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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라모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프라모델</link>
		<description>프라모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Jul 2008 23:4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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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칷그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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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82/d0012082_48737da93ee7b_t.jpg"  
				alt="루칷그의 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루칷그의 일기  이천팔년 치럴 파릴 화요릴     오늘 아침 엄마가 새벽 일찍 외출을 하셔따           아이고 슈ㅣ발기분짱좋아라 집에 아무도 없으니 눈치안보고 베렌다 문 열어두고 실컷 프라모델 만들수 있겠고나  어휴 기분 짱좋아 오늘내로 하나 뚝딱 만들어야지. 아 역시 난 천재야. 평소엔 오후1시나 되서야 부비적부비적 침대에서 기어나오지만 내일은 어디보자 7시에 일어나볼까 ㅋㅋ 아오 역시난 천재                                아침 7시   프라모델 너님들 이제 내 육감적인 손놀림에 의해 완성될 준비하시죠 ㅇㅇㅋ  가라 나으 에어부러시!!! 나으 프라모델에 색체의 생명을 불어너어조!!!  자, 이제 시작이야 내꾸믈  내꾸믈 위한 여행 빗가쥬 아옭 ㅋㅋ 신나라 12시간 동안의 대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3: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lsea FC &amp;quot;이젠 인테르?!&amp;quo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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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100 MG 스트라이크 루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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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8/72/c0051972_4873595a14a00_t.jpg"  
				alt="1/100 MG 스트라이크 루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 역시 의뢰작입니다. 노이에질과 비슷한 시기에 간신히 색을 뿌릴 수 있어 완성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1:1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형공방 A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슈펜스트R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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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51/b0039551_487249ac611a6_t.jpg"  
				alt="게슈펜스트R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토제 게슈펜스트 Mk-2를 검은색으로 도색하였다 .  도색이 처음이라 좀 많이 해멘듯  서페이서가 떡진다던지 라카가 떡진다던지. .  지문이 찍혀서 사포로갈고 다시 칠하질 않나. .   우여곡절긑에 완성하고 마감제도 잘발린듯   그 러 나   왼쪽발의 부품 하나를 분실!!   ㅓㅇ라니ㅓ라ㅣㄴ어라ㅣㅓ낭러ㅏ니  뭐 . . . 어찌 되었건  다음 작업은 아마 알트아이젠 리제가 되겠군요 `ㅅ`      그나저나 디카님은 복귀하고 다시 즈질폰카님이 강람  후. . . .  디카 하나 사야 하나 (. . .먼산)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02:0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ice the Discraf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다이 - 패트레이버 1/60 알폰스 스페셜]]></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4472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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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68/c0024768_4871e677346e0_t.jpg"  
				alt="반다이 - 패트레이버 1/60 알폰스 스페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데없는 구판 프라모델 리뷰,  이번에는 반다이의 1/60 패트레이버 시리즈 8번인 알폰스 스페셜입니다.      이 제품은 제목 그대로 시리즈 1번 및 2번으로 나왔던 잉그램(알폰스)의 스페셜 버전이죠.  기본적인 부분은 시리즈 1,2번 잉그램과 같으며 약간의 추가 요소가 있습니다.        열어보면 흰색과 검은색의 러너를 중심으로 당시의 표준적인 폴리캡과 함께  1/60 패트레이버 시리즈의 상징(?)인 연질 커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이 1/60 패트레이버 시리즈는 설명서 뒷면이 박스 아트의 대형 핀업이라는 것도 특징이었죠?  비록 접은 자국이 남긴 하지만 카이다 유지의 미려한 그림들은 인기 최고였습니다.  다만 그도 인물에는 별 소질이 없었는지, 아래에 그려진 노아와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8:5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rii 1/700 소비에트 해군 알파 급 공격원잠 '스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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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82/d0012082_48709c931f922_t.jpg"  
				alt="Arii 1/700 소비에트 해군 알파 급 공격원잠 '스탈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이제 지금 당장으로썬 마지막 러시아 잠수함 킷인 알파 급입니다.  알파 급은 구 소련 해군에서 미해군 항공모함을 '요격'하기 위해 빠른 속도와 우수한 잠항능력을 갖춘 잠수함을 계획했고 이러한 우수한 성능뿐만 아니라 뛰어난 기동성을 확보하기위해 크지않은 함체를 가진 이름 그대로 완전한 '공격원잠'의 계획이 수립되게됩니다. 이 공격원잠 계획은 705 계획으로 명명되었으며 러시아 명칭으론 리라(Lira) 급이며 나토코드론 알파 급으로 명명됩니다.     이 알파 급은 세계 최초로 액화금속원자로를 사용했는데 이 덕분에 알파 급은 수중만재배수량 4,320톤이라는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43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게되었으며 또한 티타늄을 이용한 선체 덕분에 610m 정도까진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었으며 비공식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0:0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lsea FC &amp;quot;이젠 인테르?!&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에게 콕피트를 만들어 줍시다.]]></title>
	<link>http://keke0416.egloos.com/1779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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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09/a0014909_486e3dec770f6_t.jpg"  
				alt="AC에게 콕피트를 만들어 줍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시나이터의 코어 이외에는 솔직히 기믹이 게임상으로나 프라모델로나 공개 혹은 구현된게 없어서,    제작하는데 애로사항에 꽃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군요.      슬라이드 기믹으로 만들었다는 말은, 저런식으로 내놓은 설정화가 있다는 얘기인데..      해보고 싶지만, 제 손재주를 생각하면 지금 있는 키트들이 싸그리 박살날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아머드코어 온라인(http://www.armoredcoreonline.com/)에 가면 다른 사진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OTL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0:1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Christopher.K의 잡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060 팔라스 아테네]]></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4466528</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44665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8/c0024768_486dfc4491441_t.jpg"  
				alt="HGUC 060 팔라스 아테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MX-001 팔라스 아테네 (2006년 2월 발매, 1,800엔)    극장판 &quot;기동전사 Z 건담 III - 별의 고동은 사랑&quot;에 등장하는 중MS '팔라스 아테네'가  처음으로 풀장비 형태를 갖추어 HGUC 시리즈에 라인업되었습니다.  실드는 팔에 조인트를 추가하여 마운트 부품을 슬라이드하는 방식으로 리얼함을 추구하였습니다.  각 동력 파이프는 가동에 방해되지 않도록 연질 소재로 재현하였습니다.  무장은 연장식 빔 건, 실드, 대형 미사일×8, 빔 사벨×2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색 성형에 의해 기체색을 재현하였으며 세밀한 부분을 위해 호일 씰이 부속되었습니다.      &quot;제타&quot; 극장판 3부의 개봉을 앞두고 한발 앞서 팔라스 아테네가 HGUC로 등장하였습니다.  팔라스 아테네는 시로코의 PMX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9:3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캠퍼」채색 샘플 외]]></title>
	<link>http://tls0083.egloos.com/552064</link>
	<guid>http://tls0083.egloos.com/5520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21/f0045321_486ddaef6c1c5_t.jpg"  
				alt="HGUC「캠퍼」채색 샘플 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GUC 1/144 캠퍼  메이커：반다이   사이즈：1/144   발매일：2008년 8월 발매 예정  정가：1,890엔          HGUC 1/144 릭돔II 콜로니 칼라  메이커：반다이   사이즈：1/144  발매일：2008년 8월 발매 예정  정가：1,575엔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7:1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三上眞司의 피규어, 프라, 게임 정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복판본구매중독증'환자(?)의 서가를 엿보다]]></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810814</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8108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37/b0048237_486cb660899a9_t.gif"  
				alt="'중복판본구매중독증'환자(?)의 서가를 엿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제:월간 &amp;lt;판타스틱&amp;gt; 6월호 '그들의 서가를 엿보다' 따라하기  책 읽기와 더불어 책 모으기를 좋아하는 이들한테는 서가 혹은 서재 또는 서고란 그들 각자의 삶이 담긴 또 하나의 창이다. 그런 까닭에 서재를 엿본다는 것은 손때 묻고 발품 판 흔적이 있는 세세한 일상에서부터 나아가 세계관, 좀 더 나아가 우주관까지 짐작할 수 있는 단서를 얻는다는 뜻이기도 할 터다. 작가부터 비평가, 영화/드라마 연출가, 프로듀서 등과 같이 정상적인 직종에서 활약하지 못하고 온라인 세상에 숨어 '블로거'란 직종(?)에서 활약하고 있는 SF애독자의 서재를 찾아갔다. 언제든 기회만 있다면 차를 마시며 혹은 술 한 잔을 나누며 밤을 새워서라도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은 사람. 만남과 교감은 이런 방식으로도 얼마든지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20:3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ZGMF-X10A FREEDOM GUNDAM]]></title>
	<link>http://kimwh6511.egloos.com/1838399</link>
	<guid>http://kimwh6511.egloos.com/18383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78/e0063578_486ca27010fe1_t.jpg"  
				alt="ZGMF-X10A FREEDOM GUNDA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사진은 이놈...  프리덤 건담입니다.  보기편하도록 접어놓긴 합니다만...  밸리에서 들어오면 펼쳐져 있다죠???    역시... 크기가 크니까 올리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크기좀 줄였습니다.  다음은 어떤작품이 될진 미정...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9:4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녹색마음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인 남자의 취미? ]]></title>
	<link>http://toobie.egloos.com/546051</link>
	<guid>http://toobie.egloos.com/5460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02/f0051202_486b72d314f0e_t.jpg"  
				alt="성인 남자의 취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내 또래의 성인 남자라면(나이 30 전후의) 누구나 어렸을 적 100원 혹은 200원을 가지고 동네 문방구에 달려가서  플라스틱 모형(흔히들 프라모델이라고 하는)을 사다 만든 추억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한동안 잊고 지내던 취미다.    그러다 군대 졸업하고 복학하고 대학교 졸업하고 어쩌다보니 대학원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  내 옆에는 날 대학원에 들어오게 꼬드긴 형이 앉아 있었는데, 볼만한 만화라고 하더니 79년작 기동전사 건담(흔히 말하는 퍼스트 건담)을  추천해 주었다.          이런 만화이다. 다들 어렸을 적 TV를 통해 접한 적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도 어렸을 적 TV를 통해 본 기억이 난다.  상당히 세련된 이미지라고 생각하실거 같은데.... 저것은 최근에 리파인된 그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1:2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뚜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벨 1/700 오스카2 급 순항미사일 핵잠수함]]></title>
	<link>http://lookas231.egloos.com/1960275</link>
	<guid>http://lookas231.egloos.com/19602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82/d0012082_486b572b7adb7_t.jpg"  
				alt="레벨 1/700 오스카2 급 순항미사일 핵잠수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라모델에 대한 감도 찾을겸 만들기 쉬운 잠수함 모형만 연속으로 만들게 되는군요. 타이푼 급에 이어 이번엔 오스카2 급 순항미사일 핵잠수함입니다. 오스카2 급은 러시아의 949 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함인 '그라닛(나토코드 오스카)'의 개량형으로써 949A 계획으로 명명되었고 러시아 제식명칭은 '안테이'입니다.   오스카2 급은 수중만재배수량 24,000톤으로써 미국의 전략핵잠수함(SSBN)인 오하이오 급보다 6,000톤 정도 더 많은 편이며 190 MWt의 출력을 내는 2개의 원자로로 각각의 스팀터빈을 구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대형임에도 불구하고 최대속도 32노트라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게됬습니다.(거대한 고래가 32노트로 달릴 생각하면 좀 후덜덜)  오스카2 급은 러시아로썬 위협적인 세력인 미해군 항공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9: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lsea FC &amp;quot;이젠 인테르?!&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일선물로]]></title>
	<link>http://Vernadete.egloos.com/4461824</link>
	<guid>http://Vernadete.egloos.com/4461824</guid>
	<description>
	<![CDATA[ 
1/100 데스티니 건담을 받았다.  이 사람들이 신촌 바닥을 열심히 뒤져서 샀다고 했다.(어디서 산지는 내 눈에 뻔히 보이지만.)  아마 그들은 뭐가 좋은지 전혀 모를테니 아저씨보고 가장 잘 팔리는 게 무엇인지, 가장 인기가 좋은게 무엇인지 물어보고 쓰윽 골라왔겠지....  마음은 고맙지만 하필 데스티니........  어쨌든 내 방에 고이 모셔져 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6:2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르나데트의 망상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 012번 지나이더 여사 조립 중.]]></title>
	<link>http://keke0416.egloos.com/1777697</link>
	<guid>http://keke0416.egloos.com/17776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09/a0014909_486a582fc61ab_t.jpg"  
				alt="AC 012번 지나이더 여사 조립 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확한 명칭이야 분명 패시나이터겠지만, 역시 지나이더가 AC명으로 더 잘 어울립니다.(뭐?)      코어와 헤드를 빼면 죄다 재탕파트란게 좀 문제였는데, 이번 코어는 특이하게 파트가 세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디자인 상의 특징때문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코어들이 죄다 아래위 큰 부품 두가지에 자잘한 부품을 여럿 붙이는 형태였던 것을 생각한다면, 신선하다고 할까요? 자잘한 부품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코어 조립하는데 딱히 어려운게 없었습니다.        듀얼페이스에 사용되는 부스터파트를 바꿔 끼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게임상의 능력치와 관계없이 기본으로 달린 부스터가 더 예쁘장 하군요.      한동안 포스팅은 이런 조립겸 리뷰로 때울 듯 합니다. 학교 생활은 딱히 재미있는게 없으니까. -ㅅ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01:1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Christopher.K의 잡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억을 지르다!! MaxFactory 人馬兵 Promaxis!!!]]></title>
	<link>http://noda2.egloos.com/1958074</link>
	<guid>http://noda2.egloos.com/19580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55/d0013155_48697ffeebb7e_t.jpg"  
				alt="추억을 지르다!! MaxFactory 人馬兵 Promaxi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킷을 알게된 것은  십수년 전쯤... 중학교때였던것 같습니다. 당시 어떤 모형잡지에서 제작 기사를 보고 뿅 갔었드랬죠. 그것도 그럴것이 당시에 아카데미에서 나온 가리안 시리즈가 한참 유행이었는데, 프라모델 시리즈로 나온 프로마시스는 어린 제가 보기에도 멋지지 않았습니다. 프로포션이 어정쩡하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MaxFactory 소프트 비닐 프로마시스는 얄쌍하면서도 완벽한 비례로 저의 눈을 사로 잡았죠. 하지만 당시에는 이런 물건을 어디서 파는지도 몰랐고, 결정적으로 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일 흘러흘러~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생활 5년차인 이 마당에~  일옥에서 발견하고 질러버렸습니다.  원가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어있는것은 확실한 가격임에 틀림없었지만, 망설임이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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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0:1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다군의 세계정복 준비 위원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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