 친척보다 더한, 저~ 속 깊은데서의 믿음과 사랑과 의지가 되는 분이시다. 정말 점잖은 분이시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17:0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린오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주에서 먹었던 맛난 먹거리들 ]]></title>
	<link>http://wutangclan.egloos.com/1567787</link>
	<guid>http://wutangclan.egloos.com/15677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30/02/b0119302_4e5bba01a253f.jpg"  
				alt="호주에서 먹었던 맛난 먹거리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생과 함께 사는 집 아이들에게 호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건 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캥거루 고기 랑 피쉬앤칩스, 파마지아나 등등을 추천해주며  &quot;웬만한 세계 음식이 다 모여 있는 곳이라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을거에요&quot; 라고 했다. 근데 그건 우리나라랑 다를바가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도 요즘은 충분히 다양한 국가의 음식 즐길 수 있는데????  여튼 그 친구의 요점은 호주가 다민족, 다문화 국가이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폭으로 식도락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였다.  나름 이 것 저 것 다양하게 먹긴 먹었는데 기억에 남는 것들은 거의 햄버거나 샌드위치, 팬케익 종류 근데 정말 너-어-무 맛있었기 때문에 잊을 수 가 없다. 그 중 내가 꽂힌 몇몇 맛집들!    1. Grill'd  호주의 수제버거 체	]]>
	</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02:1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suns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냠냠: 아침에 팬케이크]]></title>
	<link>http://mdnlog.egloos.com/5021188</link>
	<guid>http://mdnlog.egloos.com/50211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23/07/b0075507_4e52f1c9cd8ad.jpg"  
				alt=":냠냠: 아침에 팬케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아침에 올라오는 팬케이크 포스팅.    빵 엄청 좋아합니다. 팬케이크도 빵이니까 좋아하지요.    마침 사 놓고 한 봉이 남은 큐원 팬케익믹스가 있길래 만들어 봅시다.    야호 맛있겠다!    메이플시럽을 안샀었는데... 들어 있어서 다행이었더랩니다 - _-a    옛날에 샀던건 저거보다 양 훨씬 많이 들어 있고 싼 대신 시럽이 안 들어 있고...    믹스양이 훨씬 많은 게 더 좋은데─ 저거 한 봉에 양 엄청 적어요.      poMIXwer!!!    포풍같은 손놀림으로 계란을 완전분해!!    노른자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 제거를 잊지 맙시다─ 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네요.  계량컵으로 우유를...    가이드에는 물로 하라고 했지만 나는 파워한 부드러움을 느끼고 싶어!!      아 요즘 우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09:3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DNlog : HOMUHOM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70. 프리미엄 디저트 팬케익 (세븐일레븐)]]></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115487</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1154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7/18/d0050518_4e4bbfdf50a3b.jpg"  
				alt="370. 프리미엄 디저트 팬케익 (세븐일레븐)"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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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팬케익 (60g · 800원 / 세븐일레븐)  오늘 소개할 상품은 세븐일레븐의 디저트용 베이커리 신상품 '팬케익' 입니다. 가격은 800원. 일전 소개한 세븐일레븐의 새로운 베이커리 브랜드 'Cafe Seven'의 세 번째 신상품으로 프리미엄 롤케익과 통째로 바나나 라는 제품을 블로그에서 소개한 적이 있었지요. 그것과 같은 계열의 상품으로 안에 팥이 들어있는 디저트 컨셉의 팬케이크입니다. 다른 시판용 베이커리 제품과 달리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인 제품. 유통기한도 그만큼 더 짧습니다.  ▲ 간단히 정리하면 도라야끼 같은 물건.  계란을 듬뿍 집어넣고 반죽한 팬케이크 두 장을 겹친 속에 통단팥이 듬뿍 들어가 있는 고급 간식빵 컨셉의 상품. 곰곰히 생각해보면 만화 도라에몽에 나오는 '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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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ug 2011 22:3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1 ★☆ Ryutopia 201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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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페세븐 팬케익 커스터드&amp;단팥[세븐일레븐&amp;바이더웨이]]]></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6953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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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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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카페세븐 팬케익 커스터드&amp;단팥[세븐일레븐&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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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세븐의 신제품인 카페세븐 팬케익 2종입니다.가격은 800원    우선은 단팥 팬케익부터,단팥이 들어간 시점에서 팬케익이라기 보다는 일본식 디저트인 도라야키에 가까운 것 같지만;      궁금하신 분은 참고하라고 올려놓은 제품설명과 성분     크기는 어른 손바닥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반으로 자른 샷, 곱게 으깬 단팥이 들어 있습니다.달다구레하니 녹차나 블랙커피랑 잘 어룰릴 법한 맛       요건 카스터드 크림이 들어간 버전입니다       역시나 제품설명과 성분     반으로 자른 샷, 커스터드 크림이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었지만 맛있었습니다.   크림이 그렇게 달지 않아서 제입맛에 딱 맛더라구요      -. 가격은 딱 적당한 편입니다.요즘 샤니 단팥빵도 700원이니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00:5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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