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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랑스'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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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2:2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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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년 여름, 프랑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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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6/83/d0144283_4fc04bfdc0601.jpg"  
				alt="작년 여름, 프랑스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보시다시피 사람은 엄청 많다 ㅎㅎ 물론 유럽여행의 성수기인 초여름 즈음이라 어쩔 수 없었지만.  프랑스에서는 서쪽, 중간, 북쪽, 그리고 교외로 일정을 잘 짜서 돌아다녀야 한다 '중간'이라 할 수 있는 튈트리 정원-오랑쥬리 미술관에서부터  '서쪽'즈음에 있는 에펠탑까지 걸을 수는 있으나 그 다음 날이 조금 버거운 거리인 것은 사실이고, 그렇다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움직이기는 그 풍경들이 아쉽다  중간에서 서쪽으로 조금, 서쪽에서 중간으로 조금씩 이틀을 걸었었는데 정말 다행히! 두번 모두 다른 골목으로 진입해서 다채롭게 보고 걸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베르사이유 궁전은 교외로 분류해서 갔었다 왔다갔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지하철이 아닌 조금 더 빠른 철도로 이동했었다 오전에 일찍 나갔었는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2:2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년 여름, 프랑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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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6/83/d0144283_4fc04a69aeedc.jpg"  
				alt="작년 여름, 프랑스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컴퓨터'로 들어간 싸이월드에서 작년 여름 프랑스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발견했다 이토록 좋았던 지난 여름을 어찌 잊고 1년을 살았던가.  프랑스는 생각보다 (조금) 지저분했고 냄새도 났었다 영국에 비해 작은 눈길에 예민함이나 날카로움도 담겨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위의 사진의 대부분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촬영한 것들 조금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더 실감나게 볼 수 있지만 루브르 박물관에 비치된 한국어 안내 가이드만으로도 유명한 작품들은 쏙쏙 잘 보고 올 수 있다  워낙 크고 유명하다보니 오픈 시간보다 30분에서 1시간 일찍 가는 것이 좋고, 뮤지엄 패스가 있다면 더 좋고, 오디오 가이드에서 pick해주는 20여 개의 유명한 작품 따라가기 코스를 따라가는 것이 더 좋다.  욕심부려서 다 보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2: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존 잠수함 개량이나 신형 도입을 고려 중인 노르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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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63/e0055563_4fc03a5fb3add.jpg"  
				alt="기존 잠수함 개량이나 신형 도입을 고려 중인 노르웨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orway Eyes Sub Renewal or Acquisition Program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노르웨이 정부가 자국 잠수함 전력의 미래를 2015년이나 2016년까지 결정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노르웨이는 차세대 신형 잠수함을 도입하거나 현재 운용 중인 울라 (Ula)급 잠  수함 전력에 2차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는 방안 중 하나를 택할 거라고 합니다.      ⓒ unknown    노르웨이 국방부는 현재 보유 중인 울라급 잠수함 6척의 수명연장을 위한 예산을 배정했다고 합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울라급 잠수함에 대한 중간 업그레이드 (midlife upgrades)는 2014년에 완료될   예정으로,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울라급은 최대 2020년까지 운용 가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1: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샴페인 거품 비밀 4]]></title>
	<link>http://youblue4.egloos.com/632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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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6/63/d0145863_4fbfb0df30d24.jpg"  
				alt="샴페인 거품 비밀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샴페인 거품 비밀 그 네 번째 이야기  샴페인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징인 거품... 아마도 많은 분들은 음료수로 오해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어쩌면 저만의 생각이겠죠? 정말 샴페인이 포도주로부터 만들어졌다니... 조금은 새로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quot;상식&quot;이 부족한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오늘은 샴페인의 거품의 비밀 그 마지막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이야기 :: 이제 샴페인은 전 세계적인 음료로 봐야 하는가??  &quot;포도주를 생산하는 다른 많은 지역에서도 샴페인과 비슷한 발포성 포도주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하지만 만드는 방법이 같을지라도 그러한 포도주는 샴페인이 아니라 발포성 포도주라고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샴페인이라는 이름에는 독점권이 있기 때문입니다.&quot;  &quot;최근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1:2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샴페인 거품 : 그 비밀을 이야기하다]]></title>
	<link>http://youblue4.egloos.com/632062</link>
	<guid>http://youblue4.egloos.com/6320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6/63/d0145863_4fbfa89a22368.jpg"  
				alt="샴페인 거품 : 그 비밀을 이야기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샴페인 거품 !! 그 비밀은??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샴페인은 축제를 흥분의 도가니를 만들 수 있는 하나의 아이템이죠. 샴페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거품은 정말로... &quot;속수무책&quot;입니다. ^^ 그러면 샴페인에서 나오는 거품의 비밀을 한 번 살펴볼까요? 자료를 찾아보니 거품의 비밀과 관련된 기사가 많더라구요. 오늘은 거품의 비밀 그 첫번째 시간이에요.    첫 번째 시간 :: 샴페인의 거품 속에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정말 궁금하다.  &quot;세계 전역에서 샴페인은 축제나 축하 행사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단골손님입니다. 사실, 이 음료의 특징인 일어 오르는 거품은 많은 행복한 행사의 분위기를 잘 대변해 주는 상징입니다.&quot;    &quot;많은 사람은, 샴페인을 처음으로 만든 사람이 동 페리뇽이라고 생각합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0:5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크니도스 비너스&gt; 클레오파트라의 바늘 - 세계문화유산 약탈사 ]]></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5930</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3159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5/76/a0052376_4fbf3ab1a0946.jpg"  
				alt="&lt;크니도스 비너스&gt; 클레오파트라의 바늘 - 세계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클레오파트라의 바늘 - 세계문화유산 약탈사&amp;gt;에 게재된 약탈 유산 30개 중 관심있는 11개, 그 중 2번째.   크니도스 비너스 Cnidos Venus    사람들이 &amp;lt;밀로의 비너스&amp;gt;상으로 많이 헷갈려하는 &amp;lt;크니도스 비너스&amp;gt;.  미의 여신 비너스의 나체상 원본은 &amp;lt;크니도스 비너스&amp;gt;이며,  우리가 알고 있는 &amp;lt;밀로의 비너스&amp;gt;상은 루브르 박물관의 사기행각의 결과이다.  오리지널 &amp;lt;크니도스 비너스&amp;gt;는 현재 파괴되어 없다.  위 작품은 &amp;lt;루도비시 크니도스의 비너스&amp;gt;, 프락시텔레스 원작의 기원전 2세기경 로마 복제품으로 크니도스 원본을 가장 충실히 재현한 것이다. 위 작품은 루브르 박물관이 약탈하고 성형수술을 감행한 &amp;lt;밀로의 비너스&amp;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7:1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오벨리스크&gt; 클레오파트라의 바늘 - 세계 문화유산 약탈사]]></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5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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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5/76/a0052376_4fbf149a0b4df.jpg"  
				alt="&lt;오벨리스크&gt; 클레오파트라의 바늘 - 세계 문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클레오파트라의 바늘 - 세계 문화유산 약탈사&amp;gt;에서 총 30여개의 약탈물을 이야기하는데 그 중 관심있는 건 11개.   그 11개 중 첫번째, 오벨리스크.   * 오벨리스크 Obelisk =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의 바늘'   (에티오피아의 오벨리스크 = 악숨 오벨리스크, 는 다른 것이다)  현재 전 세계에 산재해 있는 오벨리스크는 20여개다.  로마에 13개, 이집트에 6개, 그 밖에 터키, 미국, 영국, 프랑스에 하나씩.  (미국에 있는 센트럴 파크 오벨리스트가 진본. 워싱턴에 있는 것은 미국이 본떠서 만든 것이다)   이들 중 로마가 가져 간 오벨리스크는 분명 식민지 문화재의 약탈에 해당되지만 2천 년 전의 일이라 지금으로선 물을 수조차 없다.  왜 로마 황제들은 오벨리스트에 열광했을까?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4:2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는 만큼 보이는 피카소의 작품세계]]></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932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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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5/59/d0005159_4fbeeae9128e3.jpg"  
				alt="아는 만큼 보이는 피카소의 작품세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의 매력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끼는데 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작품의 배경이나 작가의 창작의도를 이해해 나갈때 동일한 작품이 새로운 관점에서 보이게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과 대중문화를 착각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작품이 좋은 작품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피카소나 고흐작품 처럼 그 들만의 세상에서 본인의 세계관을 창조해나가는 것이 진정한 예술가의 모습이기도 하다.  그런면에서 피카소는 대중적이지는 않다.  당장 피카소가 자라고 말년을 보낸 바르셀로나에서도 위대한 조각가 가우드의 명성에 가려서 피카소의 작품이 있는 박물관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좁은 골목사이에 있는 피카소 박물관은 그 흔한 푯말조차도 쉽게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했다.  더우기 바르셀로나의 피카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2:0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를 공식 방문한 인도 공군참모총장]]></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27748</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277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63/e0055563_4fbc305e44ff7.jpg"  
				alt="프랑스를 공식 방문한 인도 공군참모총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ndian AF Chief Visits Rafale as Talks Continue With Dassault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인도의 공군참모총장인 N.A.K. 브라운 (N.A.K. Browne) 대장이 지난 5월 21일부터 나흘간 프랑스를 방문해서 MMRCA (Medium Multirole Combat Aircraft) 프로그램의 우 선협상대상 기종으로 선정된 라팔 (Rafale) 전투기를 직접 살펴볼 거라는 소식입니다.   © Armée de l'air  브라운 대장은 생 디지에 (St. Dizier)의 라팔 전투기 대대를 방문해서 공군이 선정한 MMRCA 기종 을 직접 살펴볼 것이고, 코냑 (Cognac)과 이스트레 (Istres) 공군기지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9:3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ugar]]></title>
	<link>http://leeekyungmin.egloos.com/5640011</link>
	<guid>http://leeekyungmin.egloos.com/56400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44/c0046144_4fba682e0256a.jpg"  
				alt="suga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1: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ekyungm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리+로마+융프라우 (허니문)]]></title>
	<link>http://mandioca.egloos.com/4221021</link>
	<guid>http://mandioca.egloos.com/42210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0/94/d0051294_4fb9028d0f10e.jpg"  
				alt="파리+로마+융프라우 (허니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3:4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만한 야구선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토 무슈 디너 - 정장, 꼭 차려입어야해?]]></title>
	<link>http://dune9.egloos.com/1164075</link>
	<guid>http://dune9.egloos.com/11640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0/07/c0110107_4fb876733a863.jpg"  
				alt="바토 무슈 디너 - 정장, 꼭 차려입어야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토 무슈'라는 프랑스 파리의 세느강을 관람하는 유람선이 있어요.  바토(Bateaux)가 유람선이고 무슈(Mouche)는 파리(Fly)라고 하는데 정말 무슈의 의미가 파리가 맞나요? 그 파리가 Paris의 파리은 아닐테죠(아..물론 농담입니다)  운행하다보면 날파리떼가 (입으로)많이 달려든다고 바토무슈라는 이름이 붙었다는데 같은 세느강을 유람하는 유람선 '바토 파리지앵' 이랑 비교하면 너무 볼품없는 이름이잖아!! 아무튼 각설하고..  어젠 일정을 짜면서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잊지못한 추억으로 만들고자 고심끝에 '바토무슈'에서의 저녁식사를 예약했는데요 문제는 '정장 착용'을 해야한다고 해요.  장기 여행하면서 정장 챙겨가기가 쉽지가 않잖아요.저는 '까짓꺼 간지나게 정장 한벌 챙겨와서 멋지게 놀자'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4:2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동 건설노동자의 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lorilege du piano; L'ecole Francaise de Vincent d'Indy a Albert Roussel - Jean Doyen(Erato)]]></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705056</link>
	<guid>http://fischer.egloos.com/47050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2/20/b0000920_4ea2bdffc8ba5.jpg"  
				alt="Florilege du piano; L'ecole Francaise de 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피아노 곡집; 댕디에서 루셀까지 프랑스 악파    1면] 뱅상 댕디; 산의 시 op.15    2면] 알베리 마냐르(Alberie Magnard) ; 프롬나드 op.7    3면] 데오다 드 세베락(Deodat de Severac) ; 양지에서 목욕하는 여자들, 모음곡 '체르다냐' 발췌(이비아의 그리스도 앞의        노새 몰이꾼들, 노새 몰이꾼들의 귀환), 나이아드와 무관심한 목신    4면] 에르네스트 쇼송 ; 몇 춤곡들 (세 곡 수록)           기 로파르츠(Guy Ropartz) ; 모음곡 '젊은 여인들'    5면] 알베르 루셀; 피아노 모음곡 op.14, 뮤즈를 환영함    6면] 루셀; 세 개의 소품 op.49, 소나티네 op.16, 전주곡과 푸가 op.46  * 피아노; 장 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23:0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들.]]></title>
	<link>http://kkangse.egloos.com/4220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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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7/55/d0063555_4fb4d7cd6a6a6.jpg"  
				alt="책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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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 서적 빼구,  프랑스에서 읽은 책들.     -----------    보헤미안의 파리 - 에릭 메이슬    게으른 산책자 - 에드먼드 화이트    너의 목소리가 들려 - 김영하     나의 삼촌 브루스 리 1,2 - 천명관    추락 - J.M. 쿳시    모데라토 칸타빌레 - 마르그리트 뒤라스    이게 다예요 - 마르그리트 뒤라스    발칙한 유럽산책 - 빌 브라이슨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F. 스콧 피츠제럴드    -----------    이제 슬슬, 돌아갈 때도 된 것 같네.  더 이상 읽을 책도 없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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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19:4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kkang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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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임 프랑스 국방장관에 내정된 장-이브 르 드리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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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7/63/e0055563_4fb44bcadee8d.jpg"  
				alt="신임 프랑스 국방장관에 내정된 장-이브 르 드리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e Drian Tapped as New French Defense Minister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프랑수아 올랑드 (François Hollande)가 신임 프랑스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신임 총리로 임명된 장-마르크 애로 (Jean-Marc Ayrault)가 새 프랑스 국방장관으로 장-이브 르 드 리앙 (Jean-Yves Le Drian, 아래 사진) 의원을 임명했다고 지난 5월 16일 발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Travail personnel  르 드리앙 신임 국방장관은 프랑스 하원의 국방위원회 부의장으로, 역사학을 전공했고 대학에서 강 의도 했었다고 합니다. 그는 프랑스 해군 예산에 특히 전문성을 보여주는 데, 이는 그의 고향인 로리 앙 (Lorient, 두번째 사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0: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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