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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페르소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페르소나</link>
		<description>페르소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6:2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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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arts 페르소나3 타나토스 촬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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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02/a0028902_4fbf33049ebda.jpg"  
				alt="D-arts 페르소나3 타나토스 촬영~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립니다.     정말 끝내주네요. 처음엔 머리 크다 뭐다해서 별로일줄알았는데 막상 보니 완전 신급완성도.    원랜 뭐 설명도 이렇게 저렇게 쓰고 재밌게 찍을랬는데 그냥 사진만 떨룽올리네요.   절대 디아빨리 하러가야되서 그런거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6:2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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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5/17/a0103917_4fb1301e8641a.jpg"  
				alt="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 다이어리는 나만이 쓸 수 있는 성역이었다. 지금 내 다이어리를 살펴보니, 내가 친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친필이 아주 가끔 눈에 띈다. 나는 조금씩 너그러워지고 있는 듯하다. 나만의 일률적인 필체 옆에 별로 예쁘지 않은 타인의 글씨가 적힌다는 걸, 예전의 나는 결코 받아들이지 못했다. 다이어리는 여전히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지만 그것은 내 삶의 수단일 뿐이다. 이제야 가슴으로 깨닫는다. 반가운 변화이다.   2.   최근 일주일간 사소하게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두어 번 부르게 되었다. 그때마다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안무를 곁들였다. 나는 분명 그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그 후, 5명 이상의 사람들이 '평소 모습과는 다르다', '예전에 많이 놀아봤나보다'라는 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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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01:2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품 추리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 페르소나 시리즈 여캐 성우는 미모로 뽑는다는게 사실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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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3/17/a0054217_4f9424655d4d8.png"  
				alt="Q. 페르소나 시리즈 여캐 성우는 미모로 뽑는다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 네. 사실입니다. 아틀러스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받아요 지금 당장.   ..아무튼 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3. 페르소나 얘길 하면서 여자성우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 제가 아니져!^0^ 일단 P3부터 보시겠습니다.    P3에서는 다나카 리에, 토요구치 메구미, 사와시로 미유키 등이 기억에 남네요. 물론 노토 마미코씨나 사카모토 마아야씨도 물론 제몫을 충분히 해주시는 훌륭한 성우분들이었고 감동적인 연기였습니다.ㅠㅠ 하지만 역시 제 인상에 남은 건 저렇게 세 명. 다낚여사의 물오른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고, 미유키치의 아무 감정 없는 개그연기 ㅠㅠ 그리고 치도리 연기도! P3을 psp로 한창 한 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근데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깊었던 건 타케바 유카리 역의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1:3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nzo's sound effec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4 애니메이션]]></title>
	<link>http://hackxx.egloos.com/33149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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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2/81/e0062881_4f86e3259b8c2.jpg"  
				alt="페르소나4 애니메이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그 주인장놈은 진 여신전생3 외에는 이미지와 설명밖에 본게 없었지만 여신전생과 페르소나 시리즈들은 원래 무겁고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들의 게임들이었다. 3에서 인기많은 일러스트로 시작해 조금씩 즐거운 분위기들이 생기고, 4의 주인공 나루카미는 3편 주인공보단 스케일적인 포스는 적지만 게임전체와 캐릭이 친근한부분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개인적으로 나루카미를 더 선호하는 편. 게임의 마지막부분 적이 생략된것 같았고, 후반 작붕이 보이는것 같기도 했다.  애니는 게임보다 한 수 더 떠 초반에는 비슷하다 싶었지만 중반부터 주인공의 망가짐과 센스가 자연스레 녹아드는 애니만의 강렬한 개그와 재미들이 작렬했다. 게임은 못해보았지만 원작의 재미에 애니요소까지 더해 멋진 작품인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23: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타는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디터의 북카트] 현선의 4월 9일 북카트]]></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649124</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649124</guid>
	<description>
	<![CDATA[ 
전 평범한 사람입니다. 남들이 하지 말라는 거 대체로 안 하는 편이고, 해야 한다는 건 또 대체로 하는 편이에요. 크게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삶이죠. 말하자면 ‘남들’이로 대변되는 사회, 그 사회가 부과하는 금기와 의무 사항을 준수한다는 건대요. 상식이라면 상식일 수 있겠고 혹자는 ‘정상’이라고도 표현하겠죠? 그런데 간혹 이 ‘정상성’의 범주가 갑갑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반발하고 싶고 반항하고 싶고, 최종적으론 일탈하고 싶죠. 하지만 대범하지 못한 저로선 “신도림 역 안에서 스트립쇼”를 하진 못해요. 그저 ‘일탈’이라는 노래 가사에 격한 공감을 느끼며 대리만족하는 데 그치죠. 그리고 이런 대리만족에서 있어, 책이 차지하는 역할을 빼놓을 수 없고요. 오늘 제가 북카트에 담은 책은 바로 그런 책들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4:5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 이글루스 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 4 애니 타로 with 트럼프가 왔습니다.]]></title>
	<link>http://roness.egloos.com/2009500</link>
	<guid>http://roness.egloos.com/20095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7/47/f0007947_4f8037c2840c0.jpg"  
				alt="페르소나 4 애니 타로 with 트럼프가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정말  충동구매로 구입한       전격 마왕 2012년 5월호입니다.  충동구매한 이유야..  당연히 나.. 나나코가!!  나나코는 정의잖아요!   . . . .  라는 건 아니고  이번 전격마왕 부록이 흥미로워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격마왕 5월호 부록인    페르소나 4 애니 타로 with 트럼프  입니다.   박스는 큰 편이지만     박스를 열면 자그만한 카드 수납용 상자가 들어있습니다.     수납용 상자의 모습.  딱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로   상자를 여니     타로카드가 가득들어있네요.   카드를 소개하자면    먼저 조커로 분리된 '심판'과 '세계' 아르카나     스페이드에는  탑, 사형수, 심판, 황제, 광대의 아르카나가     클로버에는   태양, 악마,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21:5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roness의 잡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4/05 - 그래 혼피쳐즈에 용사는 실존했구나.]]></title>
	<link>http://cmhj0405.egloos.com/569741</link>
	<guid>http://cmhj0405.egloos.com/5697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5/44/d0148844_4f7d49fe91192.jpg"  
				alt="2012/04/05 - 그래 혼피쳐즈에 용사는 실존했구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피쳐즈 나중에 풀린 정보같은데, 페르소나4 D-Arts 사진!    촬영금지 조까! 직원 시선 조까!    타케미카즈치랑 칸지는 참고출품이라네요.    나오면 좋을텐데.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6:3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Ruken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4u에서 엘리자베스까지 참전하네요.]]></title>
	<link>http://won234.egloos.com/2008792</link>
	<guid>http://won234.egloos.com/2008792</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엘리자베스가 참전한다고 나오네요.    그리고 라비리스라는 캐릭터가 추가 됬는데 일어를 읽을 줄 모르니     어떤 설정의 캐릭터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몸이 기계인 것을 봐선 아이기스와 관련이 있을 것 같고     따로 쉐도우 라비리스라는 캐릭터도 있는 것을 봐선 꽤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 같은데 말이죠.    이거 정발되면 좋겠네요. 아마 될 것 같기는 한데...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3: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원색-EV의 전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P] 「페르소나2 벌」 공식 사이트 업데이트   ]]></title>
	<link>http://AnimationI.egloos.com/562844</link>
	<guid>http://AnimationI.egloos.com/5628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31/71/d0134171_4f768a563268f.png"  
				alt="[PSP] 「페르소나2 벌」 공식 사이트 업데이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이틀명 : 페르소나2 벌 (ペルソナ２　罰)대응기종 : PSP발매일 : 2012년 5월 17일가격 : 6,279엔 2012년 5월 17일 발매예정인 PSP용 소프트 「페르소나2 벌」의 공식사이트가 업데이트되면서캐릭터, 뉴 엘리멘트, 무비 란이 추가되었습니다. 캐릭터 란에서는 스우오 카츠야의 소개, 뉴 엘리멘트에서는 신규 오프닝의 컷 씬, 무비 란에서는 현재 TV에 방영중인 CM영상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오우 카츠야 (周防 克哉) CV : 타카다 유지 (高田 裕司)미나토미나미 경찰서 형사1과 강력범죄계의 형사(조사부장)으로 스오 타츠야의 친형.큰 키에 디자이너 브랜드의 안경을 쓴 모습으로 상상되는 엘리트 분위기대로 그 능력은 현경본부 수사1과에서도 충분히 통한다고 평가. 매드하우스 제작의 신규 오프닝 애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3:3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일열린 하루히상의 정보공유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4 애니메이션 25화 일본 반응 번역]]></title>
	<link>http://PyoK.egloos.com/561299</link>
	<guid>http://PyoK.egloos.com/5612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0/84/d0137684_4f75124fceb63.jpg"  
				alt="페르소나4 애니메이션 25화 일본 반응 번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9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3/30(金) 02:40:42.60 ID:bJogeYVw0  끝나버렸다아아아!!!!!!!!!!!!!!  81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3/30(金) 02:42:47.69 ID:kO28oNiD0  너무 뛰어간다고 생각했더니 그런거였나....기쁜듯한 슬픈듯한  80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3/30(金) 02:42:15.21 ID:oLLSM3xA0  우오오오오오!!!!!!!!!!!!!!!  이건 텐션 올라가는구만!!!!!!!!!!!  84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3/30(金) 02:44:34.38 ID:gcvg6vhp0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0:5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그마 아이기스 중장비 Ver]]></title>
	<link>http://cmhj0405.egloos.com/560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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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9/44/d0148844_4f746f679855d.jpg"  
				alt="피그마 아이기스 중장비 V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도착한 아이기스 중장비 Ver 개봉했습니다.  간단하게 사진 몇장.    자칭 여동생 메티스에게 불법개조당한 상태.    부속품과 소체. 가격에 비하면 충실한...가?  개인적으론 만족스럽네요. 더 들어갈 것도 없고.    소체 조형은 노멀 버전과 동일하고, 헤드기어랑 방탄조끼만 추가된 사양.  근데도 많이 다르죠. 그밖에도 도색 차이가 있는데 그건 아래서.  등짝에도 하나 추가된 것이 차이점.    피그마답게 깔끔한 조형. 노멀 버전이 좀 옛날에 나온거라 표정이 좀 애매했죠.    탄창이나 탄창 주머니 등 세세하게 잘 표현했네요. 매우 마음에 드는 부분.  노멀판 아이기스와 함께.  키 차이는 스탠드때문이니까 넘어가고, 금색 부분이나 팔뚝 부분과 머리색깔 등 색상이 좀 더 진해졌습니다.  머리색은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23:3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Ruken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28 - 이런저런 제품이 왔습니다.]]></title>
	<link>http://cmhj0405.egloos.com/559670</link>
	<guid>http://cmhj0405.egloos.com/559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8/44/d0148844_4f732541ec4b6.jpg"  
				alt="2012/03/28 - 이런저런 제품이 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요일에 마미 선배와 가프란 X2 에 이어서 화요일과 수요일에 도착한 제품입니다.  이번달은 돈도 더 이상 없고 이걸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첫번째 HG 1/144 제노아스2  나오자마자 사려다가 이런저런 제품에 치여서 월요일에 에이지 최신화보고나서 주문했습니다.  3월엔 분명 살게 없었는데 에이지 프라만 잔뜩 샀네요.  박스는 펴버려서 사진은 없습니다. 일단은 디바 컬러로 도색해봤습니다.   현재 건조중인 상태라, 스탠딩 포즈만 찍었습니다. 도료는 디오라마 재료살때 미리 사두었죠.  근데 색을 아예 바꾸는 작업이어서 그런지 도료 뿌리는 양 조절도 실패하고 급하게 하다보니 뭉치거나 한 부분이 좀....  사진은 좀 진한데 실제론 조금 더 연해서 괜찮은거 같습니다.  제노아스2는 디바 컬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00:0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Ruken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이 정의의 힘인가!!]]></title>
	<link>http://roness.egloos.com/2006916</link>
	<guid>http://roness.egloos.com/20069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7/47/f0007947_4f71cda0ea9a4.jpg"  
				alt="이것이 정의의 힘인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인터넷을 이리저리 구경하던 중.  정의를 봤습니다.       오 역시 나나코!  나나코는 정의입니다! 정의예요!   멋진 그림이구나 하며 책 제목을 보니  전격 마왕 2012년 5월호군요.  그런데 부록이 있다고 합니다?   무엇인지 보니...      페르소나 4 타롯 with 트럼프  무려 페르소나의 타로카드가 부록이라고 합니다!     수납용 상자도 있고     수납용 상자 안에는 트럼프의 이름대로  「A(에이스)」「10」「JOKER」가, 그대로   대 아르카나 22매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TV애니메이션의 명장면이나, 각 캐릭터의 얼굴이나 표정을 사용한 디자인!   이.. 이거 멋진 완성도이군요!   순간 무척 끌렸는데..  책 표지와 트럼프 카드만 보고  전혀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3:2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roness의 잡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25 - 잡다하게 놀아보았습니다.]]></title>
	<link>http://cmhj0405.egloos.com/555227</link>
	<guid>http://cmhj0405.egloos.com/5552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5/44/d0148844_4f6ef48ac2a4b.jpg"  
				alt="2012/03/25 - 잡다하게 놀아보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 제목 정하는게 제일 어렵네요.  일단 그동안 구상해뒀던걸로 몇장만 찍어봤습니다.  사실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은데, 지금 올리는 사진들 찍는데만해도 하나 건드리면 도미노 쓰러지듯이 쓰러져서  가지고 놀 생각이 사라지게 만드네요.    슈로대 예약하러 갔다가 덩달아 조이하비가서 뜬금없이 산 디오라마 재료...  사실 이것저것 더 사볼까 했는데 의외로 비싸더군요.  사실 제가 디오라마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데, 일단 로봇이 많으니 이런 느낌으로 하나 해봤습니다.  바닥판을 하나 더 사서 피그마나 SHF에도 적용할 수 있게 해볼까 싶었는데 예산 부족....  디오라마 자동차나 나무 등 사볼까 했는데 바닥 자체가 좁아서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울타리, 나무, 신호등, 전봇대 같은 것만 좀 추가하면 볼만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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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r 2012 19:4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Ruken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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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르소나4U 인터뷰- 하마터면 나나코가 도지마를 소환할 뻔.... ]]></title>
	<link>http://axelsaga.egloos.com/4687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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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4/75/b0042375_4f6d971242f43.jpg"  
				alt="페르소나4U 인터뷰- 하마터면 나나코가 도지마를 .."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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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 아틀라스쪽의 와다씨 인터뷰에 이어 이번엔 블레이 블루팀의 모리씨, 이구치씨 인터뷰입니다. 이번에도 재밌는 내용이 많네요.    페르소나4U 인터뷰 (4gamer.net/)  ■개발에 이르기까지의 경위와 「페르소나」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4gamer :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이번 기획의 탄생배경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모리씨 :   마침「블레이 블루 컨티뉴엄 시프트」개발이 끝난 무렵에 아틀라스에서「블레이 블루 스탭이 『페르소나4』 격투게임 좀 만들어 줬으면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스탭중에도「페르소나」팬들이 많았고, 이구치도「해보고 싶다」길래 그에게 디렉션을 맡기기로 했죠. 전 기본적으로 의욕있는 사람한테 하고 싶은걸 시키고 싶은 주의거든요.    4gamer :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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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r 2012 18:4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c-k-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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