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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퍽퍽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퍽퍽살</link>
		<description>퍽퍽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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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ul 2011 15:2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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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A] Farmers Market에서 먹는 브라질리언 바베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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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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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A] Farmers Market에서 먹는 브라질리언 바베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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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일을 끝내고  마지막 남은 10분이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가기를 기다리면서 친구 M양께 문자를 넣어봤더니 갑자기 전화가 오더라구요    저녁 같이 먹을래? 콜    뭘 먹으러 갈까 하다가 일에서 꽤 가까운 Farmers Market으로 결정!   LA에 있는 Farmers Market은 원래 동네였는데 사람들이 물건팔기시작하다가 유럽에서 온 아저씨들이 유럽식으로 꾸며논 마켓동네라고합니다  (매우 허접하게 정리된 설명)    LA 오신분들은 한번씩 가보셨을 법한 꽤 유명한 곳이죠 옆에 바로 쇼핑센터인 The Grove가 붙어있기때문에 젊은 분들도 많이 가는 곳!       저질 폰카들 때문에 승질 내다가  시계탑이 은근 이쁘게 찍혀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_- 후후후   저녁때였는데  하늘색이 너무 예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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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ul 2011 15:2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ulcet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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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싱턴DC 맛집탐험 #4. 조지타운 이탈리아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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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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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워싱턴DC 맛집탐험 #4. 조지타운 이탈리아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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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둘째 날 저녁은 조지타운에서 먹게 됬다. 돌아다니다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그리 음식맛이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조지타운 내 위치한 파올로 이탈리아 레스토랑.    앉으니 브레드스틱과 함께먹을 샐러드를 둔다. 처음엔 바삭한 따뜻한 스틱일줄 알았는데 쫄깃한 찹쌀맛 스틱이였고 깨도 뿌려져 있어서 고소했다. 메인디쉬를 위해 조금 자제 했는데도 많이 먹어버렸다.     이탈리아 음식은 역시 와인과? :] 나이되는 늙은이 혼자 와인 한잔 시켰다. 이름 아는 와인이 리스트에 없어서 아무거나 시켰는데 무난했다.    다함께 나눠먹기위해 시킨 피자.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 생각보다 맛있었다. 한두조각 먹고 있자니 메인디쉬가 나왔다.    내가 시킨 닭가슴살 요리. 사실 생각한 것과 다른 요리여서 좀 놀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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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pr 2010 17:2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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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키타고 난 뒤 삼계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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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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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키타고 난 뒤 삼계탕"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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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일찍부터 저녁까지 스키를 너무 열심히 탔더니 피곤했다. 어렸을때는 포천에 베어스타운 이란 스키장이 1시간거리에 있어서 매주 일요일 야간에 타고 돌아올때면 정말 유명한 (잡지에 소개되는) 김치말이국수를 꼭 먹고 집에 왔었는데 그래서인지 김치말이국수가 격하게 땡겼지만.. 없는걸 먹을 수는 없기에 뜻뜻한 삼계탕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시카고에 올때 몇번 와본 적 있는 삼계탕집. 한국에서도 괜찮다- 고 할정도의 퀄리티다.    13.99불.. 비싸지만 한국에서도 삼계탕은 비싸기에 ㅠ_ㅠ 그래도 반찬등등이 알차게 나와서 스키장음식보다 훠~얼씬 안아까웠다.    나오는 보리차. 날씨가 풀려서 춥진 않았지만 그래도 종일 밖에 있다가 마신 탓인지 맛있었다.    같이 나오는 찹쌀팥밥?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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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r 2010 11:4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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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퍽퍽살 데리야키 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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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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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퍽퍽살 데리야키 볶음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스콘신 주는 겨울에 너무 추워서 영하 20도이하로도 내려가기에 노점상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날씨가 풀리는 3월 부터 9-10월까지는 몇몇 노점상들을 볼 수 있다.  요즘 봄이 찾아오는지 날씨가 따뜻해지니 1학년때 매일같이 먹었던 노점상이 찾아왔길래 집에 밥도 있는데 냉큼 사와버렸다.    치킨 데리야끼. 밥 위에 야채와 데리야끼치킨을 올려주는데 핫소스까지 넣어서 슥슥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다! 더군다나 저 닭고기는 퍽퍽한 살! 볶을때 부터 맛있어 보이더니 (음식은 볶기전이 더 맛있어 보..) 볶다가 소스까지 뿌려서 마무리 하니 아주 맛있게 생겼다.    어제 먹고 남았던 미소국이랑 함께.. 뭐 정말 맛있다! 는 아니지만 옛날 생각도 나고 또 5.75불이라는 진짜진짜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먹었다. 기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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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05:5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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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73] 간단 베이컨닭가슴살로스트 ]]></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4690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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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5/54/b0052254_4b8ff3548573d.jpg"  
				alt="[1073] 간단 베이컨닭가슴살로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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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흐...흥 딱히 베이컨 유통기한이 다되가서 이러는건 아니라구요!)  하여튼 간단요리 베이컨로스트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베이컨과 닭슴가살. 참 심플하죠잉?   달군 팬에 닭슴가살을 구워줍니다.  베이컨때문에 딱히 재울 필요가 없지만 취향에 따라 살짝 소금/후추를 재워두거나 구으면서 뿌려줘도 좋습니다.   살짝 노릇하게.   적당히 구워낸 닭가슴살을 미리 늘어놓은 베이컨으로 말아줍니다.  군대다녀오신분은 선임병 전역할때 전역 전날 모포로 멍석말이 해놓고 두드려 패던거 생각하시면 좋아요. 꼭꼭 잘 말아야 때리기 좋.. 이 아니라 맛이 잘 배어요.  베이컨으로 말 때, 허브류나 향신료를 첨가하면 물론 더 좋습니다. 저도 말기 전에 후추를 살짝 넣었네요.   팬을 쓰기 전에 미리 오븐은 예열해 두었고, 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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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Mar 2010 03:0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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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겹지만.. 또 윙데이 - 퍽퍽살진리교]]></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50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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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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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지겹지만.. 또 윙데이 - 퍽퍽살진리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퍽퍽살을 섭취 못 해준 거 같아서 화요일 윙데이 겸 시험 끝나서 한가한 겸 윙 먹으러 갔다! 여긴 진짜 나하고 올시즌이 포스트 5번씩은 한 거 같아서 그냥 자세한 설명 스킵-_-;;    대낮이지만 수업이 끝났기에 일단 밀러하이라이프 생맥을 시켜주고,    나온 윙.. 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삭한 어니언링.. 소스 찍어서 한입 &amp;gt; &amp;lt;    윙 하나 집어서 사진 찍고 있으니 왠지 흐믓하다 -_-*    한입 베어물고 다시 사진.. 맛있다 -ㅠ-    또 하나... 찍다가 사진기 집어던지고 크오오오오 하면서 막 쳐묵 했음 ㅋㅋ      아! 겸사겸사 가든 만들었는데, 퍽퍽살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글 올려주세요 ㅋㅋ '퍽퍽살진리교' :)	]]>
	</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07:4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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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퍽퍽살 냠냠]]></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47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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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5/19/e0005819_4b86063b828ea.jpg"  
				alt="퍽퍽살 냠냠"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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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처 중국집에서 시킨 세사미 치킨.. 말 그대로 하면 참깨닭 이지만 참깨가 뿌려져 있을 뿐이고 겉은 양념치킨 같이 양념이 되있어요.  중국음식점에서 가장 많이 시켜먹는 요리인데, 중국 닭요리 중에는 최고인듯 !!  그래서 간만에 맛 볼..뻔 했지만 저녁을 먹어서 친구가 먹는 퍽퍽살 지켜보기만 했어요... 정말 조만간 퍽퍽살 먹어야 해야할듯 -_-*  소피교주님! 이참에 아예 퍽퍽교 가든이라도 만드시는게 어떠신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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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Feb 2010 14:1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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