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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폴리페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폴리페서</link>
		<description>폴리페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3 Sep 2008 18:5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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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감한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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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9월 1일 로 가을학기가 개강했다.   나는 시간표를 짤 때 주전공 수업은 교수님을 한분한분 알고 있기에 교수님 성향을 따라서 결정한다.   그렇지만 이중전공의 경우 많이 수업을 들어 보지 못해서 교수님들을 잘 모를 뿐더러 내가 수업을 들었던 교수님들은 대부분 나에게 C를 주셨기 때문에;; 피하는 편이다.   그렇게 짠 시간표를 보고 들어간 첫번째 수업시간.   왠지 피곤해 보이는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단상에 섰다.  보통 첫시간에는 인사나 과목 소개가 있기 마련인데 난데없이 자기 해명과 사과를 하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뉴스에서 땅 증여니 탈세니 시끄러웠던 폴리페서, 바로 그분이었다.   MB정권이 들어서면서 첫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했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온 교수는 열심히 자신에 관련됬던 논란을 설명하는 것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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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18:5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용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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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폴리페서 vs 비스니스던트/ 한국 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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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전에 과제로 오마이뉴스에 비슷한 내용이지만 알고보면 그냥 한국 학생들의 생활에 대한 기사를 올렸던 적이 있었다. 이슈거리가 될 수 있는 내용이었기에 꽤나 많은 조회건수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아. 나는 글에는 통 자신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조금 길게 쓸 예정이지만 단박에 줄여쓸 지도 모를 일이다. 이녀석 논리에 맞지 않는데? 라고 되묻는건 반대하겠다. 나는 그저 나의 생각만을 말했을뿐... 이걸 누구에게 주입하기 위해서 쓴 게 아니다. 열심히 여러 활동을 해본 학생들, 직접 경험해본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한다.  폴리페서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 대해 토를 달아보자면, 본래는 교수라는 직업을 가진 학자가 정치에 뛰어드는 일을 뜻한다.  사실 치솟아 오르는 등록금을 내는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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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00:3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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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폴리페서&quot;..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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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1/78/c0043478_47ff37dcd6076_t.jpg"  
				alt="&quot;폴리페서&quot;..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시 학교와서 &quot;나받아주세요~&quot; 라고 못할텐데 말이야....  학교도 학생도 자신의 연구도(애초에 연구라는게 있는지도 모르겠네 저런부류는..) 내팽겨두고 이제와서 복직이라니....  너무하지 않더냐...  하다 못해서 내가 다니는 외국어 학원에서도 강사가 맹장으로 응급차에 실려갔는데 다음에 아픈몸으로 보강하더라..  그런데 명색에 국내 탑이라는 이름을 달고있는 대학의 교수라는게 그정도 책임감도 없어.. 그리고 이제와서 다시 선생시켜달라니..   뭐 진짜 개나소나 남가르치는 일 다하나봐??  뉴스는 여기 다음뉴스에서..  ============================================================= 그러고 보면 세상은 내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같아...  딱인데~ 루루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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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19:0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나의 푸념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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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마페서, 폴리페서, 텔레페서?]]></title>
	<link>http://cognition.egloos.com/3564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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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현택수 교수의 [인문학의 위기와 사기꾼 교수론][1]을 읽다가 새로운 단어를 접했습니다. 아마페서(amafessor), 폴리페서(polifessor), 텔레페서(telefessor)가 바로 그것들이지요. 텔레페서는 텔레비전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자 하는 사람[2]을 뜻하고, 폴리페서는 '학문에는 진정한 뜻이 없고 정치적 권력 행사에 재미를 느끼는 교수'[1]를 뜻하고, 아마페서는 '상식과 피상적 지식만을 파는'[1] 교수라고 하네요.    그런데 정작 이 세 단어들은 위키피디아[3]에는 안 나오는군요. Answers.com[4]에도 안 나오고, 구글[5]에서 찾아봐도 한국어 웹페이지밖에 안 나옵니다. 텔레페서는 부르디외가 자신의 책 [텔레비전에 대하여]에서 처음 썼다고 하는데[2] 이조차도 의문스럽군요. 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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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an 2008 18:1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UUUU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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