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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폴스미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폴스미스</link>
		<description>폴스미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09:5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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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입사원의 패기보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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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69/d0149569_4faf03bf6f9db.jpg"  
				alt="신입사원의 패기보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 많은 물건을 질러버렸다.  원래는 뭐 하나 살때마다 블로그질을 해볼려고 했는데 대.실.패.주말이라고 신나서 서래마을 갔다가 허세용 사진에 큼직큼직한 지름이 모두 담긴 허세용 샷을 찍었다.    오래쓴 머니클립을 버리고 몽블랑 머니클립으로 바꿈.그런데 사고 나니깐 막상 현금을 안써서 폴스미스 카드지갑 구매.손목이 허전해서 Stowa partitio 시계 구입.^^  지대 미친 놈이 따로 없다.  근데 Stowa 시계는 정말 대 만족.ㅠㅠ이런 박스에 담아주시고      이렇게 담겨있다. 37mm라서 너무 무식해보이지도 않고 딱 좋다 흐힝힝.  머니클립은 그냥 무난하게 몽블랑을 샀는데카드지갑은 고민을 좀 많이했다.  최근에 또 지른 것 중 하나가 Tumi 서류가방.  회사에 들고다닐 가방을 찾는데 가죽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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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09:5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Heecredib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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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폴스미스 PS-236 M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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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1/43/e0012343_4f857f3986f05.png"  
				alt="폴스미스 PS-236 M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 검은색인줄 알았는데 브라운이네어? 안쪽은 다른 색이네어? 폴스미스네    어? 반전에 반전이네나는 이런게 좋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22: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good bye my GLOOMY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ul Smith - Osmo Trai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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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9/58/c0083458_4f82d83dd8f24.jpg"  
				alt="Paul Smith - Osmo Train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부터 , 스니커즈 하나 구입하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 그러던 찰나, 평소 신던, 폴스미스 레빗-트레이너를 다시 한 번 구입하려했으나 이미 온라인 사이트 Asos에서 나의 사이즈는 out of stock 이 떠 포기했다.  그래서 대안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Osmo Trainer... 이다, 내가 2켤레 구입해서 신었던, 레빗 트레이너보다 좀 더 날렵하고, 쿠션이 낮은것으로 보인다. 사실 구입하고 싶지 않았다. sale 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영국에서, 사우디 친구가 이 신발을 신었는데, 그렇게 이뻐보이지 않았기에 별로라는 인식이 강했다.  Asos에서 77파운드라는 저렴한 가격에 득템한 넘, 착화감 또한 좋았고, 쿠션감 또한 떨어지지 않는데.. 다른 제품을 구입하고 싶으나, 가격 대비 성능 측면에서 본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1:4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Weeke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ul Smith Wallets - Red Saffiano Leather Billfold Wall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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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7/58/c0083458_4f7fb7e12fa48.jpg"  
				alt="Paul Smith Wallets - Red Saffiano Leather Bi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작정 지른 폴스미스 지갑... 예전에 폴스미스 지갑을 4-5년 쓰다가, 물에 적신 후 처음으로 구입했다.  면세점가격으로 저렴해서, 17만원 정도의 가격.... 사실 온라인으로 컬러를 접해서, 약간 오렌지 컬러 빛이 도나 했는데..  역시나 완전한 레드컬러였다. made in italy 라고 씌여있으나... 최근까지 들고 다녔던, 프라다의 사피아노 지갑과는 퀄리티면에서 너무나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Prada는 역시 Prada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됐다. 사실 폴스미스는 영국에서 그리 비싼 브렌드가 아니다.영국인의 소득 수준에 비하면, 기껏해야 빈폴정도의 가격 수준이거나, 더 낮을 지도...  아마 막 들고 다닐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2: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Weeke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폴 스미스 안경을 만져봤습니다.]]></title>
	<link>http://l4winds.egloos.com/432383</link>
	<guid>http://l4winds.egloos.com/432383</guid>
	<description>
	<![CDATA[ 
DP된 판매품이 아니라 입고된 제품을 다량 만져본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많이 늦은걸까요?)  생각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었던듯 합니다.  음..역시 룩소티카 쪽 제품이다보니 통상 레이밴수준의 퀄리티가 나오기는 하지만  요즘의 안경은 보려고 쓰는것이 아닌 보여주기위해 쓰는것이기 때문에  아 폴 스미스구나 라고 단번에 알아채지 못한다면 그다지 의미가 없지않은가..싶네요 (사실 프레임 정면과 측면쪽의 징이야말로 폴 스미스의 상징이긴하지만 요즘은 죄다 그런형태라 알수가없죠)  작년도 베스트모델 위주로 다량의 컬러를 확인해본결론은..(두 시간정도 붙잡고있었네요)  보여주기위한 안경을 쓰는분들에게는 비추천.  아마 같은퀄리티의 안경이라면 레이밴정도면 괜찮은 가격대에 살수있지않을까..싶은 생각이네요(시가로 거의 2배차이니)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18:2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사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패션의 자존심 양말 구입후기]]></title>
	<link>http://prahan.egloos.com/412509</link>
	<guid>http://prahan.egloos.com/4125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19/67/d0127867_4f17dc3bc9db6.jpg"  
				alt="패션의 자존심 양말 구입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젠 양말도 패션이야~ 요즘은 날씨도 춥고 이제 눈바람이 슬슬 몰아쳐오는군  예전에 폴스미스 양말에 미쳐있을땐, 멋쟁이 남자친구들은 항상 스트라이프 폴스미스 양말을 신으셨지.. 그들은 아직도 양말패션을 고집하시지만서도.. 나도 동참할계획이라오.. 왜 나는 항상 검은 양말만 신어야 했는가...말일세...   아주 귀여운 아이들 이글루잉중~ 유머러스한 디자인이 매우 맘에 드는걸? 아쉽게도 이쁜건 다 한국에 안팔아...ㅠㅠ 흥@  귀여운 맥주잔양말~ 모델분들은 모두 남성...왜 자꾸 남성용 양말에 집착하는가..ㅋㅋㅋ 나는 구두보다,운동화가 더 좋고, 스타킹보담 양말이 더 조아!! 남들이 묻곤하지....넌 보기와 다르게 굉장히 활동적...즉..남성적인건가?? 즐겨하는 스포츠도 행동도 성격도.. 맞아!! 맞다구 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8:2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잉여러운놈의 크리스마스만 아니고 평생 선물못받을 아이템 TOP8]]></title>
	<link>http://redmoe.egloos.com/1982396</link>
	<guid>http://redmoe.egloos.com/19823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4/54/f0027754_4ef58bfd7e1f2.jpg"  
				alt="본격 잉여러운놈의 크리스마스만 아니고 평생 선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격 외로운 잉여의 크리스마스선물 받고싶은 아이템 TOP10   올시즌님의 글을 보면서 잉여로운 저도 향후 10년 뒤의 썰을 풀어볼까합니다.   본격 잉여로운자의 애인도 없으면서 야비군 아저씨면서 크리스마스때 선물받고 싶은 리스트!!!       1. 힙 플라스크   사진은 패션계에서 꾀나 유명한 브랜드죠. 색깔만 봐더라도 아! 이럴수 있는 그 브랜드. 네, 폴 스미스 제품입니다. 물론 예시로 제시한 사진이지 폴 스미스의 제품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힙 플라스크란 술이나 액체등을 담을수 있는 작은 수통으로써 유래로 이야기되는건 역시나 금주법 시대때 알카포네깨서 술을 항시 먹기위해 포켓 주머니에 넣을수 있는 크기의 술병을 만든것이란 일화가 있습니다. 크기때문에 포켓 플라스크라고도 불리웁니다.    항상 술을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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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Dec 2011 17:2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세계-롯데 ‘파주대전’]]></title>
	<link>http://iamykh.egloos.com/1034784</link>
	<guid>http://iamykh.egloos.com/1034784</guid>
	<description>
	<![CDATA[ 
   3월 문 연 신세계 &quot;7개월간 300만명 방문&quot;    롯데, 아웃렛 최대규모로 이달말 영업시작    &quot;운영 노하우 쌓여&quot; &quot;가족 레저타운&quot; 승부수   유통업체 '파주대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주인공은 맞수인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다. 이달말 경기도 파주에 롯데프리미엄아웃렛 파주점이 문을 열면서 이미 터를 잡고 있던 신세계와의 한판승부를 피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은 &quot;아웃렛을 구성하는 전체 4개 블록 가운데 이번에 문을 여는 3개의 블록 건물 공사를 마치고 매장 인테리어 작업중이며 입점 브랜드도 최종 확정했다&quot;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롯데 아웃렛은 지난 3월 문 연 통일동산 인근의 신세계첼시파주프리미엄아웃렛과 불과 5.6km, 차로는 10분 거리에 있다.   롯데 쪽은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00:0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ure parl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밴쿠버 패션위크 2011 룩북]Right Connection]]></title>
	<link>http://vfw2011.egloos.com/199844</link>
	<guid>http://vfw2011.egloos.com/1998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15/70/d0102270_4e991c56be8f7.jpg"  
				alt="[밴쿠버 패션위크 2011 룩북]Right Connecti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The Right Connection&quot;      Neal S, 29, Telecommunications      Spotted At: Robson and Granville St.        1. 지금 입고 있는 것들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각각의 품목들은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수트는 Harry Rosen의 Boss예요. 선글래스는 톰포드인데 뉴욕의 Bergdorf Goodman에서 산 거예요. 신발은 폴 스미스, 셔츠는 클럽 모나코에서 샀어요.”        2. 좋아하는 쇼핑장소가 있다면?    &quot;Holt Renfrew요. 개스타운에 Roden Gray처럼 제가 좋아하는 스토어들이 많아요.&quot;        3. 옷을 고를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뭐예요?     “살쪄보이게 하는 가? 하	]]>
	</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14:5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밴쿠버 패션위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ul Smith]]></title>
	<link>http://brightsun.egloos.com/18788</link>
	<guid>http://brightsun.egloos.com/187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26/18/d0104318_4e5786e3ea161.jpg"  
				alt="Paul Smit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Chair. Paul Smith, No 9, Albemarle Street, London, W1S 4BL   #2.'Swirl' .Paul Smith, Nepalese Rug: Hand Knotted Tibetan Wool   #3.'Stripes' . Paul Smith, Nepalese Rug: Hand Knotted Tibetan Wool   #4. 'Paris Swirl' .Paul Smith, Nepalese Rug: Hand Knotted Tibetan Wool 	]]>
	</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1 22:1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n 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성향수] 남성스킨 향을 싫어한다면 - 폴 스미스 옵티미스틱]]></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15529</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5155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08/43/c0014543_4e1669a96d4ff.jpg"  
				alt="[남성향수] 남성스킨 향을 싫어한다면 - 폴 스미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셜커머스때문에 지름신의 세력이 점점 강해지는 나날입니다.  그 중 질렀던 향수 제품인 폴 스미스의 옵티미스틱이네요.    사실 소셜커머스에서 보고 주로 가는 인터넷쇼핑이 더 싸서 거기서 질럿...;;  소셜커머스가 정가에서 할인%를 표시하다보니 실제로는 할인율이  그다지 인터넷과 차이나지 않거나 오히려 비싼 제품도 있고 하더군요.  대부분 3-50% 이상의 할인율을 보면 사람이 혹하기 마련이지만  실제로는 1-20%가 대부분이니...먹는 것 말고 공산품의 경우 더 심한 것 같습니다.  대신 먹는 건 서비스나 기타 문제가 많더군요...라고 지름신과 싸움 중;;    현재 CK ONE도 남/여 향수라 괜찮아 보이는데 역시나 인터넷 쇼핑몰과  그다지 차이가 안나니 지금 구입할 메리트가......소셜커머스가 	]]>
	</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1 12:2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Paul Smith), ]]></title>
	<link>http://banzuuk.egloos.com/645488</link>
	<guid>http://banzuuk.egloos.com/645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08/57/c0143357_4def5ed3e89f8.jpg"  
				alt="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Paul Smith),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폴 스미스는 상업적인 성공과 검증된 신용을 같이 겸비한 영국 디자이너중의 한사람이다. 그의 컬렉션과 샵에서 선보이는 디자인들을 보면 전통적인 영국 클래식 스타일에 이것에 살짝 비트는 폴 특유의 감성이 잘 알려져있다. 그가 패션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는 지극히 우연적이였다. 아무런 졸업장 하나 없이 스미스는 15살에 학교를 떠나, 아버지에 이끌려 옷가게에서 일하게 될때까진 자전거경기 선수가 되는게 그의 유일한 야망이였다. 그는 2년동안 자전거 여행계획을 제외하곤 그가 하고 있는 일에 아무런 흥미도 없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던 중 생긴 사고로 인해 그의 꿈은 끝이 났고 이를 계기로 패션 디자인을 시작하게 되었다. 병원에서 6개월을 입원했던 그 시간동안 새로운 친구들을 사겼다. 병원을 떠났을때 그때 사귄 친구들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20:4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지연 &quot;청춘, 거기서 무릎꿇지 말아요&quot;]]></title>
	<link>http://news.egloos.com/3641278</link>
	<guid>http://news.egloos.com/3641278</guid>
	<description>
	<![CDATA[ 
&quot;섭외가 가장 어렵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꼭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quot;&quot;김정일 위원장입니다. 건강이 안좋아서 조금이라도 빨리해야 하는 사람이에요.&quot;&quot;김정일 위원장을 만나면 어떤 것을 물어보고 싶으신가요?&quot;&quot;후회하지 않냐고, 정말 후회하지 않냐고 물어보고 싶어요.&quot;지난 5월 4일, 연세대 백주년 기년관에서는 진행된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100회 기념 특집, 기자 간담회에서 오간 이야기입니다. 이 질의응답을 보면서 이거 제목으로 뽑을 기자들 많겠네-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여러 기사에서 이 내용을 중심으로 보도를 했더군요. 하지만 기자 간담회에서 나눈 내용은 그게 끝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100회 기념 인터뷰였으니까요. 사실 100회, 그것도 한 사람이 한 프로그램으로 100회를 일관되게 진행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11 12:5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ul smith]]></title>
	<link>http://spacetienne.egloos.com/453514</link>
	<guid>http://spacetienne.egloos.com/4535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25/17/c0100317_4db52849cd943.jpg"  
				alt="paul smit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e-메일 안 한다, 집에 컴퓨터도 없다 그것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quot;  아날로그적인 생활이 더 중요하다는 게 아니라 균형이 중요하다고.  최신 테크놀로지는 정말 훌륭하지만 디지털 기기를  꺼둬야 할 때도 필요하고 하루 종일 컴퓨터 없이 보내는 날도 있어야.. 현대기술과 기존것들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이다.  젊음과 나이듦, 새것과 오래된것, 문명과 자연, 강함과 부드러움... 셀 수 없이 많은 부분에서 균형의 중요성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폴 스미스가 생각하는 법을 엿볼 수 있었던  자유, 관찰, 디테일, 유니크함, 유머, 장인, 낙관주의, 긍정, 겸손, 소통 등이 그가 즐겨 쓴 단어들이라고. 기분 좋은 단어들의 집합 아닌가.  도산공원 인근에 한국 최초의 폴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를 론칭, 내한한 그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6: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tien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폴 스미스 “예순넷 … 아이 눈으로 세상을 본다”]]></title>
	<link>http://wert21.egloos.com/10699080</link>
	<guid>http://wert21.egloos.com/106990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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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Story] 멋쟁이들 매혹시키는 매력, 세계적 디자이너 폴 스미스[중앙일보] 입력 2011.04.23 01:30 / 수정 2011.04.23 01:30 “예순넷 … 아이 눈으로 세상을 본다” 자유·개성·유머·겸손의 디자이너, 폴 스미스 “ e - 메일 안 한다, 집에 컴퓨터도 없다. … 그것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취재기자들은 가끔 인터뷰를 마친 뒤 사진 촬영이 이뤄지는 동안 몇 가지 추가 질문을 하기도 한다. 기사에 크게 영향을 줄 가벼운 질문들은 그렇게 묻는다. 폴 스미스를 만났을 때도 그렇게 할 요량이었다. 질문 하나 하나에 친절하게 답변하는 그를 보며 지칠 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뷰를 정시에 마무리했다.  그러나 상황은 기대와 달랐다. 사진기자와 함께 촬영이 시작되자 촬영에 100% 몰입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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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pr 2011 20:1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처음처럼..... Always like the fir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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