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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편히쉬세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편히쉬세요</link>
		<description>편히쉬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Feb 2012 21:3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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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가요 강용석 그동안 즐거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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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2/13/b0148213_4f44dfe516bd5.jpg"  
				alt="잘가요 강용석 그동안 즐거웠어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본 출처 :      잘가요 강용석 그동안 즐거웠어요.   허경영 이후로 이만한 즐거움을 안겨준 이는 없었어요.   이제 편안히 쉬세요 그대...    사퇴발표...        ㅋㅋ 하지만 현 국회 상태때문에 정작 의원직은 유지     노래 잠시 정지하시고 아래 링크를 키셔서 대사의 소리와 함께 만화를 보면 싱크로율 1200% 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1:3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 녀석의 000에 쟉크를 채워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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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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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6/13/f0029613_4e8d0cf83c706.jpg"  
				al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정말로 믿기지 않는 비보가 우리에게 전해졌습니다  혁신의 선봉에 있었던 스티브 잡스가 향년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결국 췌장암 앞에서는 스티브 잡스도 어쩔수 없었나 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등 여러가지 혁신을 만들며 21세기를 대표했던 스티브 잡스  여러가지 혁신으로 IT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을 전반적으로 크게 변화를 시킨 스티브 잡스  어릴적 저의 영웅이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믿기지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제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0:1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랙탈 기사에서 하나자와랑 코화백은 그렇게도 다정해 보였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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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23/66/a0013866_4d3b2ccc39a49.jpg"  
				alt="프랙탈 기사에서 하나자와랑 코화백은 그렇게도 다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만드신 감독님도 이렇게 다정한 모습으로 서계실수 있을지는 저도 모르겠으요 ㅇㅅㅇ;  만든 마음가짐을 보면 거의 캐삭빵의 자세로 만드신것 같은데...    물론 노이타미나 계열 작품들이 좋은 평을 받는 작품마저 그 분기의 메인 이슈인 경우가 드물긴 하지만  좋은 시청률을 기록해왔었죠.   근데 이거 초반이라 속단하긴 함들지만 왠지 너무나도, 서글프게도 묻혀져가는 분위기 인듯요 ㅇㅅㅇ;  오히려 같은 시기 노이타미나 작품인 방랑소년에 더 관심이 모아진것 같은데 말이에요 ㅇㅅㅇ;    어 그러고보니 화택양은 2분기 연속 노이타미나 주연을 하시네요.   이 기사의 핵심은 바로 아래 非45도 각도를 보여주시는 화택양이 핵심인듯 합니다.           이 3작품중 오른쪽이 일단 딥디 판매량으로는 제일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04:2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MayStorm의 Bravo Minor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謹弔] 앙드레 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660884</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6608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13/27/d0005027_4c64155cc612c.jpg"  
				alt="[謹弔] 앙드레 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 이들은 당신의 독특한 억양을 희화화하여 웃음의 소재로 삼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순백을 고집하는 의상과 독특한 헤어 스타일을 희화화하기도 했지요    어떤 이들은 분식집이나 패스트푸드 점에서 격의없이 웃음 띄며 행동하는 당신을 보면서    핸드폰을 꺼내 촬영하기도 하고 신기해하기도 하고 대인배라고 칭송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당신의 의상을 입은 것을, 당신의 패션쇼에 초대되고 무대에 선 것을    평생의 영광으로, 그리고 축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돌아가시는 날까지 현역이셨던 당신......    이제 더 이상 지상에서 당신이 만드는 새 옷을 볼 수 없음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금 이 사진을 보노라면 당신께서는 마지막 길을 가는 그 순간마저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기 위한 열	]]>
	</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00:5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삼룡 아저씨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bluesign.egloos.com/2549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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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25/04/d0047204_4b867b4711516.jpg"  
				alt="배삼룡 아저씨의 명복을 빕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저 고인이 되신 배삼룡 아저씨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집에 오는 길에 티부이를 보니 배삼룡 아저씨의 추모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보면서 문득 얼마전 고인이 된 '알렉산더 맥퀸'이 생각났다.  그간 알렉산더 맥퀸의 죽음을 기리는 포스팅은 참 많았다. 물론 나도 그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러나 배삼룡 아저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포스팅은 많이 없다.  물론 알렉산더 맥퀸이 황금기에 져버린 꽃처럼 갑작스레 고인이 되어버렸기에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굳이 알렉산더 맥퀸과 배삼룡 할아버지의 죽음을 비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나에게 있어서 두 사람 중 누가 나에게 더 큰 의미가 있냐를 묻는다면 고민할 것 없이 배삼룡 아저씨라고 말할 것이다.  나는 패션을 전공하면서 맥퀸에 대한 것들을 배웠다. 패션계에	]]>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22:2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謹弔] 끝내 돌아오지 않은 2루 주자. 임수혁 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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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7/27/d0005027_4b6e17e19519c.jpg"  
				alt="[謹弔] 끝내 돌아오지 않은 2루 주자. 임수혁 선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롯데팬도 임수혁 선수의 팬도 아닙니다.    야구를 물론 좋아하지만 야구에 전부를 바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 저이지만    야구 선수들이 공을 던지고, 치고, 달리는 행동 하나하나에서    저는 단순히 점수를 내고 이기고자 하는 승부욕이 아니라    열정을 느끼고 살아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지난 2000년 4월 18일  1루에서 2루로 진루한 다음 다시 홈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그대가 언젠가는 일어나기를 바랐습니다    설령 그대의 아픔이 너무 깊고 힘들어 야구선수로는 돌아오지 못한다 해도    수많은 관중들과 야구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2루 베이스에서 홈으로 걸어들어와 마지막 인사를 하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무엇도 바랄 수 없게 되었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10:3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nasimi]]></title>
	<link>http://erozam.egloos.com/4239796</link>
	<guid>http://erozam.egloos.com/42397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1/b0045771_4ab78932d40f9.jpg"  
				alt="kanasim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방은 大妖精  가슴둘레는 약 3미터 정도일듯. 거유군요 'ㅅ'          한동안 밀고있던 윳쿠리만화인 수족관 일가가 끝났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슬픔의 결말이었습니다만...  쩝쩝. 왜이리 윳쿠리만화는 착잡하게 끝나는게 많을까요.            윳쿠리니까 'ㅂ'            각설하고 비어가는 제 지갑만큼이나 슬픈일이 많이 생기는 요즘이군요.    요시토 우스이씨에 대해선 설마설마 했습니다만 이로서 도라에몽처럼 미완의 작품이 또 하나 생겨버렸습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올해가 마가 낀 해라면 맞는것 같습니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큰 별들이 떨어지네요.     모두들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항상 몸 조심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09 23:3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turn of Vulcan ~ Love &amp;amp; Pe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jinseoha.egloos.com/1939895</link>
	<guid>http://jinseoha.egloos.com/1939895</guid>
	<description>
	<![CDATA[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 참......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올해는 정말 착찹하네요. 이렇게 다시 명복을 빌어야 하는 상황이 세달만에 다시 오는군요. 시내 나갔다 들어오면서 차안에서 뉴스를 들었습니다. 허허허허허 웃음만 나오더군요. 하늘에서 노대통령님과 우리나라를 좀 살펴주세요. 죄송합니다. 편하게 보내드려야 하는데 이런 부탁들 드리네요.ㅜㅜ	]]>
	</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09 00:2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 眞誓河의 세상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catsbluse.egloos.com/1595252</link>
	<guid>http://catsbluse.egloos.com/1595252</guid>
	<description>
	<![CDATA[ 
왜, 당신들이 먼저 가야하는건가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09 14:2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t's bluse - 시시껄렁하지만 들어줬으면 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히 쉬시길....]]></title>
	<link>http://ledkimsw.egloos.com/4977985</link>
	<guid>http://ledkimsw.egloos.com/49779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30/42/c0050842_4a20531a49f71_t.jpg"  
				alt="편히 쉬시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09 06:2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The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감사하는 삶의 시작..]]></title>
	<link>http://sangtwo.egloos.com/1503601</link>
	<guid>http://sangtwo.egloos.com/1503601</guid>
	<description>
	<![CDATA[ 
  다시 감사가 시작되었다. 지점을 옮겼다....(말했던가?)  5월 1일자로 급작스런 발령이 났고... (이거 또 복잡하다. ㅜㅜ) 여튼.. 출근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곧 감사가 시작된다는 얘기를 들었고...... 난 지금 지점이다.  물론 나는 놀고 일하고를 반복했고 딱히 제대로된 감사준비를 시작하기전에 워밍업쯤이다...  다시 감사... 한다. -_-; 아.. 씨......   딱히 나쁘다는 건 아니라 그냥 웃으며 하는 하소연 같은것이다.   오늘은 그래도 상복정도는 입어줘야할거같아서.. 노란원피스같은건 가지고 있지도 않았고 해서.. 검은 원피스를 입고 출근했다.. 그러나 상당히 짧은. 그냥 기분만 냈다. 하루종일 티브이나 인터넷에서는 영결식을 생방송했고, 회사를 휴가내고 서울광장부터 시작한 친구 A	]]>
	</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22:2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시한일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히가세요]]></title>
	<link>http://lexiz.egloos.com/4962808</link>
	<guid>http://lexiz.egloos.com/49628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5/29/65/c0030365_4a1fa72624995.jpg"  
				alt="안녕히가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봉하마을엔 결국, 못가고 말았다.   아마 앞으로도 가지 않을 것이다.    마음먹자면 지난 1년 3개월 동안 충분히 가볼 수 있었을 것이다.   길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었다. 그 분에 대해서는 정치가로서의 업적은 아직 평가하긴 일러도 법조의 인물로서는 이견없이 존경할 수 있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덧붙여 수많은 다른 유명인사들이 그러했듯이 오랫동안 살아서 그 자리에 있을 줄로 알았다.     하지만 너무나 단단한 나무는 부러진다. 남의 손에든, 자신의 손에든 흔들리진 않다가 한계를 넘어버리면 꺾여버린다.   그리고 그 분은 그렇게 하셨고.        시청역 2번 출구는 몹시도 혼잡했다.  만나기로 한 동행인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참을 휩쓸려다니다 만날 수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18:5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Ebben n'andro lonta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0529 이젠 편히 쉬세요.]]></title>
	<link>http://gusilung.egloos.com/2393925</link>
	<guid>http://gusilung.egloos.com/23939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5/29/59/e0064059_4a1f9355c0f4c_t.jpg"  
				alt="20090529 이젠 편히 쉬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 일찍 건강검진을 받으러 광화문으로 갔다. 갑상선에 물혹이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터라, 추가로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하느라 시간이 늦어져 버렸고, 경복궁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도착한 시간은 대략 12시쯤.. 헌화가 시작되고 있었다.  MB가 헌화하려하자 광화문일대에서 야유가 쏟아졌다. 헌화가 계속되는 사이 거리에는 울음소리와 절규가 이어졌다.. 멍하게 나와 같이 서있는 사람도 많았고..  영결식이 끝나고, 서울광장으로 운구차가 이동하기 시작했고, 1시경에 노제가 진행됐다. 어느새 광화문거리와 시청까지는 사람으로 가득차버렸다. 2002월드컵을 제외하고는 내가 이 거리의 차도를 거닐때는 한 번도 행복했던 적이 없는것 같다. 탄핵반대 시위때도 그랬고, 지난 해 촛불축제때도 그랬고..   노제는 그렇게 끝	]]>
	</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16:5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히 가세요.]]></title>
	<link>http://catsbluse.egloos.com/1502962</link>
	<guid>http://catsbluse.egloos.com/15029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5/29/22/f0082022_4a1f25be39dce_t.jpg"  
				alt="안녕히 가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신이 내려다보며 웃을 수 있는 세상이 오는 날,   이 죄스러움 벗고 당신앞에 당당히 서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부디 편히 쉬세요.    *본 포스팅은 금일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09:0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cat's bluse - 시시껄렁하지만 들어줬으면 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젠 안녕...]]></title>
	<link>http://kristine00.egloos.com/4376087</link>
	<guid>http://kristine00.egloos.com/43760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5/28/34/b0081234_4a1e552f73cc0_t.jpg"  
				alt="이젠 안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로에서 저녁을 먹고.. 미삼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향냄새가 나의 코를 자극했다.  주위에 사람들도 삼삼오오 모여있구...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작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설치되어있었다.  며칠전부터 조문 가야지...마음만 먹구.. 덕수궁앞을 못갔었는데...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옷이 넘 밝아서...멀리서만 지켜볼려구 했는데... 국화를 주시는 분이 괜찮다고...하시는 말에... 용기내어 헌화를 한 후 향을 하나 피우고.. 2번 반 절을 한 후...한참을 서 있었다.  참........ 왜 그렇게 가셨어여?? 임기동안 힘들었을때도 그렇게 잘 참으셨는데...  서민들에게 꿈과 희망이었던 당신...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제 하늘 나라에선 근심걱정없이 편히 쉬세요!! 	]]>
	</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09 08:3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처음처럼...그렇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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