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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페넬로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페넬로피</link>
		<description>페넬로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Sep 2008 23:1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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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임스 맥어보이 (출연영화 스포일러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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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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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제임스 맥어보이 (출연영화 스포일러 있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도 올해 보았던 걸로 기억되는 개봉영화 두 개와 왜 보고 싶어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어쨌든 본 영화 세 개에서 만났던 제임스 맥어보이(?)매커보이(?)씨가 생각나서 쓰는 글. 역시나 배우와 영화감상후기가 부적절하게 혼재되어있는 감상평이 되겠다. (허걱..생각없이 꼽다 보니 은근히 많이 봤다;;;)      보기    어톤먼트. 영화를 보고 너무 와닿아서 소설책도 읽어봤었는데 영화와 소설 모두 마음에 들었다. (영화에서는 소설과 다른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는 표현되는 형식에 맞게 잘 바꾼 정도였다고 생각한다. 단지 한국에서 개봉할 때의 제목은 모르는 영단어를 덕분에 알게 되었다는 것 외에는 좀 이해가 안 간다. 속죄라는 적절한 제목이 붙은 원작의 번역본이 버젓이 나와있는데 왜 생뚱맞게 저렇게 만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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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Sep 2008 23:1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방황하는 포로리의 뜸한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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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페넬로피 (penelope, 크리스티나리치,제임스맥어보이,리즈 위더스푼)]]></title>
	<link>http://mystoryhee.egloos.com/769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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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페넬로피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임스 맥어보이 완전 훈남이고  근데 그냥 표면적인 얘기안에  뭔가 있는것 같아  페넬로피의 이상한 코  그리고 달아나는 남자들  이런게 뭘 상징하고 있는거 같고  뭘 나타내고 있는것 같은데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데 ㅋㅋ 하여튼 이해가 되네....  제임스같은 남자 어디업니...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다 왜저렇니.. 왜 해야할말을 못하니 자존심이나 챙기고  아이고 그니까 여자들이 힘든거여.......  어쨋든 페넬로피 재밌었고 후회없음 아주 유쾌하게 볼수있었네 ㅋㅋ  리즈위더스푼 비중이 좀 작아서 아쉽긴 햇지만 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03:1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Hippie 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넬로피 (Penelope, 2006)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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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25/c0055025_48a34ced99105_t.jpg"  
				alt="페넬로피 (Penelope, 2006)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넬로피 (Penelope, 2006)  감독: 마크 파랜스키 출연: 크리스티나 리치, 제임스 맥어보이    일단 영화이야기는 제쳐두고 개인적으로 리즈 좋아하는데 리즈 못알아봤..-_-; 왜케 촌스럽게 나왔는지, 금발이 너무해에서 그 사랑스러운 모습이 아니어서 촘 아쉬웠다능. 영화는 그냥 평범하게 봤다. 궁시렁 대면서 본다고 재호한테 쿠사리도 좀 먹고-_-;; 근데 보는내내 집중이 좀 안된게 아쉬움. 이런 판타지 코메디를 좋아할 나이는 아니고 동화같은 내용을 보여주려면 좀 더 확실하게 보여주는게 나을꺼 같고, 전체적으로 영화 색감이 나랑 안맞았음. 좀 판타지 스럽게 보이려고 페넬로피 방을 그렇게 만들어논건지 모르겠지만 난 그런 색채 영화가 별로라...-_-하지만 그냥 친구들끼리 떠들면서 보기는 괜찮았던 영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06:1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Nuit Etoile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넬로피 (Penelope, 2006)]]></title>
	<link>http://yuye.egloos.com/4433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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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9/40/c0076040_485a431fb73bc_t.jpg"  
				alt="페넬로피 (Penelope,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봉 : 5월 15일. 6월 19일. 집. - 돼지코여도 귀엽고 예쁜 크리스티나 리치. - 제임스 맥어보이, 새로운 훈남으로 등극.  - 동화지만 뻔한 내용은 아닌, 조금은 특별한 동화. - 그렇게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20:3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ve a Nice Ti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_ 페넬로피 (Penelo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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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73/e0037973_484a7b1d8de20_t.jpg"  
				alt="영화_ 페넬로피 (Penelop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를 보고 싶다고 돌아다니며 얘기할 때 즈음, 누군가가 '미녀는 괴로워' 비슷한 것이겠지 뭐, 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누구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다르다. '미녀는 괴로워'는 허영심에 대한 영화였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허영심에 당당하자, 이 정도의 주제의식이었고, 외모지상주의의 곁다리 주제를 다루었으나 mainstream을 부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외모 중시 풍조에 기여한 바 있다고도 하겠다).   페넬로피는 '자기애'에 관한 영화다. 못생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가 (혹은 스스로 사랑하지 못해 못나 보이는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가)의 문제는 개개인마다 전혀 다른 문제다. 아름답게 생긴 사람을 보면 그런 고민이 덜할 것이라 생각되어 모두들 그를 부러워하고 있지만, 나는 가끔 스스로를 너무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22:2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Josée in Se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넬로피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MakI666.egloos.com/4383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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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7/57/c0022757_483af880394a4_t.jpg"  
				alt="페넬로피 보고 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타 없음.cmr양의 추천으로 같이 보고왔습니다. (먼저 본 cmr양의 말에 따르면)편집이 꽤 많이 되서 1시간 30분정도로 짧은 영화였는데.. 재밌었습니다:D 가볍고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동화풍의 이야기라고 할까 ㅎㅎ  주인공 페넬로피도 귀엽고 남자주인공도 제법 잘생겼습니다. 윗짤방은 페넬로피의 외출복이 너무 귀여워서 그려본 것입니다 ′-`)/ 뭐 적당히 적당히 날조. 자료사진을 찾아봤는데 자세히 나온게 드물어서..   그건그렇고, 나라가 정말 뒤숭숭하네요. 세상 돌아가는데에 전혀 관심없는 저 같은 사람이 되려 미안할 정도로.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03:0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앞에 있는 뒷골목★이글루스店]]></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책이다~ ]]></title>
	<link>http://bianca0114.egloos.com/1732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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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03/e0087503_483a43e80a5ac_t.jpg"  
				alt="주책이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임스 맥어보이(James McAvoy)   멋져 &amp;gt;ㅁ&amp;lt; 꺄약~~~  당신의 시선에 심장이 두근 거려요...  아..주책이다. 페넬로피 라는 영화를 보러 가서.. 너무 반해 버렸다.. 곧 원티드라는 영화에서도 볼수 있단다.. 기다려지는 완소남+ㅁ+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14: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속 바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넬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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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6/03/e0087503_483a43182e32d_t.jpg"  
				alt="페넬로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넬로피에 관한 짧은 생각...   - 가장 아름 다운 진실..... 하지만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 진실이 숨겨져 있는 동화....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13:5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속 바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nelope ]]></title>
	<link>http://unnyun.egloos.com/4380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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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5/98/c0008298_4839761c43966_t.jpg"  
				alt="Penelope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즈 위더스푼이 조연급으로 나와서 아니 그런 대 스타가 왜? 이랬는 데 알고 보니 리즈 위더스푼이 제작한 영화란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참으로 ♡♡♡♡♡♡♡♡♡♡♡♡♡♡   비커밍 제인에 나왔다던데 오늘 밤 비커밍 제인 보구 자야겠다.  메가티비에 있던데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23:2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적인 외골수의 고달픈 행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넬로피(Penelope, 2006)]]></title>
	<link>http://atssal.egloos.com/383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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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4/62/f0041162_4837fb35a0f1e_t.jpg"  
				alt="페넬로피(Penelope,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워낙 여자친구님의 취향이 판타지쪽이라 선택하게 된 영화. 페넬로피.   오랜만에 보러 간 영화였다. 더운 날씨에 역시나 영화관은 시원해서 역시 한여름 데이트는 영화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페넬로피는 그야말로 '어른을 위한 동화'이다. 주인공 페넬로피가 가문의 저주를 받아 돼지코를 가진 아이로 태어난다는 것이 이 영화의 기본 설정이다. 저주를 풀기 위해 노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적당히 웃음거리를 주는 영화인데, 성형에 대한 비판이 섞여있는 로맨틱코미디랄까.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다.  ★★★☆☆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21:0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FIES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넬로피]]></title>
	<link>http://daydreamin.egloos.com/43776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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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4/13/c0013813_483769cd62035_t.jpg"  
				alt="페넬로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스피드 레이서&amp;gt;의 '크리스티나 리치'와 &amp;lt;어톤먼트&amp;gt;의 '제임스 맥어보이'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계열의 &amp;lt;페넬로피&amp;gt;입니다. 포스터 자세히 보면 아시겠지만, 저기 구석에 &amp;lt;금발이 너무해&amp;gt;로 유명한 '리즈 위더스푼'도 보이네요.  언제나 독특한 설정의 영화를 즐겨보기 때문에, 마녀의 저주로 돼지코를 가지고 태어나게 된 '페넬로피(크리스티나 리치 역)'는 '같은 피'와 사랑을 통해 저주를 풀 수 있다고 하는 설정은 관심 가질만 했습니다.  약간은 동화적인 설정이라 이런 영화를 왜 극장에까지 가서 보나 라는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화려한 액션과 두근거리는 스릴러가 있으면 소박하고 잔잔한 영화도 있는 것이겠지요 :) 영화적 지식과 소양은 낮고 영화감상이 취미까지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0:2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cova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넬로피 감상]]></title>
	<link>http://marygarden.egloos.com/1899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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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줄거리는, 5대조 할아버지가 마녀의 딸이었던 하녀를 버리고 귀족의 여식과 결혼한 대가로 앙심을 품은 마녀는 &quot;부셔버리겠어&quot;모드에 작렬. 가문에 첫 딸이 태어나면 돼지 얼굴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저주를 내린다. 또한 그 저주는 같은 계급의 남자의 진정한 사랑을 받았을 때만 풀릴것이라고 하는데...  간만에 본 말랑말랑한 영화. 주연 배우들도 모두 예쁘고, 의상도 배경도 소품들도 너무 귀엽다. 크리스티나 리치는 스피드 레이서때보다 2억배는 예쁘고, 피부에 잡티도 주름도 하나 없이 나오는 놀라운 메이크업과 조명 효과를 보여준다. 게다가 구불구불한 긴 갈색 머리가 너무 어울려서 감동. 제임스 맥어보이는, 실은 갑자기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 배우의 전작들을, 심지어 어톤먼트도 보지 않았기에 나로서는 그와의 첫만남인 셈인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0:2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Enclosed Garden:소녀를 위한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니아2, 찰리윗슨의 전쟁, 페넬로피, 스피드레이서, 아이언맨의 감상들]]></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369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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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0/55/c0016355_48324354922cb_t.jpg"  
				alt="나니아2, 찰리윗슨의 전쟁, 페넬로피, 스피드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어제 도서실 끊기시작한 2주동안 정말 집에서 이리뒹굴저리뒹굴하면서 백조생활을 충실하게 보낸저입니다:D (그래서 포스팅도 적었음) 특히 아버지께서 화요일오전, 목요일오후엔 쉬시기때문에 가족들과 조조영화를 많이 보았는데 오늘 나니아연대기2를 보고오면서 한번 이번 한국와서 본것들에 대한 짧은 리뷰들을 써봅니다.    나니아 연대기2 - 캐스비언 왕자:  전의 그 환상적인 나니아 연대기의 거대한 시리즈중 제 2편, (소설에서는 4권)이 드디어 개봉되었습니다! 오늘 방금 조조로 보고왔어요. 호호호. 일단 제가 나니아 연대기자체를 너무좋아했기때문에 이번에도 두근거리는 심장을 쥐고 아침부터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일단 1편에서의 일에서 1년이 지난 네명의 형제들. 솔직히 영국의 생활에 아직도 잘 적응못하고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4:2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페넬로피(2006)]]></title>
	<link>http://bicomk.egloos.com/4366994</link>
	<guid>http://bicomk.egloos.com/43669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9/49/c0046249_4830f733e2301_t.jpg"  
				alt="[영화] 페넬로피(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작년도가 2006년도 인가보다... 우리나라는 2008년 개봉인데.. 아 헷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로맨스 코미디??  돼지코 저주에 걸린 여자가 저주를 풀기 위한 여정(?)을 그린... ??  가볍게 웃으며 보기에는 좋은 영화지만.. 진행이 그리 매끄럽지는 않아보였다...  그리고 여주인공은.... 돼지코 일때가 더 이뻤던거 같은..;; ㅡ_ㅡ;;  저주 풀리니까 갑자기 늙어보이는건 나만 그런지....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2:4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커미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페넬로피&quot;를 보다!]]></title>
	<link>http://zetagun.egloos.com/3747676</link>
	<guid>http://zetagun.egloos.com/37476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8/54/b0015054_482f9eb3e4127_t.jpg"  
				alt="&quot;페넬로피&quot;를 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뻔할 것 같으면서도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초반엔 역시 예상대로군 하다가 중반부턴 좀 다르게 이야기가 펼쳐지고, 의외로 기대 이상이었다.  * 솔직히 돼지코가 흉하기 보단 귀엽게만 보이던데, 그 거짓결혼까지 하는 놈은 정말 이해가 안가던데.  * 그냥 동화같이 왕자님의 키스를 받고 저주가 풀려 행복하게 살았더랬어요가 아니어서 좀 놀랐다.  * 이 영화의 주제는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남을 사랑해라는 것이었다.  * 배경이 영국으로 보이던데, 그래선지 음악이 참 영국식이어서 귀도 참 즐거웠다.  * 저주를 건 마녀랑 어떤 남자(?)가 동일 인물에다가 동일 배우였다. 그런데, 실제 배우는 남자야, 여자야?  * 끝나고 올라가는 자막을 보니 리즈 위더스푼이 프로듀스 했던데, 돈 좀 벌었나.  * 최근에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12:2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죄다 잡동사니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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