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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푹</link>
		<description>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Apr 2012 18:0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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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아줌마도 드디어 멘붕하는구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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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2/18/c0019218_4f869b91a9505.jpg"  
				alt="공아줌마도 드디어 멘붕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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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덧붙여서... . . . . . . . .  작년 12월 3일   이리도 유리멘탈이셔서 험난한 트위터의 세계에서 어케 살아가실려고...  또 3일정도 쉬다 오셔야겠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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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pr 2012 18:0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 흡연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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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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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24/97/f0007997_4e54e2035ae53.jpg"  
				alt="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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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섯살 훈이의   !셀프★탄핵!     원없이 돈써볼때가 좋았지?  승부수는 아무나 띄우나?  찬양질은.....   꼴보기 싫다. 어서 속거천리 헛쉐.  . . . . . . . . . . . .   아... 귀찮아. 시장선거 또 해야 되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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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11 20: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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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동이란 건 힘드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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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힘들어요. 예.  그러니까 싸이월드 미니홈피, 이글루스, 트위터 체제로 나가려고 하는데요. 연동 시킨다는 게 정말 어렵네요.  당장 컴퓨터를 키면 네이트온과 미니홈피, 이글루스가 연동되어서 일단 쓰는데, 미니홈피에 쓴 글을 여기에 옮겨 적고, 여기에 쓴 글을 미니홈피에 옮긴다는 게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에요.  물론 성격이 다른만큼 다르게 운용하면 될까 싶지만, 그 역시 명쾌하게 구분되지만은 않아서.  싸이는 클럽을 비롯한 다른 커뮤니케이션 때문에 열어두고 있는데, 그냥 끼적거리며 남기기엔 참 편하고 좋은 System인 것은 분명하니까요. 체계에 제가 귀속되버린 건지. 아니면 그런 체계를 그저 제가 잘 이용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트위터가 익숙해진다면 싸이는 정말 '창고'와 '방명록'이 전부인 게 되버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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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pr 2010 02: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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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은 허그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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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랍니다.    서로 안아주는 날이라네요잉        뭔 날들이 이리 많아.....          라면서 집에 가서 어무이 부엌에 계신 동안 안아줬습니다 므흐    님아는 허그데이인 것도 모르고 있더군요.            - 옛날엔 XX데이같은건 쓰잘데기 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부끄럼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동기를 주기 위한게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포옹포옹            - 사실 허그데이 아니어도 만날 껴안는건 비밀            - 이정도면 염장인거신가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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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09 14:2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YUZ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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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 헌드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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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냅 200.    오늘이 200일입니다.    근데 암것도 없어요.            - 무쌍오로치.    오로치 스토리모드 깨는데 오타발견.    4장 오나라 정ㅋ벅ㅋ 하러가는데 능통 때려잡았더니 '방통' 퇴각 이라고 뜹니다(.)      방통은 오로치 스토리에선 코빼기도 안보이는걸........            - 선덕여왕에서 염종이라고 이상한 놈 하나 나오는데요.    옛날 MBC에서 했던 드라마 '히트'에서 최종보스 살인범역할 하신 분이더군요ㄷ    어쩐지 연기가 비범하다했더니.      그러고보니 그 드라마도 고현정 아줌마가 주인공으로 나오셨지요. 음.            - 원래 오늘 휴가쓰고 놀라 그랬는데        1. 너님 휴가 막쓰면 공익 늦게 끝난다    2. 감기걸려놓고선	]]>
	</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09 09:2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YUZ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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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소라 '바람이 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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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뤄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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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an 2009 01:1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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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푹 잠기도록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808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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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푹 잠기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푹 잠기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에 깊숙히 머물러야 한다.하나님의 사랑에 더욱 감동되어야 한다.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으로 속이 차야 하며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안에서 성령의 인도를인도받을 때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된다. (생명의 삶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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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Sep 2007 13:3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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