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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포도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포도주</link>
		<description>포도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01:3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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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도주를 담가 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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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12/c0013012_48dfac7d901ca_t.jpg"  
				alt="포도주를 담가 보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 사무실에서 추석선물로 포도 한 상자를 받았는데, 제가 '과일을 먹어야 해! 섬유질을 섭취해야 해!'라는 불타는 의무감이 아니고서는 과일을 안 먹는 종류의 인간인지라 그대로 남아버렸습니다.   평소엔 과일을 꿀과 함께 믹서기에 갈아 원샷하는 걸로 의무감을 충족시킵니다만, 포도는 그게 안 된단 말이죠.   그리하여 도전하게 된 것이 무려 포도주.  시작부터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재료는 포도 한 상자(2kg), 과실주담그기용 소주 페트병(1.8리터, 35도), 그리고 설탕 한 봉지(1kg)되겠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모른 채 무작정 소주와 설탕을 사온 후에야 레시피를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레시피는 역시 '대체 누구 말이 맞아? 다들 말이 다르잖아!'라는 기분을 또다시 느끼게 해 주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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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01:3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퀴닝! Queen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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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낮의 음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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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추석 당일인지라 아침에는 우선 친가에 갔습니다.  다행히 할머니께서 그렇게 심하게 잔소리는 안 하시더군요,  뭐 그렇게 있고 약간의 수금을 한 뒤 외가로 온 상황입니다. 부러운 외가. 할아버지 컴퓨터가 제 컴퓨터보다도 모니터는 훨씬 더 와이드하군요.  외할아버지께서는 애주가이신지라 아무도 술을 안 마시는 친가와는 다르게 외할아버지, 외삼촌, 아빠, 저 이렇게 넷이서  포도주 네 병을 비웠습니다.  좀 급하게 먹었더니 알딸딸한 기분이 있긴 하지만 외숙모들께서 베이컨을 만 아스파라거스라던가, 새우튀김과 브로콜리 크림소스 볶음 이라던가 이런저런 걸 많이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실컷 먹고 마신 상황.  아아, 역시 명절에는 술이 있어야지요....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17:1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을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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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덧 가을입니다. 지나간 여름은 위대하였습니다.  태양 시계 위에 당신의 그림자를 눕히고 광야로 바람을 보내 주시옵소서.  일 년의 마지막 과실이 열리도록 따뜻한 남국의 햇볕을 이틀만 더 베풀어 주십시오.  과실이 익을 대로 잘 익어 마지막 감미가 향긋한 포도주에 깃들일 것입니다. ...  지금 혼자만인 사람은 언제까지나 혼자 있을 것입니다.  밤중에 눈을 뜨고 책을 읽으며 긴 편지를 쓸 것입니다.  나뭇잎이 떨어질 때 불안스러이  가로수가 나란히 서 있는 길을 왔다갔다 걸어 다닐 것입니다.   나뭇잎이 떨어집니다. 아슬한 곳에서 내려오는 양 하늘나라 먼 정원이 시든 양 거부하는 몸짓으로 떨어집니다.  그리하여 밤이 되면 무거운 대지가 온 별들로부터 정적 속에 떨어집니다. 우리도 모두 떨어집니다. 여기 이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3:2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있는거 먹었어요]]></title>
	<link>http://stellarum.egloos.com/764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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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9/57/f0027757_48b7e740428f6_t.jpg"  
				alt="맛있는거 먹었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천 포도로 담근 포도주요 *_*  자세한 포스팅은 내일 해보겠습니다  제가 좀 취했네요 헤헤헤..  그럼 운동하러 가볼께요 굿나잇!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1:1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少女ラジオ]]></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실인의 삶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947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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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실인의 삶  (민6:1-12) 나실인서원을 하여 자기 몸을 드린다.  강요로하지 않으며자원함으로 한다.  구별된삶을 살므로헌신된 삶을 산다.  포도주마시지 않고삭도 대지 않는다. 세상에물들지 않고주만 위하여 산다. 구별된 모든 날 동안거룩한 자로 산다. 성도는나실인같은삶을 살아야 한다. 오늘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민6:2)” 오늘의 기도: 나실인같은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2008.8.13(수)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02:0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튀김요리를 맛있게 먹는방법]]></title>
	<link>http://ccws.egloos.com/465107</link>
	<guid>http://ccws.egloos.com/4651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4/65/f0006665_48528cd7eedef_t.jpg"  
				alt="튀김요리를 맛있게 먹는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닥치고 술                                                                                                                                                                                                                                                                                                                                                참고로 사진 왼쪽에 있으며 04년도 포도주입니다  그런데 옆에서 마셨던 가족들은 별로 맛없었다고 하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00:1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imson Candy's WorkShop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약속한 예언 계시록의 성취 ]]></title>
	<link>http://scjbear.egloos.com/422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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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약속한 예언 계시록의 성취  예수님은 구약을 이루셨다(요 19:30). 신약도 이와 같이 다 이루신다(계21:6).  신약 성경 4복음서의 예언은 곧 계시록의 예언과 같다. 이 예언은 이룰 때 보고 믿게 하기 위해 미리 말한 것이다(요 14:29).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신약도 구약같이 먼저 길 예비 사자가 먼저 와서 역사를 하게 된다(계 1, 2, 3장). 이 때 사단의 목자가 하늘 장막에 침노하여 우상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08:3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사랑 신천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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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 취한자들이여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722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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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술 취한 자들이여   (사28:1-13) 술 취한교만한 자여면류관 어디있냐. 기름진골짜기의 성쇠잔한 꽃과 같다. 우박과거센 광풍이면류관 짓밟는다. 포도주옆걸음 치며독주에 비틀댄다. 이상을그릇 풀어서잘못된 판단한다. 경계에경계를 두고교훈을 무시말라. 남는 자영화 면류관주가 되어 주신다.  오늘이 말씀: “ 취한 자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화 있을찐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찐저 (사28:1)” 오늘의 기도:  거룩하여서 주님의 이상을 바로 알고 판단할수 있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5.21(수)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4:3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세 가지 포도주와 세 가지 부대]]></title>
	<link>http://scj8291.egloos.com/328638</link>
	<guid>http://scj8291.egloos.com/328638</guid>
	<description>
	<![CDATA[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세 가지 포도주와 세 가지 부대  예수께서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와 낡은 부대와 새 부대를 비유로 말씀하셨다(눅 5:37-39). 당시 묵은 포도주는 모세 율법이었고, 율법을 담은 낡은 부대는 율법을 마음에 담아 가르치는 당시의 제사장이었다. 그리고 새 포도주는 구약을 이룬 실상과 하늘의 복음이었으며, 새 부대는 율법을 담은 제사장이 아닌, 예수님과 또 예수께서 주신 하늘 복음을 마음에 담아 가르친 제자들이 새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06:5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포도주가 백포도주 보다 사랑 받는 이유]]></title>
	<link>http://healthlife.egloos.com/272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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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적포도주가 주목 받는 이유  와인을 적당히 마시는 것은 해롭지 않으며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여기서 말하는 적당한 용량은 성인 남자 2잔, 여자 1잔 정도이며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적포도주에는 비타민, 무기질(칼슘, 마그네슘 등)과 폴리페놀, 라스베라톨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은 적당량 섭취하면 이뇨작용이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동맥경화나 심장병에 이로우며 포도껍질에 함유된 라스베라톨 성분은 심장병과 발작, 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적포도주가 노화를 방지하는 식품으로 알려진 것은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덕이다. 폴리페놀은 노화의 원인인 활성 산소가 세포에 쌓이는 것을 막아서 노화를 지연시킨다. 폴리페놀은 포도에 함유되어 있는데 알코올에 용해되었을 때 최대의 효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08:5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건강세상 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의 성읍 신실한 고을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595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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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의의 성읍 신실한 고을 (사1:21-31) 신실과 공평이 있던하나님 성읍이다. 여인이창기가 되듯죄악이 가득하다. 찌기가있는 은같고물탄 포도주 같다. 슬프다폐역한 성읍내가 치리하리라. 찌기를온전히 제거정결케 하리로다. 불신앙염려 버리고성령충만 하여라. 성령이 다스리시면신실한 고을 된다. 오늘의 말씀: “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ㅌ이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며 그리한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사1:26)” 오늘의 기도: 불신앙과 염려를 버리고 온전히 주님만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2008.4.8(화)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00:3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 와인 대부분서 살충제 성분 [중앙일보] 온난화로 곰팡이균 급속 확산 … 살포 늘어 ]]></title>
	<link>http://hanmoi.egloos.com/190129</link>
	<guid>http://hanmoi.egloos.com/190129</guid>
	<description>
	<![CDATA[ 
유럽 와인 대부분서 살충제 성분 [중앙일보] 온난화로 곰팡이균 급속 확산 … 살포 늘어 호주의 농부가 지난해 8월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490㎞ 떨어진 그리피스의 포도밭에서 가뭄으로 메말라 버린 나뭇가지를 손질하고 있다. 포도 재배 농가들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앙포토]유럽에서 판매되는 포도주의 상당수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AP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시민단체인 국제농약행동네트워크(PAN) 유럽 지부가 유럽연합(EU) 내 국가에서 판매되는 포도주 40종을 성분 분석한 결과 35종에서 살충제 성분이 나왔다. 검사 대상 일반 포도주에선 모두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고 유기농이라고 표기한 포도주 6종 가운데서도 1종에서 같은 결과가 나왔다. 전체 4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13:5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HP3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와인이 좋다] 레드와인과 건강 ]]></title>
	<link>http://jejehan.egloos.com/1446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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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2/56/e0036656_47be475a56aaa_t.jpg"  
				alt="[와인이 좋다] 레드와인과 건강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신이 와인을 마시는 시간은 당신의 몸 속에 건강이 깃들고 있는 시간이다’  예로부터 와인은 각종 질병을 다스리는 ‘치료제’로 널리 쓰였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알맞은 시간에 적당한 양의 와인을 마시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예찬했고, 플라톤은 “포도주를 노인에게 처방하라”고 권했다.  하지만 와인과 건강 이야기를 할 때면 의레 나오는 말이 ‘프랜치 패러독스’(Franch Paradox)다. 전세계적으로 와인 붐을 일으킨 용어로 1991년 미국 CBS 시사프로에서 의학적 효용을 발표하면서 비롯됐다. 프랑스 사람들이 육류, 버터 등 지방 섭취량이 미국인보다 적지 않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비슷한데 유독 심장병 사망률이 크게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 비결은 프랑스인들이 매일 	]]>
	</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08 12:5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한살의 감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금 수업시간 도중]]></title>
	<link>http://jsyduddnjs.egloos.com/1062222</link>
	<guid>http://jsyduddnjs.egloos.com/1062222</guid>
	<description>
	<![CDATA[ 
디지털포토디자인 시간도중에  수업을 열심히 듣다가 쉬는시간을 주더니  교수님이 파리 갔다와서 사오신 포도주를 꺼내시고  그리고 우리나라에 있는 파리(바게트)에서 사오신 빵을 꺼내셔서   학생들이랑 같이 먹는데  포도주 시음후기-    포도주스 ≠ 포도주   라는걸 처음 알았다 -┏  14도라는데 뭐이리 어지러워...  빵이랑 포도주랑 먹는데  빵이 정말 절실할 정도였음- 끝맛이 왜이렇게 쓴지...  결론:수업시간에 왱알앵알- ㅇㄴㅅㅂ	]]>
	</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07 16:1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Code Name Nev.]]></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요리]]></title>
	<link>http://pappic.egloos.com/950704</link>
	<guid>http://pappic.egloos.com/9507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3/01/e0004401_472c298a22e0a_t.jpg"  
				alt="간만에 요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 번개같이 차를 몰고 6마일 떨어진 코스코에서 장을. 홍합은 주말에만 나오는 이유도 있었고, 내일 밥당번인 까닭도 있었다. 게다가 요리에의 욕구마저 꿈틀.    신선한 해산물의 맛은 훼이크가 아니 되므로 제철에, 있을 때 부지런히 먹어줘야지. 특히 (전두환 비자금으로 세웠다는) 한아름마트의 홍합에 비교하면 신선도가 원더걸스와 LPG의 차이임을 깨닫고 나서는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홍합은 씻지 않고 바로 넣는다. 헹구고 넣으면 맛의 강도만 떨어뜨린다. 마늘 약간, 양파 약간. 물은 3/5정도 잠기게. 그리고 끓인다. 찍힌 사진으로 계산한 조리시간은 (준비과정 포함) 30분.    마늘은 칼옆으로 뭉개서 넣는다. 오른쪽아래 짓이겨진 모습처럼. 귀찮으면 당근 그냥 넣어도 무방.       홍	]]>
	</description>
	<pubDate>Sat, 03 Nov 2007 19: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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