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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라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프라탑</link>
		<description>프라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00:2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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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개봉 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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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2/64/a0014964_48bc08348c4b9_t.jpg"  
				alt="미개봉 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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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키트가 나온다 -&amp;gt; '어? 이건 사야지' 하고 지른다 -&amp;gt; 만들지는 않고 던파, 엑박에 몰두 -&amp;gt; 처음으로....  이런 말도 안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프라의 적은 어머님이나 부인이라는게 통설이지만 내 경우는 좀 다른 듯 하다.   (사진은 눌러주면 커집니다.)  사진 찍을때 항상 수고해주는 밥상 겸 책상 겸 스탠드;가 이번에도 힘써주었다. 부피가 커서 귀찮음에 안 꺼낸 Ex-s까지 합치면  미개봉 프라의 수는 15개. 우쨤 이거. 그런데 저번에 나온 MG 포스 임펄스랑 곧 나올 MG 인피니티 저스티스도 땡겨서 걱정. 조만간 저 프라탑이 방 천정을 돌파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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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00:2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프너스는 나뭇잎간호사라는 뜻이 아니에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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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라탑 재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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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9/24/c0024624_489c7f2f37abb_t.jpg"  
				alt="프라탑 재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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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모형이며 다른 취미를 일절 못하고 살다가 요즘에야 조금씩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서 간만에 단골 모형샵을 둘러보는데 멋진 녀석들이 줄줄이 롤아웃되었더군요. 일단 제가 좋아하는 1/144스케일 중에서 몇 녀석 주문했습니다. -1/100 티에렌은 제외...딱 제 스타일 킷이라^^;;  위 사진중에 한 녀석 가조해봤는데 비교적 구형킷만 작업했던 제게는 가히 센세이션! 제대로 삘받아서 가조, 사포질, 제 스타일대로 디테일업, 표면정리까지 마쳐버렸습니다. 조만간 한 녀석 들고 올 것 같습니다^^  암튼 물결이네 프라탑 재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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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Aug 2008 02:2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wav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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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느새 이렇게 쌓여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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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4/30/b0016230_484681824dfc9_t.jpg"  
				alt="어느새 이렇게 쌓여버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전, 벽장을 정리하면서 그동안 조금씩 조금씩 모아온 HGUC 박스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정말 많이 모으는 분들처럼 바닥부터 천장까지 가릴 수 있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이정도면 탑을 쌓긴 했으니 속칭 '프라탑' 이라 해도 무방하겠죠.    HGUC 누건담 완성 이후 같은 역샤 계열의 리가지, 야크트 도가를 시작으로 V작전 세트, 그리프스 워 세트 같은 합본부터 큐베레이 엑스트라 펄 버전같은 극장개봉기념판까지 어느새 많이도 모여들었네요.(큐베레이는 MG를 처분한 자리를 메꾸고자 어렵게 펄 버전을 구매. MG 사출색에 펄끼가 좀 있는지라...)    그 이전까지는 MG, 무등급 1/100 스케일만 모아서 만들었는데, 누건담 이후로 HGUC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어차피 가조립에 약간 부분도색하는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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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20:5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A Better Tomorr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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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라탑, 증식]]></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4352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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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2/68/c0024768_48281d6e1bcf6_t.jpg"  
				alt="프라탑, 증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다참다 폭발하기 직전인 김여사님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집안 곳곳에 산개된 프라모델 및 피겨 박스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작년 봄에 한번 싹 정리하긴 했었지만 일년 사이 시시때때로 꺼내본다고 흐트러진데다  또 이것저것 늘어나고 쌓이고 하면서 악화 증식 일로..;;      저 뒤에 하얀 태그만 보이는 것들이 작년판 프라탑의 주인공들입니다.  같은 규격의 박스를 몇 개 더 얻어오고, 건담X트의 가장 큰 사이즈의 배송 박스를 총동원했으나  역시 박스가 부족합니다. 아직 담기지 못한 것들이 한참 남아있는데..TT  다시 정리할 필요성도 있고, 결국 죄다 꺼내서 퇴출 대상을 선정해야 하겠군요.  일단 건프라 외에서 중복되는 것들은 거의 방출될 예정이다보니 1/60 패트X이버 6종이라던가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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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y 2008 20:0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빙산의 일각.]]></title>
	<link>http://kimbobnara.egloos.com/4308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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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2/08/c0067708_480d21e907d9d_t.jpg"  
				alt="빙산의 일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이사준비중이라 방구석에 짱박아 놓은 물건들을  출근할 때 마다 사무실로 옮기는 중입니다만...  꽤 많이 나오는군요...      두차 날랐는데 저만큼...  갖다 팔면 왠만한 중고 X차 하나 살 가격....    문제는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는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다른 쪽으로 모색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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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pr 2008 08:2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므흣한 취미(?)의 김밥나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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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토탑 일단 완성]]></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4190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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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9/68/c0024768_47c7a08b9cc81_t.jpg"  
				alt="오토탑 일단 완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토문의 탑쌓기 놀이에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찜했던 것들 중 아직 손에 넣지 못한 것이 몇몇 있지만 당장 구할 방도도 없고, 일단 여기까지.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른쪽부터)      타미야 1/24 알피느 A110 1600SC  타미야 1/24 피아트 500F  타미야 1/24 알파로메오 줄리아 스프린터 GTA  타미야 1/24 시트로엥 2CV  타미야 1/24 폴크스바겐 카르만 기아 쿠페  타미야 1/24 재규어 Mk.II 살룬  타미야 1/24 폴크스바겐 비틀 1300   타미야 1/24 메르세데스 벤츠 SLK  타미야 1/24 로터스 수퍼 7 시리즈 II  타미야 1/24 오스틴 미니 쿠퍼 1275S Mk.I  타미야 1/24 로터스 유로파 스페셜  타미야 1/24 쿤타치 LP40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5:1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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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 레이즈너 / 스코프독 레드숄더 커스텀 질렀습니다. ]]></title>
	<link>http://redpig.egloos.com/40036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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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2/26/c0037626_475febdd76be1_t.jpg"  
				alt="뉴 레이즈너 / 스코프독 레드숄더 커스텀 질렀습니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일이 일주일 넘게 지났지만 생일 맞이 지름입니다. 이런건 누가 사주지 않으니 셀프로 질렀지요. ^^ 가고일님이 스코프독 포스팅해주신 것 보고 여기저기 알아봤으나 이미 온/오프할것 없이 모두 매진되었더군요. 잘 가는 오프샵에서 비싼 것이 나왔길래 고민하다가 결국 질렀습니다. 박스 무지하게 크군요 HGUC 사이코 건담 정도의 크기입니다.  언제쯤 조립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프라탑이 다 무너진 관계로 지름만으로 충분히 만족이 되는군요.  그리고... 비슷하게 한발차이로 못지른 레이즈너... 대신에 뉴레이즈너가 나왔군요. 엠지박스 정도의 크기입니다. 이것도 기대~ ^^  그리고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이만큼 만드는데 3일 걸렸으니 완성에는 일주일이상이 걸릴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시간이 되	]]>
	</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07 23:1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야지의 잡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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