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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랭클린플래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프랭클린플래너</link>
		<description>프랭클린플래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Apr 2012 01:2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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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6번가 협신 쿠폰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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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8/54/f0027754_4f9abee6118b4.jpg"  
				alt="56번가 협신 쿠폰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글 참조 : 이번 쿠폰은 조금 색다르게 문구용품 교환권이었습니다. 야구팬분들이라면 대구역에서 뒷편출구를 통해 야구장갈때 지나가다가 가끔 북부소방서를 지나게 된다면 마주치는 건물입니다.   이곳은 제가 군입대전에도 이런 건물의 형태로 존재했었는데 항상 어떤곳인가에 대한 의문만 했지 실제로 방문하거나 이야기를 들은적이 없었습니다. 이곳은 약 60여년동안 서문시장-칠성시장 등지에서 문구용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해온 협신이라는 업체입니다. 4년전부터 이곳 북부소방서 옆자리로 이동하여 기존에 시장과 같은 소규모 납품을 주력했으나 지금은 각종 관공서 및 교육기관과 기업에 대량으로 남품을 하면서 각종 문구점에 소규모로 남품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연유에서 이곳은 경쟁업체인 s사,k사와 가격경쟁면에선 우위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1:2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트를 올바르게 잡아도 1할 못치는 1위후보 삼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프랭클린 캐주얼 플래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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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23/03/b0142303_4f1d482001b2f.jpg"  
				alt="2012년 프랭클린 캐주얼 플래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워낙 돈이 안모여서(+귀찮음) 구정 당일날 사게 된 2012년 플래너.  조금만 늦었으면 위클리를 못 살 뻔 했다.  올해는 군대를 가기에 플래너가 필요없을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없으니까 뭔가 허전하더라.  재수할때부터 플래너를 쓰게됐는데(정확히는 플래너+스케줄러) 일기 한 편 쓰기 싫어한 내가 이때까지 꾸준히 쓴거보니 내 자신이나름 대견하다.   사진은 알바하면서 찍은거라 배경이 살짝 난감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5:2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 담그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 120122 까치 설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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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야천입니다.오늘부로 설날이네요. 내일이면 드디어 2012년...  명절이야말로 노트북 유저라는것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그런데 외장하드를 놓고와서 블로그 인장이 없다...)      구글 이미지에서 얻은 호만도로 대신합니다.      1. 플래너  2012는 계획적인 계획과 함께 계획을 짜며 계획에 입각한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구압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  '내가 계획 좀 세운다'하는 분들은 너도나도 가진 아이템이라서, 저도 이번에 구매했습니다.    어디 교보문고에 가서 가격을 봅시다. 어디보자...    ...전시된 천연가죽/브랜드상품 바인더의 가격은 전부 10만원대 이상이네요.    그래서 대충 인터넷에서 인조가죽으로 바인더를 구매! (+ 속지 세트)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19: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DNlog : COM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랭클린 플래너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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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2/04/a0000004_4f0e41ffeb673.jpg"  
				alt="프랭클린 플래너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뭔가 꾸미는 것도 귀찮고 업무 정리를 잘하고 싶다는 욕심에 올해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구입했다.  워낙 사이즈와 속지가 다양해서 뭘 골라야 할 지 몰랐는데 다음과 같은 기준을 잡고 보니 내가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1. 사이즈는 한 손에 잡았을 때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을 것  2. 일정과 회의 메모를 할 수 있도록 하루에 한 페이지나 한 장으로 되어 있는 것  3. 달력처럼 월별로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을 것    이미지 출처 :  비교해놓으니 사이즈에 대한 결정은 쉽다.  32절이 내가 원하는 사이즈군!  이미지 출처 :  하루에 한쪽이고, 윗부분에는 일정, 아랫부분에는 회의 메모를 하면 되겠다.    이미지 출처 :  월별로 메모도 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니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11:3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Resolution]]></title>
	<link>http://jinniey.egloos.com/5590643</link>
	<guid>http://jinniey.egloos.com/55906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3/78/c0016478_4f01dd0c9774e.jpg"  
				alt="2012 Resolutio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해가 밝아온지 어느새 3일!  회사도 관두고 다이어트, 피부관리, 결혼+이민준비 를 슬로건으로 2012년이 밝아왔습니다. ...라곤 해도 늦잠자고 낮잠자고 빈둥대다가 입심심해서 견과류를 흡입했네요[...] 앙대!    2010년 Resolution과 2011년 Resolution을 뒤돌아 보고 실행가능하고 그럴싸한 녀석들을 날렵하게 뽑아봤습니다.   1. 비타민제 꼬박꼬박 먹기-멀티비타민, 비타민C, 비타민B12+엽산, 비타민D, 캅슘제, 프로폴리스. 2. 다이어트: 47kg. 3. 회사용 화장 마스터. 4. 매일 운동30분. 5. 1일 2커피+물6잔. 6. 캐나다에서 취직. 7. 결혼. 8. 1주 1권 독서.  10개를 더는 채우려고도 안하는 귀챠니즘[...]  근데 많다고 제가 더하는건 아니니까 이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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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an 2012 01:5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귤대구의 맛 S03 in Kor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프랭클린 플래너를 준비하면서]]></title>
	<link>http://jfunny.egloos.com/4661106</link>
	<guid>http://jfunny.egloos.com/4661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31/22/b0035822_4eff0a640c5e6.jpg"  
				alt="2012년 프랭클린 플래너를 준비하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이제 채 2시간이 안남았다  목,금 을 연차내면서 밀린 포스팅도 좀 하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하다니 쩝.. 내년엔 좀 더 부지런해지자는 의미로 플래너에 대한 이야기로 2011년을 마무리해야 겠다  작년에도 12월 마지막주에 샀었는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12월에 마지막 주에 주문하고 사무실로 배송 받았다 G마켓에서 검색해보니 프랭클린 본사라 등록된 판매자가 내 기억의 컴팩트 사이즈 속지 리필 세트 가격으론 최저가로 판매하고 있는게 아닌가 ㅎㅎ (물론 쇼핑지원금이란 놈을 사용해야 했지만) 배송도 빠르고 포장상태도 좋았다 프랭클린 플래너 참 지겹다고 느껴진적도 있었는데 매년 마지막에 이렇게 주문하고 있는 나를 보면 어느 덧 플래너 용도가 아닌 일종의 의식(?)을 치룬다는 느낌도 있는게 사실이다 이래야만 웬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22:2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녀석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다이어리 준비 - 백 투 클래식 [프랭클린 플래너]]]></title>
	<link>http://darth.egloos.com/5611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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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12/02/c0056002_4ee589923faae.jpg"  
				alt="2012 다이어리 준비 - 백 투 클래식 [프랭클린 플래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프랭클린 플래너 CEO 사이즈를 사용해 봤는데, 휴대성은 좋으나 필기성이 안 좋아서 다시 클래식으로 주문...  (인조) 가죽 바인더가 낡아서 새로 구입. 3000냥 더 주고 내 이름도 각인하고.    내지는 데일리에서 위클리로 바꾸다.  보관 케이스도 새로 구입...  해서 약 4만냥 투자로 내년 다이어리 준비 끝..  최근 플래너를 좀 뜸하게 사용하는데 이유는... 구글+아이폰4 때문.. 구글에서 입력한 스케쥴과 주소록 등이 아이폰4와 아이패드1에 자동으로 싱크되니 다이어리 보기가 좀. 할일(to do)이 좀 불편했었는데, To Do 앱과 Toodle.사이트로 해결했음. 마니 편하군. 메모는 아웃룩2010과 구글문서를 아이폰4와 아이패드1에 싱크해서 잘 사용중.   근데 음력 달력을 어무이가 구해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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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1 13:5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정승민의 음모론 AV 전원 금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필요한 것들.]]></title>
	<link>http://before12am.egloos.com/2238539</link>
	<guid>http://before12am.egloos.com/22385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13/92/a0083892_4ebfbe9779cae.jpg"  
				alt="필요한 것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부를 하면서 몇가지 유용하게 쓰고 있는 것들을 올린다.     선물받은 프랭클린 플래너. 7월부터 시작하는 팩.            선물받은 펭귄 시계            선물받은 몰스킨 하드커버 데일리.              선물받은 포켓몬스터 카드.             필통에서 가장 자주 꺼내는 필기구들.              고비사막같은 입술에 촉촉함을 선사해주는 립 에센스.             기침약 - 독서실에서 필수             그러고보니 선물받은 물건이 참 많다! 헤헤:D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22: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Y 09]]></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다이어리 - 프랭클린플래너]]></title>
	<link>http://kumyo.egloos.com/2867940</link>
	<guid>http://kumyo.egloos.com/28679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6/94/f0061194_4eb5db70b98b6.jpg"  
				alt="2012 다이어리 - 프랭클린플래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몇 일전, 2012년 다이어리를 주문했었다. 원래 프랭클린플래너는 살 생각이 없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질러버렸다... 역시 핑크색은 도저히 넘길 수 없는 마약의 색이였어! 검색해보니 1300K에서는 배송비가 무료길래 거기서 샀다.프랭클린플래너 2012년 캐주얼 1W48B이다. 핑크색과 퍼플색이 한정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난 뼛속부터 핑크 덕후이기 때문에 당연히 핑크색으로 주문. 가격은 단돈 6,500원.판매처에 올라온 사진은 핑크색이 좀 쨍한 느낌으로 나왔는데 실제로 받아보면 한 톤 다운된 자줏빛색 핑크색이다. 눈도 안 아프고 1년 내내 써도 질리지 않을 색상인데다 밝은 핑크색보다 때도 덜 탈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다만 뒷 면에 한국성과향상센터라고 써 있는 것은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10: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Hard だけど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선 순위 정하기가 쉽지 않다]]></title>
	<link>http://booster.egloos.com/2848012</link>
	<guid>http://booster.egloos.com/2848012</guid>
	<description>
	<![CDATA[ 
요 며칠 프랭클린 플래너 '제대로' 쓰고자 카페에서 죽치고 있다.이것저것 손보고, 내가 원하는 대로 속지도 작성해서 출력하기도 하고..하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은 하루하루 일과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나는 휴학생.꿈으로 달려가기 위해 공부만 파야하는 실정.  그래서 나의 프랭클린 플래너 데일리에는, 오늘해야할 공부 목록과 운동, 잔잔한 취미등을 나열해두는 수준일뿐.공부하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야하는 것인가?  당연한 일이지만.. 무언가..음... 은근히 골치가 아프다. 쉽지가 않다.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12:5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킬킬킬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랭클린 플래너에 관해서]]></title>
	<link>http://rx0079.egloos.com/2190416</link>
	<guid>http://rx0079.egloos.com/2190416</guid>
	<description>
	<![CDATA[ 
프랭클린 플래너에 관하여, 우연히 이글루 통계를 보니, 프랭클린 플래너로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아서, 몇 글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1년 간 쭉 써오면서 느낀 점에 대해서 줄줄이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구매할 의사가 있으나,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보시는 분들 위주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1 20:2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영주씨 정신줄 잡아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성과향상센터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이벤트]]></title>
	<link>http://pskilife.egloos.com/10751090</link>
	<guid>http://pskilife.egloos.com/107510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27/75/a0102375_4e2f7e9fb550e.jpg"  
				alt="한국성과향상센터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이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간관리의 대명사 프랭클린플래너 상상을 초월한 푸짐한 사은품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100만원 쏩니다!! New 보보 풀세트, 델라 트윈링 바인더, New 엘브릿지 교통카드집, 아이폰4케이스, 스트라이더 자전거, 스마트 유보드, 스마트 거치대, 마일리지 3천점을 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12:0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PSKi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몇 일간 폭식 하고, 블로그에 창피해서 들어오기 싫었다]]></title>
	<link>http://greenovel.egloos.com/744393</link>
	<guid>http://greenovel.egloos.com/744393</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에 다이어트 일지를 올린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댓글 달아주는 사람도 생겼고, 나 스스로 책임감도 생기고 참 좋았다. 이렇게 오픈되게 글을 쓰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블로그에 다이어트 일지를 올리는 과정은 앞서 두 가지 단계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올리는 것이다.    1) 1단계 - 플래너: 프랭클린 플래너에 그날의 식사와 운동을 기록한다.  2) 2단계 - 엑셀: 이 &quot;플래너 기록&quot;을 참고하여, 각 날짜에 해당하는 &quot;엑셀 파일&quot;의 항목에 타이핑한다.  3) 3단계 - 블로그: &quot;엑셀 파일&quot;을 보고, 이것을 토대로 블로그에 그날의 감정과 곁들여서 포스팅한다.    그런데 7/2 첫 폭식 이후로 몇 번의 폭식과 나태해진 내 상태를 보면서, 플래너에 꼬박꼬박 기록은 했지만, 이 것을 엑셀	]]>
	</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1 23:4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ov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스티븐 코비]]></title>
	<link>http://bellroad.egloos.com/5499778</link>
	<guid>http://bellroad.egloos.com/5499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07/16/c0002816_4dedcd2e4d37a.jpg"  
				alt="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스티븐 코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이 책을 읽은 이후로 세번째로 다시 읽은 듯하다. 과거에 표시 해 놓았던 부분들에 지금도 표시를 하는 걸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게 없기 때문일까? 개인적으로 양장본은 좋아하지 않는데(무겁고 들고다니기 불편하다) 요새는 양장본이 대세인게 왠지 마음에 들지 않았다.(하긴..예전에 받은거라 어찌 할 방법이 없긴하다.) 오래간만에 책을 꺼냈을 때, 오래된 느낌으로 모서리 부분이 달아있는 것을 보며, 새삼 5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길었던가 다시 느끼게해 주었다.     사실 세상에 성공에 관한 책은 무지기수로 많다. 그리고 한달에서 수십권씩 그런책들은 쏟아져 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다시 읽게 된 이유는, 독서하는 방법의 변화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었기 때문인거 같다. 어떻게 책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16:0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 - 한국성과향상센터]]></title>
	<link>http://schul84.egloos.com/5524781</link>
	<guid>http://schul84.egloos.com/55247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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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  한국성과향상센터 엮음 / 바다출판사  나의 점수 : ★★★    프랭클린 플래너 쓰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는 책이다.    일단 처음 부분에는 여러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들의 시간 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을 정리하던 사람이 왠만큼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리하다가 보니까 프랭클린 플래너랑 뭔가 100% 매치 되는 사람이 없는거다. 그래서 마지막에 보면 왠 첨보는 처자 하나가 나와서 이야기 한게 써져 있는데 그게 완전 프랭클린 플래너 이야기다.  정리하면 유명한 사람 이야기 죽 써놓고 마지막에 왠 이름도 첨듣는 사회적 지위도 그냥 대학생인 처자 하나가 껴들어서 프랭클린 플래너 이야기를 막 하는 그런 꼴이다.    여하튼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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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y 2011 04:5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Enjoy Your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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