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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펠프스자서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펠프스자서전</link>
		<description>펠프스자서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Jul 2009 23:3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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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펠프스 자서전, No Limi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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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11/07/b0013607_4a58a125307d2.jpg"  
				alt="[렛츠리뷰] 펠프스 자서전, No Limit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뷰일을 무려 나흘이나 넘긴 주제에 뻔뻔하게 대충 후려갈기는 리뷰(일 예정-_-).  그, 그래도 리뷰하기로 했으니까요. 읽은건... 꽤 되는데... 기억 남는건 인어(...)밖에 없어서.  리뷰 쓰기 전에 다시 한번 훑어보고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봤자 대충대충대추웅...  작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수영 8관왕을 차지하며 핫이슈가 된 마이클 펠프스.  우리나라의 박태화니(...)와도 많이 언급되어서 국내에서도 꽤 유명한 선수입니다만.  이 어린 나이(무려 85년 소띠-_-동갑)에 전세계적인 스타가 됨에 동시에 그와 관련된  긍정적인 부분이라던가, 부정적인 부분도 알 수 있게 된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뭐...  결국은 '얘는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되었으니 너도 읽고 반성 좀 하시죠'의 느낌-_-?;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09 23:3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CLAMParc Ver 2.0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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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렛츠리뷰] 마이클 펠프스의 자서전 'No Limi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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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 베이징 올림픽을 본 사람이라면 절대 모를 리 없는 선수가 있다.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중 그만큼 유명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만큼 대단한 기록을 세운 선수도 없었다. 수영에서 8개의 금메달을 따낸 23살의 젊디 젊은 청년, 마이클 펠프스. 경이에 가까운, 아니 경이 그 자체인 그의 수영 실력을 보며 우리는 농담조로 이렇게 말하기도 했었다. &quot;아니, 인간들의 경기에 어류가 나오면 어쩌자는 거야. 불공평하게스리.&quot;  오죽하면 그를 펠프스가 아닌 펠피쉬라고 부를까.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장래가 매우 촉망되는 수영신동 박태환 선수와 비교되었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국민 대부분은 언젠가 박태환 군이 그를 넘어설 수 있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국내에서도 마이클 펠프스의 인지도는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09 23:5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추냉이의 따끈따끈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펠프스 자서전, No limi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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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7/13/b0049413_4a5222405c545_t.jpg"  
				alt="렛츠리뷰- 펠프스 자서전, No limit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특별히 코알라를 넣어 만화로 그려보았습니다:-)          독서의 목표로 '재미'를 삼는다면 그리 점수가 높을 책은 아니에요. (그런데 제 경험으론, 자서전이 소설처럼 재미나면 그건 정말로 소설인 경우가 많은 듯. '자서전'이란 말이 무색하게 사실상  남들이 써주는 게 대부분입니다만, 그럴만도 해요. 스스로 쓰면 다들 별로 재미없더라고. 아, 이 책도 남이 써 준 거긴 하지만.)  이야기의 시점이 왔다갔다 해서 좀 헷갈리는 것도 있고...  자기개발서같은 느낌도 있어요. 펠프스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나 자신의 좌우명을 강조하는 걸 보면요. (꿈은 실제로 이루어진다. 강한 의지를 가져라 기타등등)   하지만 보통은 알 수 없던 성공의 뒷면 그리고 평범한 사람이 보기엔 좀 괴짜같은 행동(..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09 01:0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hantom of the bo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펠퍼스 자서전 - no limits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title>
	<link>http://aiesecks.tistory.com/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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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o limits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마이클펠프스. 이안소프의 뒤를 이어 세계 수영계를 놀라게 한 수영선수. 우리에게는 박태환이 꼭 넘어줬으면 하는 세계적인 벽이며 세계 수영 팬들을 열광시키는 판타지 스타이기도 하다. 장애를 극복한 펠프스. 그는 우리에게 어떤 희망을 전해줄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를 만회하겠다는 열망은 당신의 추진력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공하겠다는 의지이다. 꿈은 실제로 이루어진다.” 펠퍼스의...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09 01:0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과 함께하는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이유 있는 8관왕, 펠프스 자서전 &lt;No Limits&gt;]]></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1546438</link>
	<guid>http://sweetbong.egloos.com/15464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4/92/f0073492_4a4f66c31eda4_t.jpg"  
				alt="[도서] 이유 있는 8관왕, 펠프스 자서전 &lt;No Lim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우리나라 국민들도 마린보이 박태환의 자유형 400m 금메달 소식에 흥분하며 삼삼오오 TV 앞에 모여 떠나지 못했던 진풍경이 벌어졌었다. 박태환의 금메달 소식 이후 수영을 가르치기 위해 수영장에 아이를 등록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는 뉴스까지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사람들에게 평소에는 관심받지 못하는 종목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는 것은 이런 대외적인 경기에서 들려 오는 승전보를 통해서가 대표적인 경우일 것이다. (평소 운동으로 즐기는 관심이 있고, 새벽에 경기가 있다면 밤을 새거나 알람을 맞추고 일어나 보는 축구와 같은, 경기를 챙겨 보는 관심은 조금 다른 것 같다.)   더한 무관심 속에서도 꿋꿋이 지켜나가고 있는 타 종목과 비교하면 수영은 유명한 종목이긴 하지만 펠프스의 돌풍이	]]>
	</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09 00:0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No Limits]]></title>
	<link>http://xiaolin.egloos.com/2427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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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신은 당신의 한계를 기억하고 있습니까?그렇다면 당장 잊어버리십시오, 방해일 뿐이니까!        ..읽고 느낀점을 요약하자면 저 두줄.  마이클 펠프스, 그는 '꿈'을 기억하고 '한계'를 망각했다.확실히 천재다. 성공을 위한 방법을 제대로 실천했잖아?  최근 성공에 대한 서적을 이거저거 읽어보았는데,거기도 비슷한 말들이 많았다.  꿈을 꿔라.꿈을 기억해라.그리고 꿈을 향해 노력해라.  작년 여름 펠피쉬[..]로서 명성을 떨친 그도 마찬가지.그는 꿈을 수년간 기억하고그 꿈을 향해 해냈다.  꿈이 있기에, 그는 해낼 수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은 꿈을 잃고 살아간다.그, 캐릭캐릭체인지[..........]에서도 나오지 않는가.사람들은 꿈을 꾸지만, 그 꿈이 반드시 실현되는건 아니라고.성장하기전에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09 19:1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보다 밝은 어둠、Darkness / The 2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펠프스 · 앨런 에이브럼슨 - No Limits]]></title>
	<link>http://drbrain.egloos.com/2361184</link>
	<guid>http://drbrain.egloos.com/23611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01/14/d0018714_4a4a2f5568978_t.jpg"  
				alt="마이클 펠프스 · 앨런 에이브럼슨 - No Limit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펠프스는 신이다. 아니면 외계인이거나, 그것도 아니면 새로운 종류의 물고기이거나... 라고 생각했었다. 적어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하지만 결국 그도 사람었다. 패배도 맛 보았고, 실수도 했고, 피나는 노력을 했다.  지금의 그가 있기까지, 올림픽 8관왕이라는 위엄을 쌓기까지, 혼자만의 노력이었다고는 생각치 않는다. 그의 곁에는 가족이 있었고, 밥 코치가 있었고, 동료들과 경쟁자들, 그리고 수많은 팬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기록이었다고 생각한다. 자기 보다 더 뛰어났던 선수들이 있었기에, 그보다 더 뛰어난 기록을 세우면서 성공 할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자기 자신의 피나는 노력이 가장 중요했겠지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라는 진단을 받고 그것을 극복하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최고의 수영선수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00:3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腦博士™의 城 얼음집 分店]]></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노리밋츠 No Limits: 수영영웅 펠프스가 전하는 희망메시지 -금메달 8개짜리 자서전]]></title>
	<link>http://catbear.egloos.com/50239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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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29/84/c0083184_4a4839cd895fa.jpg"  
				alt="[도서]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노리밋츠 No Limit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서]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노리밋츠 No Limits: 수영영웅 펠프스가 전하는 희망메시지 덜컥 당첨되고 다서 보니 자서전이다. 제일 싫어하는 책의 종목을 보면 자서전인데 이를 어쩌나....자서전이 싫은 이유에는 몇가지가 있다.  첫번째, 보통 자서전이 시간순으로 적혀있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인물의 자서전이라면 모를까, 대다수의 위인전이나 자서전은 지루할정도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태몽부터 시작하여)살아온 나날을 시간순으로 적어놨다. 차라리 보기 쉬운 연표의 형태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경우 읽기보다는 수면용도로 사용한게 더 많은것같다. 둘째, 자신의 자랑을 처음부터 끝까지 적어놓는 것도 지겨운데 문장이 길다. 문장이랄까, 한소리 또한다고 하는게 맞을 것이다.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왠만큼 다 이	]]>
	</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09 13:0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묘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6.23] No Limits]]></title>
	<link>http://paparoch.egloos.com/2354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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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노리밋츠 마이클 펠프스 지음, 양병찬 옮김 / 조윤커뮤니케이션 나의 점수 : ★★★      미국이라는 나라는 '자서전'에 대해 상당히 관대한 나라인 듯 합니다. 어느 정도의 인기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만 있으면 어느샌가 '자서전'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책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기도 하고, 어떤 책은 성공을 이루는 그 순간까지의 '인생역정'과 그 과정에서 얻어진 성공의 법칙을 들려주기도 합니다. 대충 이 두가지 범위를 벗어나기는 어렵겠네요. 하지만 이른 나이에 출간되는 '자서전'은 가끔씩 이후의 삶에 의해 가치가 퇴색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알고보니 거짓이었다던가, 이후 인생이 안좋은 쪽으로 꼬여간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하지만 성공의 그 순	]]>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13:0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 하루 나아지는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을 크게 가져라. - No Limits]]></title>
	<link>http://jungsookim.egloos.com/2412708</link>
	<guid>http://jungsookim.egloos.com/24127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23/89/d0061489_4a400aca2551c_t.jpg"  
				alt="꿈을 크게 가져라. - No Limit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자유영 400m부문에서 ‘마린보이’라고 불리는 한국의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땄다. 기대도 하지 않았던 수영이라는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박태환은 한국에서는 새로운 올림픽 영웅 대우를 받았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된 박태환은 이어서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노렸지만,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박태환의 2번째 금메달 희망을 저지한 선수는 바로 미국의 수영 영웅 마이클 펠프스였다. 펠프스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자유형 200m를 포함하여 출전 종목 8종목에서 모두 우승하며 한 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 8개 획득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한국의 박태환 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한국은 수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다. 박태환 이전에 한국에서 수영은 비인기 종목이었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07:4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Achille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펠프스 자서전 - No limits]]></title>
	<link>http://freewriter.egloos.com/9853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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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22/81/a0102581_4a3e54c24edbe_t.jpg"  
				alt="펠프스 자서전 - No limit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이 책은 출간된 지 한 달여 밖에 되지 않았으며 지난 베이징올림픽때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수영선수 펠프스의 기록이다. (아주 따끈 따끈한 책이쥐~~^^) 사실 2/3정도 읽어가고 있는 데 자신이 훈련을 어떻게 받았는 지 간략! 그리고 주로 펠프츠의 생활만큼이나 내용은 단조롭다. 어떠한 사건이 있어도 어떻게 해결했으며 어떻게 느끼고 있다. 또 누군가의 말을 짤막하게 인용한다던 지 하는 식으로 적어나갔고 큰 줄기는 자신의 영감을 다스리고 꾸준한 훈련으로 메달을 따게 되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은 우리도 알고 있다. 선천적인 부분도 물론 존재하지만 열심히!노력하여 성공을 이루었다는 당연한 사실말고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여러가지 요소들이 부족했다.가령 가족이나 자신의 개인적인 	]]>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00:4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Immuta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o Limits !!]]></title>
	<link>http://hizbigtory.egloos.com/4412956</link>
	<guid>http://hizbigtory.egloos.com/44129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21/37/b0097237_4a3d7686a958f_t.jpg"  
				alt="No Limits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하루 더운날씨에 얼굴 찡그려지는 6월.... 그러던 6월의 19일 내 앞으로 도착한 소포 꾸러미 !!  &quot; 전혀 올 곳이 없는데? &quot; 라며 풀어보니 앗!! 지난 주 우연히 리뷰하러 갔다가 신청했던  ' No Limits ' 이 내 눈앞에 있었다. 마치 펠프스를 만난마냥 설레였다. 그럼 리뷰 START   자서전 답게 펠프스의 모습과 그의 검정셔츠는 검정배경과 일체되어 근엄한 느낌마져 들게한다.   그리고 바다빛을 연상하는 파란 No라는 글자와 연두빛의 Limits 이라는 글씨가 자칫하면 어두울 수 있는  책 표지에 세련미와 활력을 느끼게 한다. 짜꾸 손이 간다랄까?  역자 서문에는 계략적인 펠프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베이징올림픽 8관왕 훌륭하다.  그러나 많은 수영선수나 대중의 롤 모델인 그가 음	]]>
	</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09 09:0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BIG + TOR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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