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포포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포포투</link>
		<description>포포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Sep 2008 17:21:4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리뷰] 포포투 9월호 리뷰! ]]></title>
	<link>http://easeful.egloos.com/2005079</link>
	<guid>http://easeful.egloos.com/20050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02/e0041802_48c23d678cad4_t.jpg"  
				alt="[리뷰] 포포투 9월호 리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 이번에도 역시나 뽑아주셨습니다! 이글루 넘 고맙습니다! 그리도 여전히 이번에도 좀 늦게 리뷰를 작성하네요. 이글루 넘 죄송합니다! ㅎㅎ 자~ 렛츠리뷰~ 스타트!!  표지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장식했네요~! 나이키 무늬가 선명한 검정색 셔츠! 이번에 EPL 특집페이지를 내서 그런지, 표지도 EPL 소속선수 인건가요? ^^ 사실, EPL은 그다지 즐겨보는 리그는 아니지요. (전 오로지 K리그를 좋아라한답니다) 그치만, 역시나 깔끔하게 정리된 팀정보 및 주요 선수들이 들어있는 부록페이지는 좋았습니다. 분명히 EPL 팬들이시라면.. 얇지만 알찬 정보가 될것입니다 ^^  이번에 눈에 띄는 인터뷰 기사는 웨스트브로미치에서 잘뛰고 있는 김두현 선수 였습니다! 역시나, 한국선수에게 눈이 가는건 당연한거겠지요.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7:2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6차 렛츠리뷰-포포투]]></title>
	<link>http://xel99.egloos.com/3893429</link>
	<guid>http://xel99.egloos.com/3893429</guid>
	<description>
	<![CDATA[ 
국내외 축구에 관한 전문 잡지인 포포투를 렛츠리뷰로 받았다.   주로 내눈이 머문 썰들은 올림픽과 맞물려 작성된 축구 관련 글들과 허정무 감독에 대한 글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만큼 ;; 하지만 무속인에게 찾아가 허정무 감독에 대한 질문을 한 건 좀 뭐랄까... 주x부생c이나 우z센x같은 주부잡지에서나 보는 그런 류의 기사라 미묘한 기분으로 읽긴 했다.  그리고 김두현의 일문일답 ;ㅅ;.. 넘 좋았다. 진짜 진솔한 그의 대답을 하나 하나 페이지 가득 담아주신 필자분이 대단하다. 정성이 느껴지는 페이지였다. 몇 페이지 앞에 김두현이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았다는 짤막한 글과 함께 이어서 연계된 느낌이랄까 그걸 살린것도 흐름이 적당했고 말이다.  잡지 자체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은 어려웠다.. 이다. 그래도 난 일반적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1:1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Arrtress`s ice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포포투 9월호]]></title>
	<link>http://blueflag.egloos.com/2001648</link>
	<guid>http://blueflag.egloos.com/20016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4/54/e0062454_48bfe8b275052_t.gif"  
				alt="[렛츠리뷰] 포포투 9월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 당첨되어서 포포투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ㅠ  인증샷이라도 찍어 올리고 싶은데 디카도 없고, 핸디폰 USB도 없고 뭐 암것도 없네요...세숰이가 특유의 그 어색하지만 귀여운 얼굴로 웃고 있습니다. 안녕 세숰?   감상은 그냥 반말로 씁니다.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이런저런 기사가 올라오는 요즘, 월간지는 어쩔수없이 뒤떨어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보다 정확하고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월간지에 요구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포포투는 이러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잡지가 아닐까?      포포투를 거의 매달 보고 있는데, 늘 선수 인터뷰 기사가 맘에 든다. 특히 유럽리그에서 뛰는 비국내선수들의 인터뷰는 아무래도 국내잡지에서 해내기 어려운 일이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23:5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리오네뜨의 걷는 방법 Vol.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포투 9월호~]]></title>
	<link>http://ztooni.egloos.com/2001616</link>
	<guid>http://ztooni.egloos.com/20016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4/14/e0011014_48bfeedcdaa7e_t.jpg"  
				alt="포포투 9월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도 이글루스님의 도움을 주셔서 두번째로 당첨 된 포포투 잡지~  예전에도 축구잡지가 이런거구나 라는 느낌과 함께 굉장히 좋은 잡지라고 생각하게 한 잡지 중 하나라고 생각한 잡지이다.  역시 지난번에 받았던 때는 2008 유로 컵에 대한 예상 및 팀과 전력을 소개 한 반면에..  이번에는 새로이 시작하는 유럽 프로축구 팀과 전력을 소개 하고 있다.    더더욱이 한국에서 유명한 EPL에 대한 팀과 새로워진 전력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 높은 관심을 갖져다 주는 잡지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번 잡지의 부록으로 EPL에 대한 잡지가 따로 나와 안내 하고 있다.   박지성이 떠~억 하니 앞표지를 장식 하고 있는 모습을 보라~~   이번 기사에서는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한 김두현의 애기를 자세히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23:4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OK! - 다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포투 9월호 리뷰]]></title>
	<link>http://bdmcj.egloos.com/4587301</link>
	<guid>http://bdmcj.egloos.com/4587301</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프리미어리그도 개막하고 프리미어 리그 프리뷰와 함께 포포투가 날아왔다.  부록으로 같이 온 프리뷰는 프리미어리그 팀들을 전반적으로 돌아봐주고 정리해서 좋았다.  한국의 프리미어리거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기를 기대해본다.  이번 포포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KOREAN FOOTBALL LEGEND. 라는 기사였다.  광복전후 올림픽을 생각하면 보통 마라톤의 손기정 선수만이 떠오른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기사에서 말하고 있다.  일제 당시 그리고 광복 후에도 계속 활약하며 마흔이 넘는 나이까지 올림픽에서 활약한   김용식 선수의 활약상을 보면 손기정 선수 못지 않은 감동이 밀려온다.  그저 프리미어리그 중심 번역 위주의 잡지로 알았던 포포투에서 나오는  한국 축구에 관한 심도 높은 기사들을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7:0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데구리한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를린 올림픽에는 손기정 선수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렛츠리뷰, '포포투']]></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1804114</link>
	<guid>http://kth1004.egloos.com/1804114</guid>
	<description>
	<![CDATA[ 
기적 같은 승리에 모두가 환호했다. 국가 수립이전이라 '지도에도 없는 나라'였던 한국이 승리를 거둔 것이다.    라는 서브라인으로 주목을 끌만한 이 기사의 타이틀은 올림픽과 월드컵에 한국을 새기다이다.     베를린 올림픽에서 빠질 수 없는 손기성 선수만 기억하고 있는 우리에게 이 글은 신선함을 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김용식'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 당시 김용식은 실력보다는 학연이나 지연으로 선수를 뽑는 제도에 대해 반발을 하여 올림픽 출전을 포기하겠다고 발표를 하는 용기를 보여주었고  그의 이런 고집이 있었기 때문에 올림픽 8강에 진출하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그 때의 선수단은 합숙 훈련을 비롯해 대회 준비에 전혀 준비를 하지 못한 체 떠났던 것이었기에 정말로 기적이었던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9: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복절특사 포포투 리뷰]]></title>
	<link>http://VeilSide.egloos.com/3881095</link>
	<guid>http://VeilSide.egloos.com/38810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7/36/b0049836_48b5439170ccd_t.jpg"  
				alt="광복절특사 포포투 리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복절 특사를 발표합니다.         아....너무 늦은리뷰... 이자릴 빌어 죄송하단 말씀드려요 (__)  책 받은줄도 몰랐다가 이제서야 ㅡㅡ;; (핑계는 그만~~)            영국판 포포투 브로마드랑 똑같아서 좋아요             축구를 좋아하는 남자중에 자동차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자동차와 축구선수코너 굿~)        쭈우우욱 넘겨보니...  다른 경쟁지에 비해 해외 유명 인사의 인터뷰 기사가 특히 볼만했습니다.      해외 축구 소식이나 유명인사의 글을 보고싶으심 포포투를~  아니신분은 경쟁지를 보시는게 나은듯 ㅡ,.ㅡ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21:4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망스러운 포포투 9월호]]></title>
	<link>http://finring.egloos.com/4577272</link>
	<guid>http://finring.egloos.com/45772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7/13/c0035513_48b52840e6ae2_t.jpg"  
				alt="실망스러운 포포투 9월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딱 1년 전, 포포투 2007년 9월호를 받아들고 본지만큼이나 두툼한 '07-08 시즌 프리뷰'를 보면서 느꼈던 만큼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자 했던 기대를 추호의 여지도 없이 망쳐버린 포포투 9월호를 보면서 이걸 어쩌나 하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렛츠리뷰고 뭐고 다 관두고 싶었지만 이번달 포포투를 구입하고자 하는 혹은 포포투를 만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만한 글이 되길 바라며 2008년 9월 포포투 리뷰 시작합니다.   [ 포포투 ] 실망, 실망, 실망스러운 시즌 프리뷰 서두에서 적었지만 1년 전 포포투는 유럽 리그들의 시즌 개막에 앞서 유럽의 빅리그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2부리그인 챔피언십까지 총 7개 리그 134팀에 대한 시즌 프리뷰를 100페이지에 달하는 별책부록으로 제공했습니다. 각 리그의 경기 일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9:2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렛츠 리뷰] 포포투 9월호]]></title>
	<link>http://reky.egloos.com/4576147</link>
	<guid>http://reky.egloos.com/4576147</guid>
	<description>
	<![CDATA[ 
- 렛츠리뷰가 당첨됐다는 덧글을 보고 신나서 확인해본 결과 포포투 가 당첨됐다.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시큰둥 했다. 사실 포포투는 신청하면서도 떨떠름한 마음으로 신청했던 책이었다. 개인적으론 버리는 기술 이나 한국음식, 그 맛있는 탄생 이 걸렸으면 했지만...  축구를 좋아하긴 하지만 축구잡지라곤 한번도 본적이 없었다. 전문지식도 없다. 단지 직접 뛰고, 경기를 보고, 게임속에서 즐기는 정도의 소프트한 취미생활로만 생활하고 있었을 뿐. 국내 축구단의 갯수조차 모르는 내가 축구잡지의 리뷰를 맡게 된 것은 솔직한 말로 '곤욕'이었다. 처음 받고 거의 1주일간은 보는둥 마는둥 리뷰는 써야겠고, 그러려면 책은 읽어야겠고 하는 심정으로 힘들게 봤다. (읽었다는게 아니다. 단지 그냥 보았을 뿐이다. 검은 건 글이고 흰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04: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이름은 레키! 세계제일의 위꼴 블로그를 만들꺼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포투 9월호 ]]></title>
	<link>http://indob.egloos.com/753768</link>
	<guid>http://indob.egloos.com/7537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73/f0001873_48b411ae25a80_t.jpg"  
				alt="포포투 9월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표지모델 아스날의 차기 킹이라 불리워지는 파브레가스 세스크   리그 시작 직전에 나온 따끈따끈한 포포투 이다.  일단 별책부록인 EPL 각 팀별 전력분석 부터 집고들어가자  처음에는 따로 별책부록이 있는거 알고 경비실에서 집으로 가면서  뜯어서 봤다 하지만 이정도 내용이라면 그저 인터넷에서 툭툭 쳐보면 나올만한  너무 얕은 전력분석집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미 이때부터 조금씩실망하기 시작하였다.  이번호의 가장 좋았던 부분은  k리그 명품조연 14   축구처럼 주연에 비해 조연들이 보기 힘든경우가 적지 않은데  그 부분에 있어서 이번 기사는 정말 케이리그를 관심있는 사람도  관심없는 사람도 관심이 생기게할만한 인터뷰였다고 생각한다. (덤으로 이런 인터뷰는 인터넷에 비스무리한것도 잘안돈다.)  가장 최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3:4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고, 공짜책(?) 한 권 받기 참으로 힘들구나야...;;]]></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879707</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8797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37/b0048237_48b3e597590fe_t.gif"  
				alt="에고, 공짜책(?) 한 권 받기 참으로 힘들구나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5월초, '민음사'에서 '아서 C.클라크' 타계를 기념하며 실시했던 '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이 당첨됐다고 신나서(?) 포스팅한 뒤로 책이 오기만을 하루이틀 기다리던 것이 금방 일주일이주일을 넘어 어느새 한달두달~  그동안 몇 차례 네이놈, 아니 네이년, 아니아니 '네이버' 측의 이벤트 담당자와 메일을 주고 받았지만 &quot;확인해 주겠다.&quot;는 얘기만 되풀이되돌이되새김질하며 명확한 답변을 못 들었기에 슬슬 포기할까 하는 마음이 자라나려는 무렵(지난 일에 미련따위 없기에 어지간하면 잊으려 했건만...^^;) 이번엔 민음사 측 담당자한테서 책을 보내주겠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 지난주!  그리고는 마침내 100일을 훌쩍 넘긴 오늘에서야 받게 되었다...-_-  아무리 공짜책이라고는 하나(사실 '공짜'는 아니지~)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0:3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포포투 9월호 ]]></title>
	<link>http://Lite.egloos.com/4574476</link>
	<guid>http://Lite.egloos.com/4574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36/c0077536_48b362eaa1037_t.jpg"  
				alt="[리뷰] 포포투 9월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표지모델은 파브레가스  인터넷 시대의 정기 발행 잡지  인터넷 시대는 사용자들에게 참 편한 시대이자 동시에 컨텐츠 제공자들에게는 암흑의 시기이기도 하다.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은 검색엔진에서 검색어만 입력하면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그냥 접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정보의 소비 속도는 과거와는 비교도 할 수 없게 빨라졌다.  그에 따라 대부분의 일간지들도 신문 지면에 실리는 것의 배 이상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웹페이지에 올리고 있으며 많은 사용자들이 역시 실시간으로 그 정보를 소비하고 있다.  그러나 주간지, 월간지의 경우는 어떠한가. 주간지, 월간지에서 이러한 방법으로 정보의 소비 속도를 따라간다는 것은 애초에 어렵다.  그리고 그 잡지의 주 대상층이 인터넷으로 정보를 왕성하게 소비하는 계층이라면 어떠하겠는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1:3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orytell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포포투 2008년 9월호]]></title>
	<link>http://yoakena.egloos.com/2033225</link>
	<guid>http://yoakena.egloos.com/20332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5/97/d0030897_48b2a5e4e4d61_t.jpg"  
				alt="[렛츠리뷰]포포투 2008년 9월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0.사실은 책이 금요일에 도착할 예정이었는데...  금요일에 알바를 가서 집을 비웠더니 택배회사에서 그냥 갖고 갔다...[...]  결국 다음날 받았지만...      1.일단 라이센스 번역지답게 기본적인 기사들은 원판 &amp;lt;포포투&amp;gt;의 번역이 많다...  그러나 단순한 번역지라기에는 국내축구 기사에도 충실하다...  국내 이적시장에 대해서도 자세해 자칫 해외축구 위주로 흐를수 있는 이적 동향도 살펴볼수 있었다...      2.그러나 번역지의 한계가 확연히 드러나는 점이 있었는데...  바로 너무나 빈번한 오타...  국내 기사는 오타가 거의 없는데 반해 해외 번역기사는 오타가 너무나 많았다...  번역시 오타를 편집하면서 수정 안한 걸로 보이는데 이건 앞으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21:3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 -MoonLight Crad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포투 받자마자 완독!]]></title>
	<link>http://earth112.egloos.com/737465</link>
	<guid>http://earth112.egloos.com/7374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2/52/f0061052_48aea6ed5af29_t.jpg"  
				alt="포포투 받자마자 완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포포투. 공짜로 받은 한권이지만, 깊이가 남다른 축구 전문 매거진 임은 분명한 것 같다.    재밌게 읽은 기사 몇개.    1) 눈치 가리지 않는 속시원한 기사 (분노의 기사 &quot; 보그래이&quot;)  k-리그 사기유닛, 개인적으로 유럽에서 먹힐 국내 선수 1등으로 손꼽았던 선수, 울 아버지께서 식당에서 한번 보고 너무 쪼그맣더라며 이후로 선수 취급안하셨던 단신, 먹여주고 키워준 울산에 배신때리고 손가락 욕날리며 앙금많던 삼성에 입단한 아시아의 혀컴, 이천수.   '축구 선수는 선수 기량만으로 판단해야지'라며  항상 그를 옹호해왔던 나 였지만, 삼성 입단 기사를 보고는 기가 찼다.  하물며, 금이야 옥이야 언제나 감싸주던 울산 사람들은 어떻겠는가.    2) 맛깔나게 센스 넘치는 기사 (이적시장 말말말)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20:4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카이쏭의 카칠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광복절 특사.]]></title>
	<link>http://aether15.egloos.com/1955953</link>
	<guid>http://aether15.egloos.com/19559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56/e0038956_48a8411bde6e6_t.jpg"  
				alt="렛츠리뷰, 광복절 특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복절 특사를 발표합니다.   01. 그 때가 언제였지, 학교를 다니게 된 후로는 학교 도서관을 주로 이용했으니 아마도 학교를 다니기 전, 그러니까 2년전 여름이었을 것이다. 아직 대학교를 갈지 말지 갈팡질팡하며 아르바이트도 하지 않고 그저 먹고 자는것만이 의무인것마냥, 자고 일어나서 컴퓨터하고 밥먹고 화장실가고 다시 자고를 반복하던 시기가 있었다. 하루는 너무너무 할 일이 없어서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 갔다. 비록 동사무소에 딸린 작은 도서관이었지만 그야말로, 심.봤.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좋은 책들이 많았다. 찾는 사람들이라고 해봐야 동네 주민들이 고작이여서 전혀 연관도 없는 여행, 소설, 시집, 에세이 책을 잔뜩 쌓아놓고 그저 읽고, 또 읽고, 또 읽기만 했다. 그러다 하루는 문득 오랜만에 영어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00:1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