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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퐁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퐁듀</link>
		<description>퐁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Feb 2012 10:0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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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essica's Vacation Ide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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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8/56/d0140356_4f31ca6ac9b19.png"  
				alt="Jessica's Vacation Idea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는 그냥 제가 Yolanda의 사이트에서 가져온 아이디어? 사진들 늘어놓으려고요.일단 눈에 보이고 visual화 되야지 현실로 빨리 다가올것 같고, 더 바라고? 음..... 몰라요,목표를 눈에 보이게 새운다고 할까요? ㅎ,ㅎ 말을 잘 못 함. -0- 그래요 아무튼,여러분들이 봐도 안봐도 그냥 여기에 제가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는 휴가?사진들 ㅋ,ㅋ 예쁜사진들 업로드.  가져가실때 말씀해주세요, 여기서는 그냥 우클릭 저장 되죠?ㅎ,ㅎ 욜란다님 ㅋㅋㅋ 인터넷이 요즘 copyright이 정신이 없어서 보장을 못하겠근요 ㅎ.ㅎ  맛있겠다ㅠ,ㅠ 배고프다, 이제 10시인데ㅠㅠ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0:0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JessicaPretty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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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나퐁듀 [롯데제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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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1/83/a0016483_4f1a584322ce4.jpg"  
				alt="가나퐁듀 [롯데제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군것질리뷰는 롯데의 신제품(...은 아닌가?)인 가나퐁듀입니다. 가격은 1,000원     영양성분표와 완재료.칼로리는 210kcal입니다.     오픈케이스.가격이 1,000원이긴 하지만...양 적엇 -ㅁ-)!    -. 콘과자에 초콜렛을 섞어 만든 과자 바삭한 과자의 식감과 달다구레한 초콜렛이 잘 어울리는 과자입니다.   초콜릿 제법 달달한 편이라 커피나 따땃하게 데운 우유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립니다.    -. 맛있긴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어중간한 물건.편의점에서 이거랑 비슷한 상품을 PB로 팔고 있거든요  (초코레타나 초코콘 같은 이름으로 편의점 PB과자 코너에 팔고 있습니다 -ㅅ-)  그건 가격도 동일한 데다가 양도 저것볻 훨씬 많아서(...)저같으면 편의점 PB과자를 사먹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15: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버팟 : 프리미엄 쇼콜라 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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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03/32/c0062332_4f02688c29b71.jpg"  
				alt="실버팟 : 프리미엄 쇼콜라 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ilver Pot Premium Chocolat Tea  초콜릿 가향차들이 개봉하는 순간 꼬리꼬리하게 다가올 때가 많은데, 요 차는 그렇지 않았다. 새삼 실버팟이 가향에 강하구나를 느꼈달까.  금아가 존재감 있는 거뭇한 찻잎들 위로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 향이 올라왔다.  3g/400ml/3min 찻물 색은...... 보기를 포기 했고, 찻물 위로 달콤한 초콜릿 향이 올라온다. 바닐라의 새콤한 풋내 같은 것도 느껴진다. 생각보다 크리미 하거나 점도가 느껴지지는 않고 부드러운 정도. 달콤한 찻물을 입안에서 굴리면 약간의 텁텁함과 쌉쌀함이 살짝 올라온다. 향 만큼 매력적인 맛은 아니네.  함께 먹은 마시멜로 초콜릿 퐁듀~ 음. 언제나와 같이 모든 길은 하나~ 있는 재료들로 다양하게 즐기기.ㅎㅎ  소스류의 유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1:3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1c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로 퐁듀치킨 스토리런즈]]></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1971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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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6/84/f0031784_4ec3c0fae5960.jpg"  
				alt="대학로 퐁듀치킨 스토리런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로에서 퐁듀치킨이라는 것을 먹어봤습니다. 흔히 말하는 대표적인 퐁듀는 치즈퐁듀로, 치즈를 녹인 뒤 빵이나 소시지를 찍어먹는 음식이죠. 여기는 치즈는 아니고, 마늘소스랑 크림소스, 토마토소스를 퐁듀처럼 찍어먹는 방식이였습니다. 맨 왼쪽에 있는게 크림소스와 마늘소스고, 가운데 5가지의 그릇은 소스에 넣어먹는 것들이였습니다. 피자치즈, 버섯, 토마토, 조그만 고추 뭐 그런게 있더군요.      치킨은 감자튀김이랑 치킨인데, 순살치킨이였습니다.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이다 보니 포크 사용하기 용이한 순살이 더 어울릴거 같긴 합니다. 대낮부터 생맥주도 먹었는데, 생맥주 양이 꽤 많았습니다. 저녁에 먹으러 갔다면 적당한 양일거 같은데 낮술 하기엔 좀 많은 양이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23:0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알프스기행 - 7일째, 샤모니 몽블랑에서의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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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24/69/d0000769_4e2aec224aeb6.jpg"  
				alt="2010 알프스기행 - 7일째, 샤모니 몽블랑에서의 저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텔 알피나에서 나와 저녁 식사를 하러 번화가로 나왔습니다.  관광도시라는 느낌이 물씬 들어요.                    이 식당 저 식당 모두 사람들이 많아요. 대충 아무곳이나 들어가 앉아서 주문했습니다.  샐러드 1, 퐁듀 1, 스테이크 1, 콜라 1, 맥주 1  그놈의 콜라. 여기 사람들은 콜라를 물처럼 마시는 듯.  맥주는 L언니가 호가든으로 시켰어요. 컵이 탐나네요.                  하나씩 나오는 메뉴들 - 스테이크.  하도 오래전이라 맛이 생각도 안납니다 ㅋㅋㅋㅋ            샐러드 한 접시              그리고 스위스에 왔으니 꼭 먹어줘야 하는 퐁듀              디핑포크로 콕 찍어 치즈에 넣고 살살 돌려 먹어요.  좀 짰던 것 같습니다. 기억	]]>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01: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닝티오알와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겨울/ 너무 사랑하는 뉴욕의 쵸콜릿Bar. Max Brenner ]]></title>
	<link>http://wutangclan.egloos.com/1436354</link>
	<guid>http://wutangclan.egloos.com/14363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01/02/b0119302_4d958f9666c63.gif"  
				alt="2008 겨울/ 너무 사랑하는 뉴욕의 쵸콜릿Bar. Max B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욕여행 때 가장 좋아했던 장소, 쵸콜릿 전문점 맥스브레너!! Max Brenner Chocolate by The Bald Man 이라는 긴 Full name을 가진 이곳은 이스라엘 브랜드로써 현재 호주, 미국, 필리핀, 싱가폴에 체인을 두고 있다고 한다.  냅킨,컵같은 소품이나 인테리어에서  그림으로 그려진 대머리 아저씨를 볼 수있는데 그럼 그가 바로 '맥스브레너'냐......! 결론은, 아니었다.  맥스브레너라는 이름은 두 명의 창립자인  Max Fichtman과 Oded Brenner의 이름을 결합하여 탄생한 것이라고....       (창립자중 한명인 Oded Brenner 근데 그림이랑....대머리인거 빼곤 전혀 닮질 않았잖아??! )   뉴욕 여행 동안 디저트 먹으러, 쵸콜렛먹으러, 브런치 	]]>
	</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1 18:1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suns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들은 직접 만든 초콜렛, 받고 싶을까?]]></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756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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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14/74/d0036274_4d588964035f9.jpg"  
				alt="남자들은 직접 만든 초콜렛, 받고 싶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개그 콘서트의 두분 토론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더군요. 여자들이 직접 만든 초콜렛을 주면서 초콜렛보다 더 비싼 밥을 얻어먹는다고. 초콜렛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미니홈피에 '나만의 레시피'라고 올린다구요. 안그래도 초콜렛 만든 이야기를 쓰려던 제 두 볼이 화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레시피'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정확히 레시피 이야기는 아니지만요. 여태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초콜렛을 만들어 본 일이 없습니다. 초콜렛을 만드는 일은 번거로운 과정대비 해서 결과물이 썩 아름답지는 않은 요리(?)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차라리 맛있는 수제 초콜릿을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남친이 만든 초콜렛을 원할꺼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기도 했구요. 그런데 며칠전, 친구가 만	]]>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10:5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칼로리 대폭발,치즈 누룽지 on_]]></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574314</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5743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2/13/83/a0016483_4d57e65159ab1.jpg"  
				alt="칼로리 대폭발,치즈 누룽지 on_"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저녁에 해먹은 치즈퐁듀입니다.모종의 의뢰를 받고 한 거라 레시피는 못올리고  다 먹고 치즈가 많이 남길래 만들어 본 치즈누룽지 레시피를 공개(...)      남은 치즈를 사각 후라이팬에 부어 약불에 자글자글 구워 주면     치즈누룽지 완성    화이트와인과 함께,바삭바삭 꼬리한 눌어뭍은 치즈의 맛이 와인과 잘 어울립니다.      흙흙...칼로리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슴다.저정도면 500kcal은 가볍게 넘을 듯 on_    p.s 치즈는 에멘탈 + 까망베르를 사용했습니다.치즈 가격만 거진 만원(...)굉장히 호사스런 누룽지죠 on_:            	]]>
	</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23:1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콜릿 퐁듀~]]></title>
	<link>http://kkyu.egloos.com/1844568</link>
	<guid>http://kkyu.egloos.com/18445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7/35/f0035535_4d3436d4ac27d.jpg"  
				alt="초콜릿 퐁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주말에 다인님께서 투척해주시고간 초콜릿 퐁듀입니다.   덕분에 달콤한 간식을 즐겼네요~ &amp;gt;ㅅ&amp;lt;      초코는 다시 중탕으로 데우고~~  과일에 과자까지 풀셋으로 포장해오셨답니다. ^^  전 단지 그릇에 담을뿐!!      딸기도 초코에 퐁당~      바나나도 퐁당~      과일도 좋지만..  역시 스틱과자가! 초코 찍어먹기 딱 좋은거같아요. ^^    다인님 잘먹었습니당~~ &amp;gt;ㅅ&amp;lt;          	]]>
	</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11 21:3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뀨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에 초코퐁듀를 만들어 봤다.]]></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546863</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5468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1/83/a0016483_4d2b3cc1c765a.jpg"  
				alt="주말에 초코퐁듀를 만들어 봤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딘가에서 편의점 음식으로 만드는 발렌타인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뚝딱뚝딱 만든 초코퐁듀    딸기를 제외한 재료는 모두 편의점에서 구입한 거니 나름 편의점 음식으로 만든 발렌타인 요리인 셈이네요.    근데 만들어보니 생각 외로 만들기 엄청 쉽더라구요,(재료 적당히 잘라서 초콜렛 녹인 다음에 찍어먹으면 되니;)   거기다가 데코만 잘하면 완전 뽀대나요!!발렌타인데이에 선물 뭐할지 고민되는 분들은 초코퐁듀에 도전해 보시는 것도?     ...만드는 법은...에에 클라이언트의 허가가 떨어지면 올리겠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11 02:1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이트벌쓰데이입니다 3]]></title>
	<link>http://kinoc.egloos.com/2734511</link>
	<guid>http://kinoc.egloos.com/27345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30/92/d0000192_4d1c004708eb9.jpg"  
				alt="화이트벌쓰데이입니다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일답게~ 남편과 오붓한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일끝나고 만난 대학로엔 사람도 많고 바람도 불어 춥더군요.  우리가 간곳은 작은스위스라는 퐁듀&amp;amp;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이미 여기서는 3번이나 데이트를 했지만 기념일에 가기 좋은곳입니다.  한적한곳에 있고 예약하면 좋은자리가 주어지고요...   메뉴판이라는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가서 10%할인을 받았습니다. 부과세가 별도로 붙으므로 셈셈입니다.    치즈퐁듀와 리필 스테이크를 주문하였습니다. 27000+25000    음식을 주문하면 에피타이져가 스프와 바게트가 나옵니다.    맛있는 스프입니다. 배고플때 가서 일찌감치 해치웠습니다. 바게트는 제가 생각한거보다 안쪽도 바삭거려서...조금...과자 같습니다. (겉은 바삭한 껍데기와 안은 부드러운 스타일의 	]]>
	</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13:0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새로운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nk (chocolate cafe)]]></title>
	<link>http://vancouverlife.egloos.com/1089928</link>
	<guid>http://vancouverlife.egloos.com/10899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9/47/b0129347_4cd8d50c5d56f.jpg"  
				alt="Mink (chocolate caf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 Hastings &amp;amp; Hornby St. 에 있는 초콜릿 카페 Mink (http://www.minkchocolates.com/)   요 벨기에 와플을 먹으러 종종 가는 곳이다. (내겐 지금까지 먹어본 와플 중 제일 맛있다!)  * Belgian Monkey  며칠 전에 밍크 앞을 지나는데 '퐁듀 개시' 입간판이 서있길래 이번에 갔을 땐 퐁듀도 주문해 보았다.  * S'Mores Fondue 퐁듀는 Traditional 과 S'Mores 두 종류가 있었는데, 난 과일이 있는 Traditional을 먹고 싶었으나  남편씨가 Traditional에는 내가 좋아하는 머쉬멜로가 없고 S'Mores에는 있으니 그걸 먹자 해서  S'Mores를 주문했다. (하지만 나중에 후회를...)  머쉬멜로를 불에 살살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15:1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Vancouver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즈의 격세지감 - 우리나라 치즈 유행의 역사]]></title>
	<link>http://snoop12.egloos.com/1887396</link>
	<guid>http://snoop12.egloos.com/18873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07/74/a0070074_4cad2ea4c21a5.jpg"  
				alt="치즈의 격세지감 - 우리나라 치즈 유행의 역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치즈를 정말, 너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ㅂ'  제가 치즈를 좋아했던 시점은 너무나도 먼 옛날인 29여년전부터..  이유식을 떼고 밥을 먹기 시작했던 시점부터 치즈광이었습니다.  치즈, 빵, 우유 등을 주식으로 먹어서 인지 키가 잘 자랐던 것 같기도 합니다. 'ㅅ'  저희 집은 전혀 서양식 식단 위주의 집이 아니었고, 심지어 할머니께서 가정일을 도맡아 해주셨기 때문에  어린아기에게 치즈, 빵, 우유 위주로 음식을 먹이려고 하지 않았지만  제 전생의 기억이 한국음식을 강하게 거부했는지 한국음식은 전혀 먹으려 하지 않고  양키음식만을 죽도록 찾았다고 합니다. 매운음식도 더불어 전혀 먹지 못했었죠 ;    당시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치즈의 종류는 서울우유 체다 슬라이스 치즈로 대변되는 우리나라식 노란네모	]]>
	</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10 11:4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워담은 보물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박한 치즈퐁듀 브런치]]></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684129</link>
	<guid>http://masksj.egloos.com/26841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4/15/d0013015_4c9c6e700e4cd.jpg"  
				alt="소박한 치즈퐁듀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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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런치란 제목으로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이번엔 퐁듀와 함께 했습니다.퐁듀는 치즈에 와인 섞어 녹여서 빵 찍어먹는 스위스의 토속음식이죠. 토속음식도 한국에선 비싼 고급음식 둔갑..하지만 여기선 수퍼같은데서 이렇게 바로 녹여 먹을 수 있도록 굳힌 상태로 포장되어 팝니다. 바로 녹이면 완성이죠.녹인 퐁듀와 빵. 준비 끝입니다.차림이 정말 간소하지요?아침나절부터 와인 마시는 난 쿨가이.브뢰쳰 세개. 원래는 잘게 깍둑썰기 한 빵을 쇠꼬챙이로 찍어서 치즈를 묻혀먹지만 혼자 먹는 브런치에 꼭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큼직하게 반씩만 썰었습니다.다이렉트로 그냥 손에 들고 치즈 찍어먹기! 잘게 썬 빵보단 면적이 크니까 상대적으로 치즈가 더 골고루묻혀지진 않지만 잘게 뜯어먹으면 됩니다. 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더더욱 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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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Sep 2010 18:3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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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라켄]]></title>
	<link>http://dksgodnr.egloos.com/10580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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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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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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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어가 고장나버렸다 당황스럽게도...  체크아웃하기전에 급히 구입하여야 관계로 인터라켄 시내로 들어섰다 사실 조그만한 곳이라 돌아다니는데 어려움이 있지는 않다  가방가게 하나를 찾아 저질영어로 대충 이야기하고 캐리어를 구입후 돌아왔다 저녁은 아무래도 스위스에 왔으니 &quot;퐁듀&quot;로 하기로 하고...  초콜릿퐁듀,과일퐁듀,고기퐁듀...오..맙소사... ㅎㅎ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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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Sep 2010 21:0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우기의 작은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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