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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평창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평창동</link>
		<description>평창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Aug 2008 16:3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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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창동 형제추어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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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벌써 추어탕 타령하긴 좀 이르지만 ㅋㅋ  더위도 제법 누그러지고 해서 추어탕 먹고왔습니다.  1926년(!?)부터 영업을 해왔다는군요. 흔히 추어탕을 전라도 남원 음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서울이나 경상도, 강원도 지방에서도 각기 다른 방식의 추어탕이 있답니다.  이 곳은 서울식 추어탕(추탕)을 하는 곳으로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는 게 특징입니다. 갠적으론 미꾸라지가 너무 생생하게 들어가있는 서울식은 잘 못 먹겠더군요. 말캉말캉하게 들어가서 오독오독 씹히는 뼈도 좀 께름칙하고 -_-;  담에 갈 땐 서울식이 아닌 곳을 골라가야겠습니다. 서울식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을듯 합니다. 종업원들도 친절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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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6:3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살아보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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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 근처의 불완전한 맛집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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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종로 근처의 맛집 리스트가 올라왔다. 아쉽게도 (?) 내가 자주 애용하던 맛집은 딱 한군데 &quot;광화문집&quot;. 이 리스트는 완전한 리스트가 아닌 거 같다. 정말 맛있는 집들이 많이 빠진 것 같다. 토속촌 삼계탕집, 청진옥, 국수사, 이름 까먹은 세종문화회관 옆 중화요리집, 삼청동 수제비, 용수산, 수와래, 서울둘째집, 공리, 달, 나무와벽돌 등등..... 왜 빠졌을까?  게다가 종로하고는 거리가 먼 평창동 에스오일은 왜 리스트에 올라왔을까? 뭔가 구린내가 난다. 킁킁 =    1 종로구 청진동 267  '이조 한정식' 고기집 2 종로구 삼청동120-3  'J's Cake' 3 종로구 서린동 136 서울 센트럴빌딩 프라자  'MB호프' 4 종로구 서린동 136 서울 센트럴빌딩 프라자  '화선' 한식 5 종로구 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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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20: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다사부의 세상살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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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창동 모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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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옥션 건물의 위층에는 근사한 카페,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탁트인 전망과 맑은 공기가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고 교통이 좀 불편한 게 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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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00:2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살아보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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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창동 가나아트센트 + 카페 모뜨 (Mot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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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나아트센터에서 오늘(08/04/20)까지 론 아라드 전시가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디자인 쪽에 그다지 관심은 없지만 추천해 준 친구를 믿고 말이죠. 인사아트센터라면 좋겠지만 평창동의 가나아트센터는 전철을 애용하는 저는 가기가 좀 불편하네요.     물론 전시회장 내에서 사진은 안 찍어서 작품 사진은 없습니다. (뭐, 웹에서 론 아라드로 검색해 보시면 멋진 의자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전시품은 책장 하나를 빼면 다 의자인데, 앉으면 어떤 느낌일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수면시간이 부족해서 드러눕고 싶었던 것도 한 요인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론 아라드 전시 외에 역시 오늘까지였던 정미연 개인전(Ite Missa Est)도 잘 봤고, 아트샵에서 아기자기한 자기 제품들을 비롯해서 소품들 구경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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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16:3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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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술관의 어느 한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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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5/14/e0035414_4804261e064a1_t.jpg"  
				alt="미술관의 어느 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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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평창동 토탈미술관 안쪽 계단   다음엔 절-대 구두는 신고 가지 않으리라. 아으.  정말 종아리 근육이 다 불룩불룩 서버릴 정도의 짤없는 오르막길..-ㅂ-; 가나 아트센터나 암튼 평창동 전시볼땐 무조건 운동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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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12:5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날을 기다리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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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구 평창동 답사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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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59/e0066559_47fe105f7b2bf_t.jpg"  
				alt="종로구 평창동 답사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벚꽃피는 춘사월에  남자들과 건축 답사따위를 가야한다니  어휴   피곤하고 귀찮고 하니 두서없이 설명 하고 싶은것만 하고 넘어감  흑흑  #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 # 쥐젖도 모르는 개소리니 태클은 날카롭게 반사 #  ▲ 단순한 기하학적 조합이지만 이렇게 보니 무척 색다르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삼각형 + 원 의 조합 서양식 지붕기와와 흰 톤의 요철이 드러난 벽면이 무척 어울린다.    ▲ 다소 딱딱해 보일 수 있는 공간에 조경 나무를 배치함으로써 신선함 부여 나무 없다고 생각하고 봐봐.   ▲ 이것도 꽤 재미난 구조. 베란다 발코니 뿐만 아니라 난간에서 처마에 이르기까지 전부 ∩자 모양의 굴곡을 넣어 색다름과 동시에 반복적인 일체감/안정감을 선사.    ▲ A4지를 겹겹이 쌓았을 때 모서리 부분이 조금씩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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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22:3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フラムの望想硏究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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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창동 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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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평창동에는 서울옥션을 비롯해 미술과 관계있는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키미라는 카페는 미술품 전시를 같이 하는 카페입니다. 높은 곳에 위치한 가정집을 개조한 곳이라 전망이나 분위기가 괜찮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08 09:0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살아보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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