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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편도선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편도선염</link>
		<description>편도선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May 2012 07:18: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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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으헠 머리가 머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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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낮에 약발좀 한창일때 아이워너비더보시 방송하면서 열좀 냈더니  약발안받고 이젠 지치면서   나의 목과 머리통이 인생마감한것처럼 아프다..  역시무리하면안됨 여러분..ㅠ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7:1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BJ심팍팍의 멀티방은 개뿔 다시 돌려보려고 노력하는 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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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이 나요 (편도선이 부은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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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도라지를 달여 먹인다.        한방에서는 길정이라고 하여 약재로 사용. 성질이 따뜻하며 맛이 매우면서 쓰고 폐기로 숨이 찬것을 치료하고        모든 기를 내리며, 목구멍이 아픈것과 가슴이 아픈것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다.  2. 매실조청     매실은 만병에 다 좋다고 할 정도로 두르 쓰인다. 특히 매실은 해열 및 살균 해독 작용을 해서 편도선염에 효과가 있다.     목이 아플 때 매실조청을 찬물에 타서 조금씩 먹이면 편도선염으로 인한 열도 떨어지고 목이 부은 것도 가라앉는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23:3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걸어다니는 송장이었습니다 (2/2)]]></title>
	<link>http://energywave.egloos.com/361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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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이라도 좀 잘 잘 수 있으면…  업무와 사업 걱정에 골똘히 빠질 때는 밤을 꼬박 새워도 잠이 오질 않아  새벽녘에 잠깐 눈을 붙이게 되면 하루 종일 피곤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평소에도 아침이면 눈이 떨어지질 않아 집사람이 사생결단으로 깨우지 않으면  정오가 되어도 스스로 일어날 수가 없어 항상 출근이 늦어지곤 했으며,  아침 약속이라도 있는 날이면 온 집안이 새벽부터 비상이 걸리곤 했었습니다.   눈을 뜨더라도 침대에서 내려오는 데는 적어도 10분 이상 사력을 다해 목을 풀어야 하고  일어나서는 허리가 아파 억지로라도 허리를 움직이며 굴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고  간간히는 팔다리가 전기에 감전된 듯 저려 손가락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 때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먹고 어떻게 견디니?  근 4-5	]]>
	</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23: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화통신(調和通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걸어다니는 송장이었습니다 (1/2)]]></title>
	<link>http://energywave.egloos.com/361349</link>
	<guid>http://energywave.egloos.com/361349</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몸이 극도로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건 37세가 되던 때였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감기나 급성편도선염, 인후염 등 잔병 치레가 많았고  드링크만 마셔도 취기가 올라올 정도였으며  경제적인 여건만 허락하면 시시로 보약 한두 제는 지어먹어야 할 정도였지만,  살기 바쁜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 하나 만의 몸을 돌보기 위해  별난 행동을 취할 정도의 여유는 전혀 없었던 때였습니다.  유럽 회사에 몸을 담으면서부터는 해외 출장이 잦아졌고  많을 땐 연간 15회나 유럽을 다녀오는 장거리 비행기를 타야 했으며  때론 5박7일 만에 미국 대륙을 횡단해 유럽을 거쳐 오는  정말 빠듯한 일정도 소화하지 않으면 안되었었습니다.   일의 강도는 한국 회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했지만  그보다는 훨씬 좋은 대	]]>
	</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23:0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화통신(調和通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급성 편도선염으로 고생을 좀 했다.]]></title>
	<link>http://escargot.egloos.com/3421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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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주부터 온가족이 목이 칼칼하니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지민이는 늘 그렇듯이 열을 동반한 목감기로 발전해서 병원에 다니게 되고,임신중인 아내는 -다행이고 감사하게도- 가족중에 가장 건강해서 가벼운 감기를 겪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셋 중 가장 나쁜 케이스로 급성 편도선염으로 발전해서 나흘 넘게 39도 넘는 고열로 사경을 헤메다가오늘에 와서야 열이 내리고 좀 살만해졌다.목소리는 잘 안나오지만 열이 내려서 그야말로 살만은 하다.  입원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도 중간중간 했었지만,집에 아이도 있는 상태에서 아내가 임신중이라 병수발 받을 상황이 아닌 것 같아서최대한 버텨보았던 건데, 나쁘지 않았던 선택이었던 것 같다.  지난 봄 A형 간염으로 응급실에 아내와 갔을 때'아이고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시옵서서~'를	]]>
	</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10 17: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달팽이의 푸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도선염.]]></title>
	<link>http://cactus.egloos.com/3327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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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 춥게 재워서인지, 어울려 노는 아기들한테 옮은건지, 아인이가 심한 목감기에 걸렸다. 그나마 다행인건 다른 증상은 없고 목만 심하게 부었다는것. 목이 부으면 물도 마시기 힘들어하고 열이 오른다. 이렇게 하루가 지나도록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한건 처음이라 당황도 되고 두렵고..그랬다. 이틀째엔 침까지 질질 흘리길래 아차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병원엘 갔다. 하루만에 목구멍 안쪽에 하얀 물집같은게 생겼다. 구내염이란다. 수족구병의 일종인데 손발엔 안생기고 입안에만 생긴거라고.3,4일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고 길면 일주일까지 갈수 있다는데 나는 벌써 지쳐있었다. 밤새 잠도 거의 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했더니 내가 먼저 나가떨어질것 같았다. 다행히 아인이는 이틀 꼬박 앓더니 새로 지어온 약 한번 먹고 열이 뚝 떨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17:2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선인장 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뜸자리] 편도선염(扁桃腺炎)]]></title>
	<link>http://moxaland.egloos.com/3170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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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06/23/d0093023_4aa30a2b30cc2.jpg"  
				alt="[뜸자리] 편도선염(扁桃腺炎)"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도선염(扁桃腺炎) 원인(原因)  양방에서는 편도선이 커져 있으면 감기에 잘 걸린다고 해서 편도선을 수술로 제거해 버린다. 그러나 우리 몸 속에는 편도선과 같이 호르몬샘이 큰 것이 20여개가 있다고 한다.편도선은 감기로 인해 폐에 열이 생길 때면 그 열을 방지하기 위하여 일을 하는 샘이다. 그래서 편도선염을 치료할 때 편도선을 직접 치료하기보다는 폐의 열을 없애 주는 것이 치료의 주목적이 된다. 편도선의 원인은 폐의 열에서 인한 것이다. 증상(症狀) 미열이 나고 목에 이물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음식물을 삼킬 때 목에 걸리는 느낌이 있다. 또 헛기침이 많아지고 숨을 쉬기가 어려워진다.만성 편도선염인 사람은 감기가 유행할 때면 남보다 먼저 악화된다. 또한 중이염 등이 생기기 쉽고 목의 임파선이 붓기도 한다.그	]]>
	</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09 10:0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쑥뜸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놔이편도선염이맇힘리맣아넘아놯!!!!!!!!]]></title>
	<link>http://remana.egloos.com/4920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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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4/20/62/c0032862_49ec31228d223_t.jpg"  
				alt="아놔이편도선염이맇힘리맣아넘아놯!!!!!!!!"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도선 나랑 싸우자크흐릏ㄹ므리마ㅓㄻㄴㅇ;라ㅣㅣㅗㅁㄴㅇㅎ;ㅣㅏ넝ㅁㅎ;나ㅓㅎ;ㅏㅇ허;나ㅣㅎ퓨ㅓㅏㅣㅌ;ㅊ퍼ㅏ;허ㅏㅇ;ㅣ퍼ㅏㄴ;ㅎㅊ퍼ㅏㄴ;ㅇ허ㅏㄴㅇ;허팒;ㅓ남ㅎ      	]]>
	</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17:2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나의 3rd FOUND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회복]]></title>
	<link>http://lucyroom.egloos.com/2268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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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아...정말 끝나지 않을것 같은 염증이 가라앉고 나니, 일단 열이 내리고, 물을 삼킬 수 있고, 미각이 돌아왔음. 이틀간 감기약에 절어있다시피 하다가 정신이 드니까 정말 살것같다. 겨울내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크게 커지지는 않았는데, 역시나 환절기라는 것이 강적인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09 08:2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 조금은 부드러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의 첫날, 편도선염]]></title>
	<link>http://lucyroom.egloos.com/2267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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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3/21/30/d0021430_49c44d6178516.jpg"  
				alt="봄의 첫날, 편도선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3월20일, first day of spring, 즉 봄의 첫날이야. 미국에 오고 나서 달력에 이런 날이 적혀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 한국으로 하면 입춘같은 개념일까나.. 어쨋든 서머타임도 다시 시작하고, 이런 날도 오면 아아.봄이구나하는 느낌이 좀더 강해지는듯. 그런데 역시 환절기라서 그런지 편도선염에 걸려버렸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역시 일교차가 심해서인거 같아. 그리고 실내는 추운데 밖은 덥고..이런 것도 있겠지. 밀크번도 있고, 이것저것 장를 봐다 놨는데 삼킬 수가 없으니 오늘은 된장국하고 계란죽으로 살았어. 레몬티, 꿀, 목사탕 이런게 모두 지겨운데..빨리 편도선염이 나았으면 좋겠어. ・ﾟ・(つД｀)・ﾟ・  	]]>
	</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09 11:1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 조금은 부드러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기로 넉다운...]]></title>
	<link>http://hadesjay.egloos.com/4866563</link>
	<guid>http://hadesjay.egloos.com/4866563</guid>
	<description>
	<![CDATA[ 
   춥고 긴 겨울은 멀쩡하게 잘 보내놓고는, 기껏 봄이 되니까 덜컥 하니 감기에 걸려 버렸다.  소소하게 켈룩 거린 날은 종종 있었지만 이번처럼 본격적으로 &quot;감기구나&quot;라고 느낀 건 아주 오랜만.  일요일엔 다음날 출근 걱정을 할 정도였는데 월요일 아침엔 완쾌?!라고 할 만큼 멀쩡했었는데 그건 그냥 몸과 정신이 분리되어 느끼는 착각에 불과했다.  출근하고 하루종일 팔다리는 나른하지, 몸은 무겁지 머리는 묵직하니 A+B+C...까지만 가면 이미 혼란상태.  점심 때 병원가서 편도선염+감기라는 진단을 받았고 퇴근은 소심하게 30분 일찍.   오랜만에 골골거리니 좋은 점은, 앤님이 무진장 잘해준다는 것?! 헬스도 패스하고 허겁지겁 달려와서 알차게 고기 구워서 먹여준다. (이러니 몸이 아파도 좀 덜 서럽지. ^^)	]]>
	</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09 00:5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과 비일상의 중간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쩐지...]]></title>
	<link>http://somoo.egloos.com/4533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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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몸이 안좋은 걸 느끼면서도 그냥 그러려니 했다.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춥고 쑤시고 그러더니만, 오늘 목이 아파 병원에 갔더니 인후염+편도선염이란다. 몇년전 편도선염으로 죽다 살아난 경험도 있는데 왜 몰랐을까... 요즘 내게 제일 절실한 과제는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다. 체력이 바닥을 치고 있는데, 어찌 해야 하나? 엄마가 갖춰야 할 필수조건 중 하나는 바로 체력인데 말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6:0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on my o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급성 편도염 역습~!]]></title>
	<link>http://maxfusion.egloos.com/4481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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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해마다 한 두차례 편도가 살짝 부어 고생은 했었지만 이번처럼 아주 크게 역습을 당하긴 처음.. 화요일 친한 동료들과 함께 줄기차게 맥주만 디립다 퍼 붓고 늦게 들어가 시원하게 샤워를 한 후~!  빤스만 달랑입고 취한 만취상태로 잠을 자다 새벽에 저체온증?증세로 버둥거리다 이불덮고 잠을 잔 이후 목이 부어오르며 열이 나기 시작... 어찌되었든 출근하려 하였으나 사무실을 앞에 두고 고열과 후들거리는 두 다리를 옮기지 못해 다시 같은 노선버스를 타고 집으로 도착~! 39.5도의 이례적 체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타이레놀 두알로 버텨보고자 24시간중 20시간을 반 수면상태로 보내고 이틑날 아침 38.5도의 체온으로 출근을 감행 또다시 열과 두통과의 전쟁에 패배를 인정하고 이비인후과로 고고~! 급성 편도염판정 대번에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8:0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극히 개인적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자기 몸이...]]></title>
	<link>http://gothlos.egloos.com/4283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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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에 눈을 뜨니 열이 오르고 온몸이 지끈거리고 등등...  오전 내내 끙끙대다 병원 갔더니 편도선염+etc 라네요..  덕분에 오늘은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이제서야 좀 움직이는중(...)    꼭 뭐 좀 할려고 하면 이러니orz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2: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르누비가 시 경찰국 특차 2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13. 형정이가 많이 아파요]]></title>
	<link>http://sting.egloos.com/1658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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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형정이가 약 4일간 고열이 나더니 오늘은 도저히 안되겠어서 서울역(서부역) 옆에 있는 소화아동병원에게 갔다.. 의사 진찰왈 삼출성 편도선염이라고 한다.. (병명도 참 어렵다.) 그러니 입원을 하는게 좋단다.. 계속 기침을 해서 지금은 콧물이 줄줄 흐르고 편도선이 많이 부어있는 상태다. .  이제 28개월 된 형정이의 손에 바늘 꽃인걸 보니 아빠맘이 많이 아프다.  응급치료때문에 소화아동병원을 몇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우리아기가 입원할지는 몰랐다.. 빨리 나아야할텐데.. 이번주 아빠랑 엄마랑 놀이동산 가기로 약속했는데 말이다.. 빨리빨리 나아서 다음주에는 아빠랑 엄마랑 아빠빠방 타고 놀이동산 가자.. 형정아~ 홀몸도 아닌 와이프가 고생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07 01:1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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