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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랑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프랑스</link>
		<description>프랑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Oct 2008 11:3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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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미노 피자 라따뚜이를 먹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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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라 - 면이나 끓여 먹을까? 아님 김치볶음밥?따 - 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 ~ 뚜 - 욱배기 설렁탕은 어때?이 - 렇게 옥신각신 하던 우리집의 선택은 도미노 라따뚜이 피자였다! 휴일의 알맞은 시간대의 아점은 주부들의 특권이다. ( 30년째 먼저 일어났으면서도 밥타령만 하는 우리 남편도 있지만서도..) 주섬주섬 일어나 밥을 지으려는데 울 딸이 벌서 도미노 피자를 시켜버렸다~ 라따뚜이라는 신메뉴인데..얘는 어쩜 오리지날 경상도 사나이인 지아부지 생각은 까맣게 잊고, 덥썩 전화를 한건지.. 잔소리를 3인분은 해주었다.그래도 위풍당당~ 친구랑 한번 먹어봤는데 벌서 중독 된것 같다나?? 암튼 나는 남편 불호령이 무서워서 밥을하고 된장을 끓이고 부산을 떨었다.. &quot;딩~동~ 도미노 피자 입니다&quot; 아니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1:3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ngmom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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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프로방스에서 건너온 맛 라따뚜이 피자-도미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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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3/45/c0075845_48f2171fd341c_t.jpg"  
				alt="프로방스에서 건너온 맛 라따뚜이 피자-도미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미노에서 신제품이 나왔다.. 일찍 올렸어야 했는데 하필이면 졸작 시즌이랑 겹치는 바람에 드디어ㅠㅠ  그 이름은 바로 라따뚜이!   5월달에 크리에이티브 체험단으로 인해서 이것저것 더욱더 도미노를 사랑하게 되었다!! 이자리를 빌어 정말 쌩유합니다!! ㅋ  어쨌든 신제품 이름이 라따뚜이라는말을 처음 들었을때.. 솔직히 좀 그랬다..=_= 다름아닌 왜 이름이 하필이면 라따뚜이인지..  전혀 피자이름으로는 보이지 않지 않는가?  보진 않았지만 애니메이션이 제일 먼저 머릿속에서 그려지는건 어쩔수가 없다(주변 지인들 조차 그랬으니 말이다).. 프랑스 전통음식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으니 말이다.ㅠ  우선 네이버에서 찾아본 라따뚜이 사전의 뜻은 이렇다.     라따뚜이(ratatouille)는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00:5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소루'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미노피자 라따뚜이 - 눈물나게 맛있는 라따뚜이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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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2/80/f0042280_48f1e033b0bde_t.jpg"  
				alt="도미노피자 라따뚜이 - 눈물나게 맛있는 라따뚜이 피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 기숙사에서 너무 배가 고파 집에 전화를 했다.  고향에 어머니께서 내가 배고프다고 하니 도미노피자를 하나 주문해주셨다.  저녁도 제대로 못먹어 너무나 배가 고픈 상황이었는데 너무 감사해서 몇번이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 것 같다.  그리고 걸려온 도미노피자 배달원의 전화  &quot;도미노피자 왔습니다.. ㅎ 내려와주세요&quot;  친구한명을 데리고 신나게 뛰어가 피자를 받았다.   가슴안에 따뜻한 라따뚜이피자는 나의 촉각을, 향기로운 치즈향은 내 후각을 자극했다.   그리고 휴게실에서 피자상자를 개봉했다.  매우 커다란 보라색의 닭과 감자가 눈에 띄였고 각종 야채들이 어우러져 있었다.  더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 바로 집어 먹었다.   순간 내 머리속은 한대 얻어 맞은듯 충격에 휩싸였다.  ' 아....이 맛은...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21:0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4hu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2 월드컵 개막전부터 이변 발생!!]]></title>
	<link>http://gemboy.egloos.com/939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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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1/17/f0067817_48efc2b3ccf3d_t.jpg"  
				alt="2002 월드컵 개막전부터 이변 발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월드컵 개막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세네갈이 전대회 우승국인 프랑스를 물리침으로써 이변을 낳았다. 월드컵이 개막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세네갈은 6만 4천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프랑스를 물리쳤고 세네갈 본국에서는 수천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국기를 흔들며 열광했다고 한다. 완전 난리 부르스였겠군 전대회 우승팀이 참가하는 개막전은 이변이 많이 발생할 경우가 많아 흔히 개막전 징크스라고 부르는데 이번엔 프랑스가 제물이 됐다. 프랑스 이대로 탈락하는건 아니겠지,  아무래도 지단의 공백이 영향이 큰거 같다. 지난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다쳤다고 하는데, 빨리 돌아와야 프랑스로는 안심하고 대회에 임할듯하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06:0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보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변인관찰+근황]]></title>
	<link>http://kerobin.egloos.com/3937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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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동생과 동갑인 처녀아이 모 양. 한번 말하면 열개를 깨닫는 머리가 있는 반면 세개를 얘기해주면 한개만 기억하는 머리가 있고 하나를 말해도 그거조차 기억못하는 케이스가 있는데 얘는 마지막 상태; 꼭 뭘 물어보러 와서 가르쳐주면 다음에 또 물어봐서 살짝 속터지게 함. 전형적인 '소녀' '아가씨' 성향이라 조낸 예민 섬세한데다 인간관계가 그닥~이라서 깊이 관여하기 좀 꺼려지는 인물. 뭐 여기 인간관계에서 깊어봐야 얼마나 깊겠냐마는(그래서 난 걱정안해 인간관계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00:0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여자는 지금 '뭘' 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미노피자 라따뚜이 피자 시식후기 (The Magic of The Pizza dream)]]></title>
	<link>http://elvenking.egloos.com/932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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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도미노피자 라따뚜이 피자 시식후기 (The Magic of The Pizza dream)  도미노 피자에서 신상품이 나왔어요. 프로방스 홈메이드풍의 요리피자 =&amp;gt; 라따뚜이..피자..그리고 프랑스로 떠나는 맛있는 요리여행 이벤트를 하네욤.. 아싸..피자도 먹고 요리여행도 떠나고..1석 2조의 환상적인 맛으로의 초대...  디지털 카메라 체험단, MP3 플레이어 체험단, 네비게이션 체험단, 스포츠 의류 체험단, 카메라 악세사리체험단은 몇번 해보았지만 요리 맛보고 시식후기 작성하는 것은 처음...당첨되면 아마 요리 여행도해외여행도 처음이 될듯하네요. 과연..두둥..~!~!~! 올 가을엔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도미노에서 라따뚜이 피자를 많이 많이 먹으면 좋을것 같네요.경쟁업체에서도 새로운 제품이 많이 나오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7:3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엘븐킹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1007-독일의 경솔함]]></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926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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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8/67/f0008967_48ec2c80f0bbb_t.jpg"  
				alt="LeMonde-081007-독일의 경솔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독일의 경솔함독일은 지난 수년간 괄목할만한 경제적 성과를 획득했다. 게르하르트 슈뢰더 수상이 개시하고, 앙헬라 메르켈이 뒤이은 개혁들은 열매를 맺었다. 즉 교역이득 기록, 매우 낮은 실업, 건전해진 공공재정 말이다. 독일은 통일이 그들로 하여금 잃게 만든 “세계경제의 강대세력”이란 자기 신분을 되찾았다.이런 지위는 독일에 막대한 책임을 부여한다. 불행히도 독일은 그걸 받아들이지 않은 것 같아 보인다. 베를린(독일 정부)은 파리(프랑스 정부) 그리고 네덜란드에서 탄생했으며, 독일 은행들 자체가 지지한 은행 구제 계획안이 제시되어지기도 전에 그걸 좌절시켰다. 메르켈 여사는 초국가적 규모의 은행의 파산에 맞설 실질적 행동지침을 더 이상은 원치 않았다. 니콜라 사르코지가 합당하게 바랐던 것에도 불구하고 파리에서 1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2:4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앍2]]></title>
	<link>http://kerobin.egloos.com/3932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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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악 버전2.        1유로=1800원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공포  어제 1711원이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1803원이더라 자는 사이 무슨 일이라도 있었수? 이제 유로도 파운드를 향해 돌진..ㅠㅠ      덧&gt; 두시간전, 수업듣기 전에 봤을때 1803원이었는데 수업듣고 와보니 1822원인 시궁창같은 현실 난 지금 꿈을 꾸고 있다; 엄마한테 1500선이면 무조건 부치라고 했는데 12월전에 과연 그선까지 떨어질까? 1600선만 떨어져도 부치라그랬다 지금;;;; 나 지금 여기와서 경제공부하고 앉았;;;; 이거 뭥미! 날 월스트릿으로 보내려는 우주적인 음모냐! 인터넷땜에 컴 공부하게 시키더니 환율땜에 경제공부를 시켜;;;;;;; 나 그냥 아무생각없이 불어랑 미술사만 좀 하게 해주세염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0:0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여자는 지금 '뭘' 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1005-제 5공화국 기념일]]></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922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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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67/f0008967_48ea780aa651e_t.jpg"  
				alt="LeMonde-081005-제 5공화국 기념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5공화국 기념일분명, 프랑스 사람들과 그 지도자들은 지금 더 중요한 일이 있다. 어찌됐건 간에 제 5공화국이 50돐을 기념한다. 이것은 그렇게나 체제의 변화를 좋아하는 이 나라(지난 한 세기 반 동안 다섯 공화국, 두 제국, 두 군주정, 그리고 한 번의 국가)에서 거의 모든 업적을 부각시킨다. 시작부터 무자비한 비평자들(피에를 망데 프랑스, 프랑수아 미테랑, 혹은 이 신문의 창간자인 위베를 브뤼브-메리)에게 거부당하고, 존속되기엔 드골장군의 조치들에 의거 너무나 협소하게 재단되었다고 비난받았으며, 1986년부터 2002년 사이의 반복되는 동거정부들에 손상을 입었고, 자크 시라크의 최소주의 대통령제로 약화된 데다, 스물 네 차례의 헌법수정으로 상처 입은 우리의 기괴한 공화 군주정은 그 모든 시련들에 저항했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5: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수종과 나비 ; 영혼의 감옥과 영혼의 자유]]></title>
	<link>http://aeivery.egloos.com/2076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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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수종과 나비  마티유 아말릭,엠마뉴엘 세그너,마리 호세 크로즈 / 줄리앙 슈나벨  나의 점수 : ★★★                이 영화를 보면서 자꾸 떠올랐던 영화가 &amp;lt;씨 인사이드&amp;gt;였습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씨 주연의 스페인 영화였죠. &amp;lt;씨 인사이드&amp;gt;는 목 이상으로만 겨우 몸을 가눌 수 있는 한 남자가 '안락사'를 위해 '투쟁'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생명'의 소유문제같은 깊이있는 물음에서부터 '자신' 밖의 타인의 심정까지 잘 표현해낸 영화였습니다.      그 영화와 비교해서, 이 &amp;lt;잠수종과 나비&amp;gt;에서 느낀것은 '이 영화가 꽤 이기적이다'라는겁니다. 주인공의 성격문제를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이 영화는,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고는 눈꺼풀 하나밖에 없는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1: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Ça ne fait r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1004-유럽의 불협화음]]></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915189</link>
	<guid>http://enterre.egloos.com/9151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67/f0008967_48e8aff887adc_t.jpg"  
				alt="LeMonde-081004-유럽의 불협화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럽의 불협화음 토요일에 엘리제궁(프랑스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G8(선진 8개국 그룹)의 4개 유럽 회원국 회의의 본질적 목표는 명확하다. 즉 금융위기에 대한 유럽연합의 이번 주 반응을 특징지은 유럽의 불협화음에 종지부를 찍는 것이다. 코카서스 전쟁에서처럼, 유럽연합의 의장으로서 행동한 니콜라 사르코지(프랑스)의 곁에서, 앙헬라 메르켈(독일), 고든 브라운(영국),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이탈리아), 그리고 유럽 당국은 적어도 (유럽을 금융위기로부터 구해야 한다는) 공동의 말에 동의해야 한다.지금까지 그들은 산만한 질서로 행동했는데, 세계 제 1의 경제적 세력인 유럽엔 나쁜 징조인 “제 나름을 위하는” 인상을 주면서 그러했다. 각자는 뭣보다도 그들의 은행들을 구하고, 그들의 소액 예금주들을 보호하는데 신경 쓰는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0:1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쉐이탄 / 사탄 (Sheitan, 2006)]]></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29612</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9296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03/b0007603_48e85a5f853f1_t.jpg"  
				alt="쉐이탄 / 사탄 (Sheitan,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에 킴 샤피론 감독이 만든 작품. 킴 샤피론은 무려 80년생인 신예 감독이며 이 영화는 프랑스에서 나왔다.    내용은 술집에서 주사 부리다가 한 대 쳐맞고 쫓겨난 바트와 그 일행이 우연히 알게 된 미녀 이브의 주선으로 그녀의 시골집으로 놀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제목인 샤이탄은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사탄인데. 그걸 생각해 보면 종교 오컬트 영화 같지만 실제론 그것과 정 반대로 슬래셔, 스릴러 물에 가깝다.    시골 농장에서 뭔가 정줄 놓은 인물들이 잔뜩 튀어나오는 걸 보면 분위기가 왠지 토브 후퍼 감독의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와 비슷하다.    하지만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가 영화 시작된 지 얼마 안 돼서 무슨 내용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다면 이 작품은 영화가 거의 끝나갈 때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5:1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 - 아멜리노통 (2008.10.5)]]></title>
	<link>http://littlenest.egloos.com/913989</link>
	<guid>http://littlenest.egloos.com/913989</guid>
	<description>
	<![CDATA[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 - 아멜리노통     아멜리 노통. 고등학교 때 처음 그녀의 책 '적의 화장법'을 읽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 한데, 추리소설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추리소설이라기 보다는 희곡같다는 느낌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다. 적의 화장법을 읽고 그렇게 강렬한 느낌을 받지도 못했던 것 같은데, 무엇에 이끌려 내가 그녀의 책을 두 권이나 샀는지 모르겠다. 확실한 건 적의 화장법보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이 더 좋았다는 것이다. 표지에는 삶과 죽음, 존재와 불안 그리고 신에 대한 세 살배기 소녀의 깜찍한 상상!이라고 자랑스럽게 적혀있는데 별로 동감하진 못하겠다.    나중에 작가 소개를 읽어보고 알게 된것이지만 이 책은 아마도 그녀와 가장 가까운 책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외교관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5:0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빈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title>
	<link>http://kerobin.egloos.com/3927369</link>
	<guid>http://kerobin.egloos.com/3927369</guid>
	<description>
	<![CDATA[ 
1. 수업은 여전히 재밌다. 좀있다가 역사 보충수업(저번주 휴강이었기땜에 오늘 땜빵)가야되지만. 양이 점점 늘어나면서 허덕이고 있다. 복습은 그날그날 해야되는 거지만 좀 피곤하다고 하루 빼먹기 시작하니 사채빚 불어나듯이 불어터지고 있다....    2. 그래서 보통 주말을 틈타서 하게 되는데 내일은 학교에서 단체로(신청자만. 그러나 공짜) 아비뇽에 가기땜에. 아침 7시 반에 모여서 자정에 돌아오는 빡센 기획이더라. 휙휙 찍고 올 가능성이 있는데 그래도 가이드도 해주고 좋지 뭘. 초 기대중이다. 아비뇽유수의 그 아비뇽 아니냐능! 로마시대 수로교도 보러간다 그러공! 교황이 살던 궁전도 본다잖아!     3. 최진실씨의 죽음에 대해서 사람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건 알겠는데 여기서도 친한 동생 하나가 계속 그 이야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9: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여자는 지금 '뭘' 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쁜시키들...]]></title>
	<link>http://kerobin.egloos.com/3922843</link>
	<guid>http://kerobin.egloos.com/3922843</guid>
	<description>
	<![CDATA[ 
일년을 가열차게 달려오다 드디어 사망하신 내 밥솥...ㅠㅠ 이분에겐 애도의 묵념만.  오마니께 새 거 부쳐달라고 긴급 SOS쳤다    내 방에는 미스테리가 있다...  새로 산 노트북, 인터넷이 안된다.  무선 인터넷을 다 잡아 내기는 하는데 딱 하나. 기숙사 무선만 연결이 안된다;;; 잡아내면 뭐하누 접속이 안되는데! 기숙사 무선을 누지르면 뜨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엑세스할 수 없습니다'   이미 내 방에 왔다 간 이너넷 담당자만 4명. 마지막에 온 애는 그냥 방 옮기라고 했드랬다....혹 싶어 친구 방에서도 해봤는데, 여전히 기숙사 무선만 연결을 못해내는 이 못난 놈같으니!    나는 가끔 지난번 사망하신 노트북을 정기적으로 켜보곤 했다. 혹여 살아날까 싶어서. 어젯밤에도 별 생각없이 전원을 누질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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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3:5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여자는 지금 '뭘' 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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