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팬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팬픽</link>
		<description>팬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1:30:0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에어] 저질러버린 화풀이 소설. 上]]></title>
	<link>http://af1215.egloos.com/2086712</link>
	<guid>http://af1215.egloos.com/2086712</guid>
	<description>
	<![CDATA[ 
 마치 녹색 바다와 같이 수풀로 뒤덮여 있을 뿐, 단지 그것뿐인 허허벌판에서 한 수백 명은 돼 보이는 남자들이 하나 같이 갑옷에 무기를 든 체 어디론가 걷고 있었다. 하나 같이 뭔가 긴장과 비장한 얼굴을 한 체로 말이다. 그들은 바로 조정의 군대. 바로 이 나라 왕의 군사들이었다. 그들은 단 왕에게 단 하나의 임무를 받고 이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 오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재앙의 상징인 ‘익인(翼人)’들을 없애는 것이었고, 바로 그 익인이 이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 날개를 펼친 체, 계속 서있었다는 정보 때문에 오게 된 것이다. 익인이란 예전에는 ‘신’으로 모셔지기까지 한 날개 달린 사람이었다. 그들은 하나 같이 괴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는데, 몇 번이나 익인들을 죽였던 그들은 그 힘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1: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드 30제] [The Martha Jones Adventures] 4. 꿈]]></title>
	<link>http://docta.egloos.com/938245</link>
	<guid>http://docta.egloos.com/938245</guid>
	<description>
	<![CDATA[ 
Previously......  &quot;시간의 소용돌이를 본 자여, 그 중에서도 시간의 소용돌이의 은총을 입었던 자여......&quot; &quot;너의 생명을 모조리 먹어주마!&quot; &quot;나에게 다가오지 않는 편이 좋을걸.&quot; 다음 순간, 고통스러운 외침이 들려왔다.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듯 들리는 외침...... -------------------------------------------------------------------------------------------------------------------------------------------------------------------- The Martha Jones Adventures Episode 1 'Tine Reoperation' Section 5 아바돈이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2:5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Doctor's Tem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드 30제] [The Martha Jones Adventures] 4. 꿈]]></title>
	<link>http://docta.egloos.com/938242</link>
	<guid>http://docta.egloos.com/938242</guid>
	<description>
	<![CDATA[ 
Previously......  &quot;이는 야수의 말이다. 그리고 나는 깨어났다. 나는 어둠 속에 뛰는 심장이다. 나는 영원히 멈추지 않는 피이다. 이제 그가 일어날 것이다.&quot; &quot;저들은 야수의 군단이다. 군단은 많을 것이되 군단은 적을 것이다.&quot; &quot;너희 생의 올마다 나를 같이 짜넣었다, 태초부터. 어떤 자는 나를 아바돈이라 부르고, 어떤 자는 나를 크롭 토라고 부른다. 어떤 자는 나를 사탄이라고 부른다, 죽지 않는 왕자, 밤을 가져오는 자. 이것이 나를 풀어줄 말이다.&quot; &quot;내가 곧 현신한다. 나는 빛 속을 걸을 것이다. 나의 군단이 들끓을 것이다, 세상 널리.&quot; &quot;나는 죄이며 유혹이고 욕망이다. 나는 고통이고 상실이다. 그리고 희망의 죽음이다. 나는 영원히 갇혀 있었으나 더이상은 아니다. 구덩이가 열렸다. 나는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2:5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octor's Tem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드 30제] [The Martha Jones Adventures] 4. 꿈]]></title>
	<link>http://docta.egloos.com/938221</link>
	<guid>http://docta.egloos.com/938221</guid>
	<description>
	<![CDATA[ 
Previously......  보의 얼굴이였다. &quot;여기는 알타이르군요!&quot; &quot;온 우주가 위험해요. 심지어는 다른 시간도, 보이드 마저도 안전하지 않아요. 이때까지 본 적 없는 심지어는 타임로드들도 모르는 생물체들이 날뛰고 있어요. 심지어는 우리가 알고 있던, 아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생물체들도 안전하지 않아요.&quot; &quot;이 곳은 결계가 있는 거예요. 어떠한 안전하지 않은 생물체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알타이르와 베가, 데네브가 자신들을 희생하면서 치고 있는 결계.......&quot;&quot;마사, 여기에 머물러요. 최소한 결계가 없어질 때까지......&quot; -------------------------------------------------------------------------------------------------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2:5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ctor's Tem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드 30제] [The Martha Jones Adventures] 4. 꿈]]></title>
	<link>http://docta.egloos.com/938175</link>
	<guid>http://docta.egloos.com/938175</guid>
	<description>
	<![CDATA[ 
Previously......  당신은 아는가? 시간이 돌고 돌고 또 돌고있는 것과 같은 느낌일때를...... 아니, 시간이 돌고 돌고 또 돌고있을 때의 느낌을...... 난 계속 같은 날을 살고 있다. 9시 55분에 일어나면서. -------------------------------------------------------------------------------------------------------------------------------------------------------------------- The Martha Jones Adventures Episode 1 'Tine Reoperation' Section 2  나는 인디고를 쓸지 쓰지 않을 지 고민해야만 했다. 하지만 인디고가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2: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octor's Temp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문] 팬픽 뒤에 코멘트 달기?]]></title>
	<link>http://ygmhyt.egloos.com/2084221</link>
	<guid>http://ygmhyt.egloos.com/20842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05/e0032205_48ee0ca7c1009_t.jpg"  
				alt="[설문] 팬픽 뒤에 코멘트 달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진하지만팬픽 쓰는 사람으로서 언제부턴가 계속 궁금했던 거 한 번 설문으로 올려봅니다.  팬픽 뒷부분에 몇 줄 정도 코멘트 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달다가, 최근에는 엥간하면 달지 않고 있는데 말이죠. 이유라고 한다면, 그런 걸 써 놓는 게 독자에게 뭔가 강요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덧글이 다른 방향으로 달리면 괜히 우울해져서  팬픽 쓰시는 분들은 그런 '코멘트' 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여담이지만, 어제는 한글날이었죠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6:4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hblah blog - egloos bran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0자 스페셜 #11]]></title>
	<link>http://ygmhyt.egloos.com/2080882</link>
	<guid>http://ygmhyt.egloos.com/2080882</guid>
	<description>
	<![CDATA[ 
“굳이 저에게 부탁하시는 이유라도?”  “인재가 눈앞에 있는데 다른 곳을 들쑤시는 것도 예의가 아니지요.”    그나마 책이 점유하지 않고 있는 응접용 소파에 앉아있던 유노는 옆에 있는 자기 앉은키만 한 책더미 위에 찻잔을 내려놓았다. 책은 살짝 기우뚱했지만, 쓰러지지는 않았다.    “본국을 드나드는 모든 자료에 대한 실시간 분류 및 분석이라. 적절한 프로그램과 적절한 처리성능을 가진 단말기만 있다면 불가능한 것도 아니겠죠.”  “아시다시피, 자료를 쌓는 것과 그것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국원은 책상 위에 올려두었던 서류뭉치를 유노 근처에 내려놓는다.    “일단 이거라도 읽어보시고 다시 답변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유노는 아무 말 없이 서류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3:0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hblah blog - egloos bran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曰.][제로의사역마x슈컴]제로의 커맨더. 02]]></title>
	<link>http://mecatama.egloos.com/4657274</link>
	<guid>http://mecatama.egloos.com/4657274</guid>
	<description>
	<![CDATA[ 
曰. 아직 샌드백1호와의 조우는 아닙니다. ... 근 한달만에 연재. 죄송합니다. (...)  글쓴이가 소심해서 그런지 원작(?)루트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보다 전 책이 없는고로. -_-;)다음편은 언제 쓰지?    #2. 아침 ~ 점심.   &quot;X-ACU에 탄 소감이 어떤가? 도스티아 대위.&quot;  &quot;뭐 별다른 느낌은 없군요. 실험 ACU라지만 인터페이스도 거의 그대로고, 탑승감, 조작감, 성능도 그대로…, 외형 빼곤 별다른 차이점을 못느끼겠는군요.&quot;  &quot;뭐 외형이야 약간만 변했지.&quot;  &quot;약간이 아니죠. UEF제에 몸통만 바꿔 끼우고 빨갛게 칠한 이상한 생김새더군요. 사이브런 특유의 뿔은 어따가 버렸는지….&quot;(*1)  &quot;우리가 만들던게 아니니 어쩔수 없지. 패전 전 UEF가 심혈을 기울여 극비로 개발하던거니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9: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Meca의 다차원 아스크랄 게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노하] 단편 - 불행한 남자 - ]]></title>
	<link>http://kazemoon.egloos.com/2077065</link>
	<guid>http://kazemoon.egloos.com/2077065</guid>
	<description>
	<![CDATA[ 
난 불행하다. 어렸을 적부터, 철이 들 때부터 그렇게 생각해왔다. 고아로 태어났다. 물론 아이라는 게 혼자 태어날 리 없으니 부모라는 존재가 있었겠지만, 철이 들 때 내 주위에 있었던 던 것 부모가 아니라 부족 사람들이었다. 그러므로 고아로 태어났다는 말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생명 탄생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도 축복 받을 일이고 행복해야할 일이지만, 고아로 태어났다는 것은 동정을 받을망정 축복받을 일은 아니다. 고아로 태어나 남들보다 빨리 철이 들었고, 부족의 일원이라면 응당 받아야하는 공부도 했으며, 성적이 좋자, 마법학원에 입학해 짧은 기간 안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했다. 천재라고 칭찬해주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고아라는 나의 결손된 부분을 메우기 위해 이를 악물고 노력한 결과였다. 결국 난 스크라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3:1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풍월객의 망상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츠네미쿠]]></title>
	<link>http://farn.egloos.com/4653893</link>
	<guid>http://farn.egloos.com/46538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27/c0018427_48e8eb0d69fa5_t.jpg"  
				alt="하츠네미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쿠미쿠해주겠어!!!  음 아는 사람은 아는 미쿠미쿠=0=  때 늦은 감이있지만  미쿠를 그려보게되었군요  드디어!!!!!!!  뭐 다름이아니라 피그마 하츠네미쿠를  손에 얻었다!!!!  라는 이유로-0- 그려볼까  생각이 나서 스샤샤샤샤샥  해버렸습니다-0- 뭐 역시 전신은 좋습니다.  근데 전신을 그리면 구도잡기가 힘들단 밀이야-0-  덕분에 러프에서 다리한쪽 각도를 수정해버렸지요-0-  여튼 미쿠는 좋습니다 좋은겁니다 'ㅁ'  보컬로이드 만세~ 미쿠미쿠~  최근에 니코동에 왔다갔다 하면서  더 빠져든거 같아요-0-  여튼 컬러링에 착수해 봅니다~  룰루 랄라~  파를 돌려라~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1:3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1st H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팬픽] 브레이컬 나노하 BlaueHimmel [000]]]></title>
	<link>http://blauehimel.egloos.com/911891</link>
	<guid>http://blauehimel.egloos.com/9118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04/f0053104_48e77f9ac3232_t.jpg"  
				alt="[팬픽] 브레이컬 나노하 BlaueHimmel [00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를 휘감았던 혼돈의 시간은 끝나고   영웅들은 다시 생활로 돌아갔다.   각자의 꿈과 희망, 신념을 안고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그들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고...   하지만 평화로이 멈췄던 운명의 수레바퀴는 누군가에 의해 굴러가기 시작한다.      브레이컬 나노하 BlaueHimmel  Stand by Ready.     Written by 창천.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가든지부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3:5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er Rastplatz unter das Blaue Him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랑새 업 완료.]]></title>
	<link>http://hwein.egloos.com/2084207</link>
	<guid>http://hwein.egloos.com/2084207</guid>
	<description>
	<![CDATA[ 
Pajaro azul 3편 업데이트 완료.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7:2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ster mundi s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틀버스터즈ss]마법의 가을 1화-완전판-]]></title>
	<link>http://af1215.egloos.com/2069733</link>
	<guid>http://af1215.egloos.com/2069733</guid>
	<description>
	<![CDATA[ 
마법의 가을이란 생애 단 한번, 기적과도 같은 일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가을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이를 깨닫지 못하거나, 아주 늙었을 때 자신에게 마법의 가을이 왔다는 것을 깨닫는다고 하는데, 그런 멋진 날이 나에게도 찾아왔을까? 아, 생각해보니 나는 이미 찾아왔다. 바로 지금 눈앞에 말이다.  조금씩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는 새벽. 대부분의 소년, 소녀들이라면 아직 꿈나라를 헤매고 있을 이 시간에 이스미 렌은 아쉽다는 얼굴로 포근한 침대 속을 나오고 있었다. 침대 밖에 나온 렌은 아직은 어둑어둑한 창 밖을 보더니,  “아, 하루라도 좋으니까 죽은 듯이 자봤으면 좋겠다. 정말이지 내가 빚만 갚기만 해봐! 실컷 늦잠을 자주마!!!!”“으음-” 라고 한이 가득한 목소리로 소리치다가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6:1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팬픽] 전생]]></title>
	<link>http://panzervors.egloos.com/2069513</link>
	<guid>http://panzervors.egloos.com/2069513</guid>
	<description>
	<![CDATA[ 
 * 간만에 세계관 전환해서 한 편.               ---------------------------------------------------------------------------------------------------------------------                  1. 차원항행부대가 보통 외진 곳을 많이 순찰하고 다니곤 하지만, 비교적 안정되거나 치안이 튼튼한 관리세계도 순찰지역에 당연히 포함된다. 그리고 개중에는 정말로 크게 발전해서 빌딩숲에 화려한 쇼핑센터가 줄줄이 들어서 있는 곳 역시 존재한다. 지금 심플튼호가 기항한 곳 역시 그런 곳이었다. 원래는 차원항은 시가지에서 떨어진 곳에 세워졌는데, 급속도로 상업이 발전하면서 지금은 차원항 바로 바깥까지 쇼핑몰이 세워지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4:1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글 모음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팬픽][단편] 가족의 환상]]></title>
	<link>http://linainvers.egloos.com/2066692</link>
	<guid>http://linainvers.egloos.com/20666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29/e0032029_48e4faa90b1ef_t.gif"  
				alt="[팬픽][단편] 가족의 환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족의 환상』        01. 어릴적..어느 사건의 폭풍속에서 나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일을 겪었다. 현실에서는 전혀 일어날 수 없는 일.. 상냥한 어머니와 나를 닮은..아니 내가 닮은..언니..그리고 오래전에 헤어졌을 리니스까지.. 마음속으로 수백번 상상했던, 원했던 모습을 그곳에서 볼 수 있었다. 겪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환상에 불과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허상이야.  사건당시에는 여러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서 나의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모든게 끝나고 예전과는 다른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그때의 일을 잊을수가 없었다. 그래도..나노하나 하야테, 크르노나 린디제독에게는 내색하지 않는다. 모두 걱정할테니까..그러니까 곁으로 표현하지 못한다.  그렇게 가족이라는 환상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1: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나의 애니망상[이글루스판]]]></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