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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폭력시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폭력시위</link>
		<description>폭력시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Aug 2008 17:1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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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염산 투척 사건 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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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찰, 전·의경 항해 '염산투척' 일당 검거    정말 공업용 염산을 던졌다는군요.     이 사건을 포함한 폭력시위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관련 포스팅.  염산 논쟁의 촛점    묽은 염산 투척에 대해    염산 투척 기사    관련 포스팅들이 쓸모 없어졌네요. 반성하게 됩니다.  경솔했어요.     ps.  보러 오시는 분들이 있으니 관련 글들을 링크시키고   뉴스비평에 올립니다. 새로 쓴게 없어 안올렸는데 ㅡㅜ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7:1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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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폭력시위에 대한 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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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에 어떤 시위자가 염산을 투척했다고 합니다.  그것의 사실여부를 떠나서 질문하겠습니다.  정말 시위대 중 누군가 염산을 투척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촛불집회가 폭력시위로 변질되었다하며 떠나시겠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촛불집회를 참가하시겠습니까?    만약 여러분의 선택이 지속적인 참가라면  그 이유가 폭력이 소수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시건  정부의 행태를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이건 아니면 또 다른 이유에서건  우리가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봐야 할 것 입니다.    시위가 많은 지지를 받고 매일 수만명이 모일 때는 시위자들은 자신감이 넘칩니다.  그때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어떤 결과에 대한 희망이 사람들을 여유롭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시위가 약해지고 촛불이 '아무 것도 얻지 못했다'라며 실망하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01:5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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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비폭력이 과연 폭력이 아닌 것만을 의미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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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2/82/f0047682_48bc52ca384f1_t.jpg"  
				alt="비폭력이 과연 폭력이 아닌 것만을 의미합니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백인이 흑인에게 &quot;나를 증오하는가&quot;하고 묻는 것은 강간범이 강간당한 사람에게, 또는 늑대가 양에게 &quot;나를 증오하는가&quot;하고 묻는  것과 똑같다. 백인은 다름 사람의 증오를 비난할 도덕적 자격이 없다. 우리는 선조들이 못된 뱀에게 물렸고 나 자신도 사악한 뱀에게 물려서 내 아이들에게 뱀을 피하라고 주의를 주는데, 바로 그 뱀이란 놈이 나더러 증오를 가르치는 자라고 비난하면 어떻게 되겠는가?&quot;   &quot;소방차와 진압봉,경찰견으로 무력진압만 받아오다가 당연한 평화시위를 한번 보장해 준것이 그리도 감격스러운가? 엄청난 인권신장과 혜택을 이미 베푼 듯이 매스컴을 앞세워 아직은 작은 것에도 감지덕지 할 수밖에 없는 순박한 흑인들을 이용한 정치적 코메디일 뿐이다. 흑백갈등이 이러한 전시행사 정도로 해결될 성질의 것이 결코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01:0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Fight The Powers Tha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글] 이것이 폭력시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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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펌글]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하여~~~폭력은 이런겁니다...!!!!!!!폭력에 반대 하시는 분들은 꼭 반대 눌러주세용...                      헉;; 촟불시위 폭력시위 라더니 이런 시위는 보도조차 안했군여?ㅋㅋㅋ      헉헉;; 이때는 폭력시위라는 단어조차 꺼내지 않은 언론들..ㅋㅋ    전경이 불타도 쉬쉬했던 언론들..ㅋㅋ   각목을 들어도 못본채한 언론들...ㅋㅋ                                   노무현 정부 5년간 벌어진 시위 현장 중 일부    이런넘들 시위할땐 폭력시위라는 단어조차 꺼내지 않으면서 군복에 대해 한마디도 없으면서  촛불시위는 온갖 테클 다 거네여...^^       저런것은 은폐한 언론은 각성하라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0:3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in simple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6월 30일: ‘아직은 너희 세상이 아니다’는 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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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길을 잃은 위정자를 위해 기도합시다.”  　　경찰이 시위대의 불법 행위를 처벌하고 있다. 그렇다면 경찰의 불법 행위는 누가 처벌하는가. 하고 있는가.　　저항의식이란 즉물적인 억압이 인지될 때 더욱 불이 붙는다. 근대적 권력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가시적인 억압을 지양하는 방식으로 저항까지 포섭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촛불을 드는 이유들이 조금씩 분산되고 있던 이 때, 강압적인 경찰권력의 시민진압은 촛불의 이유를 명확히 정해 주었다. 촛불은 이제 저항 그 자체다.    　　아직도 두려운가.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잃는 것이 두렵다. 그만큼 가진 것에 대한 나의 집착에서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이리라.비우고자 했지만 비울 수 없었고, 버리고자 했지만 버리지 못한 것들이 아직도 쓸쓸하게 내 안에 쌓여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2:4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망설 동영상과 자료들]]></title>
	<link>http://zelazny7.egloos.com/4474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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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97/c0009797_4872bedcd4c9e_t.jpg"  
				alt="사망설 동영상과 자료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니까     저 촛불시위대 함성...점점 멀어져만 가는 소리..     아련히 귓가로 흘리며...    촛불시위대, 바로 앞 경찰버스 안에 있었나요?          그를 그렇게 한 경찰,     해도 해도 안되니.. 결국 물대포 차와 경찰버스 사이를 지나...     심페소생술 장소까지 업고 온 것 아닙니까?         경복궁 담 쪽에 누워 괴로워 하며..물 찾고 했던     운동화 신은 경찰이 말입니다.          출처 : (6.1 사망설) 진실찾기 카페 바로가기      관련글 : 사망설의 주인공을 찾아주세요.            사망설 동영상 다운로드      강경진압하던 경찰의 모습. 6월29일 아고라에 올라왔던 동영상 자료입니다. 부상당한 사람을 이송하는 중에도 방패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0:5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의 판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8일~29일 그 처절했던 사투 ]]></title>
	<link>http://stcat.egloos.com/550974</link>
	<guid>http://stcat.egloos.com/5509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83/f0051783_486d825841e36_t.jpg"  
				alt="6월 28일~29일 그 처절했던 사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적을 제압할 강력한 무기를 제작하기 위해 미네랄을 캐고 있는 전문 시위꾼들의 모습    적에게 항복을 권유하는 방송차 뒤에 숨어서 표범 같은 눈으로 적진 한가운데를 노리는 모습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0:5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숭이 섬의 도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 시위 크고 아름다운 모습 모음집[1]]]></title>
	<link>http://nadoo.egloos.com/4459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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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61/c0064361_4869af101e8a9_t.jpg"  
				alt="촛불 시위 크고 아름다운 모습 모음집[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의- 이 글은 아주 악의적이고 편파적이며, 6월 15일 이후의 과격해진 촛불시위들을 위주로 비꼬는 악질적인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전혀 평화적이지도 않고, 국가의 개들이라 불리우는 군복무 중인 우리 전경들을 비호하며, 시위자들의 극소수만을 조명한채 다수의 평화 시위자들마져 싸잡아 비난하는 것처럼 보이는 구차한 명분성 글마져 달고 있지 않은 글이니 몸과 마음이 촛불 시위와 관련되신 분들중 그저 가만히 있어도 화가 잘 나시는 분들은 스크롤을 내리시지 말고 이글루스 메인으로 돌아가 주십시오.      -주의- 정말 역겹고 치졸한 글입니다. 주인장을 욕하기 전에 눈부터 안구보호대를 착용하신후 진입하시길 바랍니다.                어이쿠 전견들 욕하느라 바쁜 이글루스.  이오공감보니 아예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2:4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mpso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회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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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ringyu.egloos.com/4454803</guid>
	<description>
	<![CDATA[ 
집회 다녀왔습니다. 문화제죠. 정확히... 자칭 농민이라는 50대 아저씨들과 소위 주사파로 불리는 사람들이 전경버스와 전경등을 향해 대리석을 깨 던지는 모습이 먼저 들어와 말렸습니다.  그래서 언쟁을 하고 싸웠는데 이런 젠장; 전경들이 이상한 거 던지더군요. 자동차 부품으로 보이는 것들이었습니다.  대책위랑도 이야기를 잠시하고 시위에 참가했는데 우와... 까나리액젓+소화기분말은 아직까지 구역질이 나는 거 같습니다. 미리 물병도 2개 준비해서 일단 눈부터 씻었는데 준비해가길 잘했습니다. 우의와 함께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전 아직도 비폭력을 주장하고 그 이유는 조중동때문입니다. 정부와 언론이 합작해서 폭력시위로 밀어 붙이면 명분을 뺏기거든요. 어떤 일이든 명분을 가져 가는 쪽이 최후의 승자라는 생각을 해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4:5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부터 좋은 일만 생길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짜로 무서운 폭력은 말이야]]></title>
	<link>http://ptrevpt.egloos.com/528713</link>
	<guid>http://ptrevpt.egloos.com/528713</guid>
	<description>
	<![CDATA[ 
여당이나 조중동이나 관변단체나 다 그러던데 처음의 순수했던 촛불의 동기가 지금은 변질어쩌구저쩌구,, 아니 애네들은 처음에도 배후세력이니 조종당하니 뭐니하면서 촛불의 순수성을 의심하고 가치를 까내리려한 세력아니던가.. 항상 촛불은 불순했다라고 하더만 이제서는 처음엔 순수했다? 애네들은 일관성이라는 것은 찾아볼려고 해도 없네..   진짜 폭력이란건 말이야... 자기 권력을 가지고 자기맘대로 휘두르는게 진짜 무서운 폭력이야. 평화시위하려는 사람앞에 전경차를 가지고 막아서는게 오히려 폭력이야 시위보장은 헌법조항인데 그걸 무리해서 물리적 공권력으로 막으려는게 오히려 폭력이지.. 막는게 아니라 보호를 해야지--; 그리고 사실에대해 왜곡하고 거짓말하고 뒤통수치는게 더 큰 폭력이이기도 한거지.  애당초 경찰도 법률에 명시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2: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baby!! one more ti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어와 목적어가 바뀐 중앙일보 기사]]></title>
	<link>http://tteah.egloos.com/4452420</link>
	<guid>http://tteah.egloos.com/4452420</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자 쭝앙일보 기사 한 번 디벼보자. 모자,마스크,장갑 낀 채 밤이면 나오는 그들[중앙일보 장주영]  폭력화된 거리 시위에는 20여 명씩 무리를 지어 다니는 '전투조'가 등장한다. 이들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가렸고 손에는 장갑을 끼고 있다. 더러 중년 남성이 섞여 있었지만 대부분은 20~30대다.→ 폭력화된 시위 진압에는 몇 명씩 무리를 지어 다니는 '체포조'가 등장한다.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가렸고 손에는 장갑을 끼고 있다. 더러 중년이 섞여 있지만 대부분은 2-30대이다.  이들은 돌아다니며 전경버스를 파손하고 전경을 향해 모래를 뿌린다. 방패로 시위대를 막아선 전경에게는 발길질과 주먹질을 해대며 폭력 시위를 주도한다. 시위대와 경찰 간의 물리적 충돌을 피하기 위해 세워 놓은 전경버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1:5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다사부의 세상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시위가 변질 되었다며 참여 안하는 분들께.]]></title>
	<link>http://euirae.egloos.com/1780156</link>
	<guid>http://euirae.egloos.com/1780156</guid>
	<description>
	<![CDATA[ 
촛불 시위가 6/1을 기점으로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경창의 폭력적 진압으로 많은 분들이 분노하였고,  이에 시위 참여자의 수와 그 외침의 목소리도 많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그와 함께 비폭력을 외치던 시위대 속에서  소수의 폭력을 일삼는 사람들이 형성되기 시작 했습니다.   경찰의 차를 부수고, 심지어 쇠파이프까지 등장한 것은  정말 큰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비폭력을 외치던 촛불시위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저 또한 정말 안타깝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에 실망하여 촛불 집회가 변질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다시는 참여 안하겠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분들께 오히려 촛불시위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시위는 우리들이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14:3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uira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제처럼 즐기면 어떤가]]></title>
	<link>http://fxman.egloos.com/1768668</link>
	<guid>http://fxman.egloos.com/1768668</guid>
	<description>
	<![CDATA[ 
1.  '폭력시위를 해야 언론이 주목하고, 그래야 자신들의 의견을 내보일 수 있다'는 명제는 어제 날짜로 폐기처분될 운명에 처했다. 6월 10일, 수십만 명의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우려하던 사태는 없었다. 이제 사람들은 이제 폭력 없이도 자신들의 의견을 위정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커다란 발전이자 진보다. 헌데 그것을 비난하는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이 시류에 따라 나왔다고, 진정 무엇을 얻어내려 하는지 신경쓰지 않은 채 축제처럼 시위를 즐기기만 한다고.    촉급한 심정도 이해가 간다. 백만 명의 군중.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는 숫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 달리 생각해보자. 시위, 데몬스트레이션이란 '공개적으로 의사를 표시하고 위력을 지배자에게 과시하는 한편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6:3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몽당연필의 우주문화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찰도 시위대 무서운 건 마찬가지]]></title>
	<link>http://lonerebel.egloos.com/454883</link>
	<guid>http://lonerebel.egloos.com/4548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1/96/f0035496_484f4bf281f3d_t.jpg"  
				alt="경찰도 시위대 무서운 건 마찬가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에 대한 경찰입장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2:5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의로운 세상에서 악당으로 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세상TV]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배후라고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2926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29263</guid>
	<description>
	<![CDATA[ 
[참세상TV]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배후라고   [6월 7일] 거리의 음악 공연   2008년 06월 10일     이명박이 말을 하지   너네 배후 누구냐고   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배후라고   조중동이 말을 하지   시민들이 불편하대   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시민이야   사람들이 말을 하네   폭력시위 그만해라   난 또다시 대답하지   폭력진압 그만해라     밴드 '사바나의 사자는 아침이 오면 뛰어야 한다'의 &quot;Are you from China&quot;     * 출처 및 링크 : 참세상TV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2:1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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