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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포메라니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포메라니안</link>
		<description>포메라니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Oct 2008 09:2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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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공! 공은 내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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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42/20081003041000000711181701.jpg"  
				alt="공!공! 공은 내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뽀만 보이는 것 같아서 이번엔 쏨.  저 딸랑이 공을 너무 좋아하지...아니 아주 쌀람해 마지않는 울 쏨.. 이젠 두개 다 터져서;;; 안에 딸랑이가 밖으로 빠지기도 하는데.. 새로 사긴 해야되는데 맨날 까묵고; 온라인으로 저것만 또 사려니 배보다 배송료가;;ㄷㄷ 근데 샵에서는 저 노랑공 사이즈를 안판다는.......ㅠㅠ 파랑공은 좀 커서 물고 있음 버겁단 말이야..ㅋㅋㅋ     일단 쏨. 던져 던져 눈빛 공격.  손 따라서 움찔 움찔;   공 두개만 있으면 던지고 올때 다른거 던지고.. 가지고 온거 다시 던지고;; 무한 반복.~ 그러다 두개 가지고 와서 안줄때는 이제 지가 힘들다는거.ㅋㅋㅋㅋ     옆에서 뽀는 쏨만 본다고 찡얼찡얼-_- 쏨 공 가지고 싶다고 버럭버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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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09:2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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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팔자 좋은 뽀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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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7/42/d0021742_48d0b5c6b447b_t.jpg"  
				alt="팔자 좋은 뽀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절때! 길지 않은, 연휴 같지도 않은 연휴였지만;; 이틀이 넘기때문에 같이 내려간 뽀쏨. 내려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ㅠㅡㅠ  뽀쏨은.. 부모님 집에만 가면 여러명이 다~이뻐라 하면서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맛있는 특식도 매일 나오다 시피 하기때문에 며칠만 가 있어도 아주 2580% 살판이 나서 버르장머리는 다 헝클어 어디다 다 버리고 와서는 주인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이 된다..는게 문제.     보들보들 극세사 이불 위에 나른하게 누워서는 어서 배를 긁어라는 쏨    한창 이렇게 즐기다가.. 손을 잠시라도 멈추면;     여지없이 빨리빨리+ 더더....           뭐. 뽀는. 지가 자고싶을때 퍼 자고.. 지 잘때는 뭘 해도 신경하나 안쓰고.. 아주 상전 났다는..-_-.     짧은 추석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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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17:0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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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뽀쏨 스풰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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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42/d0021742_48a8fd4ccf01f_t.jpg"  
				alt="뽀쏨 스풰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쉬는 주말+연휴~ 부모님집으로 뽀쏨을 댈꼬 내려갔다.ㅋ 새벽부터 목욕시키고 털 마저 다듬;;고...(그래도 그모냥ㅠㅠ) 집에내려가니.. 뽀쏨은 넓은집 와서 좋다고 난리나고.. 실제로 알강아지 뽀쏨을 처음 보신 엄마는 뒤집어지시고..ㅋ  엄마평 쏨-귀엽다/젊어졌다,  뽀-불쌍하다/안쓰럽다/추워보인다. 흠... 근데 또 날씨가; 내도록 비가 오더니 갑자기 추워지는;;;;; 그래서 진짜 뽀가 추워서 덜덜덜...   해서 급조한 뽀 원피스.ㅋㅋ     눈치 빠른 사람은 이미 알아차렸을....저것은. 양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스포츠 양말중에 너무너무 늘어나버린 양말 하나를.. 발목 부분은 자연스럽게 목 시보리가 되고~ 발뒷꿈치 컬러가 다른 부분은 가슴팍으로. 발꼬락 부분은 동그랗게 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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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7:1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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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말이면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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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2/42/d0021742_489432c76253c_t.jpg"  
				alt="주말이면 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니.. 어쩌면.. 이렇게 딱 주말에 맞춰서 멀쩡하던 하늘이 이리 퍼부어데는지...ㅠㅠ 그나마 일욜은 날씨가 쨍..하긴 했는데-_-... 땅 바닥은 아직 젖여있다는거..ㅠㅠ 그렇다고 쨍쨍한 점심시간에 나가는건 자살행위;;;;ㄷㄷㄷㄷㄷㄷ  산책 보내줄 수 있는 인간이라곤 집에 하나 있다는게.. 피곤하담스 주말인데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컴터만 하고 앉아있고.. 울 멍생이들은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아주 우울해 죽겠심..ㅠㅠ   뒤돌아보니 싱크로 맞춰가며 퍼자고 있는 두시끼.. 속으로 엄청 욕하고 있을꺼.........-_-     그나마 쏨은 내가 뽀작거리믄 신경이라도 쓰는데... 저놈의 뽀시끼는-_-........... 자믄서 나랑 입장을 바꿔서 사는 꿈을 꾸고 있는지 아주 신나게 자는구나...   뭐시 불쌍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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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05:4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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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포메라이안 흰둥이&gt;ㅁ&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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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1/94/b0016894_48930ac326e49_t.jpg"  
				alt="포메라이안 흰둥이&gt;ㅁ&l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이쿠..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흔들리는 사진속에~ 아싸 아싸~(퍽퍽퍽)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22:0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83이로 찍는 이쁜이들 -이글루분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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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침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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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42/20080702170700000384781701.jpg"  
				alt="아침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얘네들은 내가 자고 일어나도 꼭 어디 갔다 온냥 반긴다. 잠시 컴터를 하다가 불러도 이상하게 너무 좋아한다? 의자에 앉아있다가 바닥에 내려가 앉기만 해도 날뛴다;;  이건뭐 꼭 내가 애들한테 관심도 없고 방치만 하는것 같잖어.(사실은 좀.) 매일 아침 일어나서 침대 정리를 하고 나면 벌어지는 상황.     하아.. 이런 것들을 두고 이틀이나 집을 비우다니.. 미안해..ㅠㅠ 금방 갔다 올께!!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8: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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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할망구 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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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42/d0021742_4860518c261c0_t.jpg"  
				alt="할망구 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일본 언니네 가기....그 전 주말. 이틀정도는 개눔들만 두고도 집을 비울 수 있겠지만 3일은 좀 길어서 엄마집에 맡겨놓기로 했다.  아부지어무니가 사시는 곳은 지방 소도시;;; 그러다 보니 전반적으로 서울보다 여유롭고 인정 아직 남아있다;; 물론 동물병원 병원비도 훨 싸다.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아는 동물병원도 없고;  전에 다니던데가 좋긴한데 멀고.... 마침 쏨이 입냄새가 너무 심하고 스켈링을 할 시기가 되기도 해서 이리저리 알아보던차.. 어무니 동네 동물병원을 알아보니!!!!!!! 역시 서울보다 훨어어어어어얼~씬 좋아! 대만족 대만족. ㅋ~ㅋ)b    ....어느정도나면....;; 울 회사 앞 모병원에 스켈링 비용 물어보러 갔던 상황 재연.  나: (딸랑~) 안녕하세요; 뭣좀 여쭤보려 왔는데요.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0:4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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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털뭉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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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7/42/d0021742_483b1e427d286_t.jpg"  
				alt="털뭉탱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울집 털뭉치 하나. 아침 출근준비 할땐 항상 저렇게 침대위에 자리잡고서 빤히 처다보기만한다. (,..그와중 뽀는 계속 따라다니는중.ㅋ) 저 자세에서 현관 나갈때 까지. 저자세 그대로. 문 닫을때까지 눈만 데글데글 굴리고 퍼져있따-_-.    어우..저 털뭉치시끼.    똘망똘망 처다보기능    가까이 들이데니 귀가 없어졌.....; 하도 빨아서 가슴박은 꼬실꼬실;;;;;;;;   새벽녘에 형광등에 의지해서 찍으려니 사진이 무지 어둡게 나왔네.. 쏨이 털 색깔 찐해보이고 좋다.ㅋ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06:0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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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42/d0021742_4815cad314a58_t.jpg"  
				alt="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엇그제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두녀석이 똑같은 자세로 침대위에 엎어져서 빤~히 처다보는거다..  도저히 그냥 갈 수가 없어서 쭈그리고 앉아서 둥가둥가 놀아줬는데.. 뒤집어놓고 쓰다듬다 보니 이상하게 쏨 이빨이 좀 비어보인다-_-; 어라..? 빠졌나...? 원래부터 앞니가 좀 흔들흔들하고 그래서 치석 긁고 양치할때도 앞니는 잘 안했더랬다.  송곳니나 어금니부분은 아주 큰 이빨이 꽉꽉 물려있는데 반해서 앞니는 이상하게 듬성듬성 흔들흔들 했었다.. 근데 정말 빠졌나....?   아침엔 그러고 그냥 나왔는데 계속 걸린다.. 마침 숟가락 언니를 만나서 물어봤더니 앞니는 6개란다. 내가 봤을때 쏨은 4갠가 5개였던 거 같은데........... 얼른 퇴근해서 봐야지 하고 집으로 바로 갔다.  집에 도착해서 옷 편하게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3:5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멍생이 쏨]]></title>
	<link>http://ssom.egloos.com/1753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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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4/42/d0021742_47b35274eb443_t.jpg"  
				alt="멍생이 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흠답기 그지없는 우리 쏨입니다+++!!!   아주 푹 빠져 자고있습니다~   뒹굴뒹굴 자는거  계속 꼼질거리면서 찍어대니까 슬쩍 눈을 뜨는 쏨. 여전히 다물어지지 않는 입은.....지못미.ㅠㅠ    몰카 모ㅡ드ㅋ 여전히 침대위-베개 위에 자리를 잡은 쏨.    그리고 내가 젤로 이뻐하는 포즈. 잘때 팔을 쭉 펴고 사이에 코를 박고 자는ㅋㅋㅋ 저기에 다리까지 쭉 펴고 자면 어찌나 편해보이는지~   근데 어찌 애가 퐉 늙어뵈냐...ㅠㅠ 눈이랑 입주변이 확실히 하예진게 보인다.. 요즘들어 확실히 애가 소심해지고 덜 움직이는것 같기도 하고-_-   뭐야 쏨~~ 너 원래 안그러자나~ㅋ     우리............. 나갈까?+_+ㅋ 	]]>
	</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08 19: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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